Collection/En's Beauty
2014. 3. 14. 17:27

 

봄철 피부 관리 노하우! 환절기, 황사로부터 피부 지키기!

 

 

 

겨울만큼이나 건조한 봄, 특히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 우리 피부는 기온의 변화와 봄바람에 날리는 먼지, 꽃가루, 모래, 황사 등으로 부터 무방비로 노출되고 따스한 봄 햇살에 피부 속 수분 함량이 10% 이하로 뚝 떨어져 피부가 푸석해지고 각질이 많이 일어나게 된답니다. 때문에 피부관리에 더욱 신경써주셔야 해요. 오늘은 이런 봄날씨에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간단한 방법들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함께 보시죠. ^^

 

 


  

1. 꼼꼼한 세안으로 피부를 깨끗이!

 

봄이 되면 따뜻해진 날씨에 그동안 닫혀있던 모공이 열리면서 피지 분비가 왕성해 집니다. 게다가 황사 등으로인한 미세먼지들과 꽃가루가 이 넓어진 모공에 달라붙어 잦은 피부 트러블을 발생시키죠. 때문에 봄에는 더욱 세안에 신경써주셔야 합니다. 외출했다 돌아오면 반드시 세안을 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황사의 미세먼지는 잘 씻기지 않아 이중세안을 하는 것이 좋은데요. 단, 이 때 얼굴을 세게 문지르면 오히려 마찰열에 의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거칠어질 수 있으니 손가락 끝으로 살살 문지르는 습관을 들여 모공에 남아 있을지 모르는 화장품 입자까지 꼼꼼히 세안해 트러블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세안 시 지성피부는 젤이나 로션 타입을, 건성이나 예민한 피부는 오일이나 크림 타입을 사용하면 좋으니 참고해주세요~!! 

 

 

 

 

 

2. 환절기 각질 관리로 매끈한 피부를!

 

그 다음은 노폐물이 쌓인 묵은 피부 각질을 제거해야 합니다. 각질 생기면 모공을 막고, 그 모공 안에 또 피지가 쌓이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이미 생긴 각질은 빨리 제거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봄과 같은 환절기에 각질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스크럽 보다 알갱이가 없는 필링젤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은데요. 봄철 피부가 민감하기 때문에 자칫 스크럽은 피부에 자극을 줘 피부를 더 민감하게 할 수 있으니 부드러운 젤 타입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지성은 주 2회, 건성은 주 1회 정도로 횟수를 정해 관리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3. 푸석푸석한 내 피부! 충분한 수분 섭취로 속부터 촉촉하게!

 

일조량이 많아지는 봄에는 수분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한데요. 수분 크림을 바르고 미스트를 뿌려 즉각적인 수분 공급을 해주는 것도 좋지만 일상 중 무심코 지나치는 생활습관, 물을 수시로 마셔주는 것이 가장 좋은 수분공급 방법입니다. 피부 신진대사 과정에 관여하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자주 섭취하면서 물을 하루 8잔 이내로 마셔주면 체내 부족한 수분이 보충되어 속부터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때 물은 지나치게 찬 것 것보다 체온과 비슷한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므로 너무 찬물은 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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