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Fashion
2012. 12. 24. 12:34

 

연일 혹한의 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올 겨울은 작년보다 더욱 강한 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런 한파에 패션계에서는 발열 내의, 수면 양말, 퍼, 어그부츠 등 보온성이 높은 아이템을 내놓고 있는데요. 이와 함께 올 겨울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패션 아이템이 있습니다. 바로, 패딩부츠! 패딩부츠는 올 겨울, 가죽 부츠, 양털 부츠 등 내로라하는 방한 슈즈를 제치고 겨울철 시린 발을 녹여줄 새로운 보온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간 지속적인 인기를 얻었던 어그의 경우 눈이나 비가 오는 날엔 신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소재 특성상 방수가 안되고 물이 닿으면 모양이 변하며 얼룩이 쉽게 지기 때문이죠. 하지만 패딩부츠는 이 점이 보완되어 생활 방수가 가능하고 얼룩 등에 강해 일상생활에서는 물론 스키장 또는 눈이 많이 오는 날에도 거뜬한 겨울 필수 아이템이 되었답니다. 

  

 

 패딩부츠는 방한 슈즈인만큼다소 둔한 느낌이 들기 마련인데요, 때문에 패딩부츠를 착용 하실 때에는 슬림한 핏의 하의와 매치해 주셔야 합니다. 패딩부츠에 레깅스 또는 스키니진을 매치하거나 그 위에 니삭스를 매치하면 북극에서도 거뜬한 보온성을 지킬 수 있습니다. 보온 뿐 아니죠. 캐주얼하고 유니크한 스타일로의 연출까지 가능해 한 겨울 패셔니스타로 거듭나실 수 있습니다.  

  

더 노스페이스(THE NORTH FACE) 엔터식스 왕십리역점 1F>

 

 

남은 2012년, 다가오는 2013년에는 높은 보온성과 방수성은 물론, 미끄럼까지 예방해주는 패딩부츠와 함께 스타일리쉬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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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효숙 2012.12.25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역시 노스페이스 ~!!
    디테일한 디자인 하며.. 보온성 까지~~ 안그래도 올 겨울 너~무 추워서..
    패딩이랑 따뜻한 신발을 하나 장만할까~ 싶은데.. 쇼핑하는데 참고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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