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Fashion
2012. 11. 2. 19:30

목도리(머플러)는 어떤 아이템과도 조화를 이루는 겨울철 필수 아이템! 하지만 엔실장 주위에는 목도리를 예쁘게 매지 못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수두룩 하답니다.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지만 잘 못 매면 시골에서 상경한 사람처럼 촌스러워지는 가깝고도 먼 아이템 목도리(머플러). 패셔니스타들은 어떻게 연출하고 다닐까요?? 우리 함께 배워 볼까요?^^

 

 

1. 클래식한 목도리(머플러) 연출법

 

수트나 클래식한 재킷에는 차분한 톤의 색상과 심플한 패턴의 목도리(머플러)가 제격이예요. 특히 남성들은 주로 아우터 속에 목도리(머플러)를 넣어 연출하는 데요, 목도리(머플러)는 아래 사진 속 왼 편의 남성처럼 반을 접어 매듭 사이로 빼내거나 오른 편의 남성처럼 목 부위를 한 번 감고 양쪽 모두 앞으로 늘어뜨려 연출하는 것이 가장 클래식하고 멋있답니다.

 

 

 

 

또한 클래식룩에서의 목도리(머플러) 소재와 색상은  각각 비슷한 소재, 블랙 등 모노톤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전체적인 룩에 안정감과 통일감을 주기 때문이죠!

 

 

 

 

 

2. 목도리(머플러)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무겁고 칙칙해 보이는 어두운 계열의 아우터가 많다면, 과감한 색상과 다양한 패턴이 들어간 목도리(머플러)를 선택해 보세요. 엔실장이 좋아하는 원포인트 스타일링 완성! 요즘 시중의 머플러는 디자인부터 패턴, 소재, 컬러까지 너무나 다양해 밋밋한 스타일에 포인트 주기 좋답니다. 아래 사진 속 남성은 올 블랙룩에 스트라이프 패턴이 귀여운 목도리(머플러)를 선택했어요! 훈훈하죠~?^^ 


 

 

 

패턴이 없는 목도리(머플러)라도 색상이 강렬하다면 충분히 원포인트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겠죠?? 또한 너비가 넓은 목도리(머플러)는 아래 사진처럼 어깨 전체에 휙 둘러 보온을 유지하면서도 자연스럽게 흐르는 듯한 느낌을 주면 멋스럽습니다.

 

 

 

 

 

목도리(머플러) 자체로 멋을 내고 싶다면 목도리(머플러)를 아우터 밖으로 빼내 목에서부터 늘어뜨려 연출하시면 됩니다. 이 때 목도리(머플러)는 넓고 길수록 좋아요! 목도리(머플러) 자체로 멋을 내는 또 한가지 방법은 목도리(머플러)를 워머처럼 연출하는 것! 올 겨울 인기인 손뜨개 니트 목도리(머플러)는 워머처럼 연출하기에 제격인 아이템이니 참고!^^

 

 

 

 

 

 

 

때로는 트랜디하게~ 때로는 클래식하게~! 다양한 목도리(머플러) 스타일링으로 스타일리쉬한 겨울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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