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Fashion
2013. 6. 3. 16:46

 

 

여름철, 시원해보이는 패션 아이템 & 스타일!

 

 

이제 막 6월이 되었을 뿐인데 30도에 달하는 여름 날씨에 민소매, 선글라스, 샌들 등 거리에 여름 아이템의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TPO에 맞는 스타일은 패션의 기본인만큼 여름엔 단연 시원해보이는 패션이 최고인데요. 여름철 시원하고 스타일리쉬해보일 수 있는 패션 어떤 아이템으로 연출하는 것이 좋을까요? 엔실장이 알려드릴게요!

 

 

 

 

선글라스

 

올 시즌 선글라스 트렌드는 레트로! 전 시즌에 이어 오버사이즈와 화려한 컬러 등의 요소가 가미된 복고풍 디자인의 선글라스가 인기인데요. 작년에 인기를 끌었던 레이벤 스타일은 물론, 뿔테, 보잉, 캣 아이, 사각 프레임, 우드, 무광 소재 등 향수를 일으키는 모든 디자인이 이번 시즌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레트로 감성을 담아낸 선글라스는 빈티지함과 클래식함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어 큰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답니다. 

 

 

   


 

에스빠드류 웨지 샌들

 

샌들은 여름에 하나쯤은 꼭 갖춰야 할 필수 패션 아이템입니다. 그 중 특히 웨지 샌들은 하이힐 기능을 갖추면서도 해변에서 모래가 들어가는 불쾌함을 덜어줄 수 있는 최적의 아이템으로 여름철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죠! 여름철, 시원~해보이는 웨지 샌들을 찾고 계시다면 '에스빠드류' 소재의 웨지 샌들을 선택해보세요.  

 

 

  

 

에스빠드류?

 

스페인에서 유래됐다고 하는 에스빠드류는 천연 주뜨(황마) 소재와 신발을 감싸는 로프(밧줄)솔로 만들어진 소박하고 가난한 농민들의 풋웨어를 대표하는 로우클래식 아이템이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상류층 및 예술가들의 휴양지 아이템과 케이트 미들턴의 엘레강스룩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패션 아이콘으로 진화됐습니다. 

 

 

 

 

에스빠드류는 최근까지도 다양하게 변모했지만, 플랫과 웨지힐 2가지로 극과극의 타입으로 사랑 받고 있는데요. 여성뿐만 아리나 남성들에게까지 아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플랫 슬립온은 황마로프를 꼬아 만든 바닥에 캔버스천으로 덥혀진 납작한 스타일로 다양한 스타일의 팬츠들과 매칭해 쿨한 캐주얼룩으로 적합하답니다.

 

 

 

 

에스빠드류 웨지 샌들은 캐주얼한 느낌뿐 아니라 스타일링에 따라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연출이 가능해 어떠한 룩에도 잘 어울린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없다면 어서 겟!


 

 

비비드한 블루 컬러

 

강렬한 컬러는 매년 여름 가장 핫한 스타일링이죠. 특히 올해는 눈부신 형광빛의 애시드 컬러부터 비비드 컬러까지 다양한 컬러 스타일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컬러는 밋밋한 룩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하는데 블랙, 그레이, 베이지와 같은 차분한 컬러에 컬러 아이템을 더하면 톡톡 튀는 개성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블루 컬러는 하늘색, 바다색으로도 불리며 시원함을 느끼게해주는 대표적인 컬러인데요. 일반적으로 블루에는 화이트 컬러를 많이 매치하죠. 이 조합이 가장 시원해보이고 깔끔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화이트 컬러와의 매치에 실증이 나신 분들이라면 블루 컬러에 그린 컬러를 매치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블루와 그린의 조화는 차분하면서도 시원해보이는 룩을 연출할 수 있고 화이트 컬러와의 조합보다 독특하고 스타일리쉬한 감성을 뽐낼 수 있으니 도전해보세요!


 

 

 

 

 

 

 

 

 

 

 

 

트위터추천하기 페이스북추천하기 한RSS 구독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트위터

페이스북

rss

유튜브

opencast
분류 전체보기 (2002)
Collection (770)
Life & Talk (281)
Now Event (256)
Now Enter6 (679)


Enter-6 Youtube


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