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Food
2015. 4. 14. 18:02

 

[강변역 맛집/칼국수 맛집] 비 오는 날 음식으로 GOOD! 강변테크노마트 명동칼국수!

 

 

안녕하세요~ 엔실장입니다! 어제부터 비가 내리면서 오늘도 종일 어두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비가 와서 그런지 오늘따라 국물요리가 너무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강변테크노마트에 있는 명동칼국수에 방문했는데요. 여러분들께도 소개해 드리고자 재빠른 후기 들고 왔습니다^^!

 

 

 

 

 

비가 오면 왜 이리도 국물요리가 먹고 싶은 걸까요? 오늘따라 뜨끈한 국물의 요리가 너무너무 먹고 싶었던 엔실장! 식당가를 돌며 행복한 고민을 거듭한 끝에 점심 메뉴로 수제비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방문한 곳은 강변테크노마트 9층에 있는 명동칼국수입니다.

 

 

 

 

 

그런데 비 오는 날 뜨끈한 국물요리가 땡기는 건 역시 모두가 다 같은 마음인가 봅니다. 평소에도 손님이 많은 편이긴 했지만, 줄을 서서 기다린 건 이번이 처음이었는데요. 도착하자마자 문 앞에 대기중인 사람들을 보고 메뉴를 바꿔야 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을 정도였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줄이 금방 줄어 들었어요^^!!

 

 

 

 

 

기다리는 동안 뭘 먹을지 메뉴를 미리 골랐는데요. 얼큰수제비와 칼제비를 주문했습니다.

 

 

 

 

 

 

명동칼국수 메뉴판이에요~ 칼국수, 수제비, 만두국 등이 주 메뉴인데요. 가격은 대부분 6천원으로 한끼 식사로 무난한 가격대에요~

 

 

 

 

 

 

자리에 앉으면 물과 함께 기본 반찬을 세팅해 주는데요~ 기본 반찬은 김치와 단무지로 간단한 편이에요. 그리고 또 하나! 나오는 것이 있으니 비빔밥인데요. 이것이 바로 이 가게의 장점 중 하나랍니다. 사진과 같이 식사에는 밥이 무료로 제공되는데요. 처음 방문했을 땐 갑자기 밥이 나와서 얼마나 당황했던지..^^; 정식 메뉴가 아니기 때문에 양은 많은 편이 아니지만,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 전에 가볍게 허기를 달래는 정도로 딱! 좋아요~

 

 

 

 

 

 

밥을 먹으며 조금 기다리고 있으니 드디어 주문한 음식이 나왔습니다. 엔실장이 고른 음식은 얼큰 수제비인데요~ 고추장을 푼 빨간 국물을 기대했던 엔실장의 예상과는 달리 뽀얀 국물의 수제비가 나왔습니다. 처음엔 주문이 잘못 들어간 게 아닌가 의아했었는데 위에 고명처럼 놓여 있는 김치를 풀어 주니 그제서야 국물이 빨갛게 변하더라구요~

 

 

 

 

 

비주얼이 예상과는 다르긴 했지만 맛있었어요! 평소 고추장이 첨가된 얼큰수제비들을 주로 먹어 왔던 터라 김치를 섞으면서도 사실 조금 걱정이 됐었는데요. 오히려 국물이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더 좋더라구요~

 

 

 

 

 

 

이건 다른 직원이 시킨 칼제비인데요~ 부탁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어서 사진을 찍으라며 면을 들어 보여주는 센스^^b 맛은 간도 딱 적당하니 칼칼한 게 맛있었다고 합니다.

 

 

 

 

 

맛있게 점심 식사를 마친 후 후식은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로~~

 

 

역시 비 오는 날엔 국물요리가 진리!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비 오는 날 점심식사로 무척 만족스러운 한끼였어요~ 더군다나 밥이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밥에 대한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도 있는데요. 다음 번에 또 방문하게 된다면 다른 메뉴에 도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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