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Fashion
2014. 4. 14. 15:08

 

간절기용 스타킹, 비치는 스타킹, 살색 스타킹, 얇은 스타킹 오래 신는 방법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하고 낮에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간절기용 얇은 스타킹을 찾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보통 50데니아 이하의 얇은 스타킹, 비티는 검정 스타킹 또는 살색 스타킹을 많이 신으시는데요, 이런 스타킹은 보온성은 물론 다리를 가늘고 매끈하게 보이도록 해주어 스타일링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하지만 이런 얇은 살색 스타킹과 비치는 검정 스타킹의 단점은 작은 흡집 하나만 생겨도 올이 모두 나가버린다는 점. 때문에 거의 일회용으로 여겨지기도 하는데요, 이런 상황이 계속 된다면 스타킹을 거의 매일 신어야 하는 요즘 같은 때에는 비용 부담이 적지 않겠죠. 그래서 준비한 엔실장의 스페셜 노하우! 간절기용 스타킹, 비치는 스타킹, 살색 스타킹, 얇은 스타킹 오래 신는 방법,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스타킹 신는 법 (살갖, 손발톱 주의)

 

스타킹을 신을 때 손톱이나 발톱에 걸려 올이 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스타킹을 착용할 때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먼저 스타킹의 탄성을 살려주기 위해 신기전에 양쪽으로 한두 번 늘린 후 착용하는 것이 좋고 스타킹을 신기전에는 발과 다리에 보습 크림을 충분히 발라주어 살갗이 스타킹 올에 걸리는 것을 예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타킹을 신을 때는 발끝부터 허리부분까지 모아 쥐고 발끝이 정확한 위치에 들어가도록 잡아준 다음 발끝부터 서서히 잡아당겨 뒤꿈치에 꼭 맞게 신어주세요.

 

 

  

 

신기 전 냉장고에 하루정도 넣어두어라!

 

스타킹을 샀을 때 포장 그대로 냉장고에 하룻밤 넣어두었다가 그 다음날 착용하세요. 이렇게 하면 스타킹이 질겨져서 올이 잘 풀리지 않는답니다. 일반적으로 섬유는 냉각하면 질겨지는데, 이런 성질을 이용하여 스타킹의 강도를 높이는 것이죠. 또 냉동된 스타킹이 상온으로 돌아올 때 발생하는 수분이 윤활유 역할을 하여 손이나 발과 스타킹과의 마찰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세탁 시 식초와 설탕을 이용하라!

 

스타킹 세탁한 후 미지근한 물에 식초를 두세 방울 떨어뜨린 후 10분정도 그대로 두었다가 잘 헹궈서 신어보세요. 식초는 올을 튼튼하게 만들어 스타킹의 탄력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답니다. 또한 발 냄새 예방까지 되어 1석2조의 효과도 누릴 수 있죠.

 

 

 

 

또한 스타킹을 세탁하고 난 후 마지막 헹굼 물에 설탕을 한 티스푼 정도 넣고 바로 말리면 스타킹 조직에 설탕으로 인한 미세막이 생겨 오래 신을 수 있답니다. 엔실장이 알려드린 스타킹 오래신는 법으로 경제적이고 산뜻한 스타일 연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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