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Beauty
2015. 12. 1. 18:02

 

새하얀 설원에서 피부를 지켜라! 스키장 피부관리 TIP

(겨울철 피부관리법, 스키장 자외선, 겨울 자외선, 스키장 피부 보습)

 

 

이제 정말 겨울이 왔나 봅니다. 전국의 스키장들이 연이어 개장 소식을 알리며, 겨울 스포츠 마니아들의 마음에 불을 지피고 있는데요. 그런데 혹시 스키장에서 받는 자외선 양이 여름보다 더 많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스키장에 방문하기 전 반드시 알아둬야 할 피부관리 TIP! 지금부터 전해 드릴게요.

 

 

 

스키장, 자외선 주의보

 

 

 

 

자외선차단제는 일년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발라줘야 하지만, 아무래도 겨울에는 자외선이 강한 여름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덜 쓰게 되는데요. 하지만 스키장에 방문할 계획이라면 여름 못지 않은 자외선 차단을 각오해야만 합니다. 새하얀 설원은 자외선을 80% 이상을 반사하기 때문인데요. 이는 여름철 자외선의 무려 3~4배 이상에 달하는 높은 수치랍니다. , 자외선 차단을 소홀히 한 채 스키를 즐겼다간 강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피할 수 없게 된다는 것! 게다가 자외선은 피부노화의 주범이 되기도 하죠!

 

 

 

 

 

그렇기 때문에 스키나 보드를 타기 전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발라 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눈으로부터 강한 자외선이 반사되는 만큼 자외선차단제를 고를 때에는 PA+++, SPF50 이상의 제품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자외선차단제는 햇빛을 받기 30분 전에 미리 발라두는 것이 좋은데요. 물론 이마나 콧등과 같이 튀어나온 부위에는 더 꼼꼼히 발라 줘야겠죠?

 

 

 

 

 

외출 전 자외선차단제를 발랐다고 해서 절대 안심하지 마세요! 스키를 타다 보면 땀이나 옷에 의해 자외선 차단제가 쉽게 닦여 나가기 때문인데요. 지속적으로 자외선 차단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최소 2시간 간격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덧발라 줘야만 합니다. 이때 스틱 타입의 자외선차단제를 활용하면 야외 활동 시 보다 손쉽게 덧바를 수 있으니 참고 하세요.

 

 

 

잠깐만요! 보습크림 바르고 가실게요~

 

 

 

 

스키장의 건조하고 차가운 바람 역시 자외선만큼이나 우리의 피부를 괴롭게 만드는데요. 스키를 타는 동안 찬 바람을 잔뜩 맞게 되면 피부가 건조하고 거칠어 질뿐만 아니라, 각질이 일어나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키를 타기 전 고보습 제품을 얼굴 전체에 꼼꼼히 발라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도록 합니다.

 

 

 

 

 

쉽게 건조해지기 쉬운 눈가나 입술은 특히 더 신경 써야 하는데요. 입술의 경우 피지선이 발달해 있지 않기 때문에 쉽게 메마르고 심한 경우 입술이 갈라질 수 있어, 립밤을 휴대하며 수시로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립밤에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다면 금상첨화겠죠?

 

 

 

 

 

스키를 타고 난 뒤의 피부관리도 중요해요. 아무리 보습제를 충분히 발랐다고 할 지라도, 찬 바람을 맞다 보면 잔뜩 자극 받은 피부를 마주하게 되는데요. 이럴 땐 팩을 올려 피부를 진정시키거나, 세안 후 보습 및 영양 제품을 단계별로 발라 영양을 공급해 주세요. 일어난 피부 각질을 정리하겠다며 필링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자극 받은 피부를 더 자극시킬 수 있으므로 금물! 스키를 타고 난 후 많이 피곤한 상태라 피부관리에 많은 시간을 들일 수 없다면, 자는 동안 피부에 영양을 집중 공급해 줄 수 있는 슬리핑팩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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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Beauty
2015. 10. 27. 18:30

 

가을에도 촉촉한 피부 만들기~ 가을철 피부관리법

(가을 피부 건조, 보습크림 추천, 바디보습제, 겨울철 피부관리)

 

 

유분이 마구마구 넘치던 여름과 달리 가을엔 그야말로 피부 가뭄을 겪게 되는데요. 가을의 건조한 대기는 피부를 한없이 건조하게 만들어 각종 피부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가운 가을바람에 맞서 피부 보습에 더욱 더 신경 써야 할 때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가을철 피부관리에 도움이 될만한 다양한 피부관리 제품들을 추천해 드리도록 할게요.

 

 

보습에 앞서 각질제거가 우선!

 

 

 

 

가을/겨울에는 피부가 급격히 건조해지기 때문에 그 무엇보다도 보습에 가장 많은 공을 들이게 되는데요. 하지만 아무리 보습에 신경 쓴다 해도 일어나는 각질을 잠재우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습에 앞서 주기적인 각질제거가 필수인데요. 각질은 메이크업을 들뜨게 하는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1) [데트클리어] 브라이트 앤 필 필링젤리 : 자연유래 AHA&BHA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 자극을 줄인 각질제거제
    (
올리브영 ▶ 왕십리역점, 동탄메타폴리스점, 강변테크노마트점)

2) [SEP] 썸봉 필링스틱 : AHA&BHA 함유,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간편하게 각질이 제거되는 필링스틱
    (
올리브영  왕십리역점, 동탄메타폴리점, 강변테크노마트점)

 

그렇다고 해서 각질을 너무 자주 제거할 필요는 없는데요~ 이는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기 때문! 본인 피부 타입을 고려하여 되도록 저자극성의 각질제거제를 선택한 후, 1회 정도로만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각질을 제거하고 난 다음에는 충분한 보습이 필수라는 점, 잊지 마세요~

 

 

 

수분 가득~ 촉촉한 피부 만들기

 

 

 

 

1) [닥터자르트] 세라마이딘 크림 : 피부를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인 세라마이드가 함유되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주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고보습 크림. (올리브영 / 왕십리역점, 동탄메타폴리스점, 강변테크노마트점)

2) [토니모리] 내추럴스 산양유 프리미엄 보습 크림 : 청정 뉴질랜드 북섬 단일 목장의 프리미엄 산양유 추출물을 사용하여, 피부 밀도를 높이고 보습 장벽을 강화시켜주는 고보습 크림. (토니모리 / 동탄메타폴리스점, 강변테크노마트점, 상봉점, 파크에비뉴 한양대점)

3) [네이처리퍼블릭] 쉐어버터 스팀크림 울트라 : 고온스팀공법으로 쉐어버터를 함유한 건성용 보습크림. (네이처리퍼블릭 / 왕십리역점, 파크에비뉴 한양대점)

 

가을/겨울철 피부 보습의 중요성은 여러 번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데요. 보습을 소홀이 하여 피부를 건조하게 두면 각질, 피부 가려움증 등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피부 탄력이 저하되어 피부 노화의 주범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조할 틈이 없도록 24시간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 주는 것이 관건인데요. 잦은 세안은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릴 수 있으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세안 후에는 고보습 제품을 통해 피부 보습막을 강화해 주세요~ 건성피부라면 수분크림만으로는 피부 보습에 부족함을 느끼기 쉬운데요. 수분크림을 바른 뒤 페이스오일을 더해주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바디에도 보습이 필수!

 

 

 

1) [뉴트로지나] 노르웨이젼 포뮬러 바디 에멀젼 : 순도 99.5%의 고농도 글리세린이 피부 10번층까지 흡수, 마치 보습밴드로 감싼 듯 즉각적인 피부 보습막을 형성해주는 바디 에멀전. (올리브영 / 왕십리역점, 동탄메타폴리스점, 강변테크노마트점)

2) [더바디샵] 스파 위즈덤 아프리카 셰어버터 앤 쎄서미 오일 바디밤 : 아프리카 리메니아 오일과 코코아 버터, 셰어버터, 쎄서미 오일 등이 함유되어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바디밤. (더바디샵 / 왕십리역점, 동탄메타폴리스점, 강변테크노마트점, 상봉점)

 

가을/겨울에 건조한 것이 얼굴만은 아니죠? 얼굴만큼이나 바디케어에도 많은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특히 바디는 얼굴에 비해 피지선이 적기 때문에 보다 쉽게 건조해진다는 사실! 그러므로 샤워나 목욕 후 바디밤이나 바디오일, 바디로션 등을 통해, 바디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가을/겨울 시즌에는 되도록 묽은 타입보다 되직한 타입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촉촉한 피부를 지키기 위한 생활 TIP

 

 

 

 

건조한 계절에 맞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평소 생활습관도 중요한데요. 충분한 수분 섭취는 기본 중에 기본! 하루 1.5~2L 정도로 마시되, 한번에 많이 마시기 보다는 수시로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가습기나 젖은 수건 등을 이용하여 실내 습도를 50~60% 정도로 유지시켜 주세요. 샤워나 목욕을 너무 오래하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샤워&목욕 시간은 짧게! 그리고 물기가 마르기 전에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주세요. 각질 제거를 목적으로 과하게 때를 미는 것 역시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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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Beauty
2015. 7. 8. 16:48

 

같이 쓰면 안 좋은 화장품이 있다? 알아두면 좋은 화장품 궁합! (화장품 피부관리)

 

 

서로 궁합이 잘 맞는 음식과 궁합이 맞지 않아 함께 먹으면 좋지 않은 음식들이 있는 것처럼, 화장품에도 궁합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함께 바르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화장품이 있는 반면, 함께 쓰면 효능이 저하되는 화장품들도 있는데요. 내 피부를 위해 알아두면 좋은 화장품 궁합! 지금 바로 확인해 볼까요?

 

 

 

Good ▶ 함께 바르면 더 좋아요!

 

 

 

 

아무리 좋은 기능의 화장품이라고 할지라도 이것이 얼굴에 제대로 흡수되지 못한다면, 바르나 마나한 결과를 가져올 수 밖에 없겠죠? 그렇기 때문에 화장품의 효능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피부를 막고 있는 각질제거가 우선인데요. 각질제거제를 사용한 후 미백 또는 주름 개선 등의 기능성 제품들을 사용하면 그 효과를 더 UP시킬 수 있습니다.

 

 

 

 

 

화이트닝 화장품과 같이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는 제품을 사용할 때에는, 비타민E 성분의 화장품도 함께 사용하면 좋습니다. 수용성인 비타민C는 공기 중에 노출되면 24시간 이내에 효능이 약화된다고 하는데요. 이 때 지용성인 비타민E 화장품을 덧발라주면 세포막의 기능을 저해하는 유해산소의 공격을 차단하여, 비타민C가 피부에 침투하여 잘 흡수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게다가 피부 재생 및 탄력 기능이 있는 비타민E의 효과까지도 누릴 수 있죠! 또한 화이트닝 화장품은 수분감이 부족하기 때문에 바른 직후 건조함을 느끼기 쉬워, 수분 라인을 더해주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자외선차단제는 화이트닝 화장품 & 레티놀 화장품과 찰떡궁합을 이루는데요. 먼저 화이트닝 화장품은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하여 피부를 밝게 만들어주는 미백 기능성 제품이죠? 그런데 색소침착의 원인이 되는 자외선이 제대로 차단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화이트닝 화장품을 발랐음에도 불구하고 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줘야 해요! 주름 개선 기능이 있는 레티놀 화장품도 마찬가지입니다. 레티놀은 비타민A의 한 종류로 빛과 열에 약한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낮에 사용하게 되면 레티놀이 분해되기 쉬운데요.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면 낮에도 OK!

 

 

 

Bad ▶ 이 제품들끼리는 되도록 피해주세요~

 

 

 

 

앞서 기능성 제품을 바르기에 앞서 각질제거제를 사용하면 좋다고 했는데요. , 레티놀 화장품은 예외입니다. 이는 레티놀 화장품이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인데요. , 각질제거제와 레티놀 화장품을 함께 쓰는 것은 각질을 두 번이나 제거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죠. 이럴 경우 피부에 꽤 큰 자극이 될 수 있겠죠?

 

 

 

 

 

콜라겐 화장품은 비타민C 성분의 제품과 되도록 함께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콜라겐 속 단백질 성분이 비타민C를 응고시켜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리프팅 & 퍼밍 기능성 화장품과 수분 라인 화장품도 NO! 리프팅 & 퍼밍 기능성 화장품은 대게 얼굴의 부기를 제거하기 위해 수분 배출 효과가 있는 카페인을 함유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런데 여기에 수분이 가득한 화장품을 발라 버리면 앞서 바른 화장품의 기능을 상쇄해 버리는 셈입니다.

 

 

 

 

 

피지조절과 모공축소의 효과가 있는 모공 관리 화장품의 경우 주름 개선의 효과가 있는 기능성 제품과는 함께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는 두 화장품의 성질이 다르기 때문인데요. 유분감이 적고 쫀쫀한 모공 관리 화장품과 달리 주름 개선 화장품은 유·수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기에, 함께 바르면 각자의 효능을 기대하기 어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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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Beauty
2015. 6. 11. 18:56

 

[휴가철 피부관리 1] 비행기 타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기내 피부관리 TIP

 

 

쏟아지는 뜨거운 햇빛 속에 즐기는 짜릿한 여름 휴가! 하지만 그만큼 피부관리에도 많은 관심이 필요한 때이기도 한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다가올 여름 휴가를 대비하여 엔실장이 알려 드리는 휴가철 피부관리법! 오늘은 제 1탄으로 기내 피부관리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하는데요. 그런데 비행기 안에서도 피부관리가 필요하냐구요?

 

 

 

장시간 비행기 탑승 시 피부엔 어떤 영향이 미칠까?

 

 

 

 

정답은 YES! 물론입니다. 비행기를 탈 때 느끼셨는지 모르겠지만 비행기 내부는 평균 습도가 15% 정도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매우 건조합니다. 이는 쾌적한 실내 온도 유지를 위해 냉·난방기가 계속해서 가동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비행 시간이 짧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장시간 비행기를 타야 하는 경우에는 피부가 건조함을 느끼기 쉽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외선도 문제가 되는데요. 고도가 높아질수록 자외선이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즉 비행기 창 밖을 구경하며 즐거워하는 동안, 우리의 피부는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고 있는 셈인데요. 그러므로 장시간 비행기를 타야 하는 분들이라면 더욱이 자외선에 대비해야겠죠? 만약 창가 좌석에 앉게 되었다면 되도록 창문덮개를 내려 햇빛을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내에서의 피부관리 방법으로는?

 

 

 

 

(1) 장거리 비행 시 메이크업은 NO!

 

장시간 비행기를 타야 한다면 메이크업만큼은 반드시 지우세요! 그 이유는 앞서 이야기 했듯이 비행기 내부가 무척 건조하기 때문인데요. 안 그래도 공기가 건조하여 피부밸런스가 깨지기 쉬운데 메이크업이 모공까지 막고 있으면 이는 곧 피부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공항에서 민낯에 선글라스를 많이 착용하고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가 크답니다~

 

 

 

 

 

(2) 지속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라!

 

뿐만 아니라 촉촉한 피부 유지를 위하여 보습에도 많은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수시로 물을 마시거나 휴대용 미스트를 준비하여 틈틈이 얼굴에 수분을 공급해 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비행기 내에서 잠을 청할 때에는 자기 전에 얼굴에 수분크림을 듬뿍 발라주거나 또는 시트 마스크팩을 붙여 보세요~ 한결 촉촉해진 얼굴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3) 자외선차단제는 필수!

 

보습만큼이나 자외선 차단도 무척 중요한데요. 자외선은 피부노화를 촉진시키고 기미, 주근깨 등과 같은 색소침착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손꼽히죠!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를 타기 전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만 하는데요. 한번 발랐다고 해서 안심은 금물! 자외선차단제는 쉽게 지워질 수 있기 때문에 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줘야만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참고 포스팅>> 태양을 피하고 싶은 계절, 자외선차단제 알고 바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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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Clinic
2014. 4. 9. 15:35

  

클린업피부과 명동점 김지영 원장의 '운동으로 피부가 더 좋아지는 방법'

 

 

안녕하세요, 엔실장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새로운 미녀 엔닥터를 소개해드리려해요. 이 분은 TV, 잡지 등 각종 매스컴에 자주 소개되었던 분이라 아시는 분들도 꽤 많으실거라 짐작되는데요. 오늘부터 엔터식스 스타일매거진에서 여러분의 피부 및 다이어트 주치의가 되어드릴 새로운 엔닥터는 바로 '클린업피부과 명동점의 김지영 원장님' 입니다.

 

 

 

 

 클린업피부과 명동점 김지영 원장이 들려주는 건강한 뷰티 상식!

 

클린업피부과 명동점의 김지영 원장님은 세심한 진료와 더불어 방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매체에서 피부와 관련된 자문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뉴트로지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데요, 특히 출중한 외모에 친절하고 섬세한 진료로 말하기 부끄러운 질환에 대해서도 편안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하여 여성 환자들에게 인기가 상당하다고 합니다. 2013년에는 <메이크업스타일북>이라는 책을 출간하여 여성들이 알고 싶어 하는 뷰티 정보를 보다 전문적으로 풀어내어 피부 전문가로서 큰 사랑을 받기도 했었죠.  

 

 

 

 

너무나 유명해 엔실장도 알고 있었던 피부과 전문의, TV에서 만나던 그 분이 엔닥터가 되어 엔터식스 스타일매거진에 찾아왔습니다. 엔실장이 손꼽아 기다렸던 클린업피부과 명동점 김지영 원장님의 건강한 뷰티 이야기 그 첫번째  [운동으로 피부가 더 좋아지는 방법] 지금 바로 시작할게요!^^

 

 

 

 

 

 

 

운동으로 피부가 더 좋아지는 방법

 

 

 

날씨가 따뜻해지고 옷이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몸매 관리와 건강 관리를 위해 겨울철 미루어 오던 운동을 시작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운동을 하면 건강은 좋아지지만 피부가 상하거나 피부 노화가 더 빨리 진행된다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아름답고 생기 있는 피부를 위한 운동 방법과 주의사항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규칙적인 운동

 

불규칙적으로 운동하면서 한번 할 때 심하게 하는 운동은 피부에 좋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체내의 산화스트레스가 평상시 보다 10 -20 배 까지 증가 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규칙적이고 꾸준하고 적절한 강도의 운동은 체내의 항산화시스템을 증가시키고 산화스트레스에 대한 피부의 저항력이 커지게 됩니다. 규칙적인 운동 후에는 최근에 백옥주사라고 알려져 있는 항산화물질인 Glutathione 이라는 물질의 체내 합성도 증가하게 됩니다. 일주일에 5회 이상의 꾸준하고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합니다.

 

 

 

2. 짧은 운동시간

 

피부를 위해서는 산화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 30-40 분 정도로 짧게 운동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량은 운동강도 X 빈도 X 지속기간 입니다. 1회의 운동의 강도와 시간을 줄이는 대신에 빈도를 높이면 됩니다. ​ 

 

 

 

 

3. 운동하는 환경

 

특히, 피부가 민감하거나 홍조가 있다면 운동하는 환경이 쾌적해야 합니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 산책이나 조깅을 하거나 일부러 땀을 많이 내기 위해 덥고 습한 환경에서 실내운동을 하게 되면 기존의 피부질환이 더 악화되고 피부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4. 땀관리

 

땀은 대부분이 물이지만, 그 외에도 염분, 칼륨, 질소 함유물, 젖산 등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피부에 쉽게 자극을 유발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운동 시에는 물수건을 준비하여 땀을 닦아내고 운동 후 바로 가볍게 샤워하여 땀을 제거하여야 합니다.  

 

 

 

 

5. 열관리

 

운동하는 동안 피부온도가 증가하게 되면 열노화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피부의 이상적인 온도인 31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얼굴 피부를 직접 차갑게 하는 것 보다 목 부위에 쿨팩 등으로 가볍게 마사지하면 피부온도를 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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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Beauty
2014. 3. 14. 17:27

 

봄철 피부 관리 노하우! 환절기, 황사로부터 피부 지키기!

 

 

 

겨울만큼이나 건조한 봄, 특히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 우리 피부는 기온의 변화와 봄바람에 날리는 먼지, 꽃가루, 모래, 황사 등으로 부터 무방비로 노출되고 따스한 봄 햇살에 피부 속 수분 함량이 10% 이하로 뚝 떨어져 피부가 푸석해지고 각질이 많이 일어나게 된답니다. 때문에 피부관리에 더욱 신경써주셔야 해요. 오늘은 이런 봄날씨에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간단한 방법들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함께 보시죠. ^^

 

 


  

1. 꼼꼼한 세안으로 피부를 깨끗이!

 

봄이 되면 따뜻해진 날씨에 그동안 닫혀있던 모공이 열리면서 피지 분비가 왕성해 집니다. 게다가 황사 등으로인한 미세먼지들과 꽃가루가 이 넓어진 모공에 달라붙어 잦은 피부 트러블을 발생시키죠. 때문에 봄에는 더욱 세안에 신경써주셔야 합니다. 외출했다 돌아오면 반드시 세안을 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황사의 미세먼지는 잘 씻기지 않아 이중세안을 하는 것이 좋은데요. 단, 이 때 얼굴을 세게 문지르면 오히려 마찰열에 의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거칠어질 수 있으니 손가락 끝으로 살살 문지르는 습관을 들여 모공에 남아 있을지 모르는 화장품 입자까지 꼼꼼히 세안해 트러블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세안 시 지성피부는 젤이나 로션 타입을, 건성이나 예민한 피부는 오일이나 크림 타입을 사용하면 좋으니 참고해주세요~!! 

 

 

 

 

 

2. 환절기 각질 관리로 매끈한 피부를!

 

그 다음은 노폐물이 쌓인 묵은 피부 각질을 제거해야 합니다. 각질 생기면 모공을 막고, 그 모공 안에 또 피지가 쌓이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이미 생긴 각질은 빨리 제거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봄과 같은 환절기에 각질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스크럽 보다 알갱이가 없는 필링젤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은데요. 봄철 피부가 민감하기 때문에 자칫 스크럽은 피부에 자극을 줘 피부를 더 민감하게 할 수 있으니 부드러운 젤 타입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지성은 주 2회, 건성은 주 1회 정도로 횟수를 정해 관리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3. 푸석푸석한 내 피부! 충분한 수분 섭취로 속부터 촉촉하게!

 

일조량이 많아지는 봄에는 수분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한데요. 수분 크림을 바르고 미스트를 뿌려 즉각적인 수분 공급을 해주는 것도 좋지만 일상 중 무심코 지나치는 생활습관, 물을 수시로 마셔주는 것이 가장 좋은 수분공급 방법입니다. 피부 신진대사 과정에 관여하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자주 섭취하면서 물을 하루 8잔 이내로 마셔주면 체내 부족한 수분이 보충되어 속부터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때 물은 지나치게 찬 것 것보다 체온과 비슷한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므로 너무 찬물은 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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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Collection/En's Beauty
2013. 4. 11. 09:38

요즘 같이 일교차가 큰 환절기는 피부 관리 하기 가장 까다로운 시기. 이런 환절기에는 신진대사기능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피부가 황사나 꽃가루 등으로부터 쉽게 자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특히 건조한 바람에 노출되면 피부 속 수분을 증발시켜 각질이 일어나고 주름 등 피부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건강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공급과 피부 속 수분을 사수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환절기의 건조한 날씨에 푸석해져만가는 피부를 두고 볼 수 없어 미스트를 뿌리거나 수분크림을 듬뿍 발라 수분감을 주지만 그것도 잠시, 조금만 지나면 금세 푸석해지는 피부에 속상하셨나요. 혹시 무작정 뿌리고 바르기만 하진 않았는지요? 수분크림도 미스트도 제대로 발라야 피부 속 까지 전달된다는 사실. 바르기만 한다고 능사는 아니라는 것. 오늘은 피부 속 수분을 가득 채우는 방법들에 대해 전해드리겠습니다. 함께 보시죠^^

 

 

 

 

 

 세안 후 3분을 넘기지 말라!

 

저는 세안 직후 물기를 닦지 않은 채로 거울을 봤을 때의 그 피부를 제일 좋아해요. 수분기를 가득 머금어 뽀~얗고 탱탱한 그 피부 상태! 이 때, 넋놓고 피부 감탄하고 있으면 안됩니다. 최대한 빨리 이 피부 수분도를 유지시켜주는 작업을 하셔야 해요. 수분을 지키기 위해서는 세안 후 물기를 닦지 않은 상태에서 3분 안에 가벼운 스킨으로 피부결을 정리하고 로션을 발라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피부에 막을 씌워 주세요. 그리고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수분크림을 발라 마무리하면 세안 직후의 수분감을 오래 유지 할 수 있답니다. (지성은 젤 타입, 중건성은크림 타입의 수분크림을 선택하셔야 해요!)    

 

 

 

 

미스트는 에센스 혹은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현대 여성들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미스트! 시중에 많은 미스트의 종류가 많고 많지만 환절기에 여러분이 사용하셔야할 미스트의 종류를 물으신다면 전 명쾌하게 "에센스나 오일이 함유된 미스트!!"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물로만 만들어진 일반적인 미스트는 뿌린 후 증발되면서 피부 속 수분을 함께 빼앗아가 오히려 건조함을 불러오는 경우가 많으니 여름이 아닌 이상은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미스트를 뿌리는 방법은 간단해요. 메이크업 전후나 수시로 건조할 때마다 에센스 혹은 오일 타입 미스트를 뿌려주시면 수분과 영양을 함께 공급해주어 더욱 촉촉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답니다.

 

 

 

 

 

하루 1리터 이상 물 마시기!

 

피부 건조를 예방하려면 위 두가지 모두 중요하지만 체내 수분공급이 가장 중요합니다. 체내 수분 공급을 위해서는 하루에 1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는 것이 신체와 피부건강에 좋은데요. 물이 좋다하여 2리터 이상씩 물을 마시는 분들도 있으신데요. 과유불급이라는 말 아시죠~? 많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으니 주의해주세요. 

 

 

 

 

 

 

 

[엔실장이 추천하는 함께보면 좋은 스타일]

 

 

환절기, 황사로부터 피부 지키기! http://blog.enter6.co.kr/878

2013 봄/여름 트렌드 메이크업편 http://blog.enter6.co.kr/794

2013 S/S 네일(nail) 컬러 트렌드 http://blog.enter6.co.kr/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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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3.04.11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절기 피부관리에 도움되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너무 잘 보고 갑니다!

Now Enter6/En’s Diary
2012. 5. 3. 00:00


 

오랫동안 겨울을 끝을 잡고 변덕을 부리던 봄 날씨가 이제 낮은 여름처럼 덥고 오전에는 선선한 날씨로 어느덧 변했는데요. 제대로 된 봄을 느낄 새도 없는 짧디 짧은 봄을 만끽하려면 간절기 패션 아이템을 적절한 시기에 적절히 입어주는~ 즉 치고 빠지는 기술이 요구됩니다.^^ 그러나 코디하기 어려운 시기일수록 모두들 도전정신이 샘솟는지 어느 때보다도 화사한 봄 패션을 보여주고자 잔뜩 힘을 주고 출근하는 티가 팍팍 나네요.^^ 지난 번에도 잠시 등장한 j모 사원은 간절기 아이템의 꽃인 가죽재킷과 트렌치 코트, 파스텔톤 재킷 등을 요일 별로 매치하며 스타일을 뽐내고 있어요. 하지만! 제아무리 봄 패션을 뽐내고 싶어도 피부상태가 받쳐주지 않으면 말짱 헛짓. 화사한 파스텔톤 재킷이나 스카프로도 감출 수 없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준비해야 할 베이직 아이템이 바로 고운 피부이기 때문이죠^^

 

 

 

 

 

뾰루지나 성인 여드름 같은 몹쓸 피부 트러블이 생긴 경우, 여러분은 어떻게 이 난관을 극복하시나요? 일단 컨실러로 가릴 수 있는 한 가리고, 두터운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로 상황을 악화시키는 분이 참 많은데요. 얼마 전에 화제가 된 미쓰에이 수지의 4.2.4세안법처럼 먼저 꼼꼼하게 클렌징해주는 습관이 정말 중요하죠. 또한 짜거나 만지지 말아야 하고, 심하면 피부과를 찾는 것이 현명해요. 평소에 기름진 음식보다 야채나 과일을 많이 먹어주어야 합니다. 보습 역시 중요한데요. 탱글 촉촉한 피부질감을 만들어주는 화장품을 선택하기 보다 수분섭취를 많이 하고 수분크림과 미스트로 철저히 피부보습을 해주면 따로 화장품을 쓰지 않아도 광채피부를 만들 수 있답니다.

 

 

 

 

 

여름을 대비하는 패션피플이라면 봄은 멋진 바디를 만들기 위해 마지막 스퍼트를 올리는 계절이라고 할 수 있죠. 겨울에 끊어놓은 휘트니스 회원권이 대활약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른 멋진 바디의 여성이나 훈훈한 트레이너를 의식한 나머지 메이크업을 한 채로 구슬땀을 흘리며 운동을 하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요. 운동할 때는 가벼운 스킨케어만 해주는 것이 피부에 좋습니다. 운동할 때 피부에서 열이 방출되기 때문에 모공이 넓어지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맨 얼굴로 운동을 하게 되면 수분 부족이 되기 쉬워서 기초제품은 필수! 야외에서는 자외선 차단제도 꼭 발라주셔야 해요~!

 

 

 


 

피부노화의 주범이 자외선이라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습니다. 건강하게 선텐한 피부가 아름다울지언정 절대 얼굴 피부만큼은 자외선에 노출되어선 안 되는데요. 자외선 차단제는 여름 뿐만 아니라 사계절 모두 항상 사용해야 해요. 특히 요즘 같은 봄볕에 그냥 맨 얼굴로 나갔다간 기미, 주근깨 등등 노화 테러를 당하기 쉬우니 주의하세요. 충분한 수면 역시 동안 피부의 비결입니다.특히 밤 10시에서 12시 사이에 푹 자야 고운 피부가 유지되죠. 또한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마스크팩으로 피부에 영양과 보습이라는 선물을 주시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듯한 체험이 가능할거예요.

당신의 패션을 완성시키는 것은 예쁜 얼굴도, 명품 아이템도 아닌 바로 피부라는 사실을 언제나 기억해두시길 바랍니다. 너무나 멋진 패셔니스타인데 각질과 주름, 트러블 피부를 가지고 있다면 확 깰 테니까요~! 남자 분들도 예외가 아니죠. 모두들 봄철 피부 관리법을 숙지하시고 피부 패션먼저 장만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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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간 2012.05.07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다 하려면 시간이 있어야한다는..휴

  2. 장트라블타 2012.05.07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근데 나 진짜 이번 봄때에 피부 쉣댐

  3. 뿌리꽃 2012.05.07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흑..세월이 자꾸 얼굴로 흘러가는 슬픈 현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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