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Beauty
2013. 6. 13. 14:35

 

 

여름철 당당해지고 싶은 그녀의 선택, 제모!

 

 

‘털 많은 여성이 미인이다’는 말은 이제 옛말. 이제 제모 없는 노출은 상상 할 수 없을 만큼 기본 에티켓이 되었는데요. 이처럼 제모가 일상화 되면서 혼자서도 쉽게 할 수 있는데 제모 관련 제품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가장 기본적인 여성용 면도기부터 왁싱, 제모크림, 모근 제거기, 레이저 기계까지 호황을 누리고 있어요.

 

 

 

 

하지만 이런 종류의 ‘자가 제모’는 효과가 일시적이고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피부표면을 자극해 착색을 야기하는 등 부작용이 올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간 또한 1~2주 정도가 지나면 다시 자라나 자주 신경 써줘야한다는 단점이 있어요. 그래서 요즘 젊은 여성들은 이런 단점을 보완한 레이저 제모 시술을 많이 받는답니다. ‘레이저 제모’ 시술은 제모 전용레이저를 이용해 짧은 제모 시술시간을 통해 장기간 제모효과를 볼 수 있는 시술을 말하는데, 레이저를 이용해 털이 난 부위의 멜라닌 색소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주변 피부의 손상 없이 깔끔한 제모가 이루어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면도기 등이 피부표면에 드러난 털만 제거해주었다면 레이저 제모 시술은 피부 속 털의 모낭세포까지 작용해 보다 근본적인 제모가 가능하다는 장점 또한 갖고 있답니다. 이런 레이저제모 시술은 주로 겨드랑이, 종아리, 팔에 많이 시술되는데 요즘같은 여름에는 비키니 라인 등 민감한 부위에도 제모 시술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부위별 시술 시간은 30분 내외로 간단하며 보통 1회로는 큰 효과를 보기 어려워 한달 간격으로 5회 이상의 시술이 이뤄집니다.

 

 

 

 

레이저 제모 시 주의 사항

 

사람마다 털의 굵기, 밀도, 색, 피부색에 따라 효과가 다르게 나타나는데 피부가 희고 털의 색이 검을수록 효과가 좋답니다. 피부색이 검을수록 표피의 멜라닌 색소가 함께 에너지를 흡수해 화상, 통증, 물집, 색소 침착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런 것들을 잘 판단하여 시술하는 전문의에게 시술받으셔야 합니다.

 

 

 

 

레이저제모는 앞서 말씀드린대로 환자의 특성에 맞게 레이저의 강도를 조절하고 피부 반응을 살펴 이상 징후가 발생한 경우 즉각적으로 적절한 처치를 이행해야 하기 때문에 의사가 아닌 간호사나 직원의 시술은 위험합니다. 이 부분도 꼼꼼하게 따져 레이저제모 시술을 받으셔야해요. 또, 레이저제모는 모근을 태우는 것이기 때문에 시술을 받기 전 자가제모는 하지 않거나 면도기로 표면에 나와있는 털 정도만 정리하는 형태로 준비하시고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술 후에는 시술 부위의 붉은 색이 없어질 때까지 햇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목욕탕, 찜질방 등 뜨거운 곳에 가지 않는 것이 좋답니다. 올바른 제모로 올 여름 당당하게 노출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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