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Enter6/En’s Diary
2012. 10. 25. 07:00


 

2012년 10월 31일 수요일, 세계적인 축제 할로윈데이를 맞아 엔터식스에서 스페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Horror party!' 2012 엔터식스 'Horror party'에 오시면 매장 곳곳에 숨어있는 귀신들과 각종 할로윈 장식 등 할로윈데이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실 수 있답니다. 우리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해 줄 엔터식스 할로윈데이 이벤트 'Horror party', 지금부터 엔실장과 미리 한 번 둘러볼까요~?^^

 

 

 

 

잠깐!!!! 할로윈데이를 제대로 즐기려면 최소한, 할로윈데이가 어떤 날인지는 아셔야겠죠? 간단히 설명하자면, 할로윈데이는 아일랜드 켈트족이 죽은자들의 영혼을 막기 위해 행해온 풍습으로부터 기원되었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시대에 맞게 발전 되었고 지금은 영국, 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성대하게 치러지는 큰 축제가 되었답니다.

 

 

 

 

엔터식스 할로윈데이 이벤트 'Horror party'에 오시면 버라~이어티한 할로윈 분위기를 즐기실 수 있어요. 엔터식스 할로윈데이 이벤트 'Horror party'는 엔터식스 코엑스점을 제외한 왕십리역점, 동탄 메타폴리스점, 가든파이브점에서 진행되니 방문하실 때 참고!^^ 그 중 우리 직원들 사이에서 가장 호응이 좋았던 프로그램은 바로 이 곳, 'Horror party' 포토존 입니다. 관 속으로 쏘옥 들어가 사진을 찍는 것이 어찌나 실감나고 재미있던지. 하지만 이렇게 사진 찍고 있는 중에도 곳곳에 있는 귀신들이 언제 튀어 나올지 모르니 긴장 늦추시면 안됩니다!

 

 

 

 

미국에서는 할로윈데이 때 큰 호박에 눈/코/입을 판 제등(jack-o' lantern)을 만들어 창가에 장식해두죠. 그래서인지 일반적으로 할로윈데이 하면 호박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엔터식스에서도 할로윈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호박을 파고 매장 곳곳에 전시해 놓았답니다! 여기를 보아도 저기를 보아도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미국, 영국 등 서양에서는 할로윈데이가 되면 학교 등에서 가장 파티가 열리는데요, 밤이 되면 괴물/마녀/해적 등으로 가장한 어린이들이 인근의 집들을 돌아다니면서 <맛있는 것을 안주면 장난칠꺼야(Trick or treat)>라고 하면서 초콜릿이나 캔디를 달라고 조른답니다. 위의 사진에서도 보시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있네요. 사진도 찍고! 엔터식스 귀신들도 사탕을 준답니다! 할로윈데이 때 집에서 평범하게 보내지 마시고 아이들과 함께 엔터식스에 한번 방문해보세요~ 방문만 하셔도 아이들에겐 굉장히 좋은 추억이 될거예요^^

 

 

 

 

▲ 할로윈 단골 손님, 호박만큼이나 할로윈데이의 상징이 되어버린 스크림 살인마가 엔터식스 내부의 창문에 떡하니 앉아있습니다. 저기 앉아 있는 저 살인마는 인형일까요, 사람일까요~? 상상 그 이상, 궁금하시다면 가까운 엔터식스로 고고!

 

 

 

 

살벌하게 엔터식스 서프라이즈 세일 소식을 알리는 귀신2. 으흐흐흐 하는 웃음 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아요. 서프라이즈 세일은 종료되었지만 지금 엔터식스에서는 늦가을 시즌을 겨냥한 다양한 프로모션 'Last autumn festival'을 진행하고 있으니 오셔서 할로윈 분위기도 느끼시고 다양한 구매혜택도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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