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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시카고] 인순이, 최정원, 윤공주, 아이비, 남경주 드림팀의 환상의 무대, 관능의 끝을 보여주다!

Life & Talk

by 엔실장 2012. 8. 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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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공연 역사상 4번째로 오래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 <시카고>

 

관능, 도발, 섹시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어떤 것이 연상되시나요? 유혹, 검은 망사 스타킹, 하이힐, 시스루, 빨간 립스틱? 여기 그 모든 것이 하나의 쇼로 연결된 작품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는 화려한 배우들이 뭉친 뮤지컬 <시카고>인데요. 전 세계적으로 열광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뮤지컬 <시카고>는 1975년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신화적 존재였던 안무가 밥 파시에 의해 처음 무대에 올랐으며 30여 국가, 250여 도시에서 20,000회 이상 공연되며 1,000만 명 이상의 관객이 관람하는 기록을 남겼답니다. 그 화려한 공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팜므파탈 벨라 켈리와 록시 하트의 팽팽한 신경전

 

뮤지컬 <시카고>는 1920년대 재즈선율과 갱 문화가 발달하던 시카고를 배경으로 당대 최고 배우 ‘벨마 캘리’와 스타가 되기를 꿈꾸는 코러스 싱어 ‘록시 하트’가 살인사건으로 수감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 곳에는 자극적인 방법으로 살인을 저질러 언론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여죄수들이 그득합니다. 그녀들의 살인 동기를 설명하는 뮤지컬 넘버 ‘셀 블록 탱고(Cell block tango)’는 이 극에서 가장 섹시한 넘버 중 하나인데요.

 

그 중 보드빌 배우였던 벨마켈리는 그녀의 남편과 여동생을 살해하고 교도소의 간수인 마마모튼의 도움으로 모든 언론의 관심을 끄는 가장 유명한 죄수인데요. 곧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정부 프레드 케이슬리를 살해한 죄로 교도소에 들어온 코러스걸 록시하트가 자신의 유명세를 빼앗아가자 벨마는 분개하며 서로 팽팽한 신경전을 가지게 된답니다.

 

 

원년 멤버 인순이, 최정원에 이어 아이비, 윤공주 합류

 

검은 망사 스타킹에 시스루 의상을 입은 8등신 팜므파탈의 여배우들, 망사조끼 안으로 식스팩 복근을 자랑하는 남자배우들이 재지(jazzy)한 뮤지컬<시카고>선율에 맞춰 완성된 스타일리쉬한 밥파시의 몸짓으로 관객들을 매혹시키는데요. 올해로 8번째 공연인 뮤지컬 <시카고> 2012 버전은 한층 더 뜨겁고 강력해졌습니다. 지난 2010년 공연에도 이름을 올린 인순이, 최정원이 벨마 켈리 역으로 합류했고 남경주, 성기윤이 빌리 플린 역으로 무대에 다시 오른답니다.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넘치는 끼와 에너지로 무대 위에서 그 매력을 무한 발산하는 윤공주와 아이비가 까다로운 오디션을 거쳐 ‘록시’역으로 2012년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새롭게 합류하였답니다. 캐스팅만 보아도 너무 화려하여 벌써 기대되지 않으세요? 
 

 

잠깐~! 이것이 다가 아니라고요. ^^ 여기서 한가지 주목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바로 최근 들어 주로 연출과 배우로 활약해온 박칼린 음악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생생한 라이브 음악을 선사한다는 것입니다. 1920년 보드빌 무대를 컨셉으로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무대를 선보일 그녀와 함께 15인조 빅밴드가 선사하는 재즈선율에 빠질 준비 하고 오세요~ 이처럼 뮤지컬<시카고>는 작은 손놀림 하나, 눈 웃음 하나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뮤지컬 '시카고'무대는 여타 공연과는 차원이 다른 완숙미로 관객들을 만족 시킬 거랍니다.


 

 

이 멋진 뮤지컬<시카고>는 10월 7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데요. 엔터식스 서프라이즈 회원들에게는 전화예매 (1인4매)시 15% 할인 받으실 수 있습니다. 꼭! 기억해두시고 환상적이고 매혹적인 뮤지컬<시카고>!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엔터식스 페이스북에서 뮤지컬<시카고>를 증정해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오니 페이스북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엔터식스 서프라이즈 카드는 왕십리역점, 동탄 메타폴리스점, 가든파이브점 서비스 데스크에서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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