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Talk
2015. 4. 7. 14:04

 

[환절기 건강관리] 봄철 미세먼지 주의보! 호흡기 질환 예방 및 환절기 피부관리법 알아보기!

 

 

지난주 봄비가 내리며 메마른 땅을 촉촉히 적셔 주었는데요.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로부터 우리의 숨통을 조금이나마 트이게 해주기도 했었죠? 하지만 비가 그치기 무섭게 미세먼지의 공포에 다시금 직면하게 되었는데요. 게다가 황사까지 겹쳐 외출하기가 겁나는 요즘입니다. 덕분에 환절기 건강관리에도 적신호가 켜지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봄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봄철 호흡기 질환에 주의하세요!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호흡기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데요. 환절기에 감기 환자가 늘어나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미세먼지와 황사까지 가세하기 시작하면서 감기나 기관지염 등의 질환에 더욱 더 취약해지게 되었는데요.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로 인해 알레르기성 비염에 대한 위험도 높아졌습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이란 코 점막이 어떠한 원인물질에 의해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는 질환을 말하는데요. 주된 증상으로는 콧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 등이 있습니다. 증상이 코감기와 비슷하다 보니 종종 알레르기성 비염을 감기로 오인하여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방치할 경우 합병증은 물론 수면호흡장애 등으로도 이어질 수 있으니, 위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반드시 알레르기성 비염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을 일으키는 원인 물질은 다양하나 요즘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역시 미세먼지와 황사인데요. 실제로 미세먼지와 황사가 기승을 부리는 봄철에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가 가장 많이 집중된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미세먼지로부터 호흡기 건강을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 가장 좋은 방법은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인데요. 일반 마스크로는 미세먼지 입자를 걸러낼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황사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또한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한 날에는 외출을 삼가고 창문을 닫아 미세먼지나 황사가 실내에 유입되지 않도록 합니다. 그리고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 줍니다.

 

 

 

 

 

 

 

평소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중요한데요. 이때 차가운 물보다는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가습기나 젖은 수건 등을 통해 실내 습도 유지에도 신경 써 주세요~ 과일이나 채소 등을 통해 충분한 영양섭취를 해주는 것도 필수! 특히 기관지에 좋은 도라지, , 생강, 모과 등을 먹으면 호흡기 질환 예방은 물론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환절기 피부관리는 어떻게?

 

 

 

 

환절기에 황사, 미세먼지까지 겹치며 요즘 피부 트러블로 고생중인 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요. 황사나 미세먼지 속 유해물질이 피부에 자극을 주는 것은 물론, 심할 경우 피부 질환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 그 어느 때보다 각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내 피부를 지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꼼꼼한 클렌징과 세안인데요. 세안 전에는 반드시 먼저 손을 씻어 손을 청결하게 만든 후 클렌징을 시작합니다. 유해물질을 확실히 제거하기 위해서는 되도록 이중 세안을 하는 것이 좋은데요. 일차적으로 클렌징 제품을 통해 메이크업을 닦아낸 후 자극 없는 순한 세안제를 사용하여 마무리 세안을 합니다. 이때 물 온도는 미지근하게 유지시켜 주세요.

 

 

 

세안 후에는 화장솜에 토너를 적셔 다시 한번 얼굴에 남은 노폐물을 닦아 주는데요. 이 후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 줍니다. 마스크팩이나 슬리핑팩, 천연팩, 페이스오일 등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또한 외출 시에는 미세먼지와 같은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안티 더스트 기능이 추가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도 좋습니다.

 

 

천연팩 만드는 방법 보러 가기>>

 

 

 

 

 

 

 

건조한 계절인 만큼 각질 정리도 중요한데요. 각질을 너무 자주 제거할 경우 피부 보호막까지 사라져 오히려 피부에 악영향이 될 수 있습니다. 건성은 1주일에 1, 지성은 1주일에 2회 정도를 추천해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촉촉한 피부관리를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수라는 점도 잊지 마세요~

 

 

 

 

 

 

 

트위터추천하기 페이스북추천하기 한RSS 구독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트위터

페이스북

rss

유튜브

opencast
분류 전체보기 (2003)
Collection (770)
Life & Talk (280)
Now Event (256)
Now Enter6 (680)


Enter-6 Youtube


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