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Talk
2015. 4. 14. 15:13

 

[템플스테이 추천] 2015 관광주간 즐기기! 이번 관광주간엔 템플스테이 어떠세요?

 

 

3월과 4월은 엔실장과 같은 직장인들에겐 조금 슬픈 달입니다. 그 이유는 주말을 제외하고는 휴일이 하나도 없기 때문인데요T.T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실장이 으쌰으쌰~ 힘을 내며 열심히 일하는 것은 다가올 5월이 있기 때문이겠죠!! 그리고 때마침 5월은 관광주간이 시작되는 달이기도 한데요. 관광주간을 맞아 가족과 함께 조금은 특별한 여행을 떠나고자 한다면, 올 봄엔 템플스테이를 체험해 보는 건 어떠신가요?

 

 

 

템플스테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템플스테이라는 용어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 보셨을 거에요~ 템플스테이란 사찰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일컫는 말인데요. 사찰에 머물면서 수행자들의 삶을 엿보고 산사의 생활을 조금이나마 체험해 볼 수 프로그램이랍니다. 몇 해전부터 전 세계적인 관심사로 떠오른 힐링의 인기와 더불어 요즘 템플스테이를 찾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는데요. 자아를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과 더불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장점 등을 바탕으로 가족 여행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답니다.

 

 

 

(이미지 출처 : 템플스테이 홈페이지)

 

 

그리고 때마침 이번 관광주간을 맞아 전국 75개 사찰에서 1 2일 템플스테이를 만원에 체험해 볼 수 있는 행복만원 템플스테이가 진행되는데요. 평소 템플스테이에 관심이 많으셨거나 가족과 함께 이색 여행을 즐기고 싶었던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이용하여 한번 참가해 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관광주간 홈페이지나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체험기간 : 2015 5 1 ~ 14

 - 예약기간 : 2015 4 17 ~ 5 12

 - 참가대상 : 대한민국 국민 선착순 10,000

 

 

 

 

 

수도권에서 템플스테이 체험하기

 

 

템플스테이를 체험하는데 있어 거리나 근접성도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는데요. 수도권에 거주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수도권 내 위치해 있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운영 사찰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지역

 사찰

 서울

 관문사, 국제선센터, 금선사, 길상사, 묘각사, 봉은사, 조계사, 진관사, 화계사

 경기

 금강정사, 대광사, 대원사, 묘적사, 백련사, 법륜사, 봉녕사, 봉선사, 봉인사, 수진사, 신륵사,
 용
문사, 육지장사, 화운사, 흥국사

 인천

 연등국제선원, 전등사

(이미지(인천 전등사) & 자료 출처 : 템플스테이 홈페이지)

 

 

수도권에 거주중이라면 지방으로 멀리 나가는 것이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수도권 내의 사찰을 방문하여 템플스테이를 즐겨 보셔도 될 것 같은데요. 특히 서울 내 사찰들의 경우 도심 한 가운데서 즐기는 템플스테이가 조금은 색다르게 느껴질 것 같아요. 또한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전등사는 현존하는 한국 사찰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곳이라고 하는데요. 해마다 템플스테이를 체험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며, 예능 프로그램에서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가 템플스테이를 체험하기 위해 방문한 사찰로도 유명합니다. 참고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은 사찰마다 상이하기 때문에 방문 전 프로그램 일정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템플스테이 준비물과 지켜야 할 사항은?

 

 

(이미지 출처 : 템플스테이 홈페이지-경기 봉녕사)

 

 

템플스테이 시 준비물은 간단한데요. 세면도구와 여벌 옷, 양말, 수건 등만 준비하면 됩니다. 수련복의 경우 사찰에서 제공되기 때문에, 수련복 안에 가볍게 입을 복장 정도만 갖추면 된답니다. 단 사찰에 따라 어린이 수련복이 없는 곳도 있기 때문에, 이를 미리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템플스테이는 사찰에서 생활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사항들이 몇 가지 있는데요. 우선 부처님을 모시는 수행공간이기 때문에 큰 소리로 말하거나 떠드는 행동은 금물입니다. 또한 노출이 심한 복장을 입어서는 안 되며 연인간의 애정표현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법당에서 지켜야 할 예절도 있는데요. 법당을 출입할 때에는 가운데 문으로 출입해서는 안되며, 소리가 나지 않도록 조용히 걸어 다녀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스님을 만났을 때에는 두 손을 모아 합장을 하며 예를 갖추어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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