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Fashion
2014. 3. 31. 15:46

 

쉽게 따라 하자! 2014 S/S 트렌드 플라워 프린트 코디법

 

이번 주말 날씨가 너~~무 좋았죠! 따뜻함을 넘어 낮엔 덥기까지 했던 이번 주말! ^^ 왠지 모르게 어디론가 떠나고 싶고~ 방안에만 있어도 답답함을 모르던 사람까지 활동적으로 만드는 요즘! 봄날에 어울리는 플라워 프린트 아이템입고 봄나들이 나서 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2014 S/S 트렌드로 꼽히는 플라워 프린트 코디법에 대해 알려 드릴게요~ 지금 바로 보시죠^^

 

 

 

 

1. 플라워 프린트 블라우스

 

플라워 프린트 블라우스나 가디건은 플라워 프린트 아이템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게 되는 것들인데요, 예쁜 빛깔의 꽃들이 수놓아져 있는 하늘하늘한 블라우스는 화려함 보다는 따뜻한 느낌을 준답니다. 그래서 봄에 더 잘 어울리죠!

 

 

그래도 너무 튀는 것 같아 망설여지신다면, 차분한 색상이나 파스텔 톤의 가디건, 하의로 전체적인 톤을 다운시켜주세요. 어떤 아이템이든 어울리는 시즌이 있는 만큼, 봄에 입는 플라워 프린트 블라우스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포인트 아이템이 된답니다.

  

 

 

 

2.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

 

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옷, 어떤 것이 있을까요? 라고 물으신다면 주저 없이 대답할 수 있어요. 두말할 것 없이 원피스! ^^ 그렇기 때문일까요? 형형색색의 예쁜 꽃들이 자리 잡은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야말로 여심을 마구 사로 잡으며 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답니다.

 

 

원피스라는 아이템이 가지는 여성스러움이 플라워 프린트와 너무나도 잘 매치되고, 활동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전해주죠. 또 봄은 환절기인 만큼, 원피스 위에 아우터나 가디건 등을 걸치게 되는데요, 이때에도 원피스의 전체적인 톤을 고려하셔서 차분한 색상을 고르시는 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화려하고 비비드한 색상을 매치하게 되면, 어지러운 느낌을 줄뿐 아니라 원피스가 주는 느낌을 살리기 힘드니까요. 파스텔 톤의 가디건이나 밝은 데님 재킷, 카키색의 야상 등도 잘 어울리니 참고하시는 것이 좋겠죠?

 

 

 

 

3. 플라워 프린트 스커트, 팬츠

 

플라워 프린트 스커트나 팬츠를 선택하는 것은 원피스나 블라우스를 선택하는 것보다 분명 더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합니다. 잘못 매치할 경우 언밸런스 해 보이는 느낌을 줄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조금만 신경 써서 코디 하면 플라워 프린트가 주는 화사함을 살릴 수 있답니다.

 

 

하의를 플라워 프린트 아이템으로 선택할 경우 상의는 모노 톤으로 매치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톤의 밸런스를 유지해줄뿐더러 상체에 부피감을 주어 코디의 전체적인 균형을 잡아주니까요. 혹은 하늘색, 밝은 파스텔 톤의 상의나 데님 재킷 등도 봄과 잘 어울려 굿~!!

 

 

 

 

4. ACC

 

이 밖에도 플라워 프린트는 레깅스, 셔츠, 가방, 신발, 스카프 등에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색상과 배치에 따라 굉장히 화려한 분위기부터 다소 차분한 느낌까지 연출할 수 있는 플라워 프린트! 하지만 기본적으로 화사함이라는 느낌은 모두 간직하고 있어 봄에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올 봄, 플라워 프린트 아이템으로 그 누구보다 돋보이는 패셔니스타가 되어보세요.

 

 

 

잇미샤(it MICHAA) 엔터식스 왕십리역점 Tel : 02-2200-6070

잇미샤(it MICHAA) 엔터식스 동탄메타폴리스점 Tel : 031-371-6886

잇미샤(IT MICHAA) 엔터식스 강변테크노마트점 Tel : 02-3424-1756

잇미샤(IT MICHAA) 엔터식스 상봉점 Tel : 02-6224-6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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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Enter6/En’s Diary
2014. 2. 19. 17:13

 

 

   [웨딩촬영 방문기, 들러리] 친한 친구의 웨딩촬영, 준비해야 할 것과 해야할 일은? 


 

 

2월 15일, 지난 주 토요일이었죠. 엔실장의 가장 친한 친구가 3월 결혼을 앞두고 웨딩촬영을 했답니다. 친한 친구가 웨딩촬영을 하는데 엔실장이 가만히 있을 순 없죠~? 친구의 손과 발이 될 준비를 하고, 들러리 단장을 하고 웨딩촬영 도와주러 고고씽~!!!! 

 

 

 

 

친한 친구의 웨딩 촬영, 준비물은?

 

저를 포함해 4명의 친구들이 웨딩촬영장을 방문했는데요, 저희 중 첫 결혼식을 올리는 친구라 웨딩촬영장에 뭘 준비해야할 지 모르겠더라구요. 처음엔 들러리 컷 찍는 것에 부푼 기대를 안고 있었지만 시간이 다가올 수록 도움을 주러 가는 거니 이것저것 챙겨주고 싶더라구요. 그런데 이미 이모님이라 불리는 헬퍼분들도 있고 뭐 도와줄게 있나? 싶고. 애매~해서 엔실장과 친구들은 폭풍 검색을 했습니다. '친한친구 웨딩촬영', '웨딩촬영 준비', '친구 웨딩촬영' 등등.. 저, 이번에 친구 웨딩촬영 갔다가 준전문가 되어 왔어요. 친구 웨딩촬영에 필요한 것들 엔실장이 알려드릴게요!

 

 

 

 

1. 스탭들의 간식 챙기기

 

먼저, 웨딩촬영에 들러리로 참여할 때 준비해야할 것은 '스탭분들의 간식!!!' 웨딩촬영은 보통 4시간 또는 그 이상 진행되는데요, (스튜디오에 따라 다른데 제 친구의 경우 7시간 정도 촬영했어요.) 장시간 가만히 서 있는 것도 힘들텐데 요리조리 포즈 잡고 사진 찍고 조명들고 체력 소모가 장난이 아니겠죠~? 촬영할 때 수분이랑 음식물 틈틈이 섭취해줘야 지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센스있는 친구가 되고 싶다면 촬영장을 방문할 때 간식 거리를 꼭 준비해가세요. 이 때, 따로 밥 먹을 시간이나 장소가 주어지지 않으니 밥 보다는 한입에 쏙쏙 넣을 수 있는 김밥이나 도넛류를 준비해가는 것이 좋아요.

 

 

 

 

저희는 스쿨푸드에 들러 종류별로 마리를 사고 편의점에 들러 오렌지 쥬스를 샀어요. 그리고 혹시 몰라 탐앤탐스에 들러 프레즐을 조금 더 샀죠. 물론 프레즐은 한 입 크기로 잘라달라고 요청했구요. 촬영장 인원이 10분 내외라 이 정도면 충분했답니다. 

 

 

 2. 촬영장에서는 뭘 도와줘야할까?

 

이제 간식을 준비했으니 절반은 끝낸 셈, 촬영장에 들른 후로는 신랑, 신부의 말동무가 되어주고 좋은 분위기에서 사진이 잘 나올 수 있도록 분위기 띄워 주고 핸드폰이나 카메라로 웨딩촬영의 모습들 많이 담아주면 됩니다. 스튜디오 이동할 때 짐 같은거 있음 이모님 도와서 나누어 들어드리면 되구요. 헬퍼분들이 계셔서 할 일 이 없을 것 같았는데 자잘한 일이 많아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친구도 굉장히 고마워 했구요.

 

 

 

 

 3. 들러리 컷 촬영, 드레스를 입어야 한다?

 

촬영이 끝나 갈 때 즈음 들러리 컷 촬영을 했어요. 이 날 저와 친구들은 들러리 룩을 몇일 전 부터 준비했어요. 따로 드레스를 구입하지는 않았지만 드레스가 아니니 최대한 통일감이 들도록 컬러 정도는 맞추기로 했어요. 그리곤 각자 포인트 악세서리 하나씩 정해서 스타일링을 완성했답니다. 따로 들러리 드레스를 빌리거나 옷을 갈아입거나 하지는 않았는데요. 잘한 것 같아요. 수많은 촬영 컷 중 일부인데다가 신부 도와주랴 스텝챙기랴 자잘하게 움직일 일이 많아서 굳이 드레스까지 할 필요가 없겠더라구요. 친구분들이 포즈가 굉장히 좋으시다는 폭풍칭찬을 들으며 즐겁게 들러리 촬영을 마치고 마지막, 한복 촬영을 끝으로 그 날의 촬영은 디엔드! 그리곤 신랑신부의 보금자리로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긴 하루였고 참 보람된 하루였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제 친구를 비롯해 2014년에 결혼하시는 분들 모두 행복하시고 부~자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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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3.02.21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 되시기 바래요!

Collection/En’s Fashion
2013. 6. 11. 11:57

 

 

부담스러운 롱원피스(맥시원피스), 코디법 알려주세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롱원피스(맥시원피스) 의 인기가 뜨겁습니다. 롱원피스(맥시원피스)는 발목이나 무릎 아래로 길게 내려와 하체에 자신이 없는 여성들의 체형 컴플렉스를 보완해 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때문에 하체 튼튼 체형이 많은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더없는 효자 아이템이죠. 하지만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롱원피스(맥시원피스)의 긴 기장이 다소 부담스러워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스타일링 걱정 뚝! 롱원피스(맥시원피스) 코디법! 지금 바로 보시죠~!!  

 

 

 

 

시크한 롱원피스(맥시원피스) 코디법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기본 디자인과 단색의 컬러로 이루어진 심플한 롱원피스(맥시원피스)는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해줍니다. 이런 디자인의 롱원피스(맥시원피스)는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이 때, 올 블랙 컬러의 민소매 롱원피스(맥시원피스), 블랙 컬러가 가미된 롱원피스(맥시원피스) 또는 블랙 패턴의 롱원피스(맥시원피스) 등 블랙 컬러를 활용해 코디하면 롱원피스(맥시원피스)를 보다 더 시크하게 연출하실 수 있답니다. 여기에  자외선으로 부터 당신을 보호해 줄 선글라스를 매치하면 무심한 듯 시크한 롱원피스(맥시원피스) 코디 완성!

 

 

 

 

 

여성스러운 롱원피스(맥시원피스) 코디법

 

여성스러운 롱원피스(맥시원피스)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넓은 롱원피스(맥시원피스)를 선택해보세요. 바람에 날려 나풀거리는 롱원피스(맥시원피스)는 전체적으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해줄 수 있답니다.  또한 앞뒤길이가 다르거나 옆라인에 트임이 있는 언밸런스 롱원피스(맥시원피스)는 섹시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해주고 하늘거리는 시폰 또는 레이스 소재의 롱원피스(맥시원피스)는 여성스러움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연출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단, 아무리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한다 하더라도 롱원피스(맥시원피스)를 입을 때는 너무 높은 하이힐, 킬힐 등은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롱원피스(맥시원피스)에 하이힐, 킬힐을 신으면 언밸런스한 스타일이 연출되기 때문에 운동화나 로퍼 등 낮은 굽의 아이템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키가 작아 고민이라면 웨지힐이나 통굽 등을 선택해보세요. 

 

 

 

 

 

롱원피스(맥시원피스) 스타일링 코디 TIP

 

롱원피스(맥시원피스) 스타일링 코디 시 유의해야 할 점은 바로 신발! 발목까지 내려오는 기장 때문에 신발이 잘 안보일것이라 생각하겠지만 NO! 롱원피스(맥시원피스)를 입으면 전체적인 균형이 아래로 쳐지기 때문에 신발로 균형을 확실하게 맞춰주는 것이 좋답니다.

 

 

 

엔실장이 추천하고 싶은 신발은 굽이 낮은 신발! 앞서 말씀드린대로 롱원피스(맥시원피스)를 입고 너무 높은 하이힐을 신으면 언밸런스한 스타일이 연출되기 때문에 글래디에이터 샌들, 버켄스탁, 운동화 등 굽이 낮은 신발을 착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체형도 보완해주고 스타일도 살려주는 롱원피스(맥시원피스), 여러분도 한 번 도전해보세요!

 

 

 

카이아크만(Kai-aakmann) 엔터식스 강변 테크노마트점

카이아크만(kai-aakmanm) 엔터식스 왕십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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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Enter6/En’s Diary
2013. 4. 4. 19:28

 

 

2013 서울 모터쇼 레이싱걸 스타일

 

 

 

2013 서울 모터쇼 2편, 레이싱걸 스타일을 소개합니다.

 

엔실장도 여자치고 키가 큰 편인데, 레이싱걸 모델들은 키가 훨씬 커 보이더라구요. 바로 이 아이템들 때문인데요.

 

지금 엔실장의 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 중 다리가 더 길~고 키가 커 보이고 싶으신 분들이 있다면 이 아이템들을 주목해주세요!

 

 

 

 

 

 

 

바로 힐과 미니원피스 or 슬림 팬츠 입니다.

 

 

힐과 함께 원피스나 팬츠의 종류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레이싱 걸들을 보면서 차이를 직접 느껴보세요.^^

 

 

 

 

 

 

 

 

 

 

 

 

 

 

 

힐은 정말 인류 최고의 발명품(?)이 아닌가 싶네요.

 

 

다리가 길~어 보이고 싶다면 힐과 미니원피스 or 슬림 팬츠를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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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모리스트 2013.04.03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쁘네요^^
    미니스커트에 힐을 신으니 정말 다리가 더 길~어 보이는것 같은걸요^^

  2. 진율 2013.04.04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 이래서 모터쇼를 가는건가요 ^^~!

Collection/En’s Fashion
2013. 2. 15. 08:00

 

  [꽃샘추위 패션] 다가오는 꽃샘추위에 아직은 추운 겨울, 레이어드 룩으로 따뜻하게 보내자! 

 

 

 

 

  

1990년대부터 붐이 일기 시작한 레이어드 룩, 레이어드 룩이란 여러 장의 옷을 겹쳐 입는 패션 스타일을 뜻하는데요, 이런 레이어드 스타일은 여러 아이템을 한 번에 활용할 수 있어 멋진 패션 센스를 발휘함과 동시에 보온성까지 챙길 수 있는, 요즘 같은 늦겨울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스타일이랍니다.

 

 

 

 

 

특히, 다가올 꽃샘추위에 활용하기 좋은 레이어드 룩! 자, 지금부터 엔실장이 추천하는 레이어드 룩 함께 보시죠^^

 

 

 

 

 

   Basic style  

 

여러 가지 아이템을 겹쳐 입는 레이어드 룩은 한 끗 차이로 베스트와 워스트 드레서를 오갈 수 있어 보다 세심한 스타일링이 필요한데요. 레이어링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복잡한 레이어드 룩 보다는 디자인이 심플한 의상들을 레이어링해 클래식하면서도 안정적인 느낌을 연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컬러는 톤온톤으로 연출해보세요. 톤온톤이란 비슷한 계열의 컬러를 매치하는 것을 말하는 데요, 레이어링 할 때 상반된 컬러를 잘못 매치하면 자칫 세련되지 않은 룩이 연출될 수 있으니 베이직한 레이어드 룩을 연출하고 싶으시다면 톤온톤 배합을 활용해 스타일링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Unique style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으시다면 스타일링 시 포인트 컬러를 두거나 아우터 위에 아우터를 입어 보세요. 블랙 미니 원피스 위에 데님 자켓을 입고 다시 그 위에 네이비 컬러의 피코트를 입으면 개성 있는 레이어드 룩 완성. 이 때 데님 자켓의 카라, 소매가 코트 밖으로 나오도록 연출해주시면 더욱 스타일리쉬 하답니다.

 

 

 

  

또 다른 유니크 스타일 연출법은 일반 자켓 위에 텍스쳐가 강한 퍼 베스트를 입는 것. 이런 스타일의 레이어드 룩은 신선한 느낌을 주면서도 세련됨과 시크함, 고급스러움까지 연출해주니 여러분도 한 번 도전해보세요. ^^

 

 

 

 

 

 

 

 

[ 엔실장이 추천하는 함께 보면 좋은 스타일 ]

<뽀글이 가디건, 앙고라 니트 스타일링 팁> http://blog.enter6.co.kr/665

<스타일리쉬하고 보온성도 뛰어난 겨울철 털모자/니트모자 추천> http://blog.enter6.co.kr/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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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라와 구들쟁이 2013.02.15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쟁이들은 무엇을 걸쳐도 멋지네요.
    저는 몸매가 따라주질않아서 단순한 옷만 걸치고 다닙니다.ㅠㅠㅠㅠ
    엔실장님의 센스있는 옷맵시에 한껏 눈요기만하고 갑니다.
    부럽당......
    올봄에는 엔실장님의 스타일로 .......

  2. 행복박스 2013.02.15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같은 날씨에는 겹쳐입기 신공이 필요하죠..^^

  3. +요롱이+ 2013.02.15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패션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남은 하루 좋은날 되시기 바래요!

  4. 맛있는 남자 2013.02.16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엔실장님~ 닥포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어듀이트 2013.02.16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너무 이쁘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6. 지후대디 2013.02.16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보단 아내가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
    즐겨찾기 추가하는걸 보니 슬몃 불안해집니다 농담이고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7. 단버리 2013.02.16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셨으면 해요^^

  8. 루비 2013.02.17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마니 마니 추운데
    그렇다고 패딩으로 싸고 다니기도 그렇고...
    애매한 계절이 되어 버렸네요..ㅎ

Collection/En’s Fashion
2013. 2. 8. 08:00

 

   [남자 졸업식 패션 코디, 남자 정장 추천] 훈남들의 졸업식 스타일링 비법 대공개!  

 

졸업 시즌을 맞아 엔실장이 전해드리는 졸업식 패션 코디법! 오늘은 그 두번째로 남자분들의 졸업식 패션 코디법에 대해 전해드리려합니다. 남성들의 경우 여성들과는 달리 캐주얼과 정장의 개념이 뚜렷하기 때문에 졸업식을 앞두고 입사, 면접 등에 필요한 정장을 구입하는 케이스가 일반적입니다. 그럼 어떤 정장을 선택해야 하냐고요? 엔실장이 팁을 드릴게요! 함께 보시죠!

 

 

 

 

졸업식 정장은 졸업을 기점으로 정장을 입을 기회가 잦아지는 것을 염두해 실용적이면서도 클래식한 정장을 구입하셔야 합니다. 개성이 강한 스타일 보다는 무난하면서도 오래 입을 있는 스타일의 정장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죠.

 

 

 

 

남자 졸업식 정장으로 무난한 컬러는 역시 블랙, 그레이, 네이비. 블랙 컬러의 정장은 기본적인 컬러로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며 슬림하게 보이게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요즘엔 스타일리쉬한 컬러로 자리 잡으면서 많은 연예인들이 공식석상에서 즐겨 입고 있죠. 또한 네이비 컬러는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주는 컬러로 지적인 이미지를 연출해줍니다. 블랙 컬러의 다소 권위적인 이미지가 싫다면 네이비 컬러를 선택해 보다 친근감 있는 스타일을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블랙, 네이비 등 어두운 계열의 정장은 가장 무난한 컬러인 만큼 자칫 밋밋한 스타일로 연출되기 쉬운 컬러입니다. 때문에 블랙, 네이비 컬러의 정장을 착용하실 때에는 화이트는 기본, 블루, 핑크 등 밝은 계열의 셔츠 또는 타이와 함께 코디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체크, 도트 등 패턴이 가미된 셔츠 또는 타이를 매치하면 캐주얼해 보이면서도 개성있는 이미지를 연출해주어 어두운 컬러의 딱딱한 느낌을 보완해준답니다.

 

 

 

 

그레이 컬러는 도시적인 이미지를 연상케합니다. 또한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개인의 피부색과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대표적인 컬러죠. 하지만 그레이 컬러는 자칫 나이들어 보일 수 있다는 단점이 있어요. 때문에 민무늬의 그레이 정장보다는 원단의 결이 살아있거나 패턴 등이 들어간 정장을 선택하셔야 더욱 세련되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지이크파렌하이트(SIEG FAHRENHEIT) 강변 테크노마트점

지이크파렌하이트(SIEGFAHRENHEIT) 동탄메타폴리스점

지이크파렌하이트(SIEGFAHRENHEIT) 왕십리역점

 

 

요즘에는 재킷의 카라에 포인트가 들어간 정장이 자주 선보여지고 있는데요, 이런 디자인의 정장은 재킷 하나 만으로도 간편하게 센스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답니다. 졸업을 앞둔 남성분들, 귀찮다고 아무거나 입으시면 안됩니다! 멋진 정장 쫙~~ 빼 입고 졸업식 패셔니스타가 되어보자구요!^^  

 


 

 

 

 

 

 

[엔실장이 추천하는 함께 보면 좋은 스타일]

 

 

 <졸업식 옷차림 추천> http://blog.enter6.co.kr/808

 <졸업 선물 추천> http://blog.enter6.co.kr/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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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3.02.08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훈남이 될 수 있는 스타일링 비법 감사합니다!!
    너무 잘 보고 갑니닷..^^

  2. S매니저 2013.02.08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업식 앞두고 있다면 꼭 참고해야 할 듯 합니다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3. 행복박스 2013.02.08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업식 앞두고 있는분들에게 아주 좋은 정보인데요^^

  4. 다이어트X 2013.02.09 0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이런 분들 어디서 만날 수 있나요? ㅎㅎ

  5. 난별석 2013.02.09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옷걸이가 않좋아서..ㅎ
    좋은하루 되세요^^

  6. NNK의 성공 2013.02.12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업식 패션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 ^^
    좋은 한 주를 보내세요~

  7. 단버리 2013.02.12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8. 프리마켓24 2013.02.13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갈께요 ㅎㅎ
    멋진 오늘이 되셔요!!

  9. 사라와 구들쟁이 2013.02.13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엔실장님 안녕하세요.^^
    멋진 코디로 저희도 멋진 부부로 새로나게 됩니다.ㅎㅎ
    감사히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되세요.~~

  10. 비너스 2013.02.14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분들은 졸업식 때 정장을 많이 입으시던데ㅎㅎ 아직 어려서 그런가 잘 어울리는 분들이 별로 없더라고요~ 졸업하는 남자분들은 이런 글 많이 읽으셔야겠어용ㅎㅎ

  11. 어듀이트 2013.02.14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업식패션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2. 단버리 2013.02.14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션코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3. 맛있는 남자 2013.02.15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엔실장님~ 닥포입니다.
    저는 좀 소화하기 힘들듯.. ㅎ

Collection/En’s Fashion
2013. 2. 6. 09:30

 

     닥치고 패밀리 박지윤의 센스 만점 컬러 패션 스타일링   


 

KBS2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의 박지윤이 세련된 패션 스타일로 여심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극중 된장+허당녀 우지윤 역을 열연 중인 박지윤은 다양한 컬러를 매치해 러블리룩, 오피스룩, 시크룩 등 다양한 스타일을 동시에 소화해낸답니다.

 

 

 

닥치고 패밀리에서 박지윤은 베이지, 그린, 핑크, 퍼플 등 다양한 컬러의 니트를  자유자재로 선보이며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강조합니다. 또한 니트 속에 깔끔한 셔츠를 레이어드해 포멀하면서 클래식한 스타일을 연출하죠.

 

 

 

 

또한 박지윤은 핑크, 옐로우, 오렌지 등 다양한 컬러의 백을 포인트로 착용전체적으로 밋밋하지 않고 스타일리쉬한 룩을 완성시킵니다. 가끔은 헤어 액세서리로 사랑스러움을 더욱 강조해 러블리한 룩을 완성하기도 하구요.

 


 

 

닥치고 패밀리 박지윤 스타일의 핵심 ‘핑크’. 위에서 박지윤은 다양한 컬러를 이용해 스타일을 연출한다고 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박지윤은 크 컬러 핸드백, 슈즈, 액세서리, 메이크업 등 모두 핑크 컬러를 활용하며 남다른 핑크 사랑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러브캣(LOVECAT) 엔터식스 왕십리역점

러브캣(LOVECAT) 엔터식스 동탄 메타폴리스점

 

 

 

 

 여성스럽고 트렌디한 박지윤 패션 스타일, 여러분도 한 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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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3.02.06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션 정보 감사합니다^^
    너무 잘 보고 갑니닷..!!

Collection/En’s Fashion
2013. 2. 4. 09:00

 

민족 대명절 '설'이 이제 정말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모처럼 만의 가족들과 친지들과의 만남에 여성들의 단골 고민이 시작되죠. '뭘 입어야 하지.' 오랜만에 보는 가족들에게 예뻐보이고는 싶지만 너무 튀면 안되기 때문에 설 옷차림 연출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오늘은 그런 여러분을 위해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되고, 동시에 일에도 불편함이 없는 설 명절 옷차림, 코디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보시죠^^ 

 

 

 

 

 

     설 옷차림, 스타일과 함께 활동성 고려해야   

 

명절에는 세련된 옷차림으로 손님 접대나 친지 방문 등에 대비할 수 있으면서 집안일 하기에도 거추장스럽지 않은 옷차림이 필수입니다. 어른들을 만나는 자리이니만큼 설 옷차림으로는 정장이 적격이지만 딱딱한 정장은 활동하는데 불편함을 줄 수 있으니 캐주얼 정장을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상의는 격식을 차릴 수 있으면서도 활동이 편한 루즈핏 블라우스를 입는 것이 좋고, 이 때 너무 깊이 파이거나 시스루 등 속이 비치는 소재의 블라우스는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의는 신축성 있는 소재의 팬츠가 가장 좋으나 스커트를 입고 싶다면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미디-롱 길이의 스커트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컬러나 디자인도 너무 화려한 것보다는 블랙, 화이트 등 모노톤, 베이지, 브라운 같은 차분하고 무난한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정한 느낌을 주면서 아우터와의 코디도 쉽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설 옷차림 컬러는 방금 말씀드렸던 모노톤의 심플한 스타일이 좋기는 하지만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여 산뜻한 컬러의 아이템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해도 굿!

 

 

 

 

악세서리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편안하고 무난한 스타일의 옷에 이번 시즌 트렌드인 볼드한 목걸이 등을 매치하면 많은 멋을 부리지 않았는데도 스타일이 살아나고 퍼 워머 또는 밍크 목도리 등은 방한과 멋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좋으니 다양한 아이템으로 설 명절 센스있는 패션을 연출해 보세요!^^

 

 

 

 

 

 

 

  [엔실장이 추천하는 함께 보면 좋은 스타일]

 

 

<2013 봄/여름 트렌드 악세서리편> http://blog.enter6.co.kr/800

<2013 봄/여름 트렌드 네일컬러편> http://blog.enter6.co.kr/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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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이어트X 2013.02.04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낌이 고급스러워요^^~!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2. NNK의 성공 2013.02.04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패션도 신경을 쓰면 좋겠죠~ ^^
    덕분에 잘 알아 갑니다~

  3. 솜다리™ 2013.02.04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절...어머님과 집사람...차례음식하느라..
    이런 패션은..적응이 힘드내요^^

  4. 사라와 구들쟁이 2013.02.04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션 코디 멋지네요.~~
    역시 전문가의 말을 들어야 멋져요^^ㅎㅎ
    부럽게 보고 갑니다.~~

  5. 행복박스 2013.02.04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일도 좋지만 활동성은 꼭 따져봐야되죠...한번 잘 못 입으면 하루종일 고생이더라구요 ㅎㅎ

  6. +요롱이+ 2013.02.04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페션 제안 감사합니다 ㅎ
    아무쪼록 새로운 한주도 기분 좋은 시간이 되시기 바래요^^

  7. 프리마켓24 2013.02.04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패션에 대해 잘 알아 갈께요 ㅎㅎ
    멋진 오늘이 되셔요!!

  8. S매니저 2013.02.04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션 팁 감사해요^^
    잘 보고 갑니다!

  9. 난별석 2013.02.04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옷차림으로 시골을 찾는다면,
    최고의 멋쟁이가 될 것 같은데요.ㅎ
    너무 좋아요.^^

  10. skypark 2013.02.04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전문가라 다르시군요.
    저는 잘 모르지만....세련되고 멋스러워 보이네요.^^

  11. Zorro 2013.02.05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패션의 리더가 되고 싶네요^^

  12. 어듀이트 2013.02.05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코디에 대해서잘 알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3. 단버리 2013.02.05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4. 비너스 2013.02.06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가족이 모이는 자리라 단정한 느낌이 나는 차림새가 좋군요!^^

  15. 단버리 2013.02.07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션공부 잘 하고 갑니다.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6. 어듀이트 2013.02.07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있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Collection/En’s Fashion
2012. 5. 9. 13:41


모두들 결혼식을 올리고, 준비에 바쁜 5월인데요~ 저는 조금 다른 의미로 마음이 분주합니다. ㅠㅠ 바로 다음주에 남자친구 부모님을 처음 뵙게 되는데요. 네… 바로 상견례입니다. 어떤 옷을 입어야 남자친구 부모님께 잘 보일 수 있을까요? 남자친구는 부담 갖지 말라고 하지만… 제 마음은 또 그렇지가 않답니다. ㅠ 도와주세요~!

짝짝짝! 인생의 또 다른 출발인 결혼! 그 출발선상에 서셨군요. 결혼을 위해서라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첫 번째 관문! 바로 상견례일 텐데요.
아무리 긴장하지 않으려고 해도, 편안하게 대하려고 해도 부담을 가질 수밖에 없는 자리인 만큼, 그날의 패션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격식과 품위를 갖추며 배우자가 될 사람의 부모님께 예쁘게 보일 수 있는 코디, 지금부터 엔실장과 함께 알아볼까요?

 

신랑과 신부의 부모들이 만나 자녀의 결혼을 의논하는 상견례. 따라서 최대한 격식과 품위를 갖춰 스타일에도 온 힘을 쏟는 것이 예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공식적으로 결혼 전에 처음 만남을 하는 자리인 만큼 너무 가벼워 보이지도, 부담스럽지도 않게 옷차림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겠죠. ^^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이 드는 투피스는 상견례 룩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어느 하나 튀는 아이템 없이 누가 봐도 무난한 매치로, 어른들의 시선에도 흠잡을 데 없는 포멀한 스타일을 만들어 예비 며느리로서 큰 점수를 챙길 수 있으니까요. ㅎㅎ

 

블랙 & 화이트로 된 정장은 클래식한 느낌을 주고, 스타일에도 힘을 실을 수 있습니다. 여름에 입을 수 있는 트위드 소재의 재킷이나 펄 소재의 H라인 스커트 등을 활용해 조화롭게, 단아한 여성미를 드러내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베이직하고 심플하게 입을 수 있는 블랙 테일러드 재킷과 베이지 스커트의 매치는 누구나 한 벌쯤 옷장 속에 가지고 있을만한 기본 아이템인데요, 가장 기본적인 스타일로 커리어우먼의 지적인 이미지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원피스는 여성의 매력을 어느 옷보다 감칠 나게 표현해주고, 한 벌로도 충분히 도시적인 세련미와 아름다운 몸매를 부각시켜주죠. 따라서 데이트 룩으로도 많이 활용되곤 하는데요. 상견례에서 역시 두루두루 활용도가 매우 높은 아이템이랍니다.
어른들을 만나는 상견례 자리라고 해서 너무 딱딱하고 피트 되는 정장보다는, 원피스 하나만 단독으로 입거나 그 위에 가볍게 입고 벗을 수 있는 재킷을 준비하는 건 어떨까요?

 

차분한 분위기의 원피스는 여성미를 표현하는 기본 스타일! 베이지 컬러의 미니멈 원피스에 기장이 긴 재킷을 매치해보세요. 클래식하면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수 있습니다. 또 언제 입어도 시크한 느낌을 주는 블랙 원피스는 루즈한 핏으로 선택해주시고 허리를 강조하는 벨트로 엣지 있는 정장느낌을 살려, 사랑스러우면서 성숙한 느낌을 연출하는 것도 좋습니다.

 

혹 시크하고 세련된 느낌보다 러블리한 스타일을 원하신다면, 핑크컬러의 원피스로 상큼하게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그 위에 앙증맞은 숏 재킷과 미니 백을 더해 신세대 며느리다운 깜찍한 모습과 발랄하고 씩씩한 이미지를 연출해보세요.

남성은 심플하게 떨어지는 라인의 정장차림이 적당합니다. 물론 매우 진부한 복장이긴 하지만, 상견례라는 자리의 무게를 생각했을 때, 조금은 진부해도 무난한 복장이 좋겠죠?
컬러는 블랙, 네이비, 그레이처럼 차분한 색상을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셔츠나 타이 정도는 컬러감 있는 것으로 선택하는 것도 좋겠네요. 따뜻하고 차분한 느낌을 주는 파스텔 컬러의 셔츠에, 요란하지 않고 무늬가 없는 솔리드 타이로 화사한 느낌을 더해보세요.

여성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5월의 신부! 찬란한 오월의 태양 아래 꽃보다 눈부신 커플이 되고 싶은 예비부부들이라면 누구나 거쳐야 하는 상견례자리에 꼭 알맞은 스타일링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만드실 수 있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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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결혼 2012.05.14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무엇보다 첫인상이 가장 중요할꺼같은 맘에
    자신에게 가장 잘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 입고가는것이 어떨까 싶네요!!

  2. 뿌리꽃 2012.05.14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격식있지만 편안한 옷차림이 좋을 듯...

  3. 무난 2012.05.14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른들과 함께 하는 자리에선 무난하면서도 어울리게 입는게 최고인듯

  4. 오오미 2012.05.14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핑크원피스에 깔끔한 재킷이라... 예쁘네요^^ 참고하겠습니다~

  5. 상견 2012.05.23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에도 멋지고 입기에도 편한 아주 좋은 아이템 인듯 합니다 ㅋㅋㅋㅋ

Collection/En’s Fashion
2012. 5. 4. 00:00


 

 

우릴 낳아주고 금지옥엽 길러주신 부모님의 은혜야 새삼 말할 것도 없죠~ 본인보다는 가족 구성원들을 위해 많은 걸 포기하고 사실 동안 어느새 중년의 나이를 훌쩍 넘기신 부모님들께 마음 같아선 시간을 되돌려 ‘젊음’을 선물해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영화가 아닌 현실에선 시간을 되돌리는 대신 현재의 모습을 젊고 생기 있게 가꿔드릴 패션 아이템들을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어버이날을 맞아 울 엄마 아빠를 매력적인 꽃중년으로 거듭나게 할 패션 스타일링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세련된 수트는 중년 남성의 중후하고 깊이 있는 멋을 잘 살려주는 클래식한 아이템이죠.

 

그 중 네이비 컬러의 수트는 푸른 색감이 지닌 젊은 느낌으로 꽃중년의 멋을 더해 줄 것 같네요여기에 네이비 컬러와 대비되는 붉은 계열의 넥타이를 포인트로 맨다면 훨씬 감각적이겠죠. 또는 선명한 비비드 컬러의 넥타이를 톤 다운된 수트와 매치해도 트랜디한 중년의 면모를 부각시킬 수 있답니다. 상체에 꼭 맞는 더블 버튼 자켓으로 앳지 있는 꽃중년 신사의 분위기를 스타일링해 드리거나,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투 버튼의 자켓 중 아래쪽을 열어 편안하면서도 클래식한 멋스러움을 연출해 드릴 수도 있겠네요~ 여기에 헹거칩까지 곁들인다면 꽃중년 수트 스타일링 완성~!!

 

우아한 정장 원피스 한벌이면 살림에 바빴던 엄마를 한 순간 꽃중년 여인으로 탈바꿈 시켜 줄 것 같은데요, 심플한 디자인의 깔끔한 실루엣에 은은한 컬러감이 도는 원피스는 중년 여인의 기품을 살려주죠. 여기에 리본정식이나 비지 등의 허리장식이 들어간다면 한층 슬림해 보여 엄마의 숨은 S라인을 찾아 줄 수도 있답니다. 또는 버튼이 달린 앞트임 있는 정장 원피스로 더욱 영하고 활동적인 면모를 강조해 줄 수도 있죠. A라인의 치마단에 주름이 들어간 디자인이라면 소녀스런 느낌까지 가미되어 엄마를 초절정 동안으로 만들어 주는 효도를 발휘는 거지요~ㅎㅎ

수트와 정장 원피스로 포멀한 꽃중년의 댄디하고 우아한 스타일링보다 좀 더 과감한 변신을 도와드리고 싶다면 목까지 채운 셔츠의 앞쪽 단추를 풀어 중년의 섹시한 카리마를 강조해 보시라 권해드리고 싶네요~

 

화이트 셔츠와 롤업된 팬츠, 그리고 컬러감 있는 재킷만으로도 충분히 패션어블한 꽃중년이 되겠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고 셔츠의 앞쪽 버튼을 오픈해 목선과 쇄골라인이 살짝 보이도록 연출한다면 주름살 하나까지도 멋져 보이는 섹시한 매력의 중년 신사가 된답니다~

 

이때 주의할 건 오픈한 셔츠 앞단이 너무 오버스런 느낌이 나지 않도록 하는 건데요, 적당한 노출(?)이 품격과 센스를 모두 지켜드리는 스타일링이 되겠죠? 여기에 어버이날 꽃대신 헹거칩이나 멋스런 코사르주를 달아 드린다면 폭풍 섹시 카리스마 코디에 화룡정점을 장식 할 수 있겠네요~

 

엄마라고 해서 예외가 아니죠? 투피스 정장이든 롱자켓과 정장 팬츠를 매칭한 스타일링이든 이너로 입은 블라우스의 앞단을 풀어 젊은 여인들의 하의 실종패션을 능가하는, 중년 여인의 절도 있는 섹시미가 발휘된답니다~

 

수트에 삼각코 구두가 아닌 운동화나 탐스, 컬러풀한 슈즈를 신으면 어떨까요? 언발란스한 아이템으로 세미 정장품의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한결 아빠를 젊어 보이게 하고 스타일리쉬한 꽃중년으로 만들어 드릴 겁니다. 이때 좀 더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쓴다면 양말의 패턴과 색상을 고려해 주실 수 있을 것 같구요, 바지단을 롤업해드리는 것도 Good~~

 

엄마의 화사한 매력이 돋보이게 하기 위해선 밝은 색상의 의상들과 반짝거리는 장식들이 화려하고 디테일하게 수놓아진 의상들이 좋을 것 같습니다. 파스텔톤의 H라인 스커트와 티셔츠를 입고 밝은 색의 가디건 및 재킷 등을 매칭해 포멀함하고 산뜻한 꽃중년 여인으로 변신을 도와드리세요!

 

우린 그 동안 은연 중에 가정을 지키고 자식들 양육하는 것에 모든 에너지를 쏟는 것이 바람직한 부모님의 상이라 여기며 은연 중에 그들이 희생을 조금은 당연한 것으로 받아 들였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빌어 가족이란 누군가의 희생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부부와 부모, 자식이 함께 만들어가는 하는 공동체라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하네요~

따라서 우리 부모님들도 자아를 찾기 위한 순간들이 필요하다는 꼭 생각하시고, 이번 어버이날에는 두 분께서 자신의 스타일을 찾아 스스로를 가꾸시도록 도와드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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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뿌리꽃 2012.05.04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벌써 5월이 왔구나. 이번 어버이날은..뭐 해드리지..

  2. 바쁜백수 2012.05.04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후하면서 노티나지 않게~ 멋있네요

  3. 부히루 2012.05.04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년패션도 멋지네

  4. 디자인 2012.05.04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발란스 멋지네요~!

  5. 꽃중년 2012.05.04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깔끔하게 입으신 꽃중년 아자씨들 너무 멋져요!

  6. 네오 2012.05.04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꽃중년으로 늙고싶으다... ㅋ 스타일도 멋지게/

Collection/En’s Fashion
2012. 4. 13. 00:00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고 있어요. 그래서 아침에 입고 나온 얇은 옷차림을 후회하도록 만드는데요. ^^ 그래도 지금 마지막 심술을 부리고 있는 이 추위도, 언젠가 봄의 따스함 앞에 자취를 감추고 말겠죠?
아직 바람은 차지만 따스한 햇살이 대지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는 요즘! 이맘때쯤이 되니 여기저기서 친구와 지인들의 결혼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합니다. 특히나 엔터식스 매거진 블로그를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 중 20~30대의 젊은 층에게는 매우 자주 있는 소식이기도 하죠.

결혼식에 참석할 때, 고민되는 많은 것들 중 가장 크게 우리의 머리를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다름아닌 패션! 어떻게 하면 최대한 예의를 차리면서도 조금은 돋보이는 코디를 완성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지금부터 결혼식 하객패션에 대해 엔실장과 함께 알아보기로 해요~!

하객 패션의 핵심 키워드! 바로 ‘예의’와 ‘감각’이겠죠. ^^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랑, 신부보다 더 화려해 보이는 코디는 자칫 예의에 어긋나 보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있는 듯 없는 듯 있을 수는 없고… 또 눈에 띄어야 신랑 측 친구들, 신부 측 지인들로부터의 소개팅(?) 건수라도 만들 수 있을 테니까요. ^^;;

따라서 시간, 장소, 상황에 맞는 단정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하는 것이 중요해지게 되죠. 하얀 블라우스나 검은 치마 등을 가장 무난하게 선택하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이것 만으로는 부족하죠. 화사하고 상큼한 컬러의 재킷을 매치해주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세련된 컬러와 깔끔한 핏을 갖춘 재킷은 결혼식과 같은 자리에 활용하기에도 좋고, 캐주얼한 아이템과도 좋은 매치를 보여 일상생활 중에도 입을 수 있으니까요. 이번 시즌에 각광받고 있는 오렌지, 핑크, 옐로우 등의 화사한 컬러나 파스텔 톤, 누드 톤의 부드러운 재킷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격식을 갖춰야 하는 곳이라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블랙&화이트! 매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가지고 있어 연예인들도 공식석상에 나설 때 자주 활용하는 매치죠. 하지만 자칫하면 너무 단순해 보일 수 있으니 조금은 신경을 써줄 필요가 있습니다.

포인트 아이템이나 상큼함을 더해주는 메이크업 등이 중요해질 텐데요. 진주목걸이 등을 활용해주어 클래식함을 더해주시는 것 또한 한 가지 방법! 그리고 자연스러운 베이스에 핑크 립스틱이나, 아이 쉐도우 등으로 과하지 않게 포인트를 주는 것 역시 우아한 여성미를 부각시키며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발산하도록 도와준답니다~ 톤이 다운된 클러치 백이나 귀걸이 등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고요.
블라우스를 선택함에 있어서 또한, 칼라 부분에 포인트가 들어간 것이나 조금은 화려한 레이스로 장식된 것을 선택해주시는 것도 밋밋함을 없앨 수 있는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네요.

발랄한 느낌의 원피스! 결혼식 하객 패션에 있어 가장 만만한 아이템이죠.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활용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결혼식 하객 패션으로 적절하기 때문이겠죠^^?
허리라인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의 원피스는 여성을 더욱 더 사랑스럽게 보이도록 해준답니다.

파스텔 톤 계열의 원피스에, 허리를 날씬하게 보이도록 하는 러블리한 벨트를 활용해 감각적으로 코디 한다면 발랄해 보이면서도 여성스러운 코디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또 여기에 깔끔한 핏을 가진 모노 톤의 턱시도 재킷을 매치해준다면, 시크하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어 결혼식 코디로는 최고일 것 같네요.

여성분들의 하객패션은 마치 패션쇼 현장을 연상케 할 만큼 서로의 패션에 많은 신경을 쓰죠. 하지만 남성분들은 기본적인 수트에서 잘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안에 입은 와이셔츠와 넥타이를 과감히 벗어버리고, 목 폴라티나 브이넥 티셔츠 등을 활용한 캐주얼 수트룩을 완성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심플하지만 단정하면서도 더욱 편안해 보이기 때문에, 수트와 넥타이 일변도의 결혼식장에서 더 많은 주목을 받을 수 있답니다.

혹은 올 블랙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낼 수도 있겠네요. 블랙 수트에 매치하는 검정 와이셔츠는, 그것 만으로도 굉장히 세련된 남자의 이미지를 완성시켜준답니다. 또 포인트가 되는 넥타이에 레드, 바이올렛 등의 상대적으로 높은 채도를 보이는 색상을 매치해준다면 더욱 세련되고 눈에 띄는 코디를 완성하실 수 있을 거예요.

예전에는 하객들의 패션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죠. ^^ 주인공이 되는 신랑, 신부가 아름답게 보이는 것에 많은 초점이 맞춰져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요즘은 하객들의 패션 역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결혼식은 두 사람의 행복을 빌어주는, 축제와도 같은 시간이니까요. 조금은 더 화려하게, 화사하게 코디 해주신다면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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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뽀삐야 2012.04.15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사한게 봄엔 딱이죠!!!

  2. 올블랙 2012.04.16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노신사 멋진데요? ㅋ
    올블랙 수트 한번 도전해봐야 겠어요~`

  3. 결혼 2012.04.16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 안있으면 친척언니 결혼식인데 참고해야겠네요 +ㅁ+

Collection/En’s Fashion
2012. 3. 12. 14:42

발렌타인 데이에 이어 어느 새 한 달이 훌쩍 지나가고 드디어 여성들을 위한 화이트 데이가 다가옵니다. 저 엔실장도 어쩔 수 없는 사람인지라 썸남의 화이트 데이 깜짝 선물을 기대하게 되는데요~(단지 기대뿐..^^;) 많은 여자분들은 어떤 선물을 받고 싶어 할지 궁금해집니다. 여자친구 선물을 고민중인 남자분들 주목해 주세요! 화이트 데이에 여성들의 마음을 두근두근 뛰게 할 감동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선물 리스트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여성들이 받고 싶어하는 선물 리스트의 1순위는 당연 핸드백이죠! 성격과 취향, 스타일과 직업의 성향까지 그 여성의 많은 정보를 대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핸드백은 여성의 아이덴티티 패션 아이템이죠. 게다가 그날의 전체 스타일링도 마지막에 어떤 핸드백을 매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컨셉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여성들에게 핸드백의 선택은 무척 중요하답니다.

멋지고 스타일리쉬한 핸드백은 여성들의 영원한 로망이죠, 평소 여성분이 갖고 싶어했거나 트렌디한 디자인의 핸드백을 선물한다면 아마도 다들 환호성을 지르며 좋아할 겁니다. 최근에 많은 여성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핸드백은 미디움 사이즈의 ‘크로스 백’ 인데요, 특히 탈부착이 가능한 어깨끈이 달려 있는 아이템일 경우 크로스와 손에 들 수 있는 ‘토트 백’ 연출이 둘 다 가능해 인기가 많죠. 이 아이템은 캐주얼 웨어부터 슈트 차림까지 다채롭게 어울려 실용성도 높답니다.

결혼식이나 돌잔치, 파티처럼 포멀한 스타일링이 필요할 때를 대비해 아름다운 클러치백을 선물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봄인 만큼 라이트하거나 비비드한 컬러의 화사한 클러치백이 더욱 센스 있는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남성에게 받는 주얼리 선물은 여성에게 무척 큰 의미로 다가오죠. 단순히 장식을 위한 액세서리가 아니라 그 속에 사랑의 의미가 담겨 있기에 그 가치는 더욱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주얼리를 고를 땐 연령과 취향을 고려하셔야 하는데요, 심플하거나 모던한 타입을 좋아하는 분들께는 화이트 골드 계열이, 페미닌하고 러블리한 취향의 분들한테는 핑크 골드나 로즈 골드 계열의 주얼리가 어울릴 것 같네요. 목걸이, 반지, 귀걸이가 함께 있는 풀세팅 주얼리를 선물하셔서도 좋을 것 같구요, 더 의미 있는 선물을 위해 서로의 이름을 따 이니셜을 새겨 넣거나, 직접 디자인을 고안해 주문 제작한 주얼리도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감동적인 선물이 되겠죠?

여자를 가장 여자답게 만드는 패션 아이템을 꼽으라면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빼놓을 수 없죠? 지난 En’s Style에서도 원피스 코디를 소개해 드린 적이 있죠. 예쁜 원피스 한벌이면 열 패션 아이템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간편하고 빠르게 스타일을 UP시켜주는 유용한 패션 아이템이기도 한데요, 라이트 핑크, 베이지, 블루 등 밝고 화사한 파스텔 컬러 계열이나, 디테일한 플라워 프린팅이 들어간 원피스를 선물해, 그녀의 봄 옷장과 스타일을 더욱 환하게 밝혀 주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러블리한 원피스를 선물 받은 그녀의 마음도 화사한 봄꽃처럼 피어나겠죠?

연인에게 신발을 선물하면 떠난다? 시대착오적인 속설은 이제 그만~ 떠날 사람은 신발이 아니라 목숨을 갖다 바친 데도 뒤돌아 보지 않고 떠나는 법! 오히려 센스 있고 스타일리쉬한 구두 선물은 그 신발을 싣고 함께 걷고 싶다는 맘을 불러 일으킬지도 모를 사랑의 메신저가 될 수도!

역시 봄은 컬러의 계절! 신발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닙니다. 더욱 올해는 파스텔톤이 유행할 전망이라 밝은 컬러와 러블리한 디자인의 구두는 여심을 꽉 잡기에 더없이 좋죠. 귀여운 스타일의 스트랩 슈즈부터, 디테일 장식이 살아있는 펌프스, 여성스런 레이스 헙 힐 등의 슈즈와 하이힐을 선물하셔도 좋을 것 같구요, 따뜻한 봄날 산보를 하며 뭉쳐있던 몸을 풀 수 있도록 그녀의 건강과 캐주얼함을 생각한 밝은 원색 컬러의 트레킹화도 아주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여성에게는 필수품인 화장품! 콩깍지가 쓰인 남자 분 눈에는 어떤 모습이든 다 사랑스러워 보일 그녀겠지만, 훌륭한 메이크업 제품들은 그녀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몇 십 배로 상승시켜줄 마술 같은 아이템들이죠.

요즘은 기능성 색조 화장품들이 많이 나오는 추세인데요, 화이트닝과 안티링클, 자외선 차단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퓨전 파운데이션도 그녀가 대환영할 선물이 되겠고, 얼굴을 더욱 환하게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컬러의 멀티 블러셔도 메이컵을 즐기는 여성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한번에 색조 화장품에 대한 고민을 날려 버리도록 아이섀도우와 립스틱이 함께 구성된 컬렉션 제품을 선물해 보는 것도 그녀의 맘에 쏙 드는 실용적인 선물이 될 것 같네요~

붙잡을 수 없는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지난 모든 순간은 기억 속으로 사라질 뿐! 사랑스런 그녀의 모습을 두고두고 담아 두는 추억 메모리가 되어줄 카메라 선물은 어떨까요?

감성적인 그녀라면 당신의 뜻 깊음에 무척 감동 받을 것 같은데요, DSLR의 고화질 기능을 살리면서도 디지털 카메라의 휴대성을 겸비한 하이브리드 카메라가 요즘 대세기도 하고, 더불어, 체격이 상대적으로 약한 여성분들에게는 더 실용적이겠죠? 아니면 순간 순간을 바로 뽑아 볼 수 있는 깜찍한 폴로라이드 카메라도 감성돋는 화이트데이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좋아하는 분들께는 유니크하고 복고적인 필름 카메라도 더없이 좋을 것 같네요.


화이트 데이! 사탕과 꽃과 함께 감동 아이템들을 들고 그녀에게로 달려가세요~ 저 엔실장한테 달려오시면 더 좋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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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숨만 2012.03.19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아.. 나는 그래도 수제사탕으로 받았으면 됐으니까.. ㅠㅠ 근데 이렇게 나열해두면 못받은 나는 마음아프잖아!ㅠㅠ
    미오미오

  2. 으컁컁 2012.03.19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여자들이 원하는 선물만 딱딱 캐치하시다니 엔실장님 멋져요!

  3. 아리 2012.03.19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_< 바닐라코!! 여기 색조 화장품 너무 좋음//

  4. 닝닝닝 2012.03.19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고 반짝이는거..작고 반짝이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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