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Fashion
2013. 5. 15. 11:51

 

백년의 유산 심이영 패션 스타일, 도도한 재벌집 며느리룩

 

 

MBC 주말 드라마 백년의 유산이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주말 안방극장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엔실장도 챙겨 보는 드라마인데요, 요즘 엔실장의 시선을 집중시킨 배우가 있답니다. 바로 심이영. 새침한 단발머리에 단아한 옷을 입고 나오는 그녀의 패션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극 중 유진(민채원)의 전 남편 최원영(김철규)의 두번째 아내 홍주역을 맡은 심이영은 악랄한 시어머니 박원숙도 포기하게 할만큼 시크하고 당당한 ‘며느님’을 연기하고 있는데요, 도도한 성격만큼이나 패션 또한 도도한  홍주 '심이영'의 재벌집 며느리룩! 엔실장과 함께 보아요~!!

 

 

 

 

원포인트 스타일링을 사랑하는 그녀, 심이영

 

전체적으로 차분한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심이영은 화이트와 여성스러운 컬러의 매치를 주로 선보이는데요. 화이트, 블랙 등 모노톤을 기본으로 여성스러운 컬러를 매치해 포인트를 줍니다. 또 며느리, 시댁이라는 상황에 맞게 짧지 않은 기장의 h라인 스커트로 단아한 느낌을 함께 준답니다.

 

 

 ▲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에 핑크 h라인 미디 스커트를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화사한 스타일을 연출한 심이영

 

 

 

▲ 화이트 h라인 스커트에 페플럼 스타일의 레이스 블라우스 또는 핫핑크 컬러의 블라우스를 매치해 단아함 속에 상큼함을 느낄 수 있는 심이영 며느리 스타일 연출

 

 

 

▲ 미디 기장의 화이트 원피스에 화려한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핑크 트위드 자켓을 매치해 재벌집 며느님다운 화려한 스타일 연출한 심이영, 여기에 심플한 화이트 백으로 자켓을 강조하는 센스있는 원포인트 스타일링 완성.

 

 

 

▲ 시댁에서는 미디 기장의 단아한 h라인 스커트를 주로 입었다면 외출 시에는 다소 짧은 기장의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하는 심이영. 블라우스, 목걸이, 스커트, 구두 모두 화이트로 통일하고 백은 블랙 클러치백을 매치해 코럴 컬러의 자켓을 강조한 원포인트 스타일링 완성 .

 

 

 

 

원포인트 스타일링을 단아하게 소화하는 그녀 심이영, 며느리룩 또는 오피스룩으로도 손색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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