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Enter6/En’s Diary
2011. 11. 10. 10:00
오늘은 엔터식스 대학생 서포터즈 6player 2기가 해단식을 했습니다. 3개월이라는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갔는데요. 엔터식스 서포터즈 6player는 8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활동했어요. 멘토, 멘티 제도로 운영되었기 때문에 서포터즈 6player 활동이 각별하고 애틋해서 더 아쉬움이 많았겠지요.^^
해단식 때 엔터식스 담당자 분께서 지나온 미션들과 회의, 포스팅, 그리고 6player가 제출해준 아이디어의 활용방안까지 다 되짚어 주면서 설명해 주셨는데, 역시 마지막이라 그런지 모두가 집중하면서 체크까지 하면서 듣는 모습이 보기 좋았네요. 빠질 수 없는 UCC 바이럴 활동! 추억을 만들었다면 아마 편집하고, 촬영하는 동안에 정이 많이 들었을 텐데요^^
2기들이 다 함께 모여 그 동안 보여줬던 프리젠테이션들도 다시 되짚어보면서 발전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었답니다.~ UCC 바이럴 동영상을 함께 작업하면서 친해진 마케터들을 보니까 무언가 뭉클하시죠? 3개월이면 짧은 것 같지만 긴 시간이니까요. 아쉬움이 많이 남으실텐데 6 Player분들끼리 끝났다고 모르는 척 하지 말고 연락 자주 하셨으면 좋겠어요^^ 많은 6Player들이 좋아했던 1차 미션 결과물이네요.
지금까지 해왔던 미션들도 한번 더 되짚어보면서 발표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갖고 많은 대화를 나눴는데요~ 개인 미션이긴 하지만 음.. 미션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분들이 더 많더군요. 다양한 매장들 돌아다니면서 갖고 싶은 옷을 찜해둔 분들도 계셨어요. 특히 엔터식스의 유럽의 거리처럼 해놓은 에비뉴에서 많이들 미션수행을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
수료식 끝나니까 진짜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너무 섭섭했어요. 벌써 끝이라니.. 다같이 모여서 아쉬운 마음에 지금까지 있던 일들로 수다를 떨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발대식 때 처음 만나서 어색해서 어찌할 줄 몰랐던 6Player분들이 지금은 단합도 잘되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여러분들도 발대식 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나시죠? 해단식이 끝난 후에는 엔터식스 2기 6player 활동을 참여한 9명의 마케터와 담당자가 함께 사진을 찍었어요.
정이 많이 들었는데 다들 아쉬움이 많으시죠? 3개월 동안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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