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Enter6/En’s Diary
2015. 2. 12. 18:45

 

엔터식스 친환경 캠페인, 2월 담배꽁초 줍기 캠페인 시행(강변 테크노마트점)

 

 

 

오늘 오전 9, 엔터식스 본사 직원들이 강변 테크노마트에 떴습니다! 바로 담배꽁초 줍기 캠페인 때문인데요. 담배꽁초 줍기 캠페인은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월 1회 셋째 주 목요일마다 진행하고 있는 엔터식스 사회공헌 캠페인이랍니다. 2월은 다음 주 설 연휴로 인해 특별히 둘째 주 목요일인 오늘 진행되었는데요. 지난 달 왕십리역점에 이어 오늘은 강변 테크노마트점 일대의 거리 청소에 나섰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 발을 동동 구르며 엔터식스 강변 테크노마트점 앞에 모인 직원들! 단체사진을 빠르게 찰칵 찍고 서둘러 담배꽁초를 찾아 길을 떠납니다. 날이 추워서인지 직원들 발걸음이 굉장히 빠르게 움직이더라구요^^;

 

 

 

 

 

 

강변 테크노마트점 일대는 구민들의 건강을 위해 이렇게 금연거리로 지정되어 있어요! 그래서인지 거리가 생각보다 깨끗하더라구요~ ‘이번엔 주울 담배꽁초가 별로 없겠구나~’라고 생각한 그 순간!

 

 

 

 

 

어김없이 나타난 버려진 담배꽁초들!! 주로 화단이나 나무 근처에 많이 버려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눈에 불을 켜고 화단 쪽을 샅샅이 살폈습니다.

 

 

 

 

 

 

그러던 중 발견한 어마어마한 현장이에요~ 화단 안에 담배꽁초며 쓰레기며 잔뜩 버려져 있더라구요. 이럴 땐 직원들 여러 명이 힘을 한데 모아 꽁초를 줍습니다. 금연거리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느껴질 정도죠? 금연거리에서는 금연을 실천하고 담배꽁초를 절대 아무데나 버리지 맙시다!

 

 

 

 

엔터식스 직원들의 단합력이 빛나는 현장:D 추운 날씨 때문에 꽁초를 줍는 사람도, 봉지를 들고 보조해 주는 사람도 금세 모두 손이 빨개졌어요~ 하지만 아직 우리에겐 걸어야 할 길도, 주워야 할 꽁초도 많이 남아 있죠…!

 

 

 

 

 

 

엔실장을 빵~ 터지게 했던 직원이에요^^ 처음엔 손으로 줍고 있는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나무젓가락으로 꽁초를 열심히 줍고 있더라구요. 참고로 이 직원은 담배꽁초 줍기가 종료될 때까지 나무젓가락과 함께 했답니다.

 

 

 

 

 

캠페인 도중 직원들을 뿌듯하게 만들었던 일도 있었어요. 직원들이 담배꽁초를 줍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시던 시민 한 분이 다가와 이렇게 나와서 청소해주니 너무 고맙다며 격려와 함께 아낌없는 칭찬을 해 주셨답니다. 그 분의 말씀에 어찌나 뿌듯하고 기분이 좋던지! 더욱 힘내서 담배꽁초를 주워야겠다는 책임감과 의욕이 불끈불끈 샘솟았습니다.

 

 

 

 

 

 

테크노마트점 일대를 돌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담배꽁초 줍기 캠페인이 종료되었습니다. 날씨가 추웠음에도 불구하고 직원들 모두 애써주었는데요. 다음 3월에는 조금 더 따뜻한 봄 기운을 느끼며 캠페인을 진행해 나갈 수 있게 되겠죠? 그리고 과연 다음엔 어느 지점에 엔터식스 직원들이 출동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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