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Talk
2011. 12. 15. 10:00
기억하시죠? 지난 10월 25일 광안리에서 있었던 2011 슈퍼모델 선발대회! 가을의 끝자락에서 다소 차가웠던 바닷바람에 아랑곳없이, 매우 뜨거운 열기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었죠. 저 엔 실장도 그 현장에 다녀와 여러분께 현장의 뜨거움을 전해드렸었는데요.
2011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엔터식스에서 후원을 했던 대회이기도 하지만, 이번 대회부터 성별, 나이, 키 제한 등 그 동안 많은 제약을 두었던 부분을 모두 탈피하는, 대단한 파격적 변신이 있었던 대회였기에 더 큰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11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영광스러운 자리에 올랐던 두 주인공! 다름 아닌 대상을 수상한 김재범 군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건희 양이 다름아닌 엔터식스 전속모델로 활동을 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와우!
보기만해도 입 꼬리가 올라가며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이 두 사람은, 오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엔터식스 왕십리점과 동탄점에서 팬사인회를 갖는다고 하네요. 이제 엔터식스 전속모델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것 같아 매우 기대되고 흥분되는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아, 그리고 그날은 인기 개그맨 최효종씨도 함께 사인회를 진행한다고 하니, 엔터식스 왕십리점, 동탄점 많이 많이 찾아주세요!^^ (왕십리점 오후 3시, 동탄점 오후 6시)
김재범군은 수상 직후 인터뷰를 통해 감격의 기쁨을 전달하면서, "대상 예상 못 했다. 미리 자체적으로 예상할 때 제가 1위로 오르긴 했는데 반전이 많아서 예상은 못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최초로 남자 슈퍼모델 대상에 오른 점에 대해 질문을 하자, "제가 잘해야 남자 슈퍼모델들의 새로운 모습과 많은 걸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 같아서 부담이 된다"라고 말하며 겸손까지 겸비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한편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건희양은 "톱8 불렀을 때도 안 믿겼다. 톱4까지 온 것도 만족하려고 했는데 최우수상 받았다. 전혀 안 아쉽다"라고 하며, "남자 2분 중에 유일한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 1등이라고 생각한다. 너무 기쁘다"라고 말했습니다. 10대 다운 발랄한 수상소감이었네요. ^^
심사위원들은 물론, 우리들의 마음까지 한번에 사로잡아버린 두 사람, 김재범군과 김건희 양! 앞으로 엔터식스 전속모델을 통해 자주 접할 수 있을 것 같아 많은 기대를 갖게 됩니다.^^ 활발한 활동,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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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igda123 2011.12.15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건희씨 프로필은 없네요

  2. sea22 2011.12.15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 10대..???

  3. 이쁜다영 2011.12.15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인회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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