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Fashion
2011. 11. 22. 00:00


En's Oneaday _ Tomorrow 11월 23일 쌀쌀한 추위가 느껴지는 수요일


비로 인해 더욱 기온이 떨어진다는 소식이네요. 지난 주말 갑자기 10도가 내려가더니 대비할 시간도 안주고 한 겨울 추위가 느껴집니다. 가을을 아직 다 즐기지도 못했는데 갑자기 겨울이 된 것 같아서 섭섭하기도 하답니다. 다들 감기는 안걸리셨나요? 이번 감기는 독하다고 하니 미리미리 예방하세요! 최근 스타일링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두꺼워지는 겉옷에 코디 하기 쉽지 않으시죠? 코트나 패딩 점퍼를 입다 보면 안에 입는 옷은 신경을 못쓸 때가 많아지더라고요. 내일은 편하게 코디하시라고 니트원피스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엔실장이 준비한 니트원피스는 단순하지만 매력 넘치는 유니클로의 제품입니다. 유니클로 좋아하시나요? 아무래도 SPA브랜드인만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점과 유니클로의 심플한 디자인 때문에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에요. 디자인의 심플함은 제품에 싫증 내지 않고 오래 입을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을 가지고 있지요. 엔실장이 추천한 원피스는 역시 기본에 충실한 원피스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컬러는 회색과 검은색 두가지 색을 선택하실 수 있으시구요. 사이즈는 S, M, L 세 종류로 나눠져 있습니다.

그럼, 이렇게 저렴하지만 멋진 니트 원피스를 어떻게 코디하는 것이 좋을까요? 내일은 스니커즈와 함께 매치해보세요. 추운 날씨이니 이너웨어는 꼭 챙기시고요, 하의는 두껍고 어두운 톤의 레깅스가 좋겠습니다. 편안하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레깅스 만큼 좋은 아이템은 없거든요. 날씨를 고려해서 레깅스 안쪽이 기모로 된 제품을 입으신다면 보온성을 더 높이실 수 있어요. 최근 많이 입으시는 치마레깅스와 코디하시고 싶으시다면 원피스보다 살짝 길게 입어 레이어드를 꼭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아우터 박시한 스타일의 야상점퍼을 선택해주시거나 같은 니트 소재의 박시한 아우터를 매치하신다면 무심한 듯 패셔너블한 코디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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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교수 2011.11.22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희 회사에도 핑크 니트 가디건 입은 분이 계셨는데..
    너무 러블리 하시더라구요. 저도 하나 장만해봐야겠네요~^^

    • 엔실장 2011.11.23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엔실장입니다!
      네! 하나쯤 가지고 계시면 좋은 아이템이예요! 활용도가 아주 높거든요, 신발이나 함께 매치한 아이템에 따라 많이 달라보이는 옷이기도 하지요! ^^

  2. 구질구질하게왜이래 2011.11.22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가 입으면 웃기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llection/En’s Fashion
2011. 11. 17. 09:35


En's Oneaday _ Tomorrow 11월 18일 촉촉히 젖은 비오는 금요일

 


불금이라는 말을 알고 계세요? 요즘 불타는 금요일을 줄여서 불금이라고 한다죠. 너도 나도 아침이면 금모닝입니다!’ 라고 인사를 시작해서 불금 잘보내세요라는 인사로 하루를 마감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아무래도 직장인에게 금요일은 남다른 의미가 있기 때문에 이런 신조어들이 생기는게 아닐까 합니다! , 내일은 이렇게 신나는 금요일입니다. 금요일이라 특별히 약속 있으신 분들이 많을 듯 한데 일기예보는 전국 라는 조금은 서글픈 소식을 알려주고 있네요. 그래서 엔실장이 원망스러운 날씨를 대신해서 불타는 금요일을 즐기실 분들을 위해 화려한 숏 가디건을 소개해드립니다. 송혜교씨가 메인 모델로 있는 로엠의 걸리쉬 가디건 이구요. 오렌지와 브라운, 다크 브라운이 합쳐서 더욱 생기 있어 보이죠?

우리가 가디건이라고 불리는 Cardigan은 털실로 짠 앞이 트인 스웨터를 일컫습니다. 기장에 따라서 shot cardigan, long cardigan으로 나누기도 하지요. 이 가디건의 유래를 혹시 알고 계신 분이 있으신가요? 가디건은 크림전쟁 때 영국의 카디건 백작이 추운날씨에 부상당한 병사들을 치료할 때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도록 고안 해낸 것입니다. 스웨터의 앞을 트고 단추를 달게 한 것이 오늘날의 가디건 이죠~. 이 가디건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게 된 것은 코코샤넬의 컬렉션 무대였다고 하니 그 당시에는 획기적인 디자인 이였나 봅니다.

송혜교씨는 이 가디건을 짧은 플레어 미니스커트와 매치해 귀여운 이미지를 한껏 살린 모습입니다. 가디건에 있는 브라운 톤으로 포인트를 준 체크스커트가 꽤나 잘 어울리죠?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의 코디가 돋보이네요.


  엔실장은 원피스나 귀여운 플레어 스커트도 좋지만, 스키니 바지나 와이드 팬츠와 함께 코디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내일은 비가 온다고 하니 아주 넓고 하이힐이 반드시 필요한 와이드 팬츠 보다는 활동성이 좋은 스키니 바지가 더욱 좋겠죠? 스키니 진에 벨트라인 살짝 아래로 떨어지는 셔츠와 가디건으로 코디하시면 위의 사진처럼 시크한 멋이 느껴지는 스타일링이 완성됩니다. 이때 워커를 신고, 심플하지만 뱅글로 포인트를 더 하면 더할 나위 없는 코디이죠!, 스키니의 자유스러움이 싫으신 분들은 스키니에 블라우스로 코디한 다음, 가디건으로 보온성을 높이고 위의 트위드자켓 까지 걸쳐주면! 캐주얼하지 않고 격식을 차린 듯하면서도 움직임은 편안하게! 매치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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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는넌얼마나깨끗해 2011.11.17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같은 때에 가디건을 덧입으면 딱 알맞는 것 같아요~
    따숩고 이쁘기까지!!

Collection/En’s Fashion
2011. 11. 14. 21:33

가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요즘 어떤 옷으로 외출하시나요? 지난 주, 무척이나 따뜻했던 날씨를 뒤로 하고 겨울이 다가오고 있음이 저절로 느껴질 정도로 쌀쌀한 날씨가 계속된다고 합니다. 이럴때 일수록 장롱 속 어두운 계열의 옷들에 손이 먼저 가기 마련인데요. 내일 하루만큼은 이런 공식에서 벗어나는 건 어떠신가요?
En's Oneaday _ Tomorrow 11월 16일 겨울 문턱에서 햇살이 참 좋은 수요일



엔실장이 내일을 위해서 준비한 코디 제안은 SPA 브랜드 H&M의 꽃무늬 플레어 스커트를 이용한 코디네이션입니다.

우선 플레어 스커트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플레어 스커트란 체형선에 따르지 않고 엉덩이에서부터 아래로 내려갈수록 자연스럽게 통이 넓어져 밑단이 나팔꽃 모양으로 퍼지는 형태의 여유있는 스커트를 총칭합니다. 플레어 스커트의 가장 큰 장점은 엉덩이의 볼륨감을 살려주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살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하이웨이스트의 플레어 스커트를 선택한다면 길어보이는 효과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H&M에서는 다음과 같이 코디 했답니다. 아래 꽃무늬 스커트가 화려하기 때문에, 위에는 꽃무늬의 비슷한 색상의 티셔츠로 코디를 했군요. 미니멀한 빅클러치가 더욱 옷을 맵시 있게 보이게 하죠? 위의 사진처럼 아래 꽃무늬 플레어 스커트가 화려하다보니 위에는 아주 심플하게 코디 해주시는 게 좋아요. 특히 스커트에 있는 꽃무늬 색을 활용하시면 더욱 멋스러워 보이실 수 있답니다.


엔실장이 제안하는 코디는 위의 이미지처럼 심플함입니다. 아래 스커트가 화려한 만큼 심플한 무채색의 니트 또는 블라우스와 함께 코디하시면 스커트의 꽃무늬를 부담스럽지 않게 보여주실 수 있답니다. 또한 플레어 스커트에는 커다란 가방보다는 클러치백을 함께 매치해 미니멀함을 강조하는 게 좋습니다. 본인의 키에 따라 신발은 자유롭게 선택하여도 괜찮은데요! 기본 힐 혹은 메리제인 슈즈로 코디하시면 더욱 완벽한 코디를 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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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란남자 2011.11.17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 춥겄다.. ㅠㅠ 오늘 밤부터 비가 오고 비가 그치면 영하로 떨어진대요..
    옷 따숩게들 입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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