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Clinic
2019. 6. 5. 17:45

안녕하세요! 엔실장입니다. 

벌써 2019년의 절반이 지나가고, 6월이 왔습니다!

봄이 언제 있었냐는듯 더워지는 요즘....

 

날이 더워지면서 점심먹고 2~3시만 되면 노곤노곤해지는 요즘.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저만 그런가요)

이럴 때 '정신 차리자' 하면서 먹게 되는게 있죠.

바로 커피입니다!

직장인에게, 또는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 커피는 각성해주는 음료이기도 하면서 여유를 주는 음료이기도 하죠. 하지만 커피 안에 있는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부작용이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1일 1커피가 일상인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하지만 마실 때마다 걱정되는 것이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카.페.인

카페인에는 각성 효과가 있어서 졸음을 쫓기도 하지만 위산 분비를 촉진하여 허기 지게 하고, 이뇨 작용, 심장박동 증가, 불면증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래서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일일 카페인 섭취량을 성인 400mg 이하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원두커피 기준 3~4잔 이내)

 

아메리카노(좌) / 에스프레소(우)
카페라떼(좌) / 카푸치노(중)/ 카라멜 마끼아또(우)

여러분이 즐겨 마시는 커피가 여기 다 있으시죠~? 엔실장도 하루에 한 잔 씩은 꼭 먹는 커피인데요.

엔실장은 카라멜 마끼아또가 가장 적다고 생각했는데, 이유는 카페인 양보다 우유와 달달한 시럽이 더 많을 것 같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살은 엄청 찌겠죠ㅠㅠ)

그렇다면 우리가 먹는 다양한 커피 중에서 카페인 함유량이 가장 적은 커피는 무엇일까요?

바로 에스프레소입니다.

 

색도 가장 짙고 맛도 제일 쓰기 때문에 카페인 함유량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고압력으로 내려서 카페인이 가작 적다고 해요.

1잔(30ml)기준 카페인 75mg

 

카페인은 원두의 종류와 로스팅 방식, 원두가루의 크기, 추출 시간에 따라 양이 달라집니다. 

여기서 상식! 원두가루가 고온의 물에 오래 닿을수록 카페인 용출량도 증가한다고 해요. 그래서 쓰디 쓴 에스프레소와 물을 희석한 아메리카노가 에스프레소보다 카페인 함유량이 높은 것 같습니다.

그럼 카페인 함유량이 가장 높은 커피는 어떤 커피일까요?

 바로 뜨거운 물로 천천히 내리는 핸드드립 커피 입니다.

1잔(150ml)기준 카페인 100~120mg

원두의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어서 진정한 커피족에게 인기인 커피죠. 하지만 가장 함유량이 많다는 사실!

그렇다면 우리가 즐겨 마시는 커피의 카페인 함유량은 어느 정도 일까요?

아메리카노 124.99mg / 카페라떼 111.55mg

믹스커피 47.51mg /카라멜 마끼아또 118.42mg / 카푸치노 137.30mg

 

커피는 우리에게 필요한 음료이긴 하지만 무엇이든 과하면 좋지 않다는거 아시죠?

적당한 커피 섭취로 건강챙기며 2019년 6월도 힘차게 보내보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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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ood
2018. 2. 13. 18:10

여러분!

대한민국 대명절인 설 연휴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YEAH!! (짝짝짝)




세뱃돈은 안받더라도,

토요일이 끼어 다소 짧게 느껴질지라도,

빨간 날빨간 날!



양손에 선물세트와 맛있는 음식을 먹는 기대감을 품고 차에 시동을 거는 당신 '부르릉'

하지만 출발하자마자 당신 뱃 속에서는 들리는 '꼬르륵'



전국 각지로 엉금엉금 기어가는 자동차 안팎에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먹스타그램 #전국맛집

#휴게소음식



한 매체에서 성인남녀 1,049명을 대상으로 '휴게소 음식 순위'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출처:㈜포커스컴퍼니)


그럼 지금부터 1위~7위까지 이 엔실장이 소개합니다.




7위. 비타민 음료 (1.5%) / 6위. 커피 (11.2%)


                                            (출처: 광동제약)


"아침 일찍 나왔더니 너무 피곤하네"

"밥을 먹었더니 졸음이 쏟아지네"

이럴 때 필요한건! 7위, 비타민 음료와 6위, 커피!

카페인 섭취로 나에게 슬금슬금 접근하는 피로를 차단.

가장 중요한건 조수석에서의 회장님급 서포터가 가장 필요하죠! (운전대를 안잡아보신 분은 모르실겁니다 '.')

(참고로 엔실장은 피로가 다가올 수 조차 없는 비트있는 음악을 틀고 시원한 탄산수를 마십니다^^)




5위. 통감자 (12.3%)



한 입크기로 '앙' 넣을 수 있는 통감자는 시중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휴게소의 트레이드마크 푸드 '통감자'

통감자를 판매하는 매대 앞에서 자주 들리는 소리가 있으니.. 

"설탕? 소금? 반반?"

알감자가 버터와 기름, 그리고 취향에 따라 설탕or소금을 만나 환상적인 맛을 뽐낼 때, 우리의 허기도 금방 달래줄 수만 있을 것 같은 '휴게소 통감자'

단, 돈 아끼겠다고 음료 없이 덤볐다간 당신의 귀향길이 황천길이 될 수 있으니 주의!

 



4위. 호두과자 (13.3%)


(출처: 인스타그램@capicapi.roomroom)


통감자를 이은 또 하나의 휴게소 트레이드마크 푸드!

아주 한 입에 들어가기 쉬워 '훅' 들어갔다가는 입천장이 '훅' 벗겨질 수 있다는거.

부드러운 팥과 고소한 호두의 식감으로 지루한 귀향길의 든든한 배꼽 친구 예약!




3위. 핫바 · 소시지 (15.3%) 


                    


특유의 소스, 화끈한 불맛, 위를 가득 매운 기름기의 향연.

진정으로 휴게소를 즐길줄 안다면 양손에 꼬챙이를 들고 뜯어줘야 제 맛.

설날에 갑자기 기름기가 들어가면 위가 놀랠 수 있으니, 휴게소에서 핫바와 소시지로 토닥토닥 달래주는 것은 어떤가요? 

#설날 #명절음식 #도우미




2위. 맥반석 오징어 (20.3%) 


 

(출처: 인스타그램@maeum2u)


쫄깃쫄깃한 오징어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간식거리인데요.

여러분은 어느 부위를 가장 좋아하시나요? 몸통? 다리? 눈알?

통계청에 따르면 다리가 56.8%로 가장 선호하는 부위라고 나와있습니다. (출처 : 엔실장 마음)

취직 안하니, 결혼은 언제하니, 명절 음식 준비 등.. 

모든 스트레스는 맥반석 오징어와 함께 다 씹어봅시다! (치아 조심)

(그나저나 #엔실장 #셀스타그램 #셀카)




1위. 라면· 우동 (25.1%)  


 


대망의 1위는 바로바로 라면과 우동입니다.

'왜 집에서도 흔히 먹을 수 있는걸 밖에서도 굳이 먹는걸까?'

이 질문에 대해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휴게소에서 라면과 우동을 즐겨 먹는 김모씨에게 심층인터뷰를 요청하였습니다.


"시골에 내려가면 친척분들께서 음식을 차려주시는데 배가 차버리면 맛있게 먹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밥이나 그런거보단 입맛을 돋구고 배도 간단히 채울 수 있는 라면이나 우동을 먹어요. 그렇다고 다른 음식을 사와서 차 안에서 먹자니 운전하는데 방해가 되서 불편하더라구요."


이번 설에는 여러분도 라면과 우동으로 배도 간단히 채우고 장거리 이동에 열량도 보충하고 고향에 내려가 차려주신 음식을 누구보다 잘 먹으시길 바랄게요~^^





이상 1위부터 7위까지의  휴게소 음식 순위를 소개해드렸습니다.

휴게소에서 무슨 음식을 먹을지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으니..

(출처:한국도로공사)


안전보다 더 중요한건 없겠죠?^^

(먹는 것도 내 심신의 안전을 위해 먹는거니깐요~)

그럼 모두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엔터 6번'치고 글을 마칠게요~






(ㄲㅡ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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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Enter6/En’s Diary
2011. 12. 7. 12:38
에구구. 엔실장입니다. 요즘 업무가 무척 바쁘네요. 쫓기는 일정 때문에 헉헉 숨이 찹니다. 도대체 나의 여유는 어디로~!! 이번 주말엔 꼭 친구들이랑 커피숍 가서 카라멜 마끼야또 한잔 시켜놓고 실컷 수다 떨어야 겠어요! 그리고 보니 이 커피란 녀석 언젠가부터 제 일상의 Break time에 꼭 등장한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아침 출근 후 업무 시작 전의 커피 한잔을 마시며 그날의 결의를 다지죠. 그래, 요거 한 잔 먹고 힘내자! 카페인 발 팍팍 받아서 졸지 말고 집중 하자구. 홀짝홀짝 마시다 보면 바닥을 드러내는 커피가 어쩐지 아쉬워지는 순간입니다.
커피의 카페인 발이 혈액 곳곳에 돌아서 일까요? 오전 업무를 무사히 말짱한 정신으로 잘 끝냈네요. 이사님께 컴펌도 잘 받고, 엔터식스 매거진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도 부쩍 늘어 난 것 같아 일할 만 합니다.
점심 시간에 주린 배를 꾸역꾸역 채운 후 동료 분들과 Tea time을 가지며 동료애를 다지기도 하죠. 커피의 맛은 자고로 아메리카노라며 시럽은 절대 NO~라고 하시는 김대리님은 텁텁하고 쓴 커피 본연의 맛을 즐길 줄 아시나 봅니다. 하지만 엔실장은 휘팡 팍팍 올려진 달달한 모카 카페나 부드러운 카페 라떼가 좋아요~.
아! 저 카페의 연인를은 뭔가요? 지금 저 여자 분 입에 거품 묻히시는 겁니까! 벌써 일년전이군요. 입술에 카푸치노 거품을 잔뜩 묻힌 길라임을 귀엽다는 듯 지극히 바라보던 김주원의 한 마디가 생각하네요.
“여자들은 왜 그래? 꼭 남자랑 있으면 입술에 크림 묻히고, 묻은 지 모른 척 하더라”그 다음은 다들 아시죠? 그 유명한 거품 키스신^^ 꺄악~ 카푸치노 거품이 그리 로맨틱한 연애의 무기가 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집으로 돌아가는 퇴근 길에 커피 한 잔 Take Out해서 갈까봐요. 길거리에서 입술에 거품 묻히고 돌아다니면 곤란한데^^; 바쁜 일상이겠지만 여러분들도 커피 한잔의 여유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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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ngesuer 2011.12.08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품키스가 벌써 1년 전 이라니 ㅜㅜ

  2. qkqldlsgud 2011.12.08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점심식사 후에 커피 안마시면 졸려서 못버텨요..

  3. Zzoomm 2011.12.08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메리카노 너무 맛없어요..
    저도 라떼가 좋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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