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Beauty
2012. 3. 26. 12:31


이번 주 월요일에는 엔실장과 페이스북 친구들이 함께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스타일링’ 투표인데요. 페이스북을 통해 2가지 다른 스타일링을 가지고, 마음에 드는 코디를 직접 선택하여 재미있는 댓글을 남기는 방식이었습니다. 많은 엔터식스 페이스북 페이스북 친구들이 맛있는 스타일에 참여해 주어서 엔실장은 너무 기뻤답니다. ^^ 3월 3째 주 맛있는 스타일은 ‘상큼한 딸기 빵에 부드러운 요거트 생크림이 살~포시 얹혀진’ 러블리 딸기 머핀과 ‘달콤한 초코무스에 Black&White의 조합이 시크한’ 쿠앤크 머핀이었습니다. 페친님들은 어느 스타일링이 마음에 드셨나요? 맛있는 스타일! 그 첫째 주 우승자는 무엇일까요? 두근두근~ 그럼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
첫째 주는 “상큼한 딸기+부드러운 요거트생크림” “달콤한 초코무스+Black&White”의 대결이었는데요. 여러분은 어느 쪽의 스타일링을 선택했나요? 투표도 투표지만, 페이스북 친구들의 위트를 살펴볼 수 있는 댓글도 많았습니다. 그 중 엔실장이 몇 가지를 뽑아보았는데요. 어떤 댓글이 달렸을까요~ 


엔터식스 페친들이 추천해준 요리는 바로 “러블리 딸기 머핀”입니다! 짝 짝짝~ 아쉽게도, 쿠앤크 머핀은 36%를 받았는데요. 아무래도 앞으로 다가올 봄날을 대비해 많은 분들이 러블리 딸기 머핀에 투표를 한 것 같습니다. ^^ 마치, 엔실장의 페친들은 트렌디세터임을 증명해주는 것 같네요~ “러블리 딸기 머핀”은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에 러블리한 핑크색 포인트를 준 것인데요.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코디에 포인트 하나로 스타일링을 완성한 것입니다. 요 사랑스러운 “러블리 딸기 머핀”은 엔터식스 왕십리점 라인바이린(LINE)에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


다음은 화이트 컬러에 매치할 수 있는 러블리 핑크색 아이템들인데요. 머플러에서부터 슈즈, 양말,코사지, 레이스 셔츠 칼라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엔터식스 페이스북 친구들이 직접 투표한 맛있는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엔실장은 여러분들과 함께 매거진을 만들 수 있어서 너무 영광스러웠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럼 엔실장은 다음 주에 더 맛있는 스타일로 찾아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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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콤한 딸기 2012.03.28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스타일.. 너무 재미있네요~~!! 이거 투표에 참여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엔실장 2012.03.28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콤한 딸기님~ 맛있는 스타일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맛있는 스타일은 매주 월요일에 엔터식스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enter6)에서 투표를 진행중인데요. 3월 4째주에는 트레이닝복 대결이랍니다.
      ^ㅡ^ 재미있는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을 추첨하여 뮤지컬 티켓을 드리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 아리 2012.03.28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블리 딸기 머핀이라!! 봄 패션에 정말 딱인 것 같아요~

    • 엔실장 2012.03.28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리님~ 앞으로도 저희 맛있는 스타일은 매주 업데이트 될 예정이오니 아리님도 엔터식스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enter6)을 통해 투표에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3. 색다른 2012.03.29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다른 글이었어요!!
    재밌어요 전 개인적으로 쿠앤크 머핀이 좋네요 ^^

Collection/En’s Fashion
2011. 12. 30. 00:00


En's Oneaday _ Tomorrow 12월 31일, 1월 1일 화려한 주말!


이번 주말은 한 해의 끝이자 시작 있는 주예요. 특별한 주말을 맞이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해뜨는 명소들도 많이 찾아가시리라 생각되고, 제야의 종소리를 듣기 위해서 보신각으로 나가시는 분들도 많으시라 생각 되요. 날이 날이니 만큼 이번 주말 코디를 제안해드리기 전에 해맞이 명소 몇 곳을 소개 해들까해요. 충남 당진군의 왜목마을 입니다. 서해안에서 일출과 일몰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유일한 곳 이예요. 해는 동쪽에서만 뜬다는 편견을 날려주는 곳이지요. 이런 곳이 한 곳 더 있는데요. 경남 남해군의 금산 보리암이예요. 하늘이 주홍빛으로 물드는 모습을 한려수도와 함께 볼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아주 많은 분들이 찾고 계시는 경북 포항시의 호미곶이예요. 한반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이라고들 하죠. 지금까지 한번도 해맞이하러 못 가보신 분들도 이번에는 한번 떠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워낙 많은 인파가 몰리는 곳이니 출발하실 분들은 서두르세요!

 

이번 주말은 약속이 많으실 것 같아 여성스러움의 절정! 플러워 패턴의 블라우스로 멋스럽게 코디 하는 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플라워 패턴은 S/S 시즌에 더욱 사랑 받는 패턴이지요. 사계절 모두 잘 어울리는 패턴이기도 하지만 S/S 시즌에 코디 하시면 화사한 느낌을 더 해주는 것 같거든요. F/W 시즌에는 보통 잘 사용하지 않는 패턴이지만 올 겨울에는 한번 도전해 보시라는 뜻에서 제안해 드리는 것이랍니다.

 


위의 블라우스들은 모두 자라 제품입니다. F/W 시즌에 선보인 제품인 만큼 플라워 패턴이라도  깊은 컬러감의 색상들의 다양한 플라워를 매치해 무거운 느낌이 강한 블라우스임을 아실 수 있으실 꺼예요. 겨울에는 블랙 컬러의 옷을 많이 입는 만큼 이와 어울리는 블라우스를 선택하시면 플라워 패턴이라도 두루두루 즐겨 입기에 좋은 옷이 된답니다.


 

패미닌룩을 가장 잘 표현 해주는 플라워 패턴인 만큼 전체적인 컨셉 또한 여성스러운 느낌을 한층 살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플라워 패턴은 복고풍의 느낌도 함께 살릴 수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옛스러운 아이템을 함께 코디하면 센스 있는 코디가 완성되요. 플라워 패턴을 이용해서 코디하는 두가지 방법이 있답니다. 하나는 위의 사진들처럼 플라워 패턴의 색상을 사용한 방법이예요. 블라우스에 들어간 플라워 패턴의 컬러를 이용하여 구두와 가방 등의 액세서리에 같은 색상이나 채도나 명도가 살짝 다른 색상을 이용하시면 센스 있게 코디가 완성됩니다. 블라우스라고 소재에 제한을 두지 마시고 면, , 트위드 등 다양한 소재와 믹스매치 하는 걸 권해드릴께요. 또 한가지 방법은 옅은 컬러감의 플라워 패턴을 이용해서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시켜주는 방법인데요. 그 중에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베이비 핑크톤을 사용한 블라우스가 가장 인기가 좋답니다. 이 컬러를 고르셨다면 패던은 작고 조밀한 것이 좋습니다. 꽃이 작고 조밀할수록 성숙해보이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예요. 이런 스타일로 매치하실 때에는 아무래도 스커트와 코디하는 것을 추천 해드릴께요. 그럼 모두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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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진 2012.01.03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모델또나왔네ㅋㅋ저번에한번본거같은데

  2. 하모니 2012.01.03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입어보고 싶은 스타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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