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Enter6/En’s Diary
2015. 3. 19. 19:55

 

엔터식스 상봉점으로 출동! 3월 담배꽁초 줍기 캠페인 후기

 

 

안녕하세요~ 엔실장입니다. 엔터식스에서는 이번 3월에도 어김없이 담배꽁초 줍기 캠페인을 시행하였는데요. 담배꽁초 줍기 캠페인은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지난 해 11월부터 매 월 1회씩 엔터식스에서 실시하고 있는 캠페인이랍니다. 엔터식스 지점들을 중심으로 매 월 셋째 주 수요일에 진행되는데요. 이번 캠페인 장소는 바로 엔터식스 상봉점이었습니다.

 

 

 

 

 

 

따스한 봄 햇살이 유난히도 쨍쨍했던 오늘! 엔터식스 상봉점에 엔터식스 직원들이 모였습니다. 다들 도착하자마자 캠페인 띠를 어깨에 두르고 저마다 집게를 하나씩 들었는데요. 여러 번 해왔던 캠페인이지만 상봉점에서는 처음으로 진행되는 만큼, 출발 전 이동 루트에 대한 설명을 간략하게 진행합니다.

 

 

 

 

 

 

이동 루트도 확인했겠다 이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한 손엔 집게, 다른 한 손엔 비닐봉지를 들고 출발!

 

 

 

 

 

 

출발하자마자 여기저기서 담배꽁초 발견! 굳이 꽁초를 찾아 다니지 않아도 가는 길마다 꽁초가 버려져 있더라구요^^; 이 날 유난히 버려진 담배꽁초들을 더 많이 봤던 것 같아요~

 

 

 

 

 

엔실장도 열심히 담배꽁초를 주웠습니다!

 

 

 

 

 

담배꽁초는 사람들의 발길이 잘 닿지 않는 곳에 더 많이 버려져 있어요~ 그래서 캠페인 활동 때에는 직원들 모두 거리 위 숨은 틈새들을 유심히 확인한답니다.

 

 

 

 

 

 

 

이동 중에 담배꽁초가 보이면 가던 길을 멈추고 모두 담배꽁초 줍기 삼매경~

 

 

 

 

 

담배꽁초를 주우며 길을 걷다 보니 어느새 다시 엔터식스 상봉점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돌아가는 길에도 열심히 꽁초를 줍는 엔터식스 직원들^^!

 

 

 

 

 

저번 달엔 날이 너무 추워서 직원들 모두 벌벌 떨면서 꽁초를 주웠었는데, 오늘은 날이 너무 좋다 보니 다들 산책하는 기분이라고 말하더라구요:D

 

 

 

 

 

 

한 시간 가량 진행된 캠페인이 드디어 종료되었습니다. 주워야 할 담배꽁초는 많았지만 날이 따뜻해서 그런지 이전보다 훨씬 더 수월하게 캠페인 활동을 했던 것 같은데요. 매 월 한번씩 진행하는 캠페인이지만 이렇게나마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엔터식스가 많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엔터식스 담배꽁초 줍기 캠페인은 앞으로도 매 월 계속해서 진행될 예정이니 많이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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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Enter6/En’s Diary
2015. 2. 12. 18:45

 

엔터식스 친환경 캠페인, 2월 담배꽁초 줍기 캠페인 시행(강변 테크노마트점)

 

 

 

오늘 오전 9, 엔터식스 본사 직원들이 강변 테크노마트에 떴습니다! 바로 담배꽁초 줍기 캠페인 때문인데요. 담배꽁초 줍기 캠페인은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월 1회 셋째 주 목요일마다 진행하고 있는 엔터식스 사회공헌 캠페인이랍니다. 2월은 다음 주 설 연휴로 인해 특별히 둘째 주 목요일인 오늘 진행되었는데요. 지난 달 왕십리역점에 이어 오늘은 강변 테크노마트점 일대의 거리 청소에 나섰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 발을 동동 구르며 엔터식스 강변 테크노마트점 앞에 모인 직원들! 단체사진을 빠르게 찰칵 찍고 서둘러 담배꽁초를 찾아 길을 떠납니다. 날이 추워서인지 직원들 발걸음이 굉장히 빠르게 움직이더라구요^^;

 

 

 

 

 

 

강변 테크노마트점 일대는 구민들의 건강을 위해 이렇게 금연거리로 지정되어 있어요! 그래서인지 거리가 생각보다 깨끗하더라구요~ ‘이번엔 주울 담배꽁초가 별로 없겠구나~’라고 생각한 그 순간!

 

 

 

 

 

어김없이 나타난 버려진 담배꽁초들!! 주로 화단이나 나무 근처에 많이 버려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눈에 불을 켜고 화단 쪽을 샅샅이 살폈습니다.

 

 

 

 

 

 

그러던 중 발견한 어마어마한 현장이에요~ 화단 안에 담배꽁초며 쓰레기며 잔뜩 버려져 있더라구요. 이럴 땐 직원들 여러 명이 힘을 한데 모아 꽁초를 줍습니다. 금연거리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느껴질 정도죠? 금연거리에서는 금연을 실천하고 담배꽁초를 절대 아무데나 버리지 맙시다!

 

 

 

 

엔터식스 직원들의 단합력이 빛나는 현장:D 추운 날씨 때문에 꽁초를 줍는 사람도, 봉지를 들고 보조해 주는 사람도 금세 모두 손이 빨개졌어요~ 하지만 아직 우리에겐 걸어야 할 길도, 주워야 할 꽁초도 많이 남아 있죠…!

 

 

 

 

 

 

엔실장을 빵~ 터지게 했던 직원이에요^^ 처음엔 손으로 줍고 있는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나무젓가락으로 꽁초를 열심히 줍고 있더라구요. 참고로 이 직원은 담배꽁초 줍기가 종료될 때까지 나무젓가락과 함께 했답니다.

 

 

 

 

 

캠페인 도중 직원들을 뿌듯하게 만들었던 일도 있었어요. 직원들이 담배꽁초를 줍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시던 시민 한 분이 다가와 이렇게 나와서 청소해주니 너무 고맙다며 격려와 함께 아낌없는 칭찬을 해 주셨답니다. 그 분의 말씀에 어찌나 뿌듯하고 기분이 좋던지! 더욱 힘내서 담배꽁초를 주워야겠다는 책임감과 의욕이 불끈불끈 샘솟았습니다.

 

 

 

 

 

 

테크노마트점 일대를 돌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담배꽁초 줍기 캠페인이 종료되었습니다. 날씨가 추웠음에도 불구하고 직원들 모두 애써주었는데요. 다음 3월에는 조금 더 따뜻한 봄 기운을 느끼며 캠페인을 진행해 나갈 수 있게 되겠죠? 그리고 과연 다음엔 어느 지점에 엔터식스 직원들이 출동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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