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Fashion
2012. 6. 15. 12:36



 

무더운 여름에 갑갑한 신발은 땀을 차게 하고 발을 짓무르게 하죠. 통기가 잘 되지 않는 신발 안에선 균들이 생겨 여름 내내 발이 괴로울 수도 있구요. 지금은 무엇보다 가볍고 시원하게 신을 수 있는 여름 신발이 절실히 필요할 때! 저 엔실장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하게 신을 수 있는 여름 신발들을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립니다~^^

끈이나 밴딩, 금속 같은 특별한 장식 없이 그저 발을 넣었다가 빼서 신을 수 있는 슬립온 슈즈(slip-on shoes)! 간편하게 신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슬립온 슈즈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너무나 편안한 착화감이라 할 수 있죠?

가벼운 천 소재로 만들어진 슬립온은 당연 시원하고 앳지 있게 신을 수 있는 여름 신발의 일 순위라 할 수 있는데요, 이미 해외 패셔니스타들 사이에선 여름 베스트 아이템이기도 하고, 요즘은 우리나라 젊은이들 사이에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죠. 반바지나 칠부 바지, 발목이 들어나는 치노 팬츠 등에 매치하면 간단하면서도 댄디한 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과 가볍고 시원한 소재의 슬립온 슈즈라면 쿨한 센스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겠죠?

가벼운 천 소재로 만들어진 슬립온은 당연 시원하고 앳지 있게 신을 수 있는 여름 신발의 일 순위라 할 수 있는데요, 이미 해외 패셔니스타들 사이에선 여름 베스트 아이템이기도 하고, 요즘은 우리나라 젊은이들 사이에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죠. 반바지나 칠부 바지, 발목이 들어나는 치노 팬츠 등에 매치하면 간단하면서도 댄디한 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과 가볍고 시원한 소재의 슬립온 슈즈라면 쿨한 센스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겠죠?

태생적으로 배위에서 신던 신발이듯, 보트화 역시 여름 신발의 대명사! 이 또한 착화감이 좋아 맨발로 신고 다녀도 좋지만, 땀이 많이 나는 분들은 덧신 양말을 신는 쪽을 권해 드립니다. 광택이 있는 올 브라운이나 블랙 보트화는 단정하고 클래식한 느낌이 나서 수트와도 잘 어울리고, 좀 더 캐주얼하거나 빈티지한 디자인들은 반바지나 턴업팬츠, 데님 팬츠 등에도 무척 잘 어울리죠.

또 다른 로퍼화 중에 테슬(술) 장식이 달려 있어 위트감과 함께 세련된 느낌을 주는 테슬로퍼도 여름 신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죠?

무거운 수트 차림에 요런 재미있는 테슬로퍼를 매치해 스타일리쉬함을 살려 준다면 젠틀하면서도 센스 있는 유럽신사의 댄디함이 물씬 느껴질 것 같네요. 이렇듯 테슬로퍼는 클래식한 멋과 위트감이 동시에 묻어나는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센스 있는 여름을 보내기 위한 MUST HAVE 아이템이랍니다~

캔버스화의 일종이며 밑창이 고무로 되어 있어 ‘살금살금 걷는 사람’이라는 뜻(sneaker)으로 활동성 있고 캐주얼하게 신을 수 있는 스니커즈! 사실 스니커즈는 사계절 내내 자유롭고 트랜디한 멋으로 사랑 받는 아이템이기도 하죠. 단화 형태의 파스텔 톤 블루나 핑크 스니커즈는 면바지나 청바지 등에 모던한 느낌으로 가볍고 화사하게 매치하면 좋겠구요, 조금 더 남성적인 느낌과 스포티한 면을 원한다면 짙은 브라운이나 그레이, 블랙 계열의 워커 느낌이 나는 스니커즈를 트윌 팬츠나 리네 팬츠, 밀리터리 룩 등에 매치해 신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러나 스니커즈 중에서도 여름에 가장 추천해 드리고 싶은 건 배색 컬러로 되어 있어 톡톡 튀는 디자인과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을 지닌 로퍼 형태의 스니커즈! 깜찍한 디자인과 재기발랄한 느낌으로 쿨가이의 여름 캐주얼을 책임져 줄 완소 아이템이랍니다~

태양 아래서도 굴하지 않고 쿨하게 달릴 수 있는 건 바로 여름 런닝화가 있기 때문~! 달릴수록 발에 땀이 차는 것을 고려해 통기성이 잘 되도록 구멍이 뚫린 그물망 소재를 쓴 메쉬 런닝화는 여름 신발의 본좌라 할 수 있죠?

바닥에 푹신한 쿠션감은 물론 구멍까지 뚫려 솔솔 바람까지 드나드는 기능성뿐만 아니라, 최근 런닝화들은 비비드, 네온 컬러들로 된 상품들이 연신 출시되며 컬러풀한 대세를 따르고 있죠. 오렌지, 그린, 레드, 블루 등은 기본이고 운동화 바디와 끈과 밑창의 배색을 달리하며 오색찬란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는 제품들도 많답니다. 시원하고 가볍고 화려한 멋까지! 메쉬 런닝화를 신고 바람을 느끼며 달리는 거 꽤 멋진 일을 것 같죠?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살린 여름 신발들이라면 시크도도 훈훈한 쿨가이로 완벽 무장! 쿨하고 스타일리쉬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겠죠? 그럼 다들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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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롸니백 2012.06.18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발을 보니 눈이 휘둥굴 해짐!!

    보트화가 눈에서 아른아른 거리네요..ㅠ_ㅠ

    역시 엔실장의 센스..(__)b

  2. 역시 2012.06.18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닷....
    남친 사줘야징

  3. 씐발 2012.06.18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남자들도 부쩍 신발에 신경쓰고 있는듯함!

  4. 루리링 2012.06.18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남자 신발도 이쁜 거 정말 많네요. 남친 선물로 해줘야 겠어요

  5. 우훗 2012.06.18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친구랑 어울리는 커플슈즈도 부탁드려요~~~ㅋㅋㅋ

  6. 끼양 2012.06.18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덕(스니커즈 덕후)인 내게 너무 예쁜 신발들 ! +_+ 특히 컨버스는 +_+

  7. 뿌리꽃 2012.06.19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신발인데..왜 내가 탐나지...

Collection/En’s Fashion
2012. 4. 4. 10:27

 

 

 

 

2012년이 시작되고 벌써 2분기에 접어들었네요! 4월이 시작되면서 이제 완연한 봄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날씨가 찾아왔는데요. 몇 년도라고 밝힐 수는 없지만^^ 학교를 다녔던 그때 그 시절~ 가장 먼저 봄을 느낄 수 있는 곳은 캠퍼스였죠~ 제가 찾아온 단국대 죽전 캠퍼스에도 새내기들이 삼삼오오 뭉쳐 다니는 모습, 무슨 동아리인지 알 수는 없지만 어떤 동작?을 하면서 퍼포먼스까지 하는 등 젊음의 활기가 전해졌는데요. 그 때 본관 분수대 앞에서 고독으로 옷을 해 입은 듯.^^ 홀로 시간을 보내는 한 청년이 눈에 띄었답니다. 블랙 재킷을 걸친 깔끔하고 학구적인 남학생에게 어쩐지 꼭 말을 걸고 싶었던 저는 슬쩍 옆으로 다가가 인터뷰를 요청 드렸죠~ 결과는 대성공! 캠퍼스 훈남 건 군은 패션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요?^^
★ 간단히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이 건이라고 합니다. 단국대 수학교육과 3학년이고요. 군대는 다녀와서 복학생이죠.ㅋ 나이는 23살입니다.

★ 입고 계신 스타일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오늘 조별 발표 수업이 있어서 평소보다는 살짝 격식을 갖춘^^ 캐주얼 정장 스타일로 입어봤습니다. 제 몇 안 되는 재킷 중 하나인데요. 경조사가 있을 때 유용하게 입을 수 있고~ 소개팅이나 미팅이 있을 때에도 청바지에 입기도 좋고요. 오늘은 검정색 바지에 입어봤는데, 여기에 구두까지 신으면 너무 딱딱해 보일 것 같아서 스니커즈를 신어봤습니다. 믹스 앤 매치 스따일? ㅋㅋ 그럴리가 없겠죠.

★ 오늘 스타일의 포인트를 알려주세요.
역시 남자라면 소품을 잘 활용해야 진정한 패셔니스타라고 할 수 있겠죠.ㅋ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손목에 커다란 메탈 시계로 느낌을 실어봤습니다. 그리고 이 검정테 안경도 포인트라면 포인트 인데요. 사실 시계나 안경은 매일 매일 착용하는 아이템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항상 저를 표현하는 포인트가 될 수도 있지 않나?하는 생각입니다. 오늘 신고 온 스니커즈도 캐주얼 정장 스타일이나 그냥 캐주얼에도 잘 어울려서 자주 애용하고 있어요.

★ 평소에는 어떤 스타일을 즐겨 입으세요?
평범해요~^^ 다른 애들이랑 다를 바 없이 저도 캐주얼 패션을 즐겨 입습니다. 청바지에 셔츠를 입고 추울 때는 야상 같은 아우터를 걸치거나 좀 따뜻하면 후드티 하나만 입거나 합니다. 오늘 같은 복장은 어쩌다가 가아끔 입고요. 공부하러 학교에 오는 데 편한 게 제일 좋죠.

★ 앞으로의 계획을 듣고 싶어요.
당연히 수학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지금 임용고시에 합격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사실 주변에서 수학교육과에 간다고 했을 때 잘돼봐야 수학 선생님이 되는 건데 가지 말라고 많이들 말씀하셨지만 전 수학이 좋거든요. 그래서 수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학생들을 잘 가르치고 싶습니다.


깔끔한 스타일 만큼이나 명석하고 재치있는 언변까지 겸비한 이건 군과 즐거운 시간! 이야기를 나눠보니 소신이 뚜렷하신 분이라 대화 내내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대학생 신분에 걸 맞는 캐주얼 정장 패션도 나름의 느낌으로 잘 소화하셨는데요. 블랙 재킷 안에 매치한 하늘 색 스트라이프 니트가 산뜻함을 살려서 보기 좋았답니다. 과하게 멋을 부리지도 너무 후리~하지도 않은 코디가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블랙 재킷 안에 브이넥 화이트 면티를 입고 생지 데님 팬츠를 입어보신다면 더욱 시크한 대학생 코디가 될 수도 있겠죠~? 아마도 훗날 패션 감각까지 빼어난 수학선생님으로 아이들에게 어필하실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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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학선생님포스 2012.04.10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전형적인 수학선생님의 포인트까~ 음... 안경디자인만 바꿔도 인상이 바꿔질듯한~

  2. 뿌리꽃 2012.04.10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정 뿔테랑 전체 코디랑 잘 맞으신듯~~ㅎㅎ

  3. 스파르타게티 2012.04.10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주얼하면서 훈남이네요~

  4. ㅠㅜ 2012.04.10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인터뷰를 보다보니...

    다시 대학으로 돌아가고 싶은 이 마음은 뭐지...;; ㅠㅠ

Collection/En’s Fashion
2012. 3. 27. 15:49

 

이런 것도 질문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ㅠ 제가 스니커즈를 정말 좋아하는데… 가끔 보면 스니커즈에 끈을 예쁘게 매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어서 부럽더라고요~ 특히 두 가지 색깔의 끈으로 매는 법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 너무 요란한 건 말고요^^ 부탁드려요!

그럼요~ 당연히 질문하셔도 되지요^^ 그리고 엔실장은 언제나 여러분의 질문에 성심 성의껏 답변을 하고자 한답니다~

 

 

스니커즈 끈을 예쁘게 매는 법! 이건 정말 중요한 부분이에요. ^^ 사실 구두나 부츠 등, 여타 신발들은 끈이 없거나 있어도 신발에서 크게 포인트가 되지 않잖아요. 하지만 스니커즈는 다르죠. 끈을 끼울 수 있는 홀이 상대적으로 많을 뿐만 아니라, 어떤 끈을 선택해 어떻게 묶느냐에 따라 자신의 개성을 한껏! 드러낼 수도 있으니까요. 그럼 지금부터 엔실장과 함께, 예쁜 운동화 끈 매기에 대해 알아볼까요?

 

사실 너무 복잡하거나 디테일 한 끈 매기는 어지러워 보일 수도 있고, 또 신고 벗는데 지장을 줄 수도 있습니다. ^^ 따라서 약간은 심플하면서도 조금은 특별한! 서로 다른 톤의 끈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추천해드릴게요~

첫 번째로 소개드릴 끈 매기는 ‘꽈배기 매듭’입니다. 이 매듭은 서로 다른 색상을 끈을 고리처럼 만들어 계속 얽히게 엮어가는 방법인데요~ 한 가지 색상의 끈은 계속 한쪽 홀에만 들어가게 되는 게 특징입니다. 먼저 양쪽 끈을 매듭 처리한 후, 밖으로 빼주세요. 그리고 양쪽 끈을 교차하여 꼬이도록 엮은 후 안에서 밖으로 뺍니다.

위의 사진처럼 한쪽에 고리를 만들어 다른 한쪽을 집어넣는 식으로 하면 편하게 할 수 있어요~
중앙이 잘 맞도록 최대한 팽팽하게 잡아당기며 계속 하면 끝!^^ 이 매듭 법은 신발의 양쪽 홀 사이의 간격이 넓을수록 예쁘게 보인다는 점, 알아두세요~

 

다음은 ‘사선 매듭’입니다. 가장 간단하면서도 두 끈의 색상 차이를 예쁘게 믹스할 수 있는 매듭인데요~
처음은 꽈배기 매듭과 같습니다. 안쪽에 매듭 처리하여 안에서 밖으로 빼주시고, 한 칸씩 어긋나게 사선으로 엮어 주시는데요~ 선이 밖으로만 보이도록 하는 게 포인트라면 포인트겠죠? 따라서 지그재그로 엮어주셔야 합니다. 오른쪽 홀에서 왼쪽 홀로 연결했다면, 안쪽으로 보이지 않게 한 칸 위로 올려 끈을 빼주는 식으로 말이죠. ^^

그렇게 한 끈을 마무리 한 후, 다른 한 끈 역시 반대로 엮어주시면 됩니다.

 

다음은 ‘더블 스트레이트 매듭’입니다. 스트레이트 매듭은 차분하게 일자로, 바깥으로만 끈이 나오는 매듭인데요~ 보통 여성분들이 선호하시곤 하죠. ^^
이 더블 스트레이트 매듭은 일반 스트레이트 매듭과 마찬가지로 끈을 매지만, 두 끈의 폭과 색상차이로 스타일과 부피감을 더욱 살리는 매듭 법입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 ‘사선 매듭’과 동일하게 안쪽으로 매듭을 지어 밖으로 뺀 후, 지그재그로 엮어갑니다. 단, 사선 매듭에서는 한 칸씩 어긋나도록 했지만 스트레이트 매듭은 그냥 정직하게^^! 지그재그로 엮습니다.

한쪽이 끝났다면 이번엔 폭이 좁은, 위로 올라오게 될 끈을 반대쪽에서부터 같은 방법으로 엮습니다. 그럼 완성!

스니커즈의 스타일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예쁜 끈 매기! 일반적인 끈 매기에 비해 매듭을 지은 후 조절이 쉽지 않기 때문에, 처음 엮으실 때 발 사이즈에 맞도록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처음 지은 매듭 때문에 발등이 불편할 수 있으니, 완성 후에는 처음 지은 매듭 부분의 끝을 가위로 잘라주시는 것도 요령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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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빠나이거 2012.03.29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스타일 아주 좋아요~ 이번에 운동화 장만 새롭게했는데 ㅎㅎㅎ 도전해봐야지~

  2. 조현열 2012.03.29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박 ㅎ 나도 신발끈 투칼라로 해봐야지

  3. 2012.03.29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화끈을 두개 겹쳐매니까 예쁘네요 생각치도 못한 아이디어!!

  4. 네오 2012.03.29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울 것 같지만...ㅠㅠ 일단 한번 도전!! 오늘 신발 끈 사러 고고씽!~!

  5. dhgh 2012.03.29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저는 두번쨰 묶는거 도전해봐야겠어요
    색깔도 참 맘에 듭니다+ㅁ+

  6. 아리 2012.03.30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끈을 잘 못묶어서 항상 고생인데
    좋은 정보 너무 감사드려요~

  7. 김성은 2012.04.06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발견입니다!
    저는 왜... 신발끈 묶는 건 하나만 생각했는지...ㅎㅎ

Collection/En’s Fashion
2011. 12. 28. 11:21


En's Oneaday _ Tomorrow 12월 29일 목요일


어떤 스타일의 남자가 좋으세요? 내 남자친구! 내 남편은 이런! 스타일이었으면 좋겠다! 하고 바란 적이 한 두 번씩은 있으실 거라고 생각 되요.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스타일은 뭐니 뭐니 해도 정장이 잘 어울리는 남자 일 것 같네요. 굉장히 지적으로 보이기도 하고 강직 해보이기도 해서 많은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중에 하나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흔히 슈트빨이라고 말할 정도로! 인기는 많아지지만, 너무 틀에 박힌 스타일로 연출하시면 오히려 비호감이 될 수 있어요. 정장은 깔끔한 직장인의 이미지도 주지만, 패션에 문외 해보이기 쉽거든요! 그래서 이럴 때 선택할 수 있는 아이템을! 소개해드리고자 해요!. 바로 가죽 스니커즈죠!

 


최근 정장과 운동화를 믹스&매치하시는 분들 많으시리라 생각해요. 남자 구두가 발이 편하지않아 불편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서인지 더욱 그렇답니다. 이렇게 스니커즈와 정장을 함께 매치하실 때는! 첫번째로 편견부터 버려주세요.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할 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어울릴까?”하는 걱정보다는 완전 잘어울려!”라는 자신감이거든요. 정장의 폭은 없지만 슬림핏의 정장이 조금 더 잘 어울린답니다. 바지 넓이도 약간 불편한 정도의 넓이로 선택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처음부터 스니커즈에 도전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옥스퍼드화 스타일의 스니커즈를 선택하시면 무난한 연출이 가능하십니다. 그래서 오늘 추천해드린 제품이 바로 가죽 스니커즈예요! 정장과 스니커즈! 그리고 더블버튼의 코트와 목도리면 추운 내일 날씨에도 따뜻하면서도! 패셔너블하게 코디하실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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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막걸리 2011.12.29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 어색하지 않고 잘 어울리는데요~ㅋ

  2. gidtn6314 2011.12.29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네요ㅋㅋ잘보고갑니다

  3. fly9309 2011.12.29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왼쪽분 정말 발이 가벼워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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