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Fashion
2011. 11. 28. 11:44
안녕하세요~ 엔실장입니다. 최근들어 아이돌의 사복패션이 검색어에 오르내리면서 큰 이슈가 되고 있어요. 예전에는 연예인 의상이라고 하면 무대의상을 먼저 떠올리면서 지나치게 화려하고 반짝반짝한 소재의 패션을 떠올리고 했는데요. 요즘은 편안하면서 누구나 따라하고 싶게 만드는 센스있는 사복패션으로 유명한 연예인들이 많아졌네요~ 그만큼 사복 패션까지도 연예인의 이미지에 미치는 영향이 커졌다고 볼 수 있는데요. 심지어 공항이나 거리에서도 사진에 찍힐 것을 대비해서 미리 코디를 염두해두기도 한다고 하니~ 일거수 일투족을 세심히 신경쓰지 않으면 안되겠죠.
먼저 사복패션이 무대보다 더욱 돋보이기로 유명한 원더걸스의 소희가 있어요.
소희의 사복패션이 처음 화제가 되었을 때, 나이답지 않은 성숙함과 시크한 연출로 놀랐어요. 레이벤 선글라스와 블랙컬러의 라이더 재킷의 마치 소희의 트레이드 마크처럼 여기질 정도 인데요. 또한 믹스앤매치를 즐기는 소희답게 라이더 재킷에 져지 소재의 롱 스커트와 레깅스, 컨버스화로 독특한 느낌을 살렸어요. 확실히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스타일은 아니죠.
그래도 참고할 수 있는 워너비룩인 것만은 분명해요. 또 다른 사진에서는 롱 레드 재킷에 시크한 스톤 스키니진을 매치해 더욱 성숙한 모습을 선보였네요. 소희의 레이벤 선글라스는 언제 어디서도 빛을 발하는 아이템이네요. 때로는 패션의 정석에서 탈피해 이미지를 한층 변화시킬 수 있는 스타일을 원하신다면 소희의 스타일을 참고해보세요.
제시카는 아이돌 사복패션리더 1위에 빛날 정도로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이미 정평이 나있어요. 나이 어린 아이돌답지 않게 제시카는 애니멀 프린트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네요. 요즘 백화점이나 패션스퀘어등을 쇼핑을 할때 가장 많이 나와 있는 핫 한 패션 아이템이 애니멀 프린트 패션이라고도 해요ㅎ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정말 취향이 제대로 느껴지시죠? 블랙 계열의 의상을 선택하더라도 늘 포인트로 호피무늬 가디건이나 머플러, 코트를 고르는 모습에서 그녀의 스타일리시한 초이스가 드러나네요. 자칫 나이들어 보일 수 있는 아이템을 제시카의 잇 아이템으로서 활용해 제시카만의 컬러로 녹여낸 멋진 스타일링입니다. 역시 사복패션 1위를 차지한 제시카답네요~
옷 잘입기로 유명한 연예인하면 장근석을 빼놓을 수 없겠죠. 장근석은 평소에도 패션에 관심이 많고 늘 유행을 주도하는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어요. 평범한 스타일이라도 장근석이 걸치면 어쩐지 유니크해보이는 것도 그만의 개성인데요. 주로 가방이나 머플러를 활용해서 평범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었네요.
 
평소에도 헐리웃 파파라치에 찍힌 패션이나 연예인의 사복패션처럼 옷을 입고 싶은 분들이 자칫 저지르기 쉬운 오류가 무조건 연예인이 했던 패션을 따라한다거나 같은 아이템을 포인트로 적용하는 것인데요.
쇼핑고객분들이 백화점등지에서 쇼핑하시면서 가장 많이 범하시는 실수가 자신이 원하시는 패션 스타일을 잘 모르신다는데 있다고 해요.
그러니 가장 먼저 자신에게 어떤 아이템이 어울리는지 찾는 노력이 중요해요. ^^

제시카의 호피무늬아이템과 선글라스를 무작정 모방하기만 하면 오히려 과한 패션으로 눈에 띄기만 하죠. 가방이나 머플러, 선글라스, 신발 등 중에 자신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아이템 한가지만 선택해서 단순하면서 깔끔한 의상에 포인트로 사용하면 좋아요. 분명 심플하면서도 센스있다고 평가받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테니까요. 여러분도 사복패션이 돋보이는 연예인처럼 평소 복장을 스타일리시한 패션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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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n1423 2011.12.06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들이라 그런지 선글라스라는 공통점이 있네요..ㅎ

  2. 김의자 2011.12.07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들 너무 피곤할것같군요.. 어딜가나 신경써야하고ㅋㅋ

Collection/En’s Fashion
2011. 11. 10. 09:42
오늘은 소녀시대의 공항패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소녀시대의 서현은 전체적으로 니트아이템을 이용한 코디로 따뜻하고 포근해보이는 가을 패션을 완성시켰는데요. 브라운과 아이보리 칼라의 조화를 이룬 앙고라 니트스웨터에 올이 굵은 니트로 이루어진 된 짙은 네이비 컬러의 롱 스커트를 매치해 내츄럴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살려 가을 여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니트와 니트의 만남은 서현의 우월한 비율을 더욱 멋지게 살린 셈인데요.
또한 짙은 블루와 카멜 브라운이 적절하게 매치된 체인백과 발목까지 오는 갈색 부티를 깔맞춤해서 멋지게 스타일링 한 모습이 돋보입니다~ 과하지 않은 적절한 아이템 사용과 편안하면서도 스타일까지 동시에 살린 패션센스를 보여주면서 헐리우드 스타들과 함께 서있어도
전혀 손색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특히 공항패션하면 빠질 수 없는 선.글.라.스! 에 주목해주세요~ 사각 프레임의 큰 선글라스는 자칫 지나치게 편안해 보일 수 있는 니트패션의 격을 높여 시크하게 연출하는 효과를 나타내었습니다.
러블리한 브라운 웨이브 헤어와 전체적으로 브라운 계통의 컬러를 잘 살린 패션, 세련된 소품의 적절한 매치로 여성스러우며 단아한 분위기로 공항패션을 선보인 셈이네요~ ^
윤아양은 편안해 보이는 그레이 컬러의 이너 위에 독특한 가죽 소재의 블랙컬러 아우터를 걸쳐 포인트를 준 남다른 공항패션을 선보였는데요. 윤아양은 편안해 보이는 그레이 컬러의 이윤아양의 늘씬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레깅스에 섹시한 디테일의 킬힐을 매치시켜 도도하면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마치 파파라치가 찍은 듯한 할리우드 배우를 연상케 하는 윤아양^^ 정말 멋진데요. 위에 독특한 가죽 소재의 블랙컬러 아우터를 걸쳐 포인트를 준 남다른 공항패션을 선보였는데요.

그레이 컬러의 이너와 같은 계통의 그레이 컬러 가죽 보스턴백은 블랙 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준 적절한 소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깔끔한 몇 개의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어 전체적으로 블랙의 세련미를 극대화한 시크한 공항룩이 완성되었습니다. 윤아와 팔짱을 끼고 가는 써니 역시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을 고수하는 패션을 선보였는데요. 전체적으로 심플한 블랙 아이템을 이용해 단정하면서 몸에 피트되는 의상을 고수한 써니는 커다란 블랙백과 역시 큼직한 선글라스로 올 블랙 패션을 종결 지었답니다. 같은 블랙컬러인데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 두 사람의 공항패션~ 여러분은 누구의 패션이 더 맘에 드시나요? ^^ 백화점이나 패션 스퀘어에서 20,30대 쇼핑 고객분들이 자주 찾으신다고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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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방 2011.11.11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시는 뭘 입어도 예쁘지머...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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