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Fashion
2014. 3. 31. 15:46

 

쉽게 따라 하자! 2014 S/S 트렌드 플라워 프린트 코디법

 

이번 주말 날씨가 너~~무 좋았죠! 따뜻함을 넘어 낮엔 덥기까지 했던 이번 주말! ^^ 왠지 모르게 어디론가 떠나고 싶고~ 방안에만 있어도 답답함을 모르던 사람까지 활동적으로 만드는 요즘! 봄날에 어울리는 플라워 프린트 아이템입고 봄나들이 나서 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2014 S/S 트렌드로 꼽히는 플라워 프린트 코디법에 대해 알려 드릴게요~ 지금 바로 보시죠^^

 

 

 

 

1. 플라워 프린트 블라우스

 

플라워 프린트 블라우스나 가디건은 플라워 프린트 아이템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게 되는 것들인데요, 예쁜 빛깔의 꽃들이 수놓아져 있는 하늘하늘한 블라우스는 화려함 보다는 따뜻한 느낌을 준답니다. 그래서 봄에 더 잘 어울리죠!

 

 

그래도 너무 튀는 것 같아 망설여지신다면, 차분한 색상이나 파스텔 톤의 가디건, 하의로 전체적인 톤을 다운시켜주세요. 어떤 아이템이든 어울리는 시즌이 있는 만큼, 봄에 입는 플라워 프린트 블라우스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포인트 아이템이 된답니다.

  

 

 

 

2.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

 

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옷, 어떤 것이 있을까요? 라고 물으신다면 주저 없이 대답할 수 있어요. 두말할 것 없이 원피스! ^^ 그렇기 때문일까요? 형형색색의 예쁜 꽃들이 자리 잡은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야말로 여심을 마구 사로 잡으며 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답니다.

 

 

원피스라는 아이템이 가지는 여성스러움이 플라워 프린트와 너무나도 잘 매치되고, 활동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전해주죠. 또 봄은 환절기인 만큼, 원피스 위에 아우터나 가디건 등을 걸치게 되는데요, 이때에도 원피스의 전체적인 톤을 고려하셔서 차분한 색상을 고르시는 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화려하고 비비드한 색상을 매치하게 되면, 어지러운 느낌을 줄뿐 아니라 원피스가 주는 느낌을 살리기 힘드니까요. 파스텔 톤의 가디건이나 밝은 데님 재킷, 카키색의 야상 등도 잘 어울리니 참고하시는 것이 좋겠죠?

 

 

 

 

3. 플라워 프린트 스커트, 팬츠

 

플라워 프린트 스커트나 팬츠를 선택하는 것은 원피스나 블라우스를 선택하는 것보다 분명 더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합니다. 잘못 매치할 경우 언밸런스 해 보이는 느낌을 줄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조금만 신경 써서 코디 하면 플라워 프린트가 주는 화사함을 살릴 수 있답니다.

 

 

하의를 플라워 프린트 아이템으로 선택할 경우 상의는 모노 톤으로 매치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톤의 밸런스를 유지해줄뿐더러 상체에 부피감을 주어 코디의 전체적인 균형을 잡아주니까요. 혹은 하늘색, 밝은 파스텔 톤의 상의나 데님 재킷 등도 봄과 잘 어울려 굿~!!

 

 

 

 

4. ACC

 

이 밖에도 플라워 프린트는 레깅스, 셔츠, 가방, 신발, 스카프 등에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색상과 배치에 따라 굉장히 화려한 분위기부터 다소 차분한 느낌까지 연출할 수 있는 플라워 프린트! 하지만 기본적으로 화사함이라는 느낌은 모두 간직하고 있어 봄에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올 봄, 플라워 프린트 아이템으로 그 누구보다 돋보이는 패셔니스타가 되어보세요.

 

 

 

잇미샤(it MICHAA) 엔터식스 왕십리역점 Tel : 02-2200-6070

잇미샤(it MICHAA) 엔터식스 동탄메타폴리스점 Tel : 031-371-6886

잇미샤(IT MICHAA) 엔터식스 강변테크노마트점 Tel : 02-3424-1756

잇미샤(IT MICHAA) 엔터식스 상봉점 Tel : 02-6224-6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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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2. 4. 13. 00:00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고 있어요. 그래서 아침에 입고 나온 얇은 옷차림을 후회하도록 만드는데요. ^^ 그래도 지금 마지막 심술을 부리고 있는 이 추위도, 언젠가 봄의 따스함 앞에 자취를 감추고 말겠죠?
아직 바람은 차지만 따스한 햇살이 대지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는 요즘! 이맘때쯤이 되니 여기저기서 친구와 지인들의 결혼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합니다. 특히나 엔터식스 매거진 블로그를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 중 20~30대의 젊은 층에게는 매우 자주 있는 소식이기도 하죠.

결혼식에 참석할 때, 고민되는 많은 것들 중 가장 크게 우리의 머리를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다름아닌 패션! 어떻게 하면 최대한 예의를 차리면서도 조금은 돋보이는 코디를 완성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지금부터 결혼식 하객패션에 대해 엔실장과 함께 알아보기로 해요~!

하객 패션의 핵심 키워드! 바로 ‘예의’와 ‘감각’이겠죠. ^^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랑, 신부보다 더 화려해 보이는 코디는 자칫 예의에 어긋나 보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있는 듯 없는 듯 있을 수는 없고… 또 눈에 띄어야 신랑 측 친구들, 신부 측 지인들로부터의 소개팅(?) 건수라도 만들 수 있을 테니까요. ^^;;

따라서 시간, 장소, 상황에 맞는 단정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하는 것이 중요해지게 되죠. 하얀 블라우스나 검은 치마 등을 가장 무난하게 선택하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이것 만으로는 부족하죠. 화사하고 상큼한 컬러의 재킷을 매치해주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세련된 컬러와 깔끔한 핏을 갖춘 재킷은 결혼식과 같은 자리에 활용하기에도 좋고, 캐주얼한 아이템과도 좋은 매치를 보여 일상생활 중에도 입을 수 있으니까요. 이번 시즌에 각광받고 있는 오렌지, 핑크, 옐로우 등의 화사한 컬러나 파스텔 톤, 누드 톤의 부드러운 재킷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격식을 갖춰야 하는 곳이라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블랙&화이트! 매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가지고 있어 연예인들도 공식석상에 나설 때 자주 활용하는 매치죠. 하지만 자칫하면 너무 단순해 보일 수 있으니 조금은 신경을 써줄 필요가 있습니다.

포인트 아이템이나 상큼함을 더해주는 메이크업 등이 중요해질 텐데요. 진주목걸이 등을 활용해주어 클래식함을 더해주시는 것 또한 한 가지 방법! 그리고 자연스러운 베이스에 핑크 립스틱이나, 아이 쉐도우 등으로 과하지 않게 포인트를 주는 것 역시 우아한 여성미를 부각시키며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발산하도록 도와준답니다~ 톤이 다운된 클러치 백이나 귀걸이 등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고요.
블라우스를 선택함에 있어서 또한, 칼라 부분에 포인트가 들어간 것이나 조금은 화려한 레이스로 장식된 것을 선택해주시는 것도 밋밋함을 없앨 수 있는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네요.

발랄한 느낌의 원피스! 결혼식 하객 패션에 있어 가장 만만한 아이템이죠.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활용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결혼식 하객 패션으로 적절하기 때문이겠죠^^?
허리라인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의 원피스는 여성을 더욱 더 사랑스럽게 보이도록 해준답니다.

파스텔 톤 계열의 원피스에, 허리를 날씬하게 보이도록 하는 러블리한 벨트를 활용해 감각적으로 코디 한다면 발랄해 보이면서도 여성스러운 코디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또 여기에 깔끔한 핏을 가진 모노 톤의 턱시도 재킷을 매치해준다면, 시크하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어 결혼식 코디로는 최고일 것 같네요.

여성분들의 하객패션은 마치 패션쇼 현장을 연상케 할 만큼 서로의 패션에 많은 신경을 쓰죠. 하지만 남성분들은 기본적인 수트에서 잘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안에 입은 와이셔츠와 넥타이를 과감히 벗어버리고, 목 폴라티나 브이넥 티셔츠 등을 활용한 캐주얼 수트룩을 완성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심플하지만 단정하면서도 더욱 편안해 보이기 때문에, 수트와 넥타이 일변도의 결혼식장에서 더 많은 주목을 받을 수 있답니다.

혹은 올 블랙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낼 수도 있겠네요. 블랙 수트에 매치하는 검정 와이셔츠는, 그것 만으로도 굉장히 세련된 남자의 이미지를 완성시켜준답니다. 또 포인트가 되는 넥타이에 레드, 바이올렛 등의 상대적으로 높은 채도를 보이는 색상을 매치해준다면 더욱 세련되고 눈에 띄는 코디를 완성하실 수 있을 거예요.

예전에는 하객들의 패션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죠. ^^ 주인공이 되는 신랑, 신부가 아름답게 보이는 것에 많은 초점이 맞춰져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요즘은 하객들의 패션 역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결혼식은 두 사람의 행복을 빌어주는, 축제와도 같은 시간이니까요. 조금은 더 화려하게, 화사하게 코디 해주신다면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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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뽀삐야 2012.04.15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사한게 봄엔 딱이죠!!!

  2. 올블랙 2012.04.16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노신사 멋진데요? ㅋ
    올블랙 수트 한번 도전해봐야 겠어요~`

  3. 결혼 2012.04.16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 안있으면 친척언니 결혼식인데 참고해야겠네요 +ㅁ+

Collection/En’s Fashion
2012. 3. 14. 00:00

얼마 전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이 지났죠? 바야흐로 생기발랄한 봄의 기운이 도래했습니다! 봄을 맞아 여성분들은 황급히 옷장 정리부터 하고 계실텐데요, 따뜻한 봄 햇살 아래 눈부시게 피어나는 봄꽃처럼, 여러분의 잠재된 아름다움을 막 터트리게 해줄 패션 아이템 블라우스! 여성을 여성답게, 아니 여성을 여신답게 만들어 줄 화사한 봄 블라우스 코디법을 함께 보시죠!

블라우스하면 가장 먼저 떠올려지는 게 바로 요 하늘하늘 청초한 실루엣의 쉬폰 블라우스죠? 여성을 여성답게 만들어주는 아주 페미닌한 아이템이기도 한데요, 그 우아한 핏을 한껏 살려주는 코디로 스커트의 활용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사실 쉬폰 블라우스 자체가 워낙 여성스런 느낌을 지닌 아이템이라 맥시스커트처럼 롱한 길이의 치마나 진과 데님 바지 등 그 어떤 하의와 매칭해도 여성스런 코디가 되겠지만, 남심을 자극하는 여성스러움의 극치를 발휘하기 위해선 미니 스커트가 가장 좋지 않을까 싶어요. 여러 층으로 이뤄진 레이시한 프릴 치마와 매칭하면 우아함과 앙증맞음이 함께 살아 날 것 같은데요, 이때 상의 블라우스는 밝은 색으로 하의는 짙은 컬러로 입는 것이 포인트를 더 살려 줄 수 있겠죠. 하의를 밝은 스커트로 입을 경우에도 블라우스 보다는 짙은 느낌이 나는 색감을 선택해주시구요, 스웨이드나 모직처럼 블라우스와는 전혀 다른 소재의 스커트를 선택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나 사랑스런 프릴 블라우스! 블라우스 앞단의 러블리한 프릴 장식이 바람에 나풀나풀 나부끼며 여성스러움과 귀여움을 듬뿍 느끼게 해 줄 것 같은데요, 프릴 블라우스에서 풍겨지는 엔티크한 느낌을 살려 체크나 모직 패턴이 살아있는 스커트를 입거나 짙은 논-워싱의 데님스커트를 입고 복고적인 스타일링을 시도해 보는 것도 새로울 것 같습니다. 또는 진팬츠와 숏재킷과 매칭해 캐주얼함이 가미된 새미 정장 스타일링으로 가벼운 오피스룩으로 소화해도 좋을 것 같네요.

블라우스라고 해서 우아하고 청초한 스타일링만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은은히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라면 은근한면서도 도발적인 섹시함이 묻어나죠!

민소재와 숏데님팬츠를 매칭하고 블라우스의 단추를 열어 재킷처럼 활용한다면 소매 쪽 팔이 살짝 비치면서 많은 노출 없이도 은근한 섹시함을 보여줄 수 있는 스타일링이 됩니다. 더 과감한 시도를 해보고 싶다면 시스루 패션의 진수이자 고수들이 도전하는 속옷이 비치는 스타일링도 있지요. 이때는 이미 속옷이 비치는 과감한 상태이므로 상하의 모두 현란하지 않고 디테일이 없는 모던한 디자인을 입으시는 게 지나친 과도함을 막을 수 있겠죠.

유니크함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일명 가오리 블라우스라고도 불리는 루즈핏 블라우스는 어떨까요? 소매쪽 폭이 넓고 가슴과 허리쪽의 핏도 넉넉해 활동성이 좋아 편안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으로 개성있고 빈티지한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이랍니다. 루즈핏 블라우스의 경우 넉넉한 품을 밖으로 빼내어 입어도 좋겠지만, 그보다는 하의를 끌어올려 허리선을 높여주는 하이웨스트 스타일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다리가 길어보이면서 허리 라인을 살리고 상의의 풍성하고 넉넉한 느낌이 몸매를 보정해 주는 효과를 내죠. 또 한결 편안해 보이며 자유스럽고 스타일리쉬한 면모가 부각되기도 합니다.

롱하고 넉넉한 박시 블라우스로 한결 더 도시적이고 시크한 느낌을 연출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박시 블라우스 안에 티셔츠를 이너로 입고, 진바지와 매칭을 한 후 가디건이나 베스트를 아우터로 입으면 캐주얼하면서도 매니쉬한 매력이 느껴지죠. 모던한 박시 블라우스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액세서리로 팬던트나 롱목걸이를 착용하거나, 비비드 컬러의 슈즈와 캐주얼화를 신는다면 봄날의 숨은 스트릿 패션니스트가 되지 않을까요?


기분 좋은 계절의 시작 따스한 봄!봄!봄! 이제 그 누구보다 아름답게 맞이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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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리 2012.03.15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요해 연핑크 블라우스가 눈에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2. 2012.03.17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꺄울 2012.03.19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넉넉한 셔츠나 블라우스에 스키니입는거 정말 좋아하는 코디예요~

  4. 탁지헌 2012.04.14 0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me2day.net/aas12231/2012/04/14/pynriwc-_6a8l
    저의 예쁜 와이프 선물로 딱이네요. 특히 스키니 정말 딱 제 스타일인에요.

Collection/En’s Fashion
2011. 12. 30. 00:00


En's Oneaday _ Tomorrow 12월 31일, 1월 1일 화려한 주말!


이번 주말은 한 해의 끝이자 시작 있는 주예요. 특별한 주말을 맞이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해뜨는 명소들도 많이 찾아가시리라 생각되고, 제야의 종소리를 듣기 위해서 보신각으로 나가시는 분들도 많으시라 생각 되요. 날이 날이니 만큼 이번 주말 코디를 제안해드리기 전에 해맞이 명소 몇 곳을 소개 해들까해요. 충남 당진군의 왜목마을 입니다. 서해안에서 일출과 일몰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유일한 곳 이예요. 해는 동쪽에서만 뜬다는 편견을 날려주는 곳이지요. 이런 곳이 한 곳 더 있는데요. 경남 남해군의 금산 보리암이예요. 하늘이 주홍빛으로 물드는 모습을 한려수도와 함께 볼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아주 많은 분들이 찾고 계시는 경북 포항시의 호미곶이예요. 한반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이라고들 하죠. 지금까지 한번도 해맞이하러 못 가보신 분들도 이번에는 한번 떠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워낙 많은 인파가 몰리는 곳이니 출발하실 분들은 서두르세요!

 

이번 주말은 약속이 많으실 것 같아 여성스러움의 절정! 플러워 패턴의 블라우스로 멋스럽게 코디 하는 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플라워 패턴은 S/S 시즌에 더욱 사랑 받는 패턴이지요. 사계절 모두 잘 어울리는 패턴이기도 하지만 S/S 시즌에 코디 하시면 화사한 느낌을 더 해주는 것 같거든요. F/W 시즌에는 보통 잘 사용하지 않는 패턴이지만 올 겨울에는 한번 도전해 보시라는 뜻에서 제안해 드리는 것이랍니다.

 


위의 블라우스들은 모두 자라 제품입니다. F/W 시즌에 선보인 제품인 만큼 플라워 패턴이라도  깊은 컬러감의 색상들의 다양한 플라워를 매치해 무거운 느낌이 강한 블라우스임을 아실 수 있으실 꺼예요. 겨울에는 블랙 컬러의 옷을 많이 입는 만큼 이와 어울리는 블라우스를 선택하시면 플라워 패턴이라도 두루두루 즐겨 입기에 좋은 옷이 된답니다.


 

패미닌룩을 가장 잘 표현 해주는 플라워 패턴인 만큼 전체적인 컨셉 또한 여성스러운 느낌을 한층 살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플라워 패턴은 복고풍의 느낌도 함께 살릴 수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옛스러운 아이템을 함께 코디하면 센스 있는 코디가 완성되요. 플라워 패턴을 이용해서 코디하는 두가지 방법이 있답니다. 하나는 위의 사진들처럼 플라워 패턴의 색상을 사용한 방법이예요. 블라우스에 들어간 플라워 패턴의 컬러를 이용하여 구두와 가방 등의 액세서리에 같은 색상이나 채도나 명도가 살짝 다른 색상을 이용하시면 센스 있게 코디가 완성됩니다. 블라우스라고 소재에 제한을 두지 마시고 면, , 트위드 등 다양한 소재와 믹스매치 하는 걸 권해드릴께요. 또 한가지 방법은 옅은 컬러감의 플라워 패턴을 이용해서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시켜주는 방법인데요. 그 중에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베이비 핑크톤을 사용한 블라우스가 가장 인기가 좋답니다. 이 컬러를 고르셨다면 패던은 작고 조밀한 것이 좋습니다. 꽃이 작고 조밀할수록 성숙해보이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예요. 이런 스타일로 매치하실 때에는 아무래도 스커트와 코디하는 것을 추천 해드릴께요. 그럼 모두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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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진 2012.01.03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모델또나왔네ㅋㅋ저번에한번본거같은데

  2. 하모니 2012.01.03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입어보고 싶은 스타일이에요

Collection/En’s Fashion
2011. 11. 18. 23:21
클럽을 가려고 하는데, 처음 가는거예요. 클럽에는 옷을 잘 입는 사람이 많은거 같은데, 튀게 입는거 같기도 하고, 야하게 입는거 같기도 하고..치마를 입고 가고 싶은데, 추천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엔실장이예요 ^^ 클럽이라는 단어 자체만으로 많은 사람들이 야한 스타일을 떠올리지만 전혀 그렇지 않아요. 클럽이라면 북적이는 사람들이 많으니 두꺼운 소재의 옷보단 얇은 소재의 옷이 좋을 것 같아요. 클럽에서는 밝은 색상의 옷이 조명색을 그대로 반사해서 시선을 집중시킨다고 하는데요~ 라이더재킷은 매 시즌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아이템으로 보이시하게 러블리하게 많은 스타일을 연출해 줄 수 있어요. 라이더 재킷은 어떤 스커트와 원피스와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면서 20,30대 여성고객분들이 백화점이나 패션스퀘어에서 가장 많이 찾으시는 패션 쇼핑 아이템인데요~
라이더재킷과 함께 부드럽고 하늘하늘한 쉬폰 소재의 누드톤의 원피스를 입고, 하의는 스타킹과 하이힐로 섹시하면서도 여성스럽게 러블리한 느낌을 연출하시면 클럽의 패셔니스타가 되실 거에요^^!
하이힐 만으로도 힙이 올라가서 S라인을 만들어 준다고 하는데요~ 다리가 얇아 보이는 앵글부츠를 신어 완벽한 스타일링을 완성하세요. 라이더재킷을 구입할 때는 몸에 딱맞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 가장 무난하며,장식이 있는 것들은 격한 분위기를 강조하니 피하시는 게 좋아요.
평소에 입으신다면 심플하게 활동하기 편한 스타일로 데님팬츠에 화이트나 연한 그레이 컬러를의 티나 블라우스를 입으시거나, 힙을 살짝 가려주는 정도의 루즈한 스웨터나, 티에 레깅스로 매치하셔도 좋아요. 모던하면서 러블리한 스타일을 원하신다면 패턴이 화려한 티셔츠나 비비드한 칼라로 포인트를 주세요. 또는, 체크셔츠나 컬러풀한 니트, 가디건을 레이어드 해주시는 방법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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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21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왜이래구질구질하게 2011.11.23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는 어떻게 입으면 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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