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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옷차림, 설 패션 제안] 민족 대명절 설, 편안하고 스타일리쉬한 설 명절 옷차림 코디법 추천!

Collection/Fashion

by 엔실장 2013. 2. 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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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 '설'이 이제 정말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모처럼 만의 가족들과 친지들과의 만남에 여성들의 단골 고민이 시작되죠. '뭘 입어야 하지.' 오랜만에 보는 가족들에게 예뻐보이고는 싶지만 너무 튀면 안되기 때문에 설 옷차림 연출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오늘은 그런 여러분을 위해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되고, 동시에 일에도 불편함이 없는 설 명절 옷차림, 코디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보시죠^^ 

 

 

 

 

 

     설 옷차림, 스타일과 함께 활동성 고려해야   

 

명절에는 세련된 옷차림으로 손님 접대나 친지 방문 등에 대비할 수 있으면서 집안일 하기에도 거추장스럽지 않은 옷차림이 필수입니다. 어른들을 만나는 자리이니만큼 설 옷차림으로는 정장이 적격이지만 딱딱한 정장은 활동하는데 불편함을 줄 수 있으니 캐주얼 정장을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상의는 격식을 차릴 수 있으면서도 활동이 편한 루즈핏 블라우스를 입는 것이 좋고, 이 때 너무 깊이 파이거나 시스루 등 속이 비치는 소재의 블라우스는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의는 신축성 있는 소재의 팬츠가 가장 좋으나 스커트를 입고 싶다면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미디-롱 길이의 스커트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컬러나 디자인도 너무 화려한 것보다는 블랙, 화이트 등 모노톤, 베이지, 브라운 같은 차분하고 무난한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정한 느낌을 주면서 아우터와의 코디도 쉽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설 옷차림 컬러는 방금 말씀드렸던 모노톤의 심플한 스타일이 좋기는 하지만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여 산뜻한 컬러의 아이템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해도 굿!

 

 

 

 

악세서리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편안하고 무난한 스타일의 옷에 이번 시즌 트렌드인 볼드한 목걸이 등을 매치하면 많은 멋을 부리지 않았는데도 스타일이 살아나고 퍼 워머 또는 밍크 목도리 등은 방한과 멋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좋으니 다양한 아이템으로 설 명절 센스있는 패션을 연출해 보세요!^^

 

 

 

 

 

 

 

  [엔실장이 추천하는 함께 보면 좋은 스타일]

 

 

<2013 봄/여름 트렌드 악세서리편> http://blog.enter6.co.kr/800

<2013 봄/여름 트렌드 네일컬러편> http://blog.enter6.co.kr/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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