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Talk
2011. 11. 15. 18:27
안녕하세요? ^^ 엔실장이예요~ 세계적으로 언제나 이슈인 헐리우드 톱스타 브래드 피트가 11월 14일 밤 9시에 한국을 방문해 많은 팬들이 김포국제공항에 몰렸다고 하는데요. 지난 해 안젤리나 졸리의 한국방문에 이어 이번에는 남편인 브래드 피트가 왔네요. 브래드 피트가 처음 한국을 찾은 이유는 주연과 제작을 맡은 영화 ‘머니볼’을 홍보하기 위해서 라고 하는데요. 김포 공항에 입국한 브래드 피트는 팬들에게 밝은 표정으로 악수를 건네며 손을 흔들며 인사를 했답니다.
특히나, 브래드피트가 패션의 아이템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20,30대 패션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께서 브래드 피트의 입국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으셨다고 해요ㅎ
 
‘섹시가이’로 불렸던 브래드 피트가 벌써 마흔아홉이라고 해요. 그래도 섹시미는 여전히 살아 있는 듯 하네요^^ 시크한 중년 미소로~ 환하게 웃는 모습이 매력 있죠? 스타일이면 스타일, 외모면 외모, 연기면 연기 정말 완벽한 남자라는 생각이 드네요. 공항에서의 패션은 블랙룩으로 헐리우드의 패셔니스트임을 입증하는거 같았어요. 브래드 피트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던 이유 중 하나겠죠? 헐리우드의 대표, 섹시함의 상징으로 불리는 안젤리나 졸리예요. 이 커플은 자칭 브란젤리나라고 부른다고 하는데요~ 안젤리나의 내조가 있기에 지금의 브래드 피트가 있는 거 아닐까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번 애프터 리딩, 바스터즈, 메가마인드 등 매번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매력적인 역할들로 대중들에게 다가갔고, 카리스마 넘치는 브래드 피트만의 연기력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브래드 피트의 한국 첫 방문은 하루의 일정으로 소화를 해 낸다고 하는데요, 한국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길꺼 같아요.
영화 ‘머니볼’은 감동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140년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기적 같은 역전 드라마로 불린답니다. 이 때문에 11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이미 많은 대중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브래드 피트는 빌리 빈이라는 주인공 역할로 메이저리그의 대표적인 스몰마켓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단장으로 나오며, 과거 스탠퍼드 대학의 장학금을 포기하고 프로야구에 뛰어들었다가 별다른 성과 없이 은퇴한 이혼남역을 프로답게 잘 소화해 냈다고 합니다.
최하위 구단인 오클랜드를 20연승이란 대기록과 플레이오프를 4년 연속으로 진출시키며 메이저리그 140년의 고정관념을 확실히 깨버린 실화라고 해서 더욱 놀라운데요. 빌리 빈은 문제의 선수들을 모아서 경기를 치르고, 돈 많은 구단들과 다르게 운영하기 위해 도전과 집념으로 그들을 능력을 키우게 되죠.그래서 한편으로는 성장드라마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영화에서만 만나던 브래드 피트를 직접 볼 수 있었던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하루가 되었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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