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Fashion
2011. 11. 14. 17:27
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을 통해 알츠하이머에 걸려 기억을 잃어가는 서연(수애 분)과 사랑하며 지고지순한 순애보를 보여주는 박지형역의 김래원과 사촌 오빠로서 서연의 곁을 늘 지키며 기사처럼 그녀를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장재민역의 이상우~ 회를 거듭할수록 깊어가는 사랑과 가족애, 진한 우정으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는데요.

그런 만큼 매회 화제가 되고 있는 시크한 도시 스타일을 보여주는 두 남자, 김래원과 이상우의 오피스룩을 낱낱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극 중 건축가 이자 재벌집 아들인 김래원은 내추럴하면서 모던한 수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기존 드라마에서 재벌남의 오피스룩은 똑 떨어지는 고급스러운 수트가 대부분이었지만 김래원은 좀 더 편안하고 캐주얼한 박지형표 수트 패션으로 눈길을 끌고 있네요~

극 중 건축가 이자 재벌집 아들인 김래원은 내추럴하면서 모던한 수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기존 드라마에서 재벌남의 오피스룩은 똑 떨어지는 고급스러운 수트가 대부분이었지만 김래원은 좀 더 편안하고 캐주얼한 박지형표 수트 패션으로 눈길을 끌고 있네요~

드라마 "천일의 약속" 덕분에 요즘 20,30대 남성분들이 백화점에 가면 제일 먼저 찾으시는 패션 아이템이 바로 수트라고 하시네요ㅎ
특히 첫 회에서는 밝은 톤의 스카이 블루 자켓과 짙은 네이비 컬러의 어두운 하의를 믹스매치함으로서 스타일리쉬한 콤비수트 스타일을 연출했는데요. 어때요? 김래원 특유의 댄디함이 물씬 느껴지시죠?
캐주얼한 느낌의 재킷에 클래식한 라인의 브리프 케이스와 넥타이 역시 산뜻한 오피스룩에 무게를 더해주어 균형있는 김래원만의 오피스룩을 만들어 내었네요.
20~30대 여성들의 마음을 흔드는 대표 이상형 캐릭터인 장재민역 이상우의 오피스룩은 김래원보다는 더 클래식한 스타일을 드러냈는데요. 자칫 어둡고 고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 수트에 고급스러운 액세서리를 매치해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극 중 보험회사에 다니는 이상우는 화사한 옐로우 바탕에 블루 도트가 프린팅된 넥타이와 밝은 카멜색 투 포켓이 돋보이는 브리프 케이스로 차분하지만 스타일리시한 오피스룩을 완성시켰네요. 손에 든 커피마저 시크한 도시 남자의 잇아이템처럼 보일 정도로 말이죠.^^
이처럼 포멀한 수트에 컬러풀한 아이템을 포인트로 장착하면 장재민처럼 여심을 자극하는 멋진 수트 스타일링을 보여줄 수 있어요.

천일의 약속의 두 매력남 김래원 이상우 오피스룩의 공통된 포인트는 넥타이, 서류가방, 헹거치프 등의 다양한 소품을 활용하여 경쾌한 오피스룩을 탄생시킨 점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여러분도 어디에나 있는 천편일률적인 오피스룩을 버리고 ‘천일의 약속’의 김래원룩, 이상우룩처럼 나만의 스타일링으로 포인트를 줘보세요~ 또한 백화점이나 패션스퀘어를 가면 20,30대 쇼핑 고객분들이 제일 먼저 찾아보신다는 남자친구의 수트패션에 포인트를 주고 싶거나, 멋진 도시남으로 변신시키고 싶은 여성분들도 꼭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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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kaaka 2011.11.15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남자는 수트발이 중요한듯 ㅋㅋ

  2. 나란남자 2011.11.16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님.. 패션의 완성은 얼굴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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