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Fashion
2014. 6. 13. 18:06

  

레인부츠가 부담스럽다면? 젤리슈즈를 신어보자! 

 

   

요즘 갑자기 찾아오는 비떄문에 난처했던 분들 많으시죠. 이제 조금있으면 장마철이 시작되어 비에 대한 대비를 지금부터 든든히 해두셔야 할텐데요. 몇 년 전부터 실용주의 패션이 유행을 선도하면서 레인부츠, 레인코트와 같이 장마철 든든한 패션 아이템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아직 레인부츠를 준비하지 않으신 분들은 '어울리지 않는다, 예뻐보이지 않는다, 남자친구가 싫어한다' 등 저마다의 이유로 레인부츠를 구입하지 않으셨을거예요, 하지만 비에 젖은 신발을 신고 다녀야 하는 끔찍한 상황을 떠올려본다면 '이제는 정말 레인부츠를 준비해야할 때!!' 그럼에도 종아리까지 오는 기장과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디자인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게 되는 레인부츠, 이런 긴 기장의 레인 부츠가 부담스럽고 답답하다면 가볍고 간편한 젤리슈즈로 눈을 돌려 보세요 

  

      

젤리슈즈는 고무소재로 만들어져 물에 젖어도 금방 마르고, 물이 잘 빠져 통기성이 높아 신으면 보송보송한 장마철을 보낼 수 있어 장마철 신발로 제격입니다. 특히 젤리슈즈는 형태가 정형화 되어있는 레인부츠와는 달리 슬립온, 플랫, 글래디에이터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보여져 일상생활 속 패션에 매치해도 손색이 없고 일반 신발을 고르듯 취향에 맞게 선택이 가능해 올 여름 잇 아이템으로 떠올랐답니다. 

    

    

더운 여름, 여성들의 발을 장악해버린 일반적인 여름 샌들은 대부분 가죽 소재로 이루어져 장마철엔 신기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장마철엔 이런 여름 샌들의 단점을 보완한 젤리슈즈가 큰 사랑을 받죠. 젤리로 이루어진 여름 샌들, 젤리슈즈는 일반적인 가죽소재에 비해 통풍이 잘되며 물에 젖을 염려도 없어 장마철 뿐아니라 시내나 물가에서 신기에도 아주 좋아요.  

   

   

젤리 슈즈는 낮은 굽만 있냐구요? no! 키가 작은 분들을 위한 웨지힐 타입의 젤리슈즈도 있답니다. 키가 작아 굽이 낮은 레인부츠, 젤리슈즈를 꺼렸다면 웨지힐 타입의 젤리슈즈를 신어보세요. 웨지힐 타입의 젤리슈즈는 일반 웨지힐 샌들 디자인에 소재만 다르기 때문에 평소 입던 일상복에도 쉽게 매치할 수 있답니다!

   

  

크록스(crocs) 엔터식스 동탄메타폴리스점  

크록스(crocs) 엔터식스 가든파이브점 

크록스(crocs) 엔터식스 강변 테크노마트점  

크록스(crocs) 엔터식스 왕십리점 

크록스(crocs) 엔터식스 상봉점 

 

   

고무소재인 젤리슈즈는 지나치게 딱 맞는 사이즈를 고를 경우, 발에 물집이 생길 수 있으므로 조금은 넉넉한 제품을 선택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 , 신발에 물이 스며들었을 때에는 물기를 꼭 제거하고 보관해야 한다는 사실도 기억해주세요! 이번 장마철은 예쁘고 실용적인 젤리슈즈와 함께,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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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6.17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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