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Talk
2012.08.14 16:49


그림 혹은 만화 같기도 하여 기발하고 재미있는 스트리트 아트! 스트리트 아트는 늘 접하는 거리나 식상한 물건들이 시각에 따라 탈바꿈합니다. 때문에 항상 걷던 그 길이 새롭게 보이고 하찮게 여겼던 주변의 다른 물건들이 또 다른 시선으로 태어나는데요. 엔터식스 왕십리역점에 그 특별한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엔실장과 함께 엔터식스 왕십리점의 변화한 모습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평범한 매장에 새로움을 입혀 쇼핑하는 재미에 볼거리까지 더해진 엔터식스! 지금부터 그 숨어있는 재미를 센스 있게 찾아볼까요~?



스트리트 아트란?

우리가 자칫 그냥 지나치기 쉬운 곳곳의 공간이나 사물에 재미와 감각으로 생명력을 불어넣은 거리예술을 말합니다. 이는 ‘거리미술’이라고도 하는데요. 개방된 공간에 공개적으로 이루어지는 그림, 조각, 낙서, 연극 등을 총칭하는 용어랍니다.


이렇게 담벼락이나 건물 등을 이용하여 그린 그림을 스트리트 아트(Street Art)혹은 그래피티(Graffiti)라고 부르는데요. 이러한 스트리트 아트의 매력은 단순한 그림 하나가 아닌 주변 환경이 작품과 어울리며 배경이 되어주고 하나의 스토리가 되어준다는 것이 큰 매력이랍니다.



예술작품이야? 화장실이야?

쇼핑을 하다보면 간혹 지치기 나름입니다. 때문에 가끔은 사람 구경도 하고 앉아서 휴식도 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것저것 구경하며 걷는 길은 다 재미있지만 별 다른 특징없이 아스팔트로 된 길은 걷기 싫겠죠? 쇼핑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스트리트 아트'가 희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화장실과 벤치, 이동경로 등을 새롭게 변화시켜 상상력을 마구 발동시킨답니다. 엔터식스 왕십리점에서는 새로운 무엇인가를 더한 것이 아니라 기존에 있는 것들에 남다른 시선과 독특한 창의력으로 방문객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스트리트 아트를 시도하였습니다. 때문에 자신이 마치 새로운 공간에 방문한 듯한 느낌이 든답니다. 잠시 사진을 통해 감상해보세요. ^^



쇼핑공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자!

길거리 예술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작가는 바로 ‘오크오크’랍니다. 이름이 참 귀엽고 기억하기도 쉽죠? 오크오크는 프랑스의 길거리 아티스트 이자 유명한 블로거이기도 하는데요. 차가운 딱딱한 도심의 모든 사물에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는 예술가랍니다. 오크오크의 손길이 닿으면 사물들이 생명을 얻어 되살아 난다는 말이 있을 정도라고요. ^^ 

위의 기둥 사진들을 보면 제각기 기존의 상황을 적극 활용하여 그림을 채워 넣었습니다. 어떤가요? 매장 곳곳이 갤러리 같아서 마치 예술작가와 콜라보레이션을 한 것 같지 않나요? 지금 엔터식스 왕십리점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스트리트 아트의 세계 속으로 흠뻑 빠져보세요~



엔터식스 이벤트 진행!

엔터식스 왕십리역점 '스트리트 아트' 프로모션은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데요. 엔실장이 두 가지 이벤트를 준비하였답니다. 첫 번째는 매장에 방문하여 QR코드를 통해 인증 샷을 찍는 방식이고요. 두 번째는 엔터식스 페이스북을 통해 스트리트 아트 사진첩을 공유하는 이벤트랍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엔터식스에서 스트리트 아트도 구경하고,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세요. ^^ 엔터식스 왕십리역점을 방문하여 매장 곳곳을 또 다른 시선으로 본다면 쇼핑뿐만 아니라 아주 흥미롭고 재미난 요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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