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Talk
2011. 11. 22. 15:00
전세계 영화 팬들을 열광시킨 트와일라잇 4번째 시리즈인 트와일라잇 브레이킹 던 part 1이 공개된다는 소식~! 트와일라잇의 골수 팬들을 이미 알고 계시겠죠? ^^ 뱀파이어와 인간의 치명적인 그러나 아름다운 사랑을 그리고 있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남녀주인공 벨라(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 커플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팬들은 둘에게 롭스틴 커플이라는 애칭을 붙여주면서 더욱 막강해진 팬덤을 보여주고 있네요~ 저도 전 시리즈들를 보고 범상치 않은 이들의 로맨스를 주목했었지만~~! 진짜로 연인이 되어버려서 깜짝 놀랐었어요.
그런 벨라와 에드워드 커플이 이번 브레이킹 던 part1에서 드디어!!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어요. 영화 시작이 바로 이 둘의 로맨틱한 결혼식인데요. 벨라는 3년간 이 결혼식을 기다려왔고, 에드워드는 벨라와 결혼을 하기 위해 50번도 넘게 프러포즈를 했던 것 같다고 하죠.^^
이 아름다운 커플의 영원한 라이벌인 늑대인간 제이콥도 물론 이 자리에 있었어요. 제이콥은 에드워드에게 벨라를 빼앗겼지만 여전히 벨라를 기사처럼 지켜주는 역할이죠. 그 때문인지 결혼식 피로연에서 가장 먼저 신부와 춤을 추는 영광을 누렸다고 해요~ 에드워드도 막지 못한 벨라와 제이콥의 미묘한 우정(?)도 흥미진진하네요.
결혼을 했으면 응당 신혼여행을 떠나야겠죠? 허니문 장소는 브라질의 멋진 섬이었어요. 에드워드와 벨라가 꽤나 농도 짙은 베드신을 피력했다는 소문이 미리부터 보도자료를 통해 많이 공개되었는데요. 가장 궁금한 부분을 직접 확인하셔야 겠죠? 스포일러는 안 하겠어요.^^ 암튼 둘의 알콩달콩한 신혼생활 스토리가 시작되는 듯 했어요. 그러나 두둥! 그냥 이대로 둘이 잘 먹고 잘 살았답니다. 라고 끝낼 거라면 이 시리즈는 시작조차 하지 않았겠죠.
벨라와 에드워드의 사이에서는 아이가 생기고 맙니다. 원래대로라면 축복을 받아야 할 사랑의 결실이지만 임신을 한 벨라는 날이 갈수록 수척해지고 보기 흉할 정도로 말라가요. 뱀파이어를 임신한 벨라는 인간이기에 감당하는 것이 버거울 밖에 없는데요. 목숨마저 위협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에드워드는 벨라를 위해 아기를 없애려고 하지만 벨라는 끝끝내 아이를 선택하게 됩니다. 실제로 벨라역의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임신으로 인해 점점 흉측해지는 모습을 연기하면서 스스로 상당히 힘들었다고 전해지는 데요. CG를 통해 보여졌다고는 하나 여배우가 아름다운 모습을 포기하는 것에는 늘 어려움이 따를 수 밖에 없겠지요. 아이는 하루가 다르게 빠른 속도로 자라며 벨라의 목숨을 위협하게 되요.
한편 늑대인간 퀼렛족은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이에서 생긴 이 아이를 위험한 존재로 판단하고 임신한 벨라를 없애려고 합니다. 물론 제이콥은 종족을 이탈하면서 까지 자신이 사랑하는 벨라를 지켜주는데요. 임신한 벨라로 인한 늑대인간 종족과 뱀파이어 종족간의 거대한 전쟁이 예고되며 자신의 아이에게까지 목숨을 위협받게 되는 벨라. 그녀를 지키려는 에드워드와 제이콥. 흥미진진한 하게 전개되는 트와일라잇 브레이킹 던 Part1~ 두근두근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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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란남자 2011.11.23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되는 영화네요~ 12월 1일 개봉이던데 꼭 보러 가야겠어요~ ㅎㅎ

Life & Talk
2011. 11. 15. 18:27
안녕하세요? ^^ 엔실장이예요~ 세계적으로 언제나 이슈인 헐리우드 톱스타 브래드 피트가 11월 14일 밤 9시에 한국을 방문해 많은 팬들이 김포국제공항에 몰렸다고 하는데요. 지난 해 안젤리나 졸리의 한국방문에 이어 이번에는 남편인 브래드 피트가 왔네요. 브래드 피트가 처음 한국을 찾은 이유는 주연과 제작을 맡은 영화 ‘머니볼’을 홍보하기 위해서 라고 하는데요. 김포 공항에 입국한 브래드 피트는 팬들에게 밝은 표정으로 악수를 건네며 손을 흔들며 인사를 했답니다.
특히나, 브래드피트가 패션의 아이템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20,30대 패션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께서 브래드 피트의 입국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으셨다고 해요ㅎ
 
‘섹시가이’로 불렸던 브래드 피트가 벌써 마흔아홉이라고 해요. 그래도 섹시미는 여전히 살아 있는 듯 하네요^^ 시크한 중년 미소로~ 환하게 웃는 모습이 매력 있죠? 스타일이면 스타일, 외모면 외모, 연기면 연기 정말 완벽한 남자라는 생각이 드네요. 공항에서의 패션은 블랙룩으로 헐리우드의 패셔니스트임을 입증하는거 같았어요. 브래드 피트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던 이유 중 하나겠죠? 헐리우드의 대표, 섹시함의 상징으로 불리는 안젤리나 졸리예요. 이 커플은 자칭 브란젤리나라고 부른다고 하는데요~ 안젤리나의 내조가 있기에 지금의 브래드 피트가 있는 거 아닐까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번 애프터 리딩, 바스터즈, 메가마인드 등 매번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매력적인 역할들로 대중들에게 다가갔고, 카리스마 넘치는 브래드 피트만의 연기력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브래드 피트의 한국 첫 방문은 하루의 일정으로 소화를 해 낸다고 하는데요, 한국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길꺼 같아요.
영화 ‘머니볼’은 감동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140년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기적 같은 역전 드라마로 불린답니다. 이 때문에 11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이미 많은 대중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브래드 피트는 빌리 빈이라는 주인공 역할로 메이저리그의 대표적인 스몰마켓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단장으로 나오며, 과거 스탠퍼드 대학의 장학금을 포기하고 프로야구에 뛰어들었다가 별다른 성과 없이 은퇴한 이혼남역을 프로답게 잘 소화해 냈다고 합니다.
최하위 구단인 오클랜드를 20연승이란 대기록과 플레이오프를 4년 연속으로 진출시키며 메이저리그 140년의 고정관념을 확실히 깨버린 실화라고 해서 더욱 놀라운데요. 빌리 빈은 문제의 선수들을 모아서 경기를 치르고, 돈 많은 구단들과 다르게 운영하기 위해 도전과 집념으로 그들을 능력을 키우게 되죠.그래서 한편으로는 성장드라마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영화에서만 만나던 브래드 피트를 직접 볼 수 있었던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하루가 되었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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