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Fashion
2012. 12. 24. 12:27


연말모임, 파티 및 각종 행사가 많을 때면 매번 외출할 때 옷이 신경 쓰이기 마련이죠. 너무 차려 입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안 차려입자니 자리가 자리고.. 요즘은 파티가 보편화되어서 그에 따른 패션도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파티에 간다고 큰소리 치는 듯한 옷차림은 오히려 촌스러워 보일 수 있답니다는 사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눈에 띄는 파티 걸로 변신하기 위한 의상과 소품을 선택하는 요령! 시작할게요~


1. MINI-DRESS


말모임, 파티 - 우아한 드레스보단 미니스커트


파티 하면 우아한 드레스가 생각나죠? 그렇다고 땅까지 닿아버리는 롱~드레스를 입을 순 없잖아요~ TV에서 보는 연예시상식도 아니고 하니.. 평소에도 입을 수 있는 미니드레스가 딱 이랍니다. 보통 민소매나 탑 형식의 드레스가 인기가 많은데요. 화려한 무늬나 장식이 있는 드레스보다는 심플한 드레스를 선택해 액세서리나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더욱 멋스러운 스타일링이랍니다. 




2. FUR JACKET


연말모임, 파티 - 럭셔리해보이고 싶다면 퍼 자켓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노출도 힘든데 그냥 드레스만 입고가면 썰렁하겠죠? 이제 장롱에 고이 모셔두었던 털들을 꺼내어 입어야 할 때랍니다. 우아하게 전체적으로 퍼가 있는 스타일은 럭셔리한 스타일을 한층 up!  시켜주고요. 롱 코트 카라부분에 포인트로 달린 자켓도 무난하면서도 소화하기 좋을 거에요. 물론 여기에 심플한 미니스커트를 매치해야 한다는 것 잊지 마시고요!



3. SHOES


연말모임, 파티 - 의상에 맞는 슈즈 선택


연말모임, 파티에는 화려하고 개성 있는 슈즈를 신는 것도 포인트이지만, 의상의 컨셉에 맞춰 신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아하고 기품 있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의상과 통일된 컬러의 슈즈를 선택해주세요. 또한 디자인도 화려하고 복잡한 것보다는 단조로운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답니다. 반대로 시크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컨셉으로 잡았다면 포인트 액세서리가 달린 슈즈나 튀는 컬러의 슈즈를 신는 것도 포인트가 된답니다. 


4. BAG


연말모임, 파티 - 가벼운 클러치 백 활용

모임이나 파티에서는 클러치 백이 매우 활용도가 높은데요. 패션의 마무리라고 할 수 있는 BAG이랍니다. 모임이나 파티에 갈 때에는 화장품과 작은 거울 정도의 소지품만 요하기 때문에 큰 가방 보다는 작고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클러치 백이 제격이랍니다. 평소에 자주 들고 다니는 토트백이나 숄더백은 잠시 장롱에 고이 모셔두고 한 손에 엣지 있게 연출할 수 있는 클러치 백으로 세련된 느낌을 연출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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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효숙 2012.12.25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론... 블랙 미니 드레스 완젼 조아라 함.. ㅎㅎㅎ
    퍼 쟈켓은 어디서나 튀고~ 럭셔리 그 자체네요... wow~!!!

Collection/En’s Fashion
2012. 4. 11. 00:00

“오늘은 뭘 입을까?” 매일 아침 집 밖으로 나설 때면, 항상 고민이 되는 생각. 오늘은 뭘 입고 나가야 할까가 아닐까요? 물론 고민이라는 단어로 표현 했지만, 이러한 고민을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패션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즐거움이 아닐까 합니다. ^^

이처럼 다양한 스타일과 코디로 우리의 고민거리(?)를 늘려주는 패션! 수많은 아이템들이 우리의 눈을 현혹하는데요~ 이런 많은 아이템 중에는 새롭게 태어난 것들도 있지만, 기존의 전통적 의상과 소재로부터 출발한 것들도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오늘은 우리가 매일 입고 활용하는 패션 아이템이나 소재를 다시 한 번 살펴보며, 그 역사와 특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까 해요~ 엔실장을 따라, 고고!

페미닌한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혹은 러블리한 느낌을 위해 많은 여성분들이 찾는 아이템, 망토! 이러한 망토가 프랑스의 민속복장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사실 이 ‘망토(manteau)’라는 단어부터가 프랑스어입니다.
망토의 정의는 ‘매우 헐렁하고 소매가 없는 후드 달린 겉옷’ 인데요. 넓은 의미로는 외투, 코트 등과 같은 방한복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 요즘은 소매가 달린 케이프와 같은 스타일 역시 망토의 범주에 포함시키기도 하죠.

망토는 보통 상반신 전체를 덮어주어, 단조로운 옷도 패셔너블하게 바꾸어주는 특징이 있습니다. ^^ 격식 있는 정장부터 캐주얼 한 차림까지 모두 잘 어울리고요, 망토가 화려할 경우, 하의는 단색으로 맞춰주는 센스를 발휘해보는 것도 좋겠죠?

여름과 가을을 대표하는 패션! 하면 마린 룩과 트렌치 코트를 빼놓을 수가 없죠. ^^ 하지만 이 두 가지 모두 처음에는 전쟁 당시 군인들의 복장에서 출발했다고 합니다.
마린 룩은 단어에서 전해지는 어감 그대로, 해군의 복장을 패션에 차용한 것인데요. 19세기 영국 해군이 제식군복을 ‘세일러 수트’로 채택하면서 알려지게 되었고, 아동복과 여성복에 적용되면서 큰 인기를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특유의 디자인과 시원한 색상으로 인해 여름을 대표하는 스타일이 되었죠. ^^

트렌치코트 역시 군인들의 복장으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트렌치코트가 한동안 ‘버버리’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 이유가 재미있는데요. 1차 세계대전 당시 버버리에서 연합군의 전투용 코트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

현재 트렌치코트에 붙어 있는 어깨 견장, D형 고리가 전투용 코트였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는데요. 트렌치 코트에 있는 오른쪽 어깨에 덧대어진 천은 총의 개머리판이 견착되는 부분이었다고 하네요. 트렌치(trench)라는 단어 역시 총탄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참호’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화려한 패턴과 스타일을 자랑하는 보헤미안 룩과 트로피컬 룩! 이름에서부터 스타일의 특징이 확실하게 드러나는 패션인데요.
보헤미안 룩은 유럽 전역을 떠돌아다니던 방랑민족인 집시의 의상 스타일을 일컫는 말입니다. 따라서 집시 룩 이라고도 불리죠. 전체적으로 헐렁하고 얇은 분위기의 옷을 겹쳐 입고, 스페인 풍의 느낌을 많이 주는데요. 플라워 프린트 같은 화려한 집시 패턴이 많이 활용되는 패션으로 현재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트로피컬 룩은 하와이주, 사모아제도, 타히티 섬 등의 남국을 생각나게 하는 밝고 대담하고 강렬한 색채를 사용한 디자인을 말합니다. 알로하셔츠나 파레오 드레스, 꽃무늬 플레어 스커트 등이 있는데요, 밝고 대담한 색채와 큼지막한 패턴, 하늘거리는 소재가 트로피컬 룩을 잘 살릴 수 있습니다.

트위드 소재. 트위드는 소재가 주는 부피감과 질감 덕분에,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포인트 아이템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요즘은 여성복에 많이 활용이 되고 있는데요.
양모로 짠 모직물인 트위드는 스코트랜드나 아일랜드 지방에서 굵은 양모를 사용하여 만든 직물입니다. 따라서 거친 감촉이 매력적인 모직물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죠. 현재는 주로 여성들의 재킷이나 스커트 등에 활용되며 클래식한 분위기와 세련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소재가 주는 느낌이 전체적으로 묵직하기 때문에, 밝고 발랄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파스텔 톤의 아이템 등과 함께 매치하는 것이 좋다는 건 팁! ^^

날이 갈수록 발전해가는 패션들! 그 덕분에 우리는 더 다양한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것 아닐까요? ^^ 조금 더 다양한 스타일에 도전해보기 위해, 돌고 도는 패션의 근원과 특징을 알아보는 것 역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정한 패셔니스타가 되는 날까지! 엔실장과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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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후후 2012.04.16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토가 프랑스말이란걸 몰랐던 건 나뿐인가요..ㅋ

    트렌치 코트의 유래까지~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2. 트렌치 2012.04.16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렌치 코트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고 즐겨입는데
    유래까지 알게되니 더 좋네요~

  3. 망토라니 2012.04.16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제 알았네요!!!
    좋은 정보감사 :)

Collection/En’s Fashion
2012. 3. 14. 00:00

얼마 전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이 지났죠? 바야흐로 생기발랄한 봄의 기운이 도래했습니다! 봄을 맞아 여성분들은 황급히 옷장 정리부터 하고 계실텐데요, 따뜻한 봄 햇살 아래 눈부시게 피어나는 봄꽃처럼, 여러분의 잠재된 아름다움을 막 터트리게 해줄 패션 아이템 블라우스! 여성을 여성답게, 아니 여성을 여신답게 만들어 줄 화사한 봄 블라우스 코디법을 함께 보시죠!

블라우스하면 가장 먼저 떠올려지는 게 바로 요 하늘하늘 청초한 실루엣의 쉬폰 블라우스죠? 여성을 여성답게 만들어주는 아주 페미닌한 아이템이기도 한데요, 그 우아한 핏을 한껏 살려주는 코디로 스커트의 활용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사실 쉬폰 블라우스 자체가 워낙 여성스런 느낌을 지닌 아이템이라 맥시스커트처럼 롱한 길이의 치마나 진과 데님 바지 등 그 어떤 하의와 매칭해도 여성스런 코디가 되겠지만, 남심을 자극하는 여성스러움의 극치를 발휘하기 위해선 미니 스커트가 가장 좋지 않을까 싶어요. 여러 층으로 이뤄진 레이시한 프릴 치마와 매칭하면 우아함과 앙증맞음이 함께 살아 날 것 같은데요, 이때 상의 블라우스는 밝은 색으로 하의는 짙은 컬러로 입는 것이 포인트를 더 살려 줄 수 있겠죠. 하의를 밝은 스커트로 입을 경우에도 블라우스 보다는 짙은 느낌이 나는 색감을 선택해주시구요, 스웨이드나 모직처럼 블라우스와는 전혀 다른 소재의 스커트를 선택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나 사랑스런 프릴 블라우스! 블라우스 앞단의 러블리한 프릴 장식이 바람에 나풀나풀 나부끼며 여성스러움과 귀여움을 듬뿍 느끼게 해 줄 것 같은데요, 프릴 블라우스에서 풍겨지는 엔티크한 느낌을 살려 체크나 모직 패턴이 살아있는 스커트를 입거나 짙은 논-워싱의 데님스커트를 입고 복고적인 스타일링을 시도해 보는 것도 새로울 것 같습니다. 또는 진팬츠와 숏재킷과 매칭해 캐주얼함이 가미된 새미 정장 스타일링으로 가벼운 오피스룩으로 소화해도 좋을 것 같네요.

블라우스라고 해서 우아하고 청초한 스타일링만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은은히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라면 은근한면서도 도발적인 섹시함이 묻어나죠!

민소재와 숏데님팬츠를 매칭하고 블라우스의 단추를 열어 재킷처럼 활용한다면 소매 쪽 팔이 살짝 비치면서 많은 노출 없이도 은근한 섹시함을 보여줄 수 있는 스타일링이 됩니다. 더 과감한 시도를 해보고 싶다면 시스루 패션의 진수이자 고수들이 도전하는 속옷이 비치는 스타일링도 있지요. 이때는 이미 속옷이 비치는 과감한 상태이므로 상하의 모두 현란하지 않고 디테일이 없는 모던한 디자인을 입으시는 게 지나친 과도함을 막을 수 있겠죠.

유니크함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일명 가오리 블라우스라고도 불리는 루즈핏 블라우스는 어떨까요? 소매쪽 폭이 넓고 가슴과 허리쪽의 핏도 넉넉해 활동성이 좋아 편안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으로 개성있고 빈티지한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이랍니다. 루즈핏 블라우스의 경우 넉넉한 품을 밖으로 빼내어 입어도 좋겠지만, 그보다는 하의를 끌어올려 허리선을 높여주는 하이웨스트 스타일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다리가 길어보이면서 허리 라인을 살리고 상의의 풍성하고 넉넉한 느낌이 몸매를 보정해 주는 효과를 내죠. 또 한결 편안해 보이며 자유스럽고 스타일리쉬한 면모가 부각되기도 합니다.

롱하고 넉넉한 박시 블라우스로 한결 더 도시적이고 시크한 느낌을 연출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박시 블라우스 안에 티셔츠를 이너로 입고, 진바지와 매칭을 한 후 가디건이나 베스트를 아우터로 입으면 캐주얼하면서도 매니쉬한 매력이 느껴지죠. 모던한 박시 블라우스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액세서리로 팬던트나 롱목걸이를 착용하거나, 비비드 컬러의 슈즈와 캐주얼화를 신는다면 봄날의 숨은 스트릿 패션니스트가 되지 않을까요?


기분 좋은 계절의 시작 따스한 봄!봄!봄! 이제 그 누구보다 아름답게 맞이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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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리 2012.03.15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요해 연핑크 블라우스가 눈에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2. 2012.03.17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꺄울 2012.03.19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넉넉한 셔츠나 블라우스에 스키니입는거 정말 좋아하는 코디예요~

  4. 탁지헌 2012.04.14 0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me2day.net/aas12231/2012/04/14/pynriwc-_6a8l
    저의 예쁜 와이프 선물로 딱이네요. 특히 스키니 정말 딱 제 스타일인에요.

Collection/En’s Fashion
2011. 11. 23. 16:41
오늘은 스트릿 패셔니스트분들이 많이 다녀가시는 가로수길에 나가 보았습니다. 패션의 거리라서 쇼핑하시는 분들도 많고, 매장도 많아서 사람들이 많았어요. 오늘은 패션 센스가 돋보이셨던 정현주씨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엔실장입니다. 자기소개 좀 부탁할게요. ^^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방송활동과 쇼핑몰모델 활동중인 정현주라고 해요. 음.. 얼굴만 봐도 아시는 분들이 많아서 사진 찍자고 하셨을 때 엄청 고민했어요. 그래도 예쁘게 나가는 거죠^^?
★ 여기는 어떻게 오셨나요? 어디 가시는 길인지?
압구정은 자주 오는 편이에요. 친구들과 만날 때는 장소가 항상 바뀌긴 하지만요~ 동네가 다 다르다 보니까 여기저기에서 만나서요. 지금 친구들이랑 커피 마시러 가고 있었어요. 이제 송년회 겸 동창회 날짜도 잡아야 하고~ 예약도 해야 해서 많이 돌아다닐 것 같네요.^^
★ 평소 좋아하는 스타일은 어떻게 되세요?
오늘은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트렌치 재킷과 검은 스타킹을 신었어요. 재킷자체가 포인트인 것 같아요. 꽈배기 무늬의 니트 짜임이 지금까지 보시던 흔한 트렌치 코트보다는 독특하다고 해야 할까요? 원피스 같은 느낌도 있고요. 사각 숄더백은 요즘 핫 패션 아이템이잖아요. 귀엽고 세련돼 보여 자주 들고 다녀요^^
★ 오늘 패션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심플하게 입는 걸 좋아하지만, 포인트는 하나씩 주는 데요. 가을 패션 하면 트렌치코트와 fur잖아요. 그래서 요즘 같은 날씨에는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들이죠. 특히 저에겐요 ^^ 날씨가 추워질 때는 아무래도 아우터를 많이 사요. 아우터에 따라서 스타일 변화가 커지잖아요~ 그래서 스타일을 바꾸고 싶을 때는 주로 아우터에 중심을 두고 코디해요.
개인적으로 단색의 코트를 좋아하는 편인데 네이비와 그레이톤 컬러가 매치된 재킷만으로 여성스러운 이미지는 살려주셨어요. 소매와 투톤으로 된 아이템을 선택하여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인데요~ 또 작지만 포인트 액세서리로의 역할은 톡톡히 해주는 검정 귀걸이도 돋보입니다. 여기에 팬츠를 매치하면 심플하고 지적인 모습을 돋보일 수 있을 것 같은데요.블링블링한 플랫폼 슈즈와 액세서리로 스타일링 하셔도 멋질 듯 합니다.
Mixxo 매장은 엔터식스 왕십리점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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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란남자 2011.11.24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 참.. 여기는.. 언제나 훈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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