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Fashion
2013. 1. 2. 18:23

  2013 첫 공식 스타 커플 비와 김태희, 이들의 패션 스타일 궁합은? 

 

 

1. 비(정지훈)

 

 

비(정지훈)씨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엔실장은 몸짱이라는 단어를 쓰고 싶네요. 비(정지훈)씨는 탄탄한 근육과 넓은 어깨 훤칠한 키로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하는 장본인입니다. 이런 비(정지훈)씨는 자신의 장점을 잘 살린 스타일링을 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비(정지훈)씨는 캐주얼을 입을 때도 정장을 입을 때도 자신의 장점인 몸매를 드러내는데요. 여기서 비(정지훈)씨의 진짜 매력이 불끈 솟아나죠! 가슴이 약간 보이도록 셔츠의 단추를 푸른다거나 몸에 피트되는 티셔츠를 입어 상체의 근육을 강조합니다. 또한 정장을 입을 때에는 몸에 꼭 맞는 슬림핏의 정장을 선택해 남성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연출한답니다. 남자들에게는 부러움을 여자들에게는 설렘을 안겨주는 비(정지훈)씨의 스타일 너무 멋지지 않나요?

 

 

 

 

 

2. 김태희

 

김태희씨는 작고 아담한 연예인으로 유명합니다. 그래서인지 러블리하거나 작은 키를 보완하는 스타일링을 자주 선보이는데요, 큰 검정 리본이 장식된 블랙 톱과 풍성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화이트 스커트를 입어 작고 마른 체형형을 보완하기도 하고, 페플럼 스타일의 정장으로 굴곡있는 체형으로 보이도록 스타일링하기도 한답니다. 또한 몸매가 드러나는 미니 원피스를 입을 때에는 러플 장식이 들어간 디자인을 선택해 러블리하면서도 입체감있는 스타일을 연출합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김태희씨는 크지 않은 신장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하이힐을 포기하지 않는답니다. 캐주얼 차림에도 어김없이 등장하는 하이힐! 김태희씨는 하이힐로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하는데요, 이는 키가 커보이는 스타일링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다 똑같은 하이힐이 아니죠. 김태희씨는 미니 스커트를 입을 때면 꼭 발등이 훤히 드러나는 하이힐을 선택해 보다 길어 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한답니다.

 

 

 

 

김태희씨는 선남선녀가 모인 연예인들 중에서도 뛰어난 탑 오브 더 탑 미모를 자랑합니다. 비(정지훈)씨가 몸짱이면 김태희씨는 얼짱이라고 할수있죠! 그래서일까요? 김태희씨는  캐주얼룩 연출 시, 흰티+진의 조합으로 주로 연출합니다. 훈녀의 기본이자 가장 어려운 조합을 김태희씨는 당당하게 소화해내네요, 스타일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이 생각나는 엔실장입니다.

 

몸짱과 얼짱의 만남,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너무나 잘 어울리네요. 비(정지훈), 김태희씨 열애 사실 알려진 마당에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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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2. 3. 9. 00:00

20대 초반 여대생입니다~ 겨우내 신던 롱 부츠, 앵글부츠 등… 모두 신발장에 넣고 나니 마땅히 신을만한 봄 신발이 눈에 띄질 않네요^^;; 봄 신발 추천 좀 부탁 드려요~

 

짝짝짝~~ 갑자기 왠 박수냐고요? 드디어 봄이 왔습니다~ 물론 아직 찬 기운이 가시지 않은 날씨지만, 봄이 조금씩 기지개를 켜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계절이 바뀌면 가장 먼저 신경 쓰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패션이겠죠. 그리고 신발은 봄을 표현해내기 위한 가장 빠르고도 강력한 패션 아이템입니다. 추운 겨울에는 대체적으로 어두운 색상의 신발을 신었다면, 이제 우리 화사하고 산뜻한 느낌의 신발로 갈아 신어보면 어떨까요?

 

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컬러는 무엇인가요? 노란색, 초록색, 빨강색, 하늘색, 분홍색 등 보통 환하고 산뜻하면서 따스한 느낌의 색상입니다. 또한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만큼 밝고 활동적인 느낌의 패션스타일을 추구하게 되는데, 이때 추천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캔버스화 입니다. 다양한 색상으로 선택의 폭이 넓고, 캔버스화의 면 소재로 봄의 따스한 느낌을 한껏 살려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캔버스화는 어떤 의상에도 잘 어울리죠! 청바지, 면바지, 롤업 팬츠, 배기팬츠, 반바지 등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캔버스화는 다양한 색을 선택할 수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상의와 같은 톤의 색상을 선택해 주시는 것도 좋겠네요! 아, 그리고 신발과 바로 매치되는 바지 같은 경우는 신발의 화사한 색을 살려줄 수 있도록 모노 톤, 혹은 차분한 색상이 좋습니다.

봄 신발을 찾는 여성분들께는 ‘플랫슈즈’ 를 추천합니다. 야외활동이 잦은 봄이니만큼 활동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겸비한 플랫슈즈는 누구나 하나쯤 구비해야 할 기본 아이템이 아닐까 싶네요^^

플랫슈즈 역시 어떤 의상이건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이지만, 역시 플랫슈즈는 롱 스커트와 가장 잘 매치되는 것 같습니다. 부드러운 파스텔 톤의 스커트에 신은 플랫슈즈! 봄 그 자체가 아닐까요^^?

봄에 잘 어울리는 패션 아이템이라고 하면 이것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바로 롤업 된 면바지나 복숭아뼈 위로 살짝 올라오는 기장의 치노팬츠! 이처럼 봄에 입는 밝은 색상의 치노팬츠는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치노팬츠나 롤업된 면바지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은 다름아닌 모카신이죠! 기본적으로 캐주얼화인 모카신, 봄의 느낌에 맞게 광이 나는 가죽소재보다는 스웨이드 재질로 된 것이 좋습니다~

최근 남자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페브릭 소재의 단화 역시 봄과 아주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겠죠! 기나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습니다. 봄에 꼭 알맞은 아이템으로 장만하셔서 당신의 패션센스도 업! 기분도 업! 시키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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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리 2012.03.12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발은 사도사도 끝이 없는듯...

  2. 스파르타게티 2012.03.12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컨버스 새로나온거 괜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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