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Talk
2015. 11. 5. 18:48

 

F/W 필수 패션 아이템 니트!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니트 관리법, 니트 세탁법, 줄어든 니트 늘리는 방법)

 

 

찬 바람이 쌩쌩 불기 시작하면 어김없이 찾게 되는 그 옷, 바로 니트! 따뜻함은 기본이요, 코디까지 쉬워 니트는 그야말로 F/W 패션의 효자 아이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딱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관리가 까다롭다는 점이겠죠?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옷의 수명이 좌우되는 니트! 지금부터 세탁에서 건조까지, 니트 관리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보풀과의 전쟁!

 

 

 

 

니트를 자주 입다 보니 어느새 잔뜩 생긴 보풀! 옷의 미관상 영 보기 좋지 않은 것이 사실이죠? 니트는 작은 마찰에도 쉽게 보풀이 일어나기 때문에 보풀 관리가 필수인데요. 보풀을 방치하면 지저분해 보일 뿐만 아니라 옷의 통기성도 방해한답니다.

 

 

 

 

 

보풀은 보풀제거기로 제거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에요. 하지만 보풀제거기가 없을 때에는 칫솔이나 면도기, 눈썹칼 등을 이용하여 제거할 수도 있는데요. 니트의 결 방향대로 살살 문질러주면 보풀을 가라앉히거나 제거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면도기나 눈썹칼은 옷감의 표면을 상하게 만들 수 있으니 보풀이 심한 부위에만 가볍게 사용하는 것을 추천 드려요!

 

 

 

니트, 이렇게 세탁하세요!

 

 

 

 

니트는 잘못 세탁하면 변형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세탁 시 조금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특히 세탁 시 물 온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고온에 취약한 니트는 따뜻한 물에서 세탁할 경우 옷의 크기나 형태가 변형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 3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세제는 중성세제를 사용해 주세요!

 

 

 

 

 

니트는 세탁 도중에도 마찰에 의해 보풀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벌을 동시에 세탁하는 것보다 한 벌씩 따로 하는 것을 권장하는데요. 니트를 뒤집어서 빨래하는 방법도 OK! 또한 세탁 도중 니트를 자주 들어올리는 행동도 금물인데요. 니트에 스며든 물 때문에 옷이 쳐져 늘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니트를 헹굴 때 섬유유연제를 풀거나 또는 레몬즙을 물에 뿌려 헹궈주면 정전기와 보풀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잘못 세탁하여 니트가 줄어들었을 때 유용한 TIP!

물에 섬유유연제나 헤어트리트먼트를 풀어준 다음 니트를 30~ 1시간 정도 담가주세요. 이 후 손으로 니트를 가볍게 당겨 늘려주면 OK! 물기를 제거한 후 모양을 잘 잡아 그늘에서 건조시켜주면 줄어든 니트를 복원시킬 수 있습니다.

 

 

 

니트 건조 및 보관방법

 

 

 

 

다음으로 니트 건조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세탁을 마친 니트를 비틀어 짜는 것은 금지! 꾹꾹 눌러 물기를 뺀 후 수건을 이용하여 한번 더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니트를 건조시킬 때 옷걸이를 사용하는 것은 옷을 변형시키는 지름길입니다. 니트의 모양을 잘 잡아준 뒤 그늘에 뉘어서 말려 주세요.

 

 

 

 

 

니트를 보관할 때 역시 옷걸이를 사용해서는 안 되는데요. 접거나 둥글게 말아 보관하는 방법을 추천! 이때 니트 사이에 신문지를 넣어두면 습기로 인해 곰팡이나 세균이 번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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