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Fashion
2011. 11. 10. 09:42
오늘은 소녀시대의 공항패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소녀시대의 서현은 전체적으로 니트아이템을 이용한 코디로 따뜻하고 포근해보이는 가을 패션을 완성시켰는데요. 브라운과 아이보리 칼라의 조화를 이룬 앙고라 니트스웨터에 올이 굵은 니트로 이루어진 된 짙은 네이비 컬러의 롱 스커트를 매치해 내츄럴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살려 가을 여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니트와 니트의 만남은 서현의 우월한 비율을 더욱 멋지게 살린 셈인데요.
또한 짙은 블루와 카멜 브라운이 적절하게 매치된 체인백과 발목까지 오는 갈색 부티를 깔맞춤해서 멋지게 스타일링 한 모습이 돋보입니다~ 과하지 않은 적절한 아이템 사용과 편안하면서도 스타일까지 동시에 살린 패션센스를 보여주면서 헐리우드 스타들과 함께 서있어도
전혀 손색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특히 공항패션하면 빠질 수 없는 선.글.라.스! 에 주목해주세요~ 사각 프레임의 큰 선글라스는 자칫 지나치게 편안해 보일 수 있는 니트패션의 격을 높여 시크하게 연출하는 효과를 나타내었습니다.
러블리한 브라운 웨이브 헤어와 전체적으로 브라운 계통의 컬러를 잘 살린 패션, 세련된 소품의 적절한 매치로 여성스러우며 단아한 분위기로 공항패션을 선보인 셈이네요~ ^
윤아양은 편안해 보이는 그레이 컬러의 이너 위에 독특한 가죽 소재의 블랙컬러 아우터를 걸쳐 포인트를 준 남다른 공항패션을 선보였는데요. 윤아양은 편안해 보이는 그레이 컬러의 이윤아양의 늘씬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레깅스에 섹시한 디테일의 킬힐을 매치시켜 도도하면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마치 파파라치가 찍은 듯한 할리우드 배우를 연상케 하는 윤아양^^ 정말 멋진데요. 위에 독특한 가죽 소재의 블랙컬러 아우터를 걸쳐 포인트를 준 남다른 공항패션을 선보였는데요.

그레이 컬러의 이너와 같은 계통의 그레이 컬러 가죽 보스턴백은 블랙 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준 적절한 소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깔끔한 몇 개의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어 전체적으로 블랙의 세련미를 극대화한 시크한 공항룩이 완성되었습니다. 윤아와 팔짱을 끼고 가는 써니 역시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을 고수하는 패션을 선보였는데요. 전체적으로 심플한 블랙 아이템을 이용해 단정하면서 몸에 피트되는 의상을 고수한 써니는 커다란 블랙백과 역시 큼직한 선글라스로 올 블랙 패션을 종결 지었답니다. 같은 블랙컬러인데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 두 사람의 공항패션~ 여러분은 누구의 패션이 더 맘에 드시나요? ^^ 백화점이나 패션 스퀘어에서 20,30대 쇼핑 고객분들이 자주 찾으신다고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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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방 2011.11.11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시는 뭘 입어도 예쁘지머...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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