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Beauty
2015. 7. 2. 18:58

 

땀과 피지로 번들거리는 얼굴에 꼭 필요한 여름철 모공관리법!

(얼굴 피지관리, 여름철 피부관리법, 모공 관리 제품 추천)

 

 

올라가는 기온만큼이나 땀과 피지의 분비량도 늘어나는 여름! 이로 인해 피부관리에도 그야말로 비상이 걸렸는데요. 늘어난 피지 분비로 인해 모공이 점점 넓어지는 것은 물론, 이로 인한 피부 트러블까지 발생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여름철엔 자외선 관리만큼이나 모공관리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데요. 늘어만 가는 피지와 넓어진 모공이 고민이라면, 지금부터 알려드릴 여름철 모공관리법을 참고해 보세요!

 

 

 

모공관리, 세안이 중요해요.

 

 

 

 

피부관리의 기초이자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세안! 모공관리 역시 다르지 않습니다. 땀과 피지 등으로 인해 피부에 쌓인 노폐물들을 깨끗이 닦아주는 것이 모공관리의 첫 번째인데요. 세안을 하기 전 반드시 손을 먼저 깨끗이 씻어 주세요. 다음으로 미온수를 통해 세안을 하며 모공을 열어준 뒤 자극적이지 않은 순한 클렌저를 사용하여 세안해 주면 되는데요. 모공 수축을 위해 마무리는 찬물로 해 주세요~ , 1, 2, 3차에 걸친 지나친 딥클렌징이나 잦은 세안은 금물인데요. 유분을 과도하게 제거하게 되면 피부가 건조해져 피지 분비를 촉진시킨답니다.

 

 

 

 

 

세안을 마친 뒤에는 적절한 보습을 통해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줘야 하는데요. 그 전에 모공 수축 효과가 있는 모공토너를 사용하여 모공과 피부결을 정리해 줍니다. 화장품 역시 모공세럼, 모공에센스 등 모공 탄력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 도움이 되는데요. 심한 건성이 아니라면 여름철엔 유분감보다는 수분감이 더 풍부한 제품을 사용하도록 하세요. 또한 스킨케어 단계도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만든 마스크팩도 추천해 드리는데요. 모공 축소와 보습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피부 속 노폐물 제거하기

 

 

 

 

아무리 열심히 세안을 해도 모공 속 깊숙이 쌓이는 노폐물들까지 모두 제거하기란 쉬운 일이 아닌데요. 이를 방치하고 계속 두다 보면 노폐물이 점점 쌓여 모공이 더 넓어지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이를 제거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코팩, 스크럽, 필링젤 등 다양한 제품들이 있기 때문에, 그 중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골라 사용해 보세요. , 위와 같은 모공 케어 제품들의 경우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주 1회 정도로만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사용한 후에는 쿨링 제품을 통해 모공을 닫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왼쪽부터 엘리자베스 코팩 / 엘리자베스 아스트린젠트 리퀴드 / 이니스프리 화산송이마스크 오리지널

(이미지 출처 : ①, ② 올리브영 홈페이지, ③ 이니스프리 홈페이지)

 

 

1) 엘리자베스 코팩 : 밀착력을 높이는 디자인을 적용하여 굴곡 있는 코에도 들뜨지 않고 밀착되는 것이 특징. 알로아베라젤과 쑥이 함유되어 있어 피지 제거로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줍니다.

 

2) 엘리자베스 아스트린젠트 리퀴드 : 피부 온도를 1도 내려 넓어진 모공을 축소시켜주는 모공 축소젤. 세안 직후 또는 코팩과 같은 모공 케어 제품 사용 후 발라줍니다.

 

3) 이니스프리 화산송이마스크 오리지널 : 제주화산송이가 피지를 강력 흡착하여 모공 속 노폐물들을 제거해주는 클레이 마스크. 사용 후 피부 당김이 없는 것이 특징.

 

 

★ 올리브영 in 엔터식스 : 왕십리역점, 동탄메타폴리스점, 강변테크노마트점

★ 이니스프리 in 엔터식스 : 상봉점

 

 

 

메이크업 시 모공 관리하기

 

 

 

 

베이스 메이크업을 마친 후에도 눈에 확 보이는 모공을 가리고 싶다면 프라이머를 추천! 베이스 제품을 바르기 전 모공을 가리고자 하는 부위에 프라이머를 발라주면 도자기처럼 매끈한 피부결을 완성할 수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베이스 메이크업을 오래 유지시켜 준답니다. 물론 세안 시 모공 속 프라이머를 깨끗이 클렌징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

 

메이크업 후 땀과 피지로 번들거리는 피부는 기름종이 또는 피지 흡착 기능이 있는 파우더를 활용하면 되는데요. 과잉 분비된 피지를 제거해주어 보송보송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엔실장’s Pick!

 

- 이니스프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 피지 흡유력이 뛰어난 피지 흡수 파우더.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 또는 피부가 번들거릴 때마다 수시로 사용합니다.

 

(◀ 이니스프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 이미지 출처 : 이니스프리 홈페이지)

 

★ 이니스프리 in 엔터식스 : 상봉점

 

 

 

 

 

 

 

 

 

 

 

 

 

 

 

 

 

트위터추천하기 페이스북추천하기 한RSS 구독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Collection/En's Beauty
2015. 6. 23. 11:46

 

피부 온도를 낮춰라! 피부가 Cool~해지는 여름철 피부관리법

(쿨링화장품 추천, 화장품 냉장고 보관, 피부 온도 낮추는 법)

 

 

뜨겁게 내리쬐는 햇빛 속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과연 내 피부는 괜찮을까? 무더위에 덩달아 뜨거워진 피부를 사수하라! 피부 온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쿨링화장품 추천과 함께 여름철 피부관리 TIP을 소개합니다.

 

 

 

높은 피부 온도는 노화의 지름길?

 

 

 

 

높아진 피부 온도가 피부 노화를 앞당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쨍쨍 내리쬐는 햇빛 아래 피부를 오래 노출시키면 피부 온도가 단시간에 급상승하게 되는데요. 피부가 뜨거워지면 피부 진피층이 약해지고 콜라겐 분해 효소가 증가하여, 피부 탄력이 저하되고 주름이 생기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게다가 피부 온도가 1℃씩 높아질 때마다 피지 분비량이 10% 증가하기도 하는데요.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되면 모공이 확대되어 여드름과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여름엔 화장품도 쿨링!

 

 

여름이 되면 더위를 식혀주는 데 특화된 쿨링 제품들이 큰 인기를 끌죠? 이는 화장품도 다르지 않습니다. 피부 온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쿨링 화장품들이 매해 여름마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그 중 몇 가지 제품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제품 이미지 출처 : 토니모리() / 더샘())

 

 

(1) 늘어진 모공 관리하기 : 토니모리 에그포어 타이트닝 쿨링팩

피부 온도가 상승하면 모공이 늘어지고 피지가 과다하게 분비되기 때문에, 평소 꼼꼼한 모공관리가 필요한데요. 토니모리의 에그포어 타이트닝 쿨링팩은 알래스카 빙하수를 함유하여 마치 얼음찜질한 한듯한 시원한 쿨링감과 함께 모공을 조여주는 제품입니다.

 

- 토니모리 in 엔터식스 : 동탄메타폴리스점, 가든파이브점, 강변테크노마트점, 상봉점, 파크에비뉴 한양대점

 

 

(2) 쿨링 미스트로 수분 충전 : 더샘 모히또 워터 미스트

피부에 열이 오를 때 수시로 미스트를 뿌려주는 것도 피부 온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데요. 쿨링 미스트라면 더 빠른 효과를 느낄 수 있겠죠? 더샘의 모히또 워터 미스트는 천연 쿨링제인 에리스리톨이 함유되어 있어 뿌리는 즉시 냉량감을 주며, 페퍼민트와 멘톨 성분이 함유되어 상쾌함을 더해줍니다.

 

- 더샘 in 엔터식스 : 왕십리역점, 동탄메타폴리스점, 상봉점, 파크에비뉴 한양대점

 

 

(제품 이미지 출처 : 더샘() / 이니스프리())

 

 

(3) 시원함이 느껴지는 베이스 메이크업 : 더샘 에코 소울 파워 프루프 쿨링 비비 쿠션

더샘의 에코 소울 파워 프루프 쿨링 비비 쿠션은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통해 더위에 지친 피부에 청량감을 부여해 주는데요. SPF 50+, PA+++의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것은 물론, 물과 땀에 강한 워터프루프 제품이기 때문에 여름철 물놀이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두피 온도 낮추기 : 이니스프리 에코 아이스 헤드 쿨러

햇볕에 뜨겁게 달궈진 두피를 즉각적으로 시원하게 해주는 제품도 있습니다. 바로 이니스프리의 에코 아이스 헤드 쿨러인데요. 두피에 대고 사용하면 즉각적인 청량감을 줄 뿐만 아니라, 페퍼민트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과도하게 분비된 두피의 피지도 케어해 줍니다.

 

- 이니스프리 in 엔터식스 : 상봉점

 

 

 

열 받은 피부를 식혀줄 여름철 피부관리법

 

 

여름엔 야외에 조금만 있어도 얼굴이 금방 달아올라 더위를 느끼기 쉬운데요. 열감이 느껴지는 부위에 미스트를 수시로 뿌려주면 good~ 또한 마스크팩을 냉장 보관하여 외출 후 달아오른 얼굴에 붙여주면, 수분 공급과 함께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데요. 마스크팩이 없다면 화장솜에 차가운 토너를 적셔 얼굴 위에 3~5분 정도 올려두는 것도 좋습니다.

 

 

 

 

 

 

 

천연팩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는데요. 여름철 가장 추천하는 천연팩 재료는 오이! 쉽게 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이 특유의 찬 성질이 신체의 열을 내리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인데요. 오이를 얇게 썰어 피부 위에 올려두거나 또는 오이를 갈아 팩으로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이팩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한데요. 껍질을 제거한 오이를 강판에 간 후 밀가루를 섞어 농도를 조절해 줍니다. 여기에 꿀 또는 요거트를 섞어주면 보습력을 높일 수 있는데요. 만들어진 오이팩을 마스크 시트를 올린 얼굴 위로 발라주면 끝!

 

 

 

 

 

 

TIP+. 아이스 오이팩 만들기

1. 오이를 약간의 생수와 함께 믹서기에 갈아줍니다. (강판도 OK)

2. 완성된 내용물에 화장솜을 충분히 적셔 줍니다.

3. 화장솜을 지퍼백 또는 위생봉지 안에 간격을 두고 넣어 냉동실에 보관해 두면 아이스 오이팩 완성!

 

(주의) 천연팩은 피부에 따라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사용 전 팔목 안쪽에 소량을 테스트하여 별다른 자극이 없을 시 사용하도록 합니다. 물론 특정 재료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다면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화장품, 일반 냉장고 보관해도 괜찮을까?

 

 

 

 

여름엔 더운 날씨 속에 화장품이 변질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에 화장품을 냉장 보관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 중에는 화장품 냉장고가 아닌 일반 냉장고에 보관하는 경우도 많이 보입니다. 그런데 과연 괜찮을까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일반 화장품을 굳이 냉장 보관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는 화장품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대게 상온에서 보관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가정용 일반 냉장고의 경우 냉장실의 온도가 꽤 낮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데요. 상온과 온도 차가 너무 클 경우 화장품 내부에 물이 생길 수 있으며, 핸드크림이나 오일 등의 제품은 냉장 보관할 경우 얼어서 기능을 잃어버릴 수 있다고 합니다. 방 안이 많이 덥지 않다면 직사광선을 피해 어두운 곳에서 서늘하게 보관하는 정도만으로도 OK! (화장품에 따라 보관방법이 상이할 수 있으므로, 사용 전 해당 화장품 보관방법을 꼼꼼히 숙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원한 청량감을 느끼기 위해서라면 토너나 시트 마스크팩 등의 경우 냉장 보관을 해도 무방한데요. , 냉장고에 넣었던 제품은 되도록 계속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화장품이 냉장고와 실내를 오가며 잦은 온도변화를 겪게 되면 변질될 위험이 높기 때문입니다.

 

 

 

 

 

 

 

 

 

 

 

 

 

 

 

트위터추천하기 페이스북추천하기 한RSS 구독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트위터

페이스북

rss

유튜브

opencast
분류 전체보기 (2003)
Collection (770)
Life & Talk (281)
Now Event (256)
Now Enter6 (680)


Enter-6 Youtube


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