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Enter6/En’s Diary
2012. 9. 20. 19:12

얼마 전 부터 엔터식스는 본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겨울용 유니폼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했답니다. 엔터식스 본사와 각 지점의 임직원들이 입을 수 있는 겨울용 유니폼의 디자인을 공모하는 것이었는데요.

 

 

 

 

정확히 말하면 디자인을 공모한다기보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브랜드의 기성복들 중 유니폼으로 적당한 의상을 찾아 가격과 디자인 등을 공모하는 것이었습니다. 디자이너가 만든 옷을 매의 눈으로 보고 선택하는 바이어가 되는 것이었죠!!

 

 

오늘이 바로 공모 마감일이었는데요. '패션몰 엔터식스' 답게 전 직원이 열의를 갖고 참가했답니다. 1등에게는 어마어마한 상금이 걸려있어 우리 직원들의 의지는 더욱 불끈불끈!ㅎㅎ

 

 

 

 

엔실장은 어떤 걸 응모했냐구요? 명색이 여러분에게 스타일을 제안하는 엔실장인데 시시한 걸 했겠어요?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트랜디한 요소가 가미됨과 동시에 유니폼으로 손색 없는 기본 디자인의 점퍼를 찾아 공모했답니다!! 거기에 엔터식스에 입점되어있는 브랜드로 셀렉! 센스 좀 발휘했죠하하 

 

 

 

 

궁금하신가요 여러분 ㅎㅎ 아쉽지만.......... 공개할 수 없어요. 신비주의의 일환이라고나 할까요....^^;;;;;;;;; 공개할 수 없는 엔실장의 마음을 이해해주세요. 나~중에 1등으로 당첨이 된다면 당당하게 공 to the 개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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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Enter6/En’s Diary
2012. 7. 19. 17:57


오늘은 제 공간의 일부를 여러분께 공개하려 합니다. 엔실장으로서 여러분과 많은 정보를 나누다보니 엔실장의 회사 생활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열정 가득한 엔실장의 회사생활 함께 보시죠!

  

 

이 곳은 청담동 엔터식스 본사, 엔실장이 일하는 사무실 입구와 사무실 내부 전경 입니다. 아쉽게도 직원 분들의 초상권 문제로 사무실 내부를 자세히 찍지는 못했어요. 다들 열심히 일하셔서 차마 찍을 수 가 없었다는.. 하지만 대략적으로만 봐도 몰에서 느꼈던 엔터식스의 인테리어 센스가 그대로 느껴지시죠?^^

 

  

제 책상이예요. 보통 직장인분들의 책상과 다를 것이 없죠! 다른 것이 있다면, 여러 권의 잡지가 항상 펼쳐져 있다는 것? 여러분은 잡지를 훑어 보시나요. 저는 정독합니다ㅎㅎㅎㅎㅎ 여러분께 트렌디하고 유용한 정보를 드리기 위한 소소한 노력이라 생각해주시고 앞으로도 많이 아껴주세요^^

그리고 제자리의 자랑 of the 자랑! 바로 경치입니다. 저 앞에 큰 창 보이시죠? 저는 저 창을 바라보며 업무를 봐요. 한강 보면서 일하는 여자입니다. 후후 업무 폭탄을 맞아 머리가 지끈지끈할 때면 한강을 바라보며 잠시나마 머리를 식히는 엔실장! CF의 한 장면 같다구요? 하지만 창 바로 앞자리가 아니기에 한강을 보려면 고개를 쭈욱 빼야 한다는 불편한 진실..ㅎㅎㅎ 여러분은 업무 스트레스 어떻게 푸시나요~ 문득 궁금하네요^^

 

업무와 함께 정신 없이 가버리는 오전 시간, 그리고 즐거운 점심 시간이 끝나면 다시 업무 태세로 돌입합니다. 직장인들의 고비 3시 반, 눈꺼풀이 천근만근 봄도 아닌데 춘곤증이 오는 것만 같네요. 저만 이런거 아니죠? 이럴 땐 진~한 커피 한잔 마셔주는 센스!가 필요해요. 당장 휴게실로 달려가 진하게 뽑은 커피 한 잔 마시고 나른함을 조금 눌러봅시다.

없는 거 빼고 다 있는 엔터식스 본사의 휴게실! 휴게실에는 3개의 커피 머신이 있어요 입맛대로 먹지만 사원들은 오른쪽에 있는 걸 쓰죠! 이 때 컵은 어떤 걸로 써야 할까요?

 

 

엔터식스 사원들은 모두 자신의 컵을 의무적으로 가지고 있어요. '일회용 컵을 쓰지 말자'는 친환경적인 회사 규율이 있기 때문이죠. 환경을 생각하는 엔터식스의 작은 노력이 느껴지시나요?

 

 

휴게실 한 켠에는 직원들이 책이나 잡지를 읽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개인적으로 느낀 엔터식스 본사 인테리어의 장점은 창이 크다는 것, 그리고 사내에 화초들이 많다는 것 이예요. 오늘 쓰고 나니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게 새삼 느껴지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은 새로운 카테고리에 대해 기획하고 샘플안을 작성해보았는데요. 아직 준비 중이지만 여러분이 기대하셔도 좋을 만한 재미있는 컨텐츠가 나올 것 같아 조금 설레네요! 곧 선보여질 새로운 카테고리 격하게 반겨주실 거죠? 기대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엔실장의 이야기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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