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Fashion
2011. 12. 7. 16:27
겨울 필수 아이템 부츠를 신고 각선미를 뽐내고 싶은데요, 슬프게도 제 타고난 기럭지의 비율이 짧습니다. 쇼핑할때도 제가 입은 패션하고 매치하는 부츠를 고르기가 너무 어려워요ㅠ. 이 아담한 단신 사이즈에도 꼭 맞는 부츠 코디가 있을거라 믿어요! 올 겨울 제 다리를 따뜻하게 감싸줄 핫하고 잇한 부츠 스타일링 꼭 부탁드려요~
요즘 20,30대 여성분들이 쇼핑할 때 자주 찾는 패션 아이템이기도 한 부츠는 허벅지를 감싸는 과감한 길이의 하이부츠부터 누구나 부담 없이 신을 수 있는 앵글부츠까지, 다행이도 부츠는 우리들의 키만큼 다양한 길이로 나온답니다. 그 중에서 본인 신장과 그날의 전체적인 패션 컨셉과 맞는 스타일을 고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키가 작으신 분들이라면 적당한 힐이 있는 앵글부츠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부츠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아이템이라 스키니진 같은 포멀한 의상에도 잘 어울리고 롱 스커트에 코디해도 러블리한 느낌을 줄 것 같네요.
조금 더 긴 기장을 원한다면 종아리까지 오는 하프부츠도 괜찮을 것 같아요. 스키니한 가죽 소재의 바지에 같은 블랙 컬러로 매치를 한다면 시크하면서도 클랙식한 멋스러움이 느껴질 것 같아요. 단 이땐 스커트는 롱한 걸 피하시고 허벅지와 종아리를 드러내는 게 훨씬 세련돼 보인 답니다.
그저 부러울 따름인 긴 다리의 우월한 유전자를 소유한 분들은 싸이하이부츠를 착용해 보세요. 무릎을 올라서는 과감한 길이가 일단 눈에 확 들어오죠. 상의는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긴 스웨터나 네추럴한 느낌이 나는 롱티에 재킷을 매칭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역시 이때도 포인트를 부츠에 두기 위해 하의는 실종 시키도록 하세요^^ 아무쪼록 본인과 맞는 부츠를 잘 선택하시고 올 겨울 거리를 누비는 패션니스타가 되시길~
제법 찬바람 쌩쌩 불며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고 있어요. 겨울이 오면 빼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필수 아이템이 있죠? 사랑스런 스타일링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착용감과 따뜻한 보온을 유지해주는 실용성까지,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올 겨울 어그부츠 하나 쯤은 다 가지고 있으시겠죠? 패팅 소재와 함께 착용하면 따뜻함과 큐티함 모두 두 배가 될 것 같아요~
부츠 아이템은 엔터식스 왕십리점 지하1층에 위치한 버니블루 매장에서 찾아보실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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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인 2011.12.09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이뻐요!!!!!!!!!!!!

  2. UNDERCLUB 2011.12.09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하이부츠가 제일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쁩니다.

Collection/En’s Fashion
2011. 12. 6. 12:37
20대 남자 예요. 매년 겨울만 되면 연예인들이 머플러를 멋지게 두르고 나오잖아요. 올해는 저도 꼭 볼륨감 있는 머플러 코디에 도전해보고 싶은데... 매는 법도 모르겠고 도무지 엄두가 나질 않네요. 색상도요. 도와주세요!
요즘같이 추운 겨울에는 머플러만큼 좋은 코디도 없죠.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액세서리 의존도가 낮은 남성에게는 더욱 그렇습니다. 같은 옷이라도 매우 색다르게 보이도록 해주니까요. 또한 겨울철 must have item! 에 대해 말할 때 이 머플러를 빼놓고는 이야기를 할 수가 없는데요. 그만큼 중요한 아이템이기도 하지만 자칫 잘못 코디를 감행(?)할 경우 어색해질 수도 있습니다.
스타일 별 머플러 코디
 
겨울철 많이 입게 되는 옷은 아무래도 블랙, 그레이 계열의 색상이에요. 이처럼 차분한 모노톤의 아우터는 남성적 매력을 한껏 더해주는 반면에 단조로운 느낌을 주기도 하잖아요. 이러한 색상에는 레드나 옐로우, 블루 같은 컬러의 머플러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해주시는 걸 추천하고 싶네요. 전체적으로 다운된 톤을 업 시켜줌은 물론, 자칫 칙칙하고 평범해 보일 수 있는 코디를 화사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바꿔 줄 거예요!
 
반대로 화려하고 과감한 색상의 옷에는 어두운 단색이나 브라운, 챠콜같은 차분한 색상의 머플러로 톤을 다운시켜 자연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혹은 다른 아이템과 같은 계열의 색상을 매치해 전체적인 코디에 통일감을 더하는 것도 좋겠네요.
머플러는 매는 법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답니다. 기본적으로 니트 같은 캐주얼 의상에는 풍성한 볼륨감을 살리고, 차분한 수트에는 자연스럽게 자켓 안쪽으로 집어넣거나 늘어뜨리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밝은 톤이나 캐주얼한 자켓에는 과감히 머플러를 부풀려 포인트를 주는 것에도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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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udwo 2011.12.07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유용하네요 감사합니다~

  2. Yegams 2011.12.07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른쪽은 안 좋은 예 인가요...ㅋㅋ
    아무리 과감해진다고해도 엄두도 안날거같아요....ㅋ

  3. qsc684 2011.12.0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는 법 같은경우는 말보다도 사진으로 좀 더 보고싶은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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