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Fashion
2018. 3. 30. 19:00

[엔터식스 패션] 드라마 패션식스




엔터식스 가족님들, 안녕하세요! 엔실장입니다!


비록 저 멀~리 있는 건물이 뿌옇게 보이는 우울한 날씨여도

차가운 공기는 다 없어진 것 같아요!


날씨가 풀린 만큼 우리의 옷도 가벼워져야겠죠?

하지만 어떻게 입을 지 모르시는 분들, 이번 봄에는 특별히 코디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드라마 극 중에 셀럽들이 입는 패션 아이템을 가져와 봤어요 ʕ•̀ω•́ʔ



- 으라차차 와이키키

- 키스 먼저 할까요?

- 미워도 사랑해

- 추리의 여왕 시즌2

- 같이 살래요

- 데릴남편 오작두


엔터식스에서 드라마 패션 아이템 장만하기 준비되셨나요?ღღ

준비되셨으면 SCROLL~~~




1.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 고원희(강서진 役)

HUM오버핏 프린트맨투맨



(출처 :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방송 캡쳐 / 좌 : 고원희)


(출처 : HUM 태평 아울렛윈도)


H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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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BS '키스 먼저 할까요?'

 - 김선아(안순진 役) 

Reebok : 프렌치 테리 풀집 후디



(출처 : SBS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방송 캡쳐)


(출처 : Reebok 공식 온라인 스토어)


Reeb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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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KBS1 '미워도 사랑해'

 - 이성열(홍석표 役) 

ANDEW : (in) 기본 카라 런던스트라이프

              (out) 트윌스판 트러커



(출처 : KBS1 드라마 '미워도 사랑해' 방송 캡쳐)


(출처 : ANDEW 수원 AK플라자 아울렛윈도)


AND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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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KBS2 '추리의 여왕 시즌2'

 - 최강희(유설옥 役) 

타미힐피거 : 보트넥 스트라이프 스웨터



(출처 : KBS2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방송 캡쳐)


(출처 : H패션몰)


타미힐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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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KBS2 '같이 살래요'

 - 여회현(박재형 役) 

NII : 빅로고배색 라운드풀오버



(출처 : KBS2 드라마 '같이 살래요' 방송 캡쳐)


(출처 : NII 쇼핑몰)


N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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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BC '데릴남편 오작두'

 - 유이(한승주 役) 

코오롱 스포츠 : GORE-TEX 아웃도어 워킹화



(출처 : MBC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방송 캡쳐)


(출처 : 코오롱 스포츠)


코오롱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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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3. 4. 3. 10:30

  

연예인들의 패션에도 봄이 찾아오다. 다양한 컬러가 돋보이는 연예인들의 봄 패션 스타일!

 

 

비 온 뒤 급속도로 날씨가 따뜻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기온이 영상 20도 까지 올라간다고 하니 이제 정말 봄 다운 봄이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빠르게 찾아오는 봄 날씨만큼이나 패션에도 봄 기운이 빠르게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시사회 등 각종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연예인들의 패션만봐도 전체적인 룩이 부쩍 화사해진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그야말로 형형색색 화사한 봄을 연상케하는 연예인들의 봄 패션 스타일! 오늘은 연예인들의 봄 패션 스타일을 통해 봄 패션 스타일링 팁을 얻어볼까 합니다. 여러분도 알고 싶으시죠? 지금 바로 보시죠^^

 

 

 

 

▲ (좌) 걸그룹 f(x) 루나. 핑크 컬러의 보이프렌드 자켓에 화이트 블라우스, 패턴이 멋스러운 숏팬츠를 매치했습니다. 이런 스타일은 일명 하의 실종 패션이라고 하죠. 상의에 가려 하의는 거의 보일 듯 말 듯한 패션. 올해도 이 하의 실종 패션의 인기는 사그러들지 않을 전망입니다. 하의 실종 패션을 연출할 때 상의는 f(x) 루나양처럼 루즈하게 입어주시는 것이 좋아요. 그래야만 상하의 간의 균형이 맞아 부담스럽지 않은 룩이 완성 된답니다. ▲ (우) 연애의 온도로 요즘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민희. 자타공인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진 김민희양은 이 날, 봄을 연상케하는 옐로우 컬러의 의상을 선보였습니다. 톤온톤 스타일로 상하의 간 채도 차이만 주어 깔끔하면서도 싱그러운 봄 패션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 (좌) 걸그룹 레인보우의 우리와 지숙. 둘이 나란히 행사장에 들어선 모습이 너무 상큼하죠. 봄 기운이 물씬 나는 컬러로 봄 패션 스타일을 연출한 우리양과 지숙양. 특히 우리 양의 도트 무늬 스키니진이 눈에 띕니다. 올 봄에는 이런 패턴이 들어간 팬츠 또는 컬러 스키니진 등 다소 통통 튀는 스타일의 팬츠가 유행할 전망이예요. ▲ (우) 배우 조윤희. 화사한 핑크컬러와 쉬폰 소재가 어우러져 여리여리한 느낌을 주는 원피스를 입었습니다. 원피스 하나로 봄 여신 스타일 완성~!!!  

 

 

 

 

▲ (좌) 배우 김아중. 파스텔톤(하늘색)트렌치코트에 화이트 진과 화이트 블라우스, 여기에 같은 톤의 베이지 가방과 골드 구두를 매치해 화사하고 스타일리쉬한 룩을 연출했습니다. 김아중 씨는 이번 스타일링에 하늘색, 흰색, 베이지(골드) 총 3가지 컬러를 사용했는데요, 이렇게 의상과 아이템 간의 컬러 매치 시에는 최대 3가지 컬러가 넘지 않도록 코디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상의 컬러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전체적인 룩에서 3가지 컬러가 넘어가면 난잡한 스타일이 연출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셔야 합니다. ▲ (우) 연애의 온도 시사회에 참석한 김민희. 네이비 컬러의 정장을 중심으로 같은 톤의 하늘색 셔츠, 블랙 힐을 매치해 모던한 매니쉬룩을 연출했습니다.  

 

 

 

 

▲ 가수 서인영. 이번 서인영씨의 룩은 엔실장이 정말 좋아하는 룩! 엔실장 개인적으로는 서인영 씨의 역대 스타일 중 베스트 오브 베스트라고 생각하는데요, 페미닌한 도트무늬 트렌치코트를 포인트로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트렌치코트가 디테일이 많은 만큼 다른 아이템들은 무난한 스타일로 매치해 스타일의 강약을 조절,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서인영 씨가 입은 트렌치코트는 해외 브랜드 '레드 발렌티노'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엔실장 지갑 지금 열리기 일보 직전입니다.ㅎㅎ 소유욕 불끈 솟아나게 하는 연예인들의 봄 패션 스타일!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엔실장이 추천하는 함께 보면 좋은 스타일]

 


 

주말 드라마 ‘돈의 화신’ 황정음 패션 스타일 http://blog.enter6.co.kr/851

오자룡이 간다 오연서(나공주) 러블리 스타일 vs 야왕 고준희(석수정) 시크 스타일 http://blog.enter6.co.kr/857

송혜교,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속 스타일 http://blog.enter6.co.kr/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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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2. 4. 9. 00:00

4월이 시작되자마자 폭풍이치고 눈까지 내렸던 이상기온이 있긴 했지만(무려 19년만이라고 하네요.) 지금은 상당히 날씨가 풀려 곧 봄의 절정으로 치닫지 않을까 싶어요. 그때쯤이면 지금보다 훨씬 더 알록달록 컬러풀한 의상들이 등장할 것 같은데요, 이쯤에서 트랜드인 비비드와 파스텔 컬러의 매칭을 좀 더 고려해 봐야겠죠?

색깔을 맞추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역시 비슷한 톤끼리 모아모아 보는 깔맞춤! 그러나 다른 아이템들을 무조건 같은 색상으로만 매칭해버리면 극도로 촌스러워 보일 수도 있답니다. 더구나 채도와 명도가 높은 비비드 컬러를 깔맞춤한다면 화려하다 못해 눈을 찌를 듯한 시각적인 피로감을 줄 수도 있죠

센스 있는 깔맞춤을 위해선 비슷한 색상에 채도가 다른 아이템들을 톤&톤으로 매칭하는 것이 한결 세련돼 보인답니다. 같은 색상이지만 이너를 부드러운 파스텔톤으로 입고 아우터를 밝은 비비드톤으로 매칭하거나, 상의와 하의의 채도를 조절해 위에서부터 아래로, 혹은 아래서부터 위로 점차 밝아지거나 짙어지며 전체 의상에 그라데이션을 주는 것도 좋답니다~

 

가장 무난한 컬러 코디법은 블랙과 화이트 등 무채색 아이템들과 함께 매칭하는 것인데요, 무채색 패션의 밋밋함에 화려한 컬러감으로 포인트를 주면 순식간에 생기발랄한 스타일링이 완성된답니다~ 지나치게 화려하다 싶은 비비드한 컬러도 무채색에 의해 채도가 떨어져 전체적으론 밝은 인상을 주면서도 안정감 있는 코디가 되죠~

상의를 블랙이나 화이트 톤의 무채색으로 입고 비비드한 컬러의 스커트나 스키니 진 같은 팬츠로 매칭하거나, 역으로 밝은 파스텔 톤의 블라우스나 티셔츠를 입고 무채색의 하의를 입어도 좋아요. 어느 쪽에 포인트를 주느냐에 차이인데, 이 경우 체형을 조금 더 고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체가 발달한 분이시라면 아무래도 하체 쪽에, 반대의 경우는 상체 쪽에 포인트 컬러를 주는 게 좋겠죠.

또 밝은 색 컬러의 아우터에 포인트를 주는 방법도 있는데요, 이때는 이너를 화이트나 블랙의 무채색으로 입어줘야겠죠. 대표적으로 블랙원피스나 화이트 원피스를 이너로 입고 비비드한 컬러의 자켓을 아우터로 매칭하는 코디법이 있겠네요

올봄은 의상뿐만 아니라 구두, 가방, 모자, 뱅글, 팬턴트와 같은 주변 액세서리들도 풍부한 컬러감이 대세!

구두는 전체 의상의 포인트를 주기에 딱 좋은 아이템이죠~ 만약 위에서 언급했던 무채색과 비비드 컬러 아이템을 코디 할 때, 포인트로 둔 컬러와 같은 색상의 구두를 신어준다면 더욱 재미있는 매칭이 이뤄질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유니크한 느낌으로 액세서리 컬러를 매칭하고 싶다면 전체의상을 부드러운 파스텔톤으로 입는 대신 가방이나 구두, 뱅글처럼 착용하는 액세서리를 비비드 컬러로 선택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이것저것 컬러를 매칭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내 주파수와 딱 맞아떨이는 단 하나의 컬러만을 활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단 이때는 상하의가 나눠진 의상보다 단색 컬러의 아름다움을 한껏 살려 줄 수 있는 원피스를 초이스 하시길 권해드리고 싶네요~

특별히 다른 아이템들이 없이도 산뜻하고 화려하고 컬러의 원피스 하나만으로도 너무나 눈부시게 아름다운 봄의 여인이 될 수 있답니다~ 하늘하늘한 쉬폰 소재의 롱 원피스는 편안한 착용감과 걸을 때마다 나풀나풀 바람에 날리는 느낌이 있어 더욱 추천해 드리고 싶은 아이템입니다. 만약 이처럼 단색의 원피스를 초이스 하셨다면 구두만큼은 화려한 색상을 피해 블랙이나 화이트, 베이직의 무채색 계열을 신으셨으면 해요. 단색 원피스의 산뜻한 컬러 포인트가 분산되는 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죠~

화려한 색상이 두 가지 이상 섞인다는 건 자칫 잘못하다간 엄청 난해지는 난감한 코디가 될 수 있으므로 상당히 주의를 요한답니다. 두 가지 이상 다양한 색상을 조화롭게 매치하기 위해선 컬러와 패션에 대한 뛰어난 감각이 필요하겠죠?

자켓과 팬츠를 각각 다른 색상의 비비드한 컬러로 골랐다면 적어도 상의 이너는 무채색으로 입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듯 적어도 입고 있는 아이템의 하나 정도는 무채색으로 코디해 컬러믹싱이 지나치게 복잡해지지 않도록 해주세요. 또 하나의 독특한 컬러 코디로 상의와 삭스를 대비색으로 매칭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위의 오른쪽 사진처럼 그린과 오렌지 컬러는 둘 다 지나치게 강렬한 원색이라 함께 코디하면 촌스러워질 확률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상의와 삭스의 적절한 컬러매치로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살리고 있습니다. 이때도 모자와 팬츠만은 무채색이라 전체 의상은 채도와 색상의 균형을 이루고 있듯, 두 가지 이상의 컬러를 믹싱할 땐 꼭 적절하게 무채색 아이템을 활용해 주세요!

짧아서 아쉽고, 그래서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봄입니다~ 거리 곳곳 봄꽃들이 흩날리는 봄의 절정이 곧 다가오고 있는데요, 산뜻하고 화려한 컬러와 함께 봄의 절정에서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이 되보시길~~ 이상 예쁜 컬러의 향연에 푹~빠진 엔실장이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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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리 2012.04.12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에는 역시 블링블링 핫 핑크가 대세!!

  2. 레이어드여신 2012.04.12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비드 어울리고 싶다.. 휴..

  3. 바쁜백수 2012.04.12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흐믓해지네요

  4. 부히루 2012.04.12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렵다 어려워@@

  5. 디자인 2012.04.12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명하니 좋군요 역시 밍숭맹숭한것 보다야 ㅋㅋ

  6. 뿌리 꽃 2012.04.12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깔 너무 이쁘네요~~

Collection/En’s Fashion
2012. 3. 9. 16:31

아직은 거리에서도 공원에서도 봄의 기운을 느끼기 힘든 쌀쌀한 날씨지만 간혹 미리 봄을 전해주기 위해서 홀연히 나타난 것처럼, 지나가는 여성들의 화사한 패션에서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기도 합니다. 지난 주에 제가 만난 분 역시 봄의 전령이라는 타이틀에 걸 맞는 귀엽고 발랄한 여성 분이었어요. 신논현역 근처에서 이동하던 중 우연히 만난 봄비처럼 화사한 파스텔 컬러 패션의 여성 분을 발견하고 인터뷰를 청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보통 거리 인터뷰를 요청드리면 굉장히 쑥스러워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인데요. 이분은 조금 달랐어요. 오래 걸리지 않는다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하시며 마치 옛 친구를 만난 듯 반가워 해주셨거든요. 그럼 핑크빛 봄 처녀와의 포근한 데이트 지금부터 시작해볼까요?^^
★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제 이름은 김려진이라고 합니다. 나이는 26살이고요. 직업은 배우랍니다.^^ 뮤지컬과 연극, 영화를 통해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어요.

★ 신논현역 근처에는 무슨 일로 오셨나요?
일 때문에 강남에는 자주 오게 되는데요. 오늘도 일과 관련된 미팅이 잡혀 있어서 이쪽으로 오게 되었어요. 사는 곳과도 그다지 멀지 않아서 꼭 일 때문이 아니더라도 약속을 잡거나 쇼핑 나올 때 종종 오곤 해요.
★ 지금 입으신 스타일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좀 전에 말씀 드렸지만 일 관련 미팅 때문에 나온 터라 밝고 좋은 이미지를 보여드리고 싶어서 제 옷장에서 가장 봄 분위기가 물씬 나는 핑크색 미니 원피스를 골라 입어봤어요. 아무래도 날씨가 쌀쌀할 것 같아서 하얀색 가디건을 매치했고~ 가디건만 입으면 부해보일 위험(?)^^ 이 있어서 끈으로 된 벨트를 했어요. 평소에 힐을 좋아해서 가보시가 빵빵~하게 들어간 힐을 신었고요, 대본을 주로 넣어 다니기 때문에 저는 빅백을 주로 메요. 엔실장님께서는 이 코디는 조금 에러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전 빅백을 아주 좋아해요.^^

★ 오늘 입으신 의상의 포인트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가디건의 허리선을 잡아주어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는 끈으로 된 벨트와 시선을 위쪽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달아 준 꽃 코르사주가 포인트예요. 원피스와 컬러를 맞춰서 센스있게 연출해봤어요. 특히 봄에 하려고 장만한 이 스카프는 감기 예방에도 좋고 어디에 매치해도 포인트 아이템으로서 잘 어울려서 이번 봄에는 자주 하고 다닐 생각입니다.
★ 평소에는 어떤 스타일을 즐겨 입으세요?
다른 사람들은 평소에 청바지와 티셔츠가 편하다고들 하는 데, 전 보통 때에도 주로 스커트를 입어요. 스커트를 입어 버릇하면 바지보다 훨씬 편하고 중독성이 있답니다. ^^ 특히 요즘에는 청바지가 다 스키니해서 결코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 아니죠. 평소에도 스커트에 힐을 신거나 조금 활동적으로 입고 싶을 때는 스커트에 레깅스와 스니커즈를 신어요.

 

★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스타일이 있다면?
도전해보고 싶지만 평소에는 결코 할 수 없는 스타일이 있어요. 바로 강렬한 여전사 느낌의 스타일인데요. 너무 과하지 않은 정도에서라면 언젠가 꼭 한번 시도해보고 싶은 스타일이예요. 락커나 여전사 역할을 맡게 되면 언젠가 그런 스타일링을 시도해 볼 수도 있겠죠?^^

★ 올해 봄 트렌드에 걸맞는 스타일을 추천해주신다면?
올 봄에는 여성스러운 스타일이 대세일거라고 생각해요. 시크나 차도녀 풍 스타일보다는 제가 지금 입고 있는 이런 러블리하고 페미닌한 스타일이 주류를 이룰 거라고 짐작해보는데요.^^ 잔꽃무늬나 커다란 꽃무늬가 프린트된 쉬폰원피스에 옥스퍼드화 같은 파스텔톤의 단화를 매치해 사랑스러움을 강조하는 스타일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봄에는 공원이나 강변으로 피크닉을 많이 가게 되는데 그럴 때에는 면 소재 레깅스에 루즈한 티셔츠를 입고 조금 튀는 현란한 컬러의 스니커즈를 신으면 발랄하고 톡톡튀는 봄 트렌드 패션을 완성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핑크빛 패션덕분에 사랑스럽고 러블리한 소녀 같은 느낌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인터뷰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프로페셔널하고 자신의 주관이 뚜렷하고 당찬 려진씨만의 색깔이 확실히 느껴졌답니다. 직업이 배우이시다 보니 패션 아이템이나 자신의 스타일, 트렌드에도 밝아서 인터뷰 내내 화제가 끊이지 않았는데요. 마치 여동생을 만난 것처럼 즐거운 걸즈토크가 이어져 늘 긴장하고 메말라있던 마음이 단비를 맞은 새싹처럼 촉촉, 말랑해졌답니다.^0^ 여러분도 사랑스러운 려진씨와의 인터뷰를 참고하셔서 나만의 봄 패션 스타일링을 시도해보세요. 겨우내 꽁꽁 닫혀있던 패션에 대한 욕구가 봄을 맞이하면서 마침내 활짝 피어남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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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봄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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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파르타게티 2012.03.12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 엔터식스의 모델들은 다 얼굴보고 뽑나봐요?ㅋㅋㅋㅋ

  2. 아리 2012.03.12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ㅋㅋ 나도 저런 화사한 옷이 어울렸으면 좋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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