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Beauty
2016. 9. 26. 17:46

나 사연 있는 여자야! 나 가을여자라니까! 






선선한 바람 부는 가을과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뷰티 아이템 :) 바로 버.건.디. 립스틱!

요즘은 벽돌색 립스틱이라고도 한다면서요? 

트렌치코트에 붉은 립스틱 하나면 뭐  "나 가을여자에요", "나 사연있는 여자에요" 끝나는거죠뭐.

특히 붉은 립스틱은 빨강과 검정색의 그 미묘한 색상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서 정말 매력적인거 같아요. 


오늘은 엔실장과 함께 가을에 참 잘어울리는 벽돌색 립스틱 구경 한번 가보자고요!! :->





치명치명, 가을냄새 폴폴 풍기는 Mac 디바! 



[이미지 출처: 맥 공식 홈페이지]


치명치명, 버건디의 끝판왕이죠 :) 붉은 색보다는 검은 색 계열에 가까운 버건디 색상이라 가을에 참 잘어울려요. 

약간 매트한 감이 있으니 바르기 전에 입술 각질 반드시 제거하고, 립밤을 살짝 발라주세요!

살짝 그라데이션으로 발라주셔도 에쁘지만, 풀립하면 쎈언니가 될 수 있다는 점!

가격은 29,000원





부드러운 발림이 매력적인 버건디, NARS 샬롯! 


[이미지 출처: 나스 공식 홈페이지]



맥 디바와 함께 버건디의 양대산맥으로 불리우는 나스 샬롯! :)
맥 디바에 비해 약간 부드러운 발림성이 있어서 입술 건조한 분들에게는 나스가 제격! 
나스 샬롯은 약간 붉은끼가 진한 색상이라 벽돌색보다는 버건디색이에요. 
(벽돌색과 버건디색의 차이점은? 엥) 엔실장이 보기엔 벽돌색이 좀 더 무게감이 있는 색상이라고 생각해요.
가격은 39,000원




공효진 틴트로 유명한, 클리오 립 오일틴트 시나몬스파이스!


[이미지 출처: 클리오 공식 홈페이지]


  




클리오에서 신제품으로 출시한 버진키스 텐션 립 오일 틴트에요. '질투의 화신' 공효진 틴트로 유명하죠. 

70% 이상의 보습 오일 베이스로 보습감이 탁월하다고 해요. 사실 보습감이 좋으면 발색은 엉망인데, 이 제품은 '끝장발색'이라고 불린다지요. 

그 중에서도 시나몬스파이스 색상이 가을과 잘 어울리는 벽돌색이랍니다. 살짝 버건디보다는 주황주황 벽돌색에 가까워요 :) 

가격은 16,000원






지금까지 엔실장과 함께 가을에 어울리는 벽돌색 립스틱을 살펴봤는데요.

어떠셨나요? 다음에 또 더 좋은 정보 들고 찾아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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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Enter6/En’s Diary
2013. 5. 10. 16:25

 

 

 

  한손에 쏙~ 엔실장의 화장품 파우치 공개 (+차차틴트 안 새게 하는 법)   

 

 

 

여자들은 외출할 때 챙겨야할 것이 참~ 많아요. 특히 화장품! 시간이 지나면 무너져내리는 화장을 수정하기 위해 파우더, 립스틱은 기본, 아이라이너, 섀도우, 마스카라까지 모두 챙겨야합니다. 전 혹시 몰라 미니 브러쉬, 블러셔 등 수정할 때 필요하지 않을 것 같은 화장품들도 모두 갖고 다니는데요. 이 모든 화장품들은 조그마한 파우치에 넣어 가방에 쏘옥~ 넣는답니다. 여자분들이라면 누구나 하나 이상 갖고 있으시죠~?? 오늘은 엔실장의 파우치를 공개하려합니다. 특별한 건 없지만 있어야 할 건 다 들어 있는 엔실장의 화장품 파우치! 지금 바로 보시죠!     

 

 

  

 

짠! 엔실장의 화장품 파우치 입니다. 반짝~반짝~ 영롱하게 빛나는 스팽글 파우치♡ 이 제품은 엔터식스 왕십리역점 미쏘에서 구입했는데요. 몇 달 전에 샀는데도 스팽글 하나 빠지지 않고 어디하나 튿어진 곳 없이 깨끗하답니다! (생각보다 튼튼해서 놀람 ㅎㅎㅎ)     

 

 

 

  

사이즈는 가로 18 * 세로 13 cm 정도로 전체적인 형태는 사각형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파우치 안에 있는 물건의 모양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는 스타일이라 수납이 편하고 한 손에 쏘옥 들어오는 크기라 휴대도 편하답니다! 검정색하고 이 색 있었는데 이걸로 결정~ 가지고 다닐수록 마음에 드는 파우치예요. 이 색 질리면 검정색으로 하나 더 사려구요 ㅎㅎㅎ   

 

 

 

 

 

 

자,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엔실장 화장품 파우치 내부를 낱낱히 파헤쳐볼까요~^^

 

 

 

 

 

 

먼저 보여드릴 파우치 속 화장품은 얼굴 바탕 화장을 담당하고 있는 파우더팩트와 블러셔입니다. 파우더팩트는 디올, 블러셔는 맥 제품이예요. 파우더는 바꾼지 한달 정도됐고, 블러셔는 2년째 사용 중인데 블러셔 완전 짐승 용량~아직 반도 못 쓴거 있죠! (블러셔에 브러쉬는 따로 들어있지 않으니 따로 휴대해주셔야 해요~)

 

 

 

 

블러셔는 맥 '스타일'로 오렌지 빛에  골드펄이 살짝 들어간 컬러예요. 펄 입자가 굉장히 고와서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주고 오렌지 컬러가 혈색을 주어 건강한 피부 표현을 도와준답니다. 파우더팩트는 디올 스노우, 저는 가장 환한 10호를 쓰고 있는데요. 여기서 잠깐, 파우더팩트의 컬러로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엔실장이 명쾌하게 고민 해결해드릴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파우더팩트는 내 피부보다 화사한 컬러를, 파운데이션(또는 비비)은 내 피부톤과 동일한 컬러를 고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톤에 맞는 파운데이션으로 얼굴의 요철을 커버하고 한 톤 밝은 파우더팩트로 얼굴빛을 밝혀주는 것이죠. 종종 파우더팩트로 커버를 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렇게 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답답해보이니 커버는 내 피부톤과 동일한 파운데이션과 컨실러로 하시는 것이 좋아요.

 

 

 

 

이번에는 립 제품들~!! 맥 모란지, 메이크업 포에버 오렌지 봉봉, 베니피트 차차틴트, 더 페이스 샵 시어버터 립밤 입니다. 제 분신과도 같은 이 네가지 화장품들은 아주 오랫동안 저와 함께 했는데요. 맥 모란지와 베네피트 차차틴트는 최근에 재구입했고 메이크업포에버 오렌지 봉봉도 재구입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야무지게 끝까지 사용하는 엔실장 ㅎㅎ 그리고 가장 최근에 저의 가족이 된 더 페이스샵의 시어버터 립밤이 예쁘게 누워있습니다. 이건 정말 물건 중의 물건이예요. 이 립밤 쓰기 전에 유리아쥬 립밤을 꽤 오래 사용했었는데 이 시어버터 립밤을 접한 후 단칼에 갈아탔다니까요. 보습력 최고, 끈적임은 없고 가격도 저렴♡ 진짜 최고최고! 결정적으로 밤에 바르고 일어나면 묵은 각질들이 올라와 슥슥 벗겨지는데 정말 속이 다 후련하답니다! 더 페이스샵 이 립밤 단종시키면 시위할거예요. 10점 만점에 10점!

 

 

그런데..... 포스팅하다보니 확실한 제 취향이 드러나고 있다는거.... 느끼셨나요~????

 

 

 

 

 

 

 

오렌지 사랑 나라 사랑

 

엔실장은 가을 웜톤이라 그런지 오렌지가 참~ 좋더라구요,ㅎㅎㅎㅎ 왠만한 색조는 다 오렌지 ^ ^ 

 

 

 


 

참! 그리고 베네피트 차차틴트 사용하시는 분들, 내용물이 새어나와 소지품 다 물들고 아까운 차차틴트 반이상 버리다시피한 적 있으시죠? 저를 포함, 제 주위에도 수두룩~ 위 사진은 엔실장이 다 쓰고 버리려고 대기중인 차차틴트인데요. 정말 반 정도는 흘려보낸 것 같아요. 줄줄 새고 또 새서 케이스 입구는 물론 바디까지 더러워진 것 보이시죠? 이 사태를 겪고 저는 다시는 안살거라며 다짐했지만 그 어떤 틴트도 이 것만한 것이 없더라구요. 발색하며, 지속력하며.. 결국 베네피트에 다시 찾아가 차차 틴트를 구입하고 있는 저를 발견...ㅎㅎㅎ 구입할 때 매장언니에게 왜 이렇게 새는 건지 하소연 하듯 물어보니 언니가 많이 받아온 질문이라며 차차틴트 안 새게 하는 법을 알려주셨답니다.  

 

 

  

 

차차틴트 안 새게 하는 법, 비결은 바로 [뚜껑 꽉 잠그지 않기 

 

약간 허무하지만 뚜껑을 꽉 잠그지 않는 것이 차차틴트 안 새게 하는 특급 비법이라고 하더라구요. 전 새지 말라고 더 꽉 조였는데 그렇게하면 안에 있는 플라스틱이 깨져 내용물이 새어나온다고 합니다. 과유불급이었어요...... 여러분, 차차틴트를 닫을 때는 딱 닫힐 때 까지만 자연스럽게 닫아주어야 새지 않으니 살살~ 다뤄주세요^^   

  

 

 

 

그리고 눈 화장에 필요한 제품들! 엔실장은 왠만한 아이라이너는 모두 녹아내리게 만드는 매력적인 눈을 가지고 있으므로 아이라이너는 토니모리 퍼펙트 아이즈 워터프루프 라이너! 이것도 정말 물건 이예요. 그 유명한 클리오, 키스미, 케이트 모두 번지게한 제 눈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아이라이너랍니다. 이 아이라이너 쓰고 번졌다는 사람 한명도 못봤어요. 그만큼 강력! 컬러는 브라운이구요~ 여기서도 제 취향이 보이시나요~? 모두 브라운 계열이죠? 여기서 또 가을 웜톤 인.증.^^ 특별하진 않지만 있을 건 다~있는 엔실장의 화장품 파우치! 잘 보셨나요? 중간중간 알려드린 정보들과 함께 더 예뻐지는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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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톡톡 정보 2013.05.10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듣고 보니 일리가 있는 틴트관리법인데요..
    아이라이너를 녹아내리게 하는...
    매력적인 엔실장님의 눈이 보고파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 쥬아 2016.10.02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후~다행이네요~저는 예전부터 살살 닫는 습관이 있어서...그래서 친구랑 나랑 같이 산 립톤 겟잇틴트가 친구가 샌다해서 맨날 저한테 하소연했는데 그 이유가 세게 닫아서! 감사합니다 친구한테 알려야 겠네요

    • 엔실장 2016.10.14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쥬아님 반가워요 :) 살살 닫아야 내용물이 새지 않는다 TIP 꼭 기억하시고, 친구에게도 알려주세요^^ 앞으로 더 좋은 정보 많이 드릴테니 엔터식스 스타일 매거진 많이 놀러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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