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Talk
2015. 11. 5. 18:48

 

F/W 필수 패션 아이템 니트!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니트 관리법, 니트 세탁법, 줄어든 니트 늘리는 방법)

 

 

찬 바람이 쌩쌩 불기 시작하면 어김없이 찾게 되는 그 옷, 바로 니트! 따뜻함은 기본이요, 코디까지 쉬워 니트는 그야말로 F/W 패션의 효자 아이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딱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관리가 까다롭다는 점이겠죠?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옷의 수명이 좌우되는 니트! 지금부터 세탁에서 건조까지, 니트 관리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보풀과의 전쟁!

 

 

 

 

니트를 자주 입다 보니 어느새 잔뜩 생긴 보풀! 옷의 미관상 영 보기 좋지 않은 것이 사실이죠? 니트는 작은 마찰에도 쉽게 보풀이 일어나기 때문에 보풀 관리가 필수인데요. 보풀을 방치하면 지저분해 보일 뿐만 아니라 옷의 통기성도 방해한답니다.

 

 

 

 

 

보풀은 보풀제거기로 제거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에요. 하지만 보풀제거기가 없을 때에는 칫솔이나 면도기, 눈썹칼 등을 이용하여 제거할 수도 있는데요. 니트의 결 방향대로 살살 문질러주면 보풀을 가라앉히거나 제거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면도기나 눈썹칼은 옷감의 표면을 상하게 만들 수 있으니 보풀이 심한 부위에만 가볍게 사용하는 것을 추천 드려요!

 

 

 

니트, 이렇게 세탁하세요!

 

 

 

 

니트는 잘못 세탁하면 변형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세탁 시 조금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특히 세탁 시 물 온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고온에 취약한 니트는 따뜻한 물에서 세탁할 경우 옷의 크기나 형태가 변형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 3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세제는 중성세제를 사용해 주세요!

 

 

 

 

 

니트는 세탁 도중에도 마찰에 의해 보풀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벌을 동시에 세탁하는 것보다 한 벌씩 따로 하는 것을 권장하는데요. 니트를 뒤집어서 빨래하는 방법도 OK! 또한 세탁 도중 니트를 자주 들어올리는 행동도 금물인데요. 니트에 스며든 물 때문에 옷이 쳐져 늘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니트를 헹굴 때 섬유유연제를 풀거나 또는 레몬즙을 물에 뿌려 헹궈주면 정전기와 보풀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잘못 세탁하여 니트가 줄어들었을 때 유용한 TIP!

물에 섬유유연제나 헤어트리트먼트를 풀어준 다음 니트를 30~ 1시간 정도 담가주세요. 이 후 손으로 니트를 가볍게 당겨 늘려주면 OK! 물기를 제거한 후 모양을 잘 잡아 그늘에서 건조시켜주면 줄어든 니트를 복원시킬 수 있습니다.

 

 

 

니트 건조 및 보관방법

 

 

 

 

다음으로 니트 건조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세탁을 마친 니트를 비틀어 짜는 것은 금지! 꾹꾹 눌러 물기를 뺀 후 수건을 이용하여 한번 더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니트를 건조시킬 때 옷걸이를 사용하는 것은 옷을 변형시키는 지름길입니다. 니트의 모양을 잘 잡아준 뒤 그늘에 뉘어서 말려 주세요.

 

 

 

 

 

니트를 보관할 때 역시 옷걸이를 사용해서는 안 되는데요. 접거나 둥글게 말아 보관하는 방법을 추천! 이때 니트 사이에 신문지를 넣어두면 습기로 인해 곰팡이나 세균이 번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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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3. 2. 15. 08:00

 

  [꽃샘추위 패션] 다가오는 꽃샘추위에 아직은 추운 겨울, 레이어드 룩으로 따뜻하게 보내자! 

 

 

 

 

  

1990년대부터 붐이 일기 시작한 레이어드 룩, 레이어드 룩이란 여러 장의 옷을 겹쳐 입는 패션 스타일을 뜻하는데요, 이런 레이어드 스타일은 여러 아이템을 한 번에 활용할 수 있어 멋진 패션 센스를 발휘함과 동시에 보온성까지 챙길 수 있는, 요즘 같은 늦겨울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스타일이랍니다.

 

 

 

 

 

특히, 다가올 꽃샘추위에 활용하기 좋은 레이어드 룩! 자, 지금부터 엔실장이 추천하는 레이어드 룩 함께 보시죠^^

 

 

 

 

 

   Basic style  

 

여러 가지 아이템을 겹쳐 입는 레이어드 룩은 한 끗 차이로 베스트와 워스트 드레서를 오갈 수 있어 보다 세심한 스타일링이 필요한데요. 레이어링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복잡한 레이어드 룩 보다는 디자인이 심플한 의상들을 레이어링해 클래식하면서도 안정적인 느낌을 연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컬러는 톤온톤으로 연출해보세요. 톤온톤이란 비슷한 계열의 컬러를 매치하는 것을 말하는 데요, 레이어링 할 때 상반된 컬러를 잘못 매치하면 자칫 세련되지 않은 룩이 연출될 수 있으니 베이직한 레이어드 룩을 연출하고 싶으시다면 톤온톤 배합을 활용해 스타일링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Unique style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으시다면 스타일링 시 포인트 컬러를 두거나 아우터 위에 아우터를 입어 보세요. 블랙 미니 원피스 위에 데님 자켓을 입고 다시 그 위에 네이비 컬러의 피코트를 입으면 개성 있는 레이어드 룩 완성. 이 때 데님 자켓의 카라, 소매가 코트 밖으로 나오도록 연출해주시면 더욱 스타일리쉬 하답니다.

 

 

 

  

또 다른 유니크 스타일 연출법은 일반 자켓 위에 텍스쳐가 강한 퍼 베스트를 입는 것. 이런 스타일의 레이어드 룩은 신선한 느낌을 주면서도 세련됨과 시크함, 고급스러움까지 연출해주니 여러분도 한 번 도전해보세요. ^^

 

 

 

 

 

 

 

 

[ 엔실장이 추천하는 함께 보면 좋은 스타일 ]

<뽀글이 가디건, 앙고라 니트 스타일링 팁> http://blog.enter6.co.kr/665

<스타일리쉬하고 보온성도 뛰어난 겨울철 털모자/니트모자 추천> http://blog.enter6.co.kr/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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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라와 구들쟁이 2013.02.15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쟁이들은 무엇을 걸쳐도 멋지네요.
    저는 몸매가 따라주질않아서 단순한 옷만 걸치고 다닙니다.ㅠㅠㅠㅠ
    엔실장님의 센스있는 옷맵시에 한껏 눈요기만하고 갑니다.
    부럽당......
    올봄에는 엔실장님의 스타일로 .......

  2. 행복박스 2013.02.15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같은 날씨에는 겹쳐입기 신공이 필요하죠..^^

  3. +요롱이+ 2013.02.15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패션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남은 하루 좋은날 되시기 바래요!

  4. 맛있는 남자 2013.02.16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엔실장님~ 닥포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어듀이트 2013.02.16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너무 이쁘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6. 지후대디 2013.02.16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보단 아내가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
    즐겨찾기 추가하는걸 보니 슬몃 불안해집니다 농담이고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7. 단버리 2013.02.16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셨으면 해요^^

  8. 루비 2013.02.17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마니 마니 추운데
    그렇다고 패딩으로 싸고 다니기도 그렇고...
    애매한 계절이 되어 버렸네요..ㅎ

Collection/En’s Fashion
2013. 2. 6. 09:30

 

     닥치고 패밀리 박지윤의 센스 만점 컬러 패션 스타일링   


 

KBS2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의 박지윤이 세련된 패션 스타일로 여심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극중 된장+허당녀 우지윤 역을 열연 중인 박지윤은 다양한 컬러를 매치해 러블리룩, 오피스룩, 시크룩 등 다양한 스타일을 동시에 소화해낸답니다.

 

 

 

닥치고 패밀리에서 박지윤은 베이지, 그린, 핑크, 퍼플 등 다양한 컬러의 니트를  자유자재로 선보이며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강조합니다. 또한 니트 속에 깔끔한 셔츠를 레이어드해 포멀하면서 클래식한 스타일을 연출하죠.

 

 

 

 

또한 박지윤은 핑크, 옐로우, 오렌지 등 다양한 컬러의 백을 포인트로 착용전체적으로 밋밋하지 않고 스타일리쉬한 룩을 완성시킵니다. 가끔은 헤어 액세서리로 사랑스러움을 더욱 강조해 러블리한 룩을 완성하기도 하구요.

 


 

 

닥치고 패밀리 박지윤 스타일의 핵심 ‘핑크’. 위에서 박지윤은 다양한 컬러를 이용해 스타일을 연출한다고 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박지윤은 크 컬러 핸드백, 슈즈, 액세서리, 메이크업 등 모두 핑크 컬러를 활용하며 남다른 핑크 사랑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러브캣(LOVECAT) 엔터식스 왕십리역점

러브캣(LOVECAT) 엔터식스 동탄 메타폴리스점

 

 

 

 

 여성스럽고 트렌디한 박지윤 패션 스타일, 여러분도 한 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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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3.02.06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션 정보 감사합니다^^
    너무 잘 보고 갑니닷..!!

Collection/En’s Fashion
2013. 2. 4. 09:00

 

민족 대명절 '설'이 이제 정말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모처럼 만의 가족들과 친지들과의 만남에 여성들의 단골 고민이 시작되죠. '뭘 입어야 하지.' 오랜만에 보는 가족들에게 예뻐보이고는 싶지만 너무 튀면 안되기 때문에 설 옷차림 연출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오늘은 그런 여러분을 위해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되고, 동시에 일에도 불편함이 없는 설 명절 옷차림, 코디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보시죠^^ 

 

 

 

 

 

     설 옷차림, 스타일과 함께 활동성 고려해야   

 

명절에는 세련된 옷차림으로 손님 접대나 친지 방문 등에 대비할 수 있으면서 집안일 하기에도 거추장스럽지 않은 옷차림이 필수입니다. 어른들을 만나는 자리이니만큼 설 옷차림으로는 정장이 적격이지만 딱딱한 정장은 활동하는데 불편함을 줄 수 있으니 캐주얼 정장을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상의는 격식을 차릴 수 있으면서도 활동이 편한 루즈핏 블라우스를 입는 것이 좋고, 이 때 너무 깊이 파이거나 시스루 등 속이 비치는 소재의 블라우스는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의는 신축성 있는 소재의 팬츠가 가장 좋으나 스커트를 입고 싶다면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미디-롱 길이의 스커트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컬러나 디자인도 너무 화려한 것보다는 블랙, 화이트 등 모노톤, 베이지, 브라운 같은 차분하고 무난한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정한 느낌을 주면서 아우터와의 코디도 쉽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설 옷차림 컬러는 방금 말씀드렸던 모노톤의 심플한 스타일이 좋기는 하지만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여 산뜻한 컬러의 아이템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해도 굿!

 

 

 

 

악세서리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편안하고 무난한 스타일의 옷에 이번 시즌 트렌드인 볼드한 목걸이 등을 매치하면 많은 멋을 부리지 않았는데도 스타일이 살아나고 퍼 워머 또는 밍크 목도리 등은 방한과 멋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좋으니 다양한 아이템으로 설 명절 센스있는 패션을 연출해 보세요!^^

 

 

 

 

 

 

 

  [엔실장이 추천하는 함께 보면 좋은 스타일]

 

 

<2013 봄/여름 트렌드 악세서리편> http://blog.enter6.co.kr/800

<2013 봄/여름 트렌드 네일컬러편> http://blog.enter6.co.kr/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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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이어트X 2013.02.04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낌이 고급스러워요^^~!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2. NNK의 성공 2013.02.04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패션도 신경을 쓰면 좋겠죠~ ^^
    덕분에 잘 알아 갑니다~

  3. 솜다리™ 2013.02.04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절...어머님과 집사람...차례음식하느라..
    이런 패션은..적응이 힘드내요^^

  4. 사라와 구들쟁이 2013.02.04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션 코디 멋지네요.~~
    역시 전문가의 말을 들어야 멋져요^^ㅎㅎ
    부럽게 보고 갑니다.~~

  5. 행복박스 2013.02.04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일도 좋지만 활동성은 꼭 따져봐야되죠...한번 잘 못 입으면 하루종일 고생이더라구요 ㅎㅎ

  6. +요롱이+ 2013.02.04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페션 제안 감사합니다 ㅎ
    아무쪼록 새로운 한주도 기분 좋은 시간이 되시기 바래요^^

  7. 프리마켓24 2013.02.04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패션에 대해 잘 알아 갈께요 ㅎㅎ
    멋진 오늘이 되셔요!!

  8. S매니저 2013.02.04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션 팁 감사해요^^
    잘 보고 갑니다!

  9. 난별석 2013.02.04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옷차림으로 시골을 찾는다면,
    최고의 멋쟁이가 될 것 같은데요.ㅎ
    너무 좋아요.^^

  10. skypark 2013.02.04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전문가라 다르시군요.
    저는 잘 모르지만....세련되고 멋스러워 보이네요.^^

  11. Zorro 2013.02.05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패션의 리더가 되고 싶네요^^

  12. 어듀이트 2013.02.05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코디에 대해서잘 알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3. 단버리 2013.02.05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4. 비너스 2013.02.06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가족이 모이는 자리라 단정한 느낌이 나는 차림새가 좋군요!^^

  15. 단버리 2013.02.07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션공부 잘 하고 갑니다.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6. 어듀이트 2013.02.07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있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Collection/En’s Fashion
2013. 1. 23. 18:20

SBS 주말극 ‘청담동 앨리스’에서 문근영(한세경) 친구 최아정 역을 맡은 신소율! 청담동 앨리스에서 최아정은 상큼하고 쾌활한 20대 여성 대표 캐릭터로 통통 튀는 캐릭터에 맞게 드라마 속 의상 또한 비비드 컬러의 코트 또는 니트로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요즘 이런 신소율 패션에 많은 여성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청담동 앨리스에서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이고 있는 신소율의 패션, 지금 만나보시죠!

 

 

1. 비비드 컬러 코드

  

 

 

청담동 앨리스에서 신소율은 저번에 전해드렸던 내딸 서영이의 호정, 최윤영처럼 비비드한 코트와 니트를 즐겨 입습니다. 주로 핫핑크, 오렌지, 블루 등 원색의 비비드한 컬러 코트를 선보이며 그녀만의 통통 튀는 매력을 뽐내는데요, 청담동 앨리스에서 신소율은 블라우스 위에 비비드 컬러의 오버 사이즈 코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기도 하고 여성스러운 핫핑크 코트를 입어 걸리쉬한 룩을 연출한답니다.

 

 

 

 

 

  

모노톤의 이너와 컬러풀한 코트를 멋스럽게 매치해 귀엽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강조하기도 하구요!

 

 

 

 

 

 

 

 

2. 비비드 컬러 니트  

 

 

 

 

청담동 앨리스에서 신소율은 소녀스러운 극 중 이미지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비비드 컬러의 니트로 캐주얼하면서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합니다. 이런 비비드 컬러의 니트는 모노톤의 아이템과 매치하면 엣지있는 원포인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요.

 

 

 

 

또한 비비드 컬러의 니트는 블랙 팬츠처럼 깔끔한 라인의 하의와 매치하면 보다 심플하면서 클래식한 여성스러움을 어필 할 수 있고 벨트와 함께 코디하면 한층 슬림한 스타일을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청담동 앨리스의 상큼 발랄 신소율 패션,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엔실장이 추천하는 함께 보면 좋은 스타일]

 

 

<내 딸 서영이 최호정 패션> http://blog.enter6.co.kr/786

<뽀글이 가디건, 앙고라 니트 스타일링 팁> http://blog.enter6.co.kr/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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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랑가재 2013.01.23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쁘군요.^^

  2. 솜다리™ 2013.01.29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뻐보이던데.. 가격은 장난이 아니겠죠..^^

Collection/En’s Fashion
2013. 1. 22. 14:20


  


겨울철 핫한 패션 아이템 니트! 특히 올 겨울에 니트는 드라마, cf 등 다양한 채널에서 유독 많은 활동을 펼치며 인기를 실감케 했는데요. 스타일리쉬하고 따뜻하기까지해 겨울철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니트는 소재 특성상 따뜻하지만 둔해 보일 수 도 있어 쉽게 도전 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패셔니스타들의 니트 패션을 보며 현명한 니트 스타일링 코디법을 알아보려 합니다. 여성들에게는 러블리하면서 포근한 이미지를, 남성들에게는 젠틀하면서 클래식한 이미지를 주는 니트, 패셔니스타들은 어떻게 소화해냈을 까요? 지금 함께 보시죠!  

 

 

 

 

니트는 어떤 아이템과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특히 베이직한 기본 아이템과 굉장히 잘 어울린답니다. 화려한 패턴이 있는 니트의 경우 심플한 디자인의 팬츠와 매치하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이 연출되죠. 아래 사진을 보시면 네온 컬러의 앙고라 니트에 샤이니 소재의 스키니진과 베이직 클러치백을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개성있는 스타일을 연출했네요.  

 

 

 


 

↑ ↑   봄에 이렇게 입고 나들이 가면 너무 예쁠 것 같죠?^^   ↑ ↑

 

 

 

 

 

또한 니트와 셔츠를 레이어드해 입는 것도 좋은 코디 법! 니트와 셔츠를 레이어드하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프레피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윗 사진과 같은 유니크한 패턴의 니트를 매치하면 감각적인 스트리트 패션을 완성할 수 있죠.

 

 

 

 

작년 QnA에서도 알려드렸듯 부해 보이는 니트를 날씬하게 소화하기 위해서는 벨트 등 악세서리를 이용하면 좋답니다. 벨트를 허리선에 둘러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거나 하의를 스키니한 것으로 선택해 상하체의 대비를 주면 슬림한 니트 스타일 완성!

 

 

 

 

남성들은 니트와 셔츠의 레이어드를 더욱 즐기는데요, 니트는 회사 등 포멀한 룩을 입어야 하는 장소에도 데이트 등 캐주얼한 룩에도 잘 어울리는 베스트 아이템이랍니다. 셔츠 위에 니트를 입으면 비즈니스 룩으로 손색이 없으며 데님팬츠 또는 캐주얼 셔츠와 와 함께 매치하면 캐주얼한 룩을 연출하실 수 있답니다. 

 

 

 

 

니트를 포인트로 활용하고 싶다면, 요즘 인기있는 스트라이프, 노르딕 패턴 등이 프린트 되어 있는 니트를 선택해 보세요. 심심한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될 수 있답니다.

 

 

 

 

간결한 스타일을 즐기는 남성이라면 모노톤의 니트에 기본 라인의 셔츠를 레이어드해 깔끔하면서도 댄디한 스타일을 연출해보세요.  

 

 

 

 

겨울에는 니트와 아우터를 톤온톤으로 맞추어 스타일링하면 도시적이면서도 세련된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따뜻하고 스타일리쉬한 니트 입고 남은 겨울 따뜻하게 보내보자구요!

 

 

 

 

 [엔실장이 추천하는 함께 보면 좋은 스타일]

 

 

<뽀글이 가디건, 앙고라 니트 스타일링 팁> http://blog.enter6.co.kr/665

<스타일리쉬하고 보온성도 뛰어난 겨울철 털모자/니트모자 추천> http://blog.enter6.co.kr/779

 

 

 

 

 

 

 

 

 

 

 < 엔실장 오픈캐스트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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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너스 2013.01.23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트는 유행도 안타고 겨울 어느때나 입어도 무난하고 예뻐서 참 좋아요!^^

  2. +요롱이+ 2013.01.23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패션 정보 감사합니다^^
    너무 잘 보고 갑니닷..!!

Collection/En’s Fashion
2012. 10. 22. 07:00

 

 

 

니트는 조금만 잘 못 입어도 집에 다시 돌아가고 싶을 만큼 티가 확~ 나는, 코디하기 어렵고 위험한 아이템입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니트를 포기할 수 없는 이유, 바로 여성스럽고 우아하게 감싸주는 니트의 매력 때문이겠죠. 보온성까지 지켜주구요! 오늘은 요즘같은 간절기부터 초겨울까지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뽀글이 가디건과 앙고라 니트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함께 보시죠^^ 

 

 


1. 뽀글이 가디건

간절기 때 입기 좋은 뽀글이 가디건은 루즈한 타입이 많아 이너를 많이 입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그래서 초겨울까지도 이너와 여러겹 겹쳐 유용하게 입을 수 있죠!!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많이 겹쳐 입으시면 눈사람 혹은 곰이 되어 버린다는 거~ 그러니 뽀글이 가디건은 요즘 같은 간절기나 초겨울에 부지런히 애용해 주셔야 한답니다.

 

 

 

 

뽀글이 가디건은 기본적으로 두께가 있기 때문에 바탕이 되는 아우터 자체가 두꺼우면 체격이 산 만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니 뽀글이 가디건을 스타일링하실 때 주의 또 주의 하셔야 해요.

 

 

엔터식스 왕십리역점 B1F >

 

 

 

뽀글이 가디건을 입을 때는 뽀글이 가디건을 제외한 모든 것들을 슬림하게 연출해주셔야 합니다. 뽀글이 가디건 외의 아이템은 부피감이 느껴지지 않는 얇은 셔츠 또는 스키니진을 선택해 주시는 게 좋아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뽀글이 자켓은 기본적으로 상체를 부각시켜 커 보이게 하기 때문에 드러나는 부분은 슬림하게 드러내 주셔야 전체적인 스타일 균형도 맞고 날씬해 보인답니다.

 

 

2. 앙고라 니트

 

앙고라 니트는 털이 많이 날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뛰어난 보온성과 멋스러움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답니다. 특히 많은 연예인들이 앙고라 니트 자주 입고 나오면서 이번 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떠올랐어요. 

 

 

 

 

이번 시즌에 유행하는 앙고라 니트는 상큼하고 밝은 컬러의 앙고라 니트! 가을, 겨울에는 어둡고 칙칙한 옷만 입어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이번 시즌, 앙고라 니트는 더 밝고 경쾌할수록 스타일리쉬하답니다! 

 

 

 

 

▲앙고라 니트 안에 블라우스를 이너로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했습니다. 이 룩의 포인트는 블라우스의 카라! 니트 밖으로 뺀 카라가 소녀감성을 느낄 수 있게 하죠^^ 

 

 

 

 

앙고라 니트를 좀 더 사랑스럽고 여성스럽게 연출하고 싶다면 미니 스커트 또는 원피스와 함께 매치해보세요. 스르륵 녹아 버릴 것만 같이 달콤하고 로맨틱한 룩을 연출하실 수 있답니다. 사랑스러운 니트 스타일링으로 겨울 훈녀가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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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보면 좋아요 [니트, 날씬하게 입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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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Enter6/En’s Diary
2012. 3. 15. 00:00
조금 기온이 올라갔다 싶으면 다시 추워지고, 두터운 옷을 입고 나가면 큰 일교차로 옷이 무겁기만 한 요즘~ 슬슬 다가오는 봄에 대비하여 겨울 옷들을 점검, 정리해야 하는 시즌이 왔네요. 옷을 사랑하는 분들 일수록 이런 때에 진가를 발휘해 자신만의 노하우와 관리법으로 다음 시즌에도 새 옷 같은 기분으로 아가?들을 만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한답니다.

봄맞이 대청소는 미뤄도 겨울 옷 정리만큼은 소홀히 할 수 없는 사람이 저 엔실장인데요. 예전에 TV를 보다가 깜짝 놀랐던 장면이 바로 이효리의 드레스룸이에요. 켜켜이 쌓여서 아비규환이 따로 없는 그 속에서 너무나 예쁜 옷들이 사장되어 있는 장면은 정말 슬픔 그 자체였답니다.
실제로 그렇게 대책없이 옷을 쌓아두기만 하면 집 먼지 진드기에 먼지 등 때문에 호흡기 질환이 일어나기 십상이죠.

그러니까 옷장 청소는 계절마다 제때 제때 해줘야 해요. 겨울 옷장을 상콤한 봄 내음 물씬 나는 봄 옷장으로 탈바꿈하시는 방법~ 오늘 함께 알아볼까요?^^

먼저 모직코트는 입을 때마다 어깨와 소매, 옷깃을 정리해주어야 옷 모양이 쉬이 변하지 않는데요. 입은 후에 브러시나 스펀지를 이용해 먼지를 털어주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걸어 냄새를 제거합니다. 보관 전에 반드시 드라이클리닝 해주시고요. 세탁 후 어깨 폭이 잘 맞는 옷걸이에 걸어 단추를 모두 잠그고 옷깃을 세워 보관합니다. 코트 위에 커버나 못 입는 셔츠를 씌워주면 먼지가 쌓이거나 오염이 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세탁소에서 씌운 비닐 그대로 보관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여름에 습기나 곰팡이를 피하려면 비닐은 벗겨서 보관하는 것이 좋아요.

니트 소재의 옷은 평소 입을 때 손질이 매우 중요합니다. 입은 후에는 의자 등받이나 평평한 곳에 펴서 놓아두고 습기와 체온을 없앤 뒤 옷장 안에 보관해야 하며 다른 옷을 갤 때와는 다르게 둥글게 말거나 크게 접어 주름이나 접히는 부분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니트류를 수납할 때는 장 밑에 신문지를 깔아(단, 흰 스웨터라면 흰 종이를 깔아야 변색을 막을 수 있어요.) 습기가 없도록 보관해 주는 것이 좋아요.


 

퍼 소재의 옷은 다른 것보다 평소에 세심하게 관리를 할 필요가 있는데요. 가격도 고가일 뿐만 아니라 드라이 클리닝을 자주하면 색이 변하거나 퍼가 가진 특유의 윤기가 사라질 수 있기 때문이죠. 보관 전에 털의 결 반대방향으로 솔을 이용해 가볍게 먼지를 털어내 줍니다. 폭이 넓은 모피 전용 옷걸이를 사용해 모양을 잡아 걸어두는 것이 좋고요. 통풍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부직포 소재나 캔버스 원단의 커버를 씌워서 보관해주세요. 이 때 주의할 점은 털이 눌리지 않도록 커버의 크기가 넉넉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패딩점퍼는 특수처리가 되어 있지 않아 물세탁을 할 수 있는데요. 오히려 드라이클리닝보다 손빨래를 하는 것이 패딩점퍼를 오래 입을 수 있답니다. 드라이클리닝하면 다운의 유지방이 빠져 털이 부스러지거나 방수기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물세탁 후 솜의 부피감이 줄어서 고민하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건조할 때에 부피감이 살아나도록 옷을 만져주거나 옷걸이에 걸어 막대기로 골고루 두들겨 주어야 해요. 잘 건조되었으면 보자기 등에 싼 후 뉘어서 보관해줍니다.


 

가죽 재킷 손질에는 가죽소재 전용 클리너가 필요한대요. 가죽 제품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집에 하나씩 꼭 장만해두세요. 가죽에 묻은 때를 가죽 클리너로 잘 닦아주고 이후 마른 헝겊을 이용해 다시 한번 닦아서 깨끗하게 관리해주세요. 가죽 옷은 손 세탁이나 홈드라이를 하면 절대 금물! 반드시 전문 클리닝에서 세탁하셔야 해요. 보관할 때에는 특유의 냄새 때문에 좀벌레나 곰팡이가 생기기 쉬우므로 반드시 천 소재 커버를 씌운 후 한 벌씩 따로 걸어두고 방충제를 넣어서 보관해야만 합니다.

가죽소재의 부츠는 비에 젖거나 오염되었을 때 그 즉시 닦아주고 잘 말려주세요. 장기간 보관할 때에는 부츠키퍼나 신문을 길게 말아서 넣어주면 모양도 유지되고 습기도 잡아준답니다. 안쪽에 퍼가 들어간 부츠는 박스에 따로 보관해 주면 좋은데요. 넣을 때 눌리거나 겹치지 않게 조심해주세요. 여자들의 잇 아이템이 되어버린 양털부츠 역시 겨우내 대활약 했을 텐데요. 돌아올 겨울을 위해서 철저하게 관리가 필요한 부츠라고 할 수 있죠. 처음 구입했을 때 아예 방수제를 한번 뿌려두는 것이 오염이나 습기를 방지하는 방법인데요. 신을 때마다 생기는 먼지 등은 항상 솔로 털어내고 마른 수건으로 눌러 닦아주세요. 오래 보관해야 할 때에는 신문지 등을 둥글게 말아 부츠 깊숙한 곳과 발목 부분에 채워주어야 모양도 잡아주고 방습 효과까지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죠.


 

목도리는 모직 코트와 함께 드라이클리닝 해주고, 역시 방충과 방습에 가장 신경을 써야 합니다. 목도리 사이사이에 습자지나 신문지를 끼워 돌돌 말아서 보관하면 다음 겨울에는 뽀송한 느낌의 목도리를 기분좋게 두를 수 있겠죠. 추울 때 쓰는 방한용 모자 역시 대부분 니트나 모직 재질이 많은 데요.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큰 상자에 넣어두거나 여의치 않을 경우엔 여러 개의 모자를 겹쳐서 사이 사이에 역시 종이를 끼워 보관해두는 것이 좋아요.
가죽 장갑의 경우에는 음지에서 습기를 꼼꼼하게 잘 말린 후 표면에 올리브 오일이나 전용 크림을 발라 보관하면 가죽 장갑을 오래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스웨이드 소재의 장갑일 경우에는 오염된 얼룩을 지우개로 지우고 종이봉투에 넣어 보관하면 탈색과 습기를 동시에 방지할 수 있어요.


매번 계절이 바뀔 때마다 대책없이 쇼핑을 즐기고 나면 나중에 계절이 지나 보관할 때에 옷이 넘칠 정도로 많아져서 수납에 골머리를 썩는 분들이 많은데요. 늘 보관이나 수납에 유념하고 노하우를 터득해두면 옷장 관리 어렵지 않답니다.^^ 특히나 겨울 옷은 고가의 제품이 많아서 관리가 부담스러웠던 것도 사실이죠. 심지어 제 주변의 옷을 사랑하지만 공간이 부족한 사람들은 아예 세탁소나 전문업체에 계절이 지날 때마다 옷을 전부 맡겨두기도 하는데요. 이렇게까지는 되지 않도록 신중하게 아이템을 구매하고 또 보관할 수 있는 정도의 양을 소화하는 것이 좋겠죠. 아무리 옷이 좋아도 자신이 사는 공간을 침해받는 다면 그건 이미 즐기는 수준이 아니라 옷의 노예로 전락한 것이나 진배없으니까요^^ 바야흐로 봄이 옵니다. 우리나라는 사계절 안에서 다양한 패션의 변화를 추구할 수 축복받은 곳이라죠. 또~ 패션을 즐기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 다가오는 봄맞이 쇼핑을 기다리면서 겨울 옷 차곡차곡 정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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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속구 2012.03.15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관 하려고 했는데 너무 춥네요!!!!!

  2. 스파르타게티 2012.03.15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옷 따위 그냥 걸어놓는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오빠나이거 2012.03.15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엄마는 모르고 퍼를 그냥 빨으셔서.. 떨이 죽었어요.ㅠㅠ 헝헝.. 하지만 그래도 따뜻하게 입고다니는..ㅠㅠ 슬픈현신
    좋은 정보 얻고 가네요.ㅠㅠ

  4. 디자인 2012.03.15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딩은 뉘어서 보관해야하는거군요 안눌리고 뉘어서 보관할때가 있으려나 ㅠ ㅎ 여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ㅋ

  5. rmformfo 2012.03.15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6. 아리 2012.03.15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계절은 봄으로 바뀌겠지만 내 옆구리는 여전히 남극...ㅠㅠ

  7. 부히부히 2012.03.15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가 어려운 퍼는 없지만~~ㅋㅋ 이제 세탁소로 고고해야겠군여

  8. 뿌리꽃 2012.03.15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9. 바쁜백수 2012.03.15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옷 정리는 엄마가.

Collection/En’s Fashion
2012. 3. 7. 00:00

옷 차림새만 봐도 그 사람의 전공을 알 수 있다?!
여러분 ‘공대 패션’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청바지에 운동화, 까만색 후드점퍼’ 가 떠오르지 않으세요?^^ 물론 학생 개개인의 성향과 개성에 따라 패션스타일은 많은 차이를 보이겠지만, ‘공대생 패션’ 처럼 자신이 속한 학부를 대표하는 패션스타일의 공통분모는 분명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전공학부의 고유한 학풍이 스타일에서도 느껴진다고 할까요? 일종의 편견일지도 모르겠지만 한번쯤 분석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 저 엔실장이 특별히 준비했습니다. 학부마다 서로 다른 캠퍼스 패션 분석! 저 엔실장과 함께 재미있게 알아보도록 해요~^^

 

언어와 문학, 사회, 철학, 심리, 법학 등 확장적인 사고를 필요로 하는 인문대 생들은 편안하게 사고하고 토론하는 것을 즐기는 만큼 대체로 패션 역시 노멀하고 내추럴한 스타일입니다. 누가봐도 대학생 같아 보이는 아이비 룩과 같은 캠퍼스 패션을 가장 많이 선호하는 학부생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학생의 경우 셔츠와 니트 소재를 매칭한 상의를 즐겨입고 대체로 면바지나 데님바지를 입는 것을 선호하며 짧은 치마보다 미들 스커트 같이 적당한 길이감으로 선택하는 것 같습니다. 남학생들 역시 면이나 니트 소재의 편안한 상의를 즐겨 입고 재킷을 매치해 단정한 느낌을 주는데요, 이렇듯 인문대 학부생들은 대체적으로 캐주얼과 댄디함을 동시에 지닌 패션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분석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대신 자신이 생각하는 정확한 답이 아니면 용납하지 않는 시크한 공대생들의 스타일은 패션에 신경 쓰지 않는 듯 다소 무심하고 복고적인 인상을 줍니다.

대부분의 남학생들은 면티나 청바지에 야상이나 점퍼를 입거나 야구모자와 안경을 매치하죠. 때론 가장 만만한 코디법인 깔맞춤으로 스타일을 하거나 언발란스한 컬러코디로 복고적인 느낌을 줄 때도 있습니다. 공대에서 희소성이 큰 여학생의 경우 남학생에 비해 극과 극의 대비가 훨씬 더 큰데요, 남학생들처럼 사철내내 면티나 바지를 입은 채 스타일의 변화가 없는 부류이거나, 쉬폰 원피스와 볼레로와 미니스커트 같은 여성적인 아이템으로 무장해 남학도들의 추앙을 받는 공대 ‘아름’이가 되는 경우로 나눌 수 있겠네요.

향후 교육자로서의 길을 선택한 이들인 만큼 학부에서의 스타일 역시 빈틈없는 단정함이 돋보이는 학생들입니다. 여학생의 경우 정장 느낌의 원피스나, 여성스럽고 우아한 쉬폰 원피스를 주로 입죠. 액세서리도 화려한 느낌보다는 차분한 느낌이 나는 적당한 사이즈를 선호합니다. 봄과 가을철로는 스카프를 활용해 기품있는 인상을 주기도 하죠. 남학생의 경우 인문 학부생들처럼 니트와 가디건, 재킷을 선호하지만 인문 학부생들이 그 상태로 청바지와 운동화를 신어 편안하고 내추럴한 느낌을 주는 반면, 사대생 남학생들은 세미 수트 바지를 입고 구두를 신어 포멀한 분위기가 더 느껴지죠.

미대, 음대, 연극학과, 무용학과 등을 포함한 예대생들은 예술적 감성이 듬뿍 묻어나는 이들인 만큼 패션센스에서도 남다르게 두각을 드러냅니다. 게다가 무용학과와 연극학과 등 학과의 특성상 비주얼적인 부분이 충족되어야 입학 가능한 곳들이 있기 때문에 캠퍼스의 유명 훈남훈녀들은 대부분 이곳 학부생들이 많지요.

여학생들은 케이프나 볼레로, 하프코트, 트위드 자켓, 삭스, 하이힐 등을 자유롭게 활용해 여대생이 지닌 아름다움을 한껏 드러냅니다. 때론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어 몸매를 과시하기도 하고 컷이 독특한 옷으로 개성을 드러내거나 아찔한 노출을 시도할 때도 있죠. 남학생들 역시 화려한 패션센스를 선보이는데요, 컬러풀한 프린팅이 들어간 티셔츠나 호피와 같은 과감한 패턴을 소화하기도 하고, 찢어진 청바지에 독특한 장신구를 매칭하는 등 거침없는 스타일링을 선보입니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패션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체대생들은 대체로 스포티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링을 합니다. 남학생의 경우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을 기본적으로 지녔기 때문에 평범한 티 하나를 입어도 범상치않은 근육질의 바디라인이 과시됩니다. 남성다운 기질을 더 보여주려 하는 경향이 있어 간혹 라이더 자켓이나 무스탕, 스터드 장식이 박힌 재킷 등을 입어 다소 마초적으로 보이는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죠. 반면 여학생의 경우 주로 스포티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이 나는 후드티에 건강한 각선미를 보여주는 숏 팬츠를 입는 하의실종 스타일링을 하지요. 또 하나 이들은 평소 트레이닝복과 다른 의상들을 절묘하게 매치해 입고 다니는 센스를 보여주기도 하죠.


이상 엔실장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채워진 학부별 패션 스타일 분석이었는데요, 이제 시작된 3월의 새로운 학기! 여러분의 캠퍼스는 어떤 싱그러운 스타일들로 물들지 한번쯤 관찰해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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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리 2012.03.08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렇게나 편하게 입기에는 야상이 최고!!

  2. 네오 2012.03.08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문대에 여자가 많지만 왜 진정한 미인은 공대에 있는 것일까...ㅋㅋㅋ

  3. 송아줌마 2012.03.08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엔실장님 올만에 왔어요~!!
    오~역시..스타일리쉬한 패션아이템이 업데이트 되었군요!
    아..아줌마 스타일링은 안해주시나요?ㅎ

  4. 디자인 2012.03.08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문대생이지만 노멀, 내추럴이 싫어요 ㅋㅋ

  5. 스파르타게티 2012.03.08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예대 여자는 사범대 생으로 입는게 좋습니다... 므흣 하구먼

  6. 동킹콩 2012.03.08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인문대생인데 공대생처럼 하고 다녔네. ㅋㅋ
    이런거는 빨리 알려 줘야죠~!

  7. 조현열 2012.03.08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대 사람들 안 민감한데 그냥 과잠바만..

  8. 뿌리꽃 2012.03.08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나 인문대인데...공대 흔녀처럼 다녔는데?

  9. rmformfo 2012.03.08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부별 패션스타일 공감가네요

  10. dfd 2012.03.08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사회학부였는데 왜 체대처럼 입고다녔을까요 ㅠㅠ

  11. 네T 2012.03.16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무지 공감갑니다. 웃고 갑니다!

Collection/En’s Fashion
2011. 11. 30. 11:09
안녕하세요. 엔실장입니다. 이제 점점 겨울의 한 가운데로 접어드는 요즘~ 바람이 많이 불고 쌀쌀해진 날씨 때문에 매일 패션에 대한 고민이 커지는데요. 백화점이나 패션스퀘어에 쇼핑을 나가도 어떤 패션 아이템을 구입해야 할지 많이 망설여지기도 하구요.

여러분의 옷장 속에도 니트소재의 옷들이 많이 있으시죠? 니트는 어느 아이템에 매치해도 잘 어울리지만 의외로 멋스럽게 코디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아요. 먼저 니트는 뜨개질하여 만든 옷이나 옷감으로 정의하고 있는데요. 스웨터는 털실로 두툼하게 짠 상의를 뜻하는 말로 니트보다 하위개념이지요. 여성 분들 중에 난 니트가 안 어울려, 니트는 뚱뚱해 보여서 절대 안 입는 다는 분들을 많이 봤어요. 하지만 진정한 FW 패셔니스타라면 니트를 멋스럽게 입을 줄 알아야겠죠.
일반적인 스커트에 니트 스웨터는 편안하면서 무난하게 잘 어울려요. 하지만 조금 더 발랄하고 사랑스럽게 연출하고 싶다면 원피스에 니트 스웨터를 매치하면 좀 더 걸리쉬한 느낌을 줄 수 있어요. 작년부터 많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스쿨백에 레깅스를 매치하고, 워커나 스니커즈를 신어주면 어린 소녀 같은 분위기가 물씬~풍겨요.
원피스나 스커트에 어울리는 니트 스웨터를 고를 땐 스웨터의 길이가 너무 길지 않은 것이 좋고, 지나치게 두터운 실로 짜여진 것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스웨터를 고를 때는 넥라인이 중요한데요. 목부분이 너무 좁다면 상체가 커보일 수 있기 때문에 신중히 고르는 것이 관건입니다. 또한 옷깃에 퍼가 달려있어 러블리함을 더해주거나 귀여운 캐릭터가 있는 스웨터를 매치하면 한층 큐트한 패션이 완성되지요.
무난하면서 시크한 연출을 좋아하는 분들은 스키니 팬츠에 니트 스웨터를 매치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데요. 만약 조금 통통한 체형을 가진 분들이라면 짙은 색 스키니 팬츠를 고르고 발등 부분이 보이는 신발을 신거나 힐을 신어주면 전체적으로 바디 라인이 슬림해 보이면서 니트 스웨터가 줄 수 있는 투박함을 없앨 수 있어요. 특히 쇼핑하실때도 저 엔실장이 해드리는 조언을 참고하셔서 쇼핑을 하시면 여러분들의 패션을 완성하는데 도움이 되실꺼 같아요~ ^^
+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연출하세요. 니트, 스웨터를 코디할 때 중요한 점은 니트 소재의 느낌을 살리는 것인데요. 내츄럴한 느낌이 묻어나올 수 있도록 입어야 해요.
 
+ 니트는 몸에 잘 맞게 입는 것보다 루즈하게 입는 게 멋스러워요. 상의를 루즈한 핏으로 코디하고 하의를 핏되게 입는 것이 니트 코디의 정석이겠죠.
 
+ 레이어드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이너로 같은 니트 소재를 활용해도 좋고 면 티셔츠나 남방을 매치해 멋스럽게 연출해보세요.
니트 관리법 : 보풀 예방으로는 마지막 행굼과정에서 레몬즙을 살짝 떨어뜨려 주세요. 니트 탈수할 때는 꼭 세탁망에 넣어서 탈수하시는 것 잊지 마세요. 니트를 보관할 때에는 옷걸이 그냥 걸지 마시고 반드시 접어서 옷걸이에 걸어주세요.
망고와 Leshop매장은 엔터식스 왕십리점 지하1층에서 만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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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교수 2011.11.30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진짜 니트입어야겠어요~ 너무춥네요~

  2. 홍교수 2011.12.01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넵! 엔실장님 친절하시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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