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Beauty
2012. 4. 13. 14:25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이번 주말에는 한강 여의도 봄꽃축제, 에버랜드 튤립축제, 경포벚꽃잔치, 계룡산 벚꽃축제, 석촌호수 벚꽃대축제 등 봄을 알리는 다양한 축제들이 열리는데요. 때문에 나들이 많이들 가실 것이라 예상이 됩니다. 나들이 갈 때에도 멋진 스타일을 연출해주어야 하는 것이 인지상정!

그래서 엔실장은 이번 주에 페이스북 친구들과 함께 봄 나들이 패션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였는데요. 왼쪽에 보이는 사랑스러운 룩은 ‘달달한 초코빵과 크리미 크림치즈 위에 핑크쿠키가 박혀 부드러운’ 핑크쿠키 컵케익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보이는 시크한 룩은 ‘버터밀크와 라즈베리가 더해진 촉촉한 팬케익 위해 블루베리 콩포트를 얹힌’ 포근한 팬케익 스타일입니다. 한 마디로 컵케익과 팬케익의 대결이었다고도 할 수 있는데요.

그 결과는 핑크쿠키 컵케익 스타일의 우승입니다! 여러분들께서는 어떤 스타일에 투표하셨나요? 또 이번 주 센스 있는 페이스북 친구들은 어떤 이야기를 남겨주었을까요? 지금부터 살펴보시죠. ^^



 

이번 주 투표에서는 센스있는 댓글을 남겨준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캔’을 증정해드리기로 했는데요.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캔’에 맞추어 작성한 댓글이 눈에 띄네요. ^^ 바로 버터밀크 팬케익에 투표하고 ‘버터로 미끄러지기 전에 잡아줄 사람이 필요하다’ 라고 남겨주신 김찬환님의 댓글 입니다. 엔실장은 생각지도 못한 답변이어서, 저절로 웃음이 나더라고요.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봄 나들이 패션, 어떤 스타일로 가고 싶으신가요? 재미있는 댓글도 달고 뮤지컬 초대권도 받고! 여러분도 참여 해보세요.

‘핑크쿠키 컵케익’은 어떤 레시피를 통해 만들어진 것일까요? 이 레시피는 연한 핑크색이 아름다운 프롤라 드레스에 캔버스 모자, 크로스백인데요. 포인트로 굵은 뱅글을 매치해주면 조금 더 패셔너블 해보이는 룩이 완성 될 것 같습니다. ^^ 요 사랑스러운 “핑크쿠키 컵케익”은 엔터식스 동탄 메타폴리스점 타미힐피거’Tommy Hilfiger’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지금까지 맛있는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이번 주말에는 핑크쿠키 컵케익, 포근한 팬케익 룩 중 한 가지를 입고 멋진 나들이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행여나, 아름다운 벚꽃과 여러분들이 구분되지 않을까 벌써 걱정이되네요. ^^ 그럼 엔실장은 다음 주에 더 맛있는 스타일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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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1. 12. 7. 11:03
안녕하세요~ 엔실장입니다.
벌써 2011년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하는 12월이 왔네요. 겨울이지만 생각보다 포근한 날씨 덕에 주말 데이트나 나들이를 계획을 세우는 분들이 많은데요. 주중에는 주로 오피스룩을 입게 되는 회사원들에게 주말 패션은 조금 어려운 숙제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대비할 수 있고, 바깥활동에도 무리가 없는 패션은 역시 데님인데요. 백화점에서 20,30 쇼핑고객분들이 제일 많이 찾으시는 패션 아이템중에 하나이기도 한 청바지 패션은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고 대개 어디에나 매치하기 쉽지만, 멋스러운 분위기로 연출하기는 의외로 어려워요. 그럼 데님 패션을 센스있게 소화하는 법에 대해 함께 살펴볼까요.
먼저 워싱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생지 데님은 여러 코디에 매치하기 쉬운데요. 특히 워싱이 없기 때문에 베이직 아이템으로 블레이져나 셔츠에 코디하면 멋스러워요. 남성분들의 오피스룩에서 많이 입는 재킷과 셔츠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쉽답니다.
워싱이 들어간 데님은 생지의 단정한 느낌과는 반대로 빈티지한 느낌을 살려주어야 더욱 돋보이는데요. 루즈한 가디건이나 카키색 야상, 혹은 조금 더 편안하게 후드파카를 매치해보세요. 주중 패션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어요.
여성들의 주말 데님 패션은 친구들과의 만남, 쇼핑, 가벼운 브런치 등에 어울리는 스키니 팬츠 혹은 쇼츠, 스커트 등 다양하게 나뉠 수 있어요.
 
산뜻한 느낌의 블루 스키니진은 어디에나 잘 어울려서 친구들과 만날 때나 주말 나들이에 적합해요. 데님쇼츠는 여름에도 겨울에도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템인데요. 짧은 가디건이나 재킷에 매치하면 발랄하면서도 어려보이는 느낌을 줄 수 있어요. 물론 쌀쌀한 날씨에는 레깅스나 스타킹을 신어주어야겠죠~ 데님스커트 역시 쇼츠와 마찬가지로 사계절 내내 사랑받고 있어요. 특히 키가 작은 여성들이 입었을 때 돋보이는 아이템이니까 참고하세요.
데님을 처음 구입하고 세탁할 때에는 드라이크리닝 해주세요. 바로 세탁기에 넣고 빨면 본연의 색을 잃게 되고 모양도 흐트러져요. 특히 생지 데님은 6개월 정도 세탁을 안 하시는 좋아요. 청바지는 세탁을 많이 할수록 금방 흐트러지기 때문에 뒤집어서 세탁하고 되도록 손빨래해주세요. 또한 색깔을 유지하기 위해 소금물에 하루 정도 담그기도 해요.
마지막으로 건조시킬 때는 거꾸로 매달아 주세요. 청바지가 줄어드는 것을 막아줍니다.
버커루진 매장은 엔터식스 왕십리점 지하1층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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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lawnsdn 2011.12.08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가겠습니다 왕십리!!

  2. songesuer 2011.12.08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네킹 스타일 맘에드네요

  3. kangeunji 2011.12.08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말..춥겠죠?ㅜㅜ

  4. goodsoft07 2011.12.08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팁 정말 유용한 정보군요
    거꾸로 매다는 방법이 잇엇다니ㅋㅋㅋ

  5. 나성지 2011.12.08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바지에 안어울리는게 뭐가 있을까요ㅋㅋㅋ
    그게 더 어렵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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