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Enter6/En’s Diary
2014. 2. 6. 12:14

 

직장에서 알뜰하게 발렌타인데이 초콜렛 선물하기!

 

 

 

2월 14일, 커플들의 1대 기념일 발렌타인데이입니다. 솔로인 엔실장은 이 날이 오지 않기를 바랐더랬죠. 안그래도 외로운 솔로, 이런 날이 되면 왠지 모르게 더 외로워 진단 말이예요 :( 하지만 어김없이 찾아 온 야속한 발렌타인데이, 그래요 뭐 어쩌겠어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저는 발렌타인데이와는 상관없는 솔로지만 초콜렛을 구입합니다. 남자친구도 없는데 왜냐구요? 고마운 지인 분들에게 드리기 위해서죠~!! 엔실장은 사랑하는 가족들과 직장 동료, 상사분들을 챙길 줄 아는 섬세한 여자니까요~ 훗^^

 

 

 

 

보통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동료나 상사 분들에게 초콜렛 선물을 많이 하곤 합니다.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는 직장 내에선 감사의 표시 이자 친근감의 표현 정도가 되기 때문이예요. 이럴 때 많은 분들이 고민을 하죠. 친함의 기준과 초콜렛 양, 포장에 대한 고민 ㅎㅎㅎ 

 

 

 

 

저는 제가 속한 층의 남직원 분들에게 다 드리기로 했어요. 세어 보니 20명 정도가 되더라구요~ 친함의 정도로 판단하기가 애매하기도 하고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주기가 좀 그래서 이왕 하는 거 다 드리자!! 마음 먹었어요. 대신 알뜰하게 구성해서 드리리라 생각했죠. 그리곤 마음 맞는 여자 동료를 물 to the 색 !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여자 동료 한명과 함께 버라이어티 초콜릿팩을 구입해 반씩 나눈 후 정성껏 개별 포장했답니다. 초콜렛을 만들어야만 정성인가요~?? 받는 이들을 생각하며 하나씩 하나씩 예쁘게 개별 포장하니 나름 정성도 들어가는 듯 하고 꽤 뿌듯했습니다 ㅎㅎ

 

 

 

 

초콜렛 선물을 할 분들이 많지 않다면 정성을 가득 담아 제 마음의 크기만큼 드리겠지만~ 이 분 저 분 챙기다 보면 인원이 늘어나고 그러다 보면 구입 비용이 만만치 않아 지는 게 항상 고민이죠. 이럴 때 이 방법이 유용합니다. 모르긴 몰라도 예산에서 최소 1/3은 줄어들걸요?ㅎㅎ 엔실장 방법으로 알뜰한 초콜렛 선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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