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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7. 2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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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경원 2012.08.06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휴가는 오랜만에 사랑하는 가족들과 보내려고 합니다
    지금은 비록 사정때문에 한달에 한두번뿐이 만나지 못하는 소중한 우리 가족이지만
    빨리 열심히 일해서 우리 아이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하고싶어요
    우리 함께 못하는 시간만큼 이번 휴가는 뜻깊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여수 엑스포에 함께 방문하여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못찍은 추억의 사진도 찍구요.
    또한 캠핑장으로 가서 맛있는 아빠표 밥도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맛있는 시간도 선물해 주고 싶어요

  3. 를르슈 2012.08.06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너무너무 덥고 이동중 교통체증에 시달리느니 회사나 집에 있는게 더 좋더군요.
    일단 집에서 찬물에 얼음넣은 대야에 발 담그고 시원한 수박으로 버텨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좀 선선해지고 피서객이 한 풀 꺾이면 동해안으로 바캉스를~

  4. 이동익 2012.08.06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여름 휴가는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날계획이며 아름다운 자연과 먹거리.해수욕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생각입니다..

  5. 조혜진 2012.08.06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서른한살(31)의 아직도 만년 철없고 모험심 많은 소녀이고픈 아가씨 입니다.

    저는 집안 부모님의 과도한 비호아래 조용히 살아오던 소녀였으나, 나이가 한살 한살 먹을수록 일탈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더라구요~

    너무 조용히 순종적으로 살아왔기 때문일까요? 그래서 작년 이맘때! 정말 아무 생각없이 부모님의 뜻을 어기고 이 나이에 혼자 제주도로 스쿠터 여행을 떠났답니다.

    남들은 아무렇지 않게 가는 여행이 저에게는 크나큰 일탈이었던거죠. 그렇게 약간은 어설프게 시작된 스쿠터 여행이 3일간은 너무나 꿈같이 행복했습니다.
    저혼자 하고 싶은것을 하면서 여행을 즐기는것이 얼마나 행복했던지요..

    그렇게 신나게 여행을 하고 마지막날이 되었을 때 저녁에 비행기 시간이 늦어 공항으로 열심히 달리던 중 생각지도 않게 스쿠터 사고가 나면서 왼팔이 부러지고 상처도 좀 심하게 나서 서울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공항에서 말도 안나올 상태의 저를 보시던 부모님과 언니의 얼굴은 1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히 떠오르네요.
    그길로 병원으로 가서 치료받으면서 왼팔 수술 받고, 집에서 애기가 되어 생활한지 정확히 1년이 되었습니다.
    팔을 다쳐서 혼자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저를 위해 저희 엄마가 밥먹는거부터 옷입는거까지 일일이 쫒아다니시며 말없이 챙겨주셨는데 얼마나 죄송하던지요,,
    그 정성덕에 1년이 지난 지금은 상태가 많이 호전되어 팔도 슬슬 움직이고 일반생활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성격이 살갑지를 못해 감사한 마음조차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엔터식스 바캉스 지원금 이벤트를 통해서라면 엄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슬쩍이나마 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 같아 이렇게 희망을 담아 신청해봅니다.
    당첨이 되면 저때문에 1년간은 친구들과의 만남도, 자신이 하고싶었던 수많은 일들도 훗날로 미뤄두고 제 뒷바라지에만 집중하신 엄마와 엔터식스 가든파이브점에서 시원하고 신나는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선물로 드리고 싶어요.

    무더운 날씨지만 엔터식스 가든파이브점에서 시원하게 엄마와 쇼핑도 하고 맛있는 식사, 향긋한 커피까지 원스톱으로 즐기며 지난 1년간의 고생은 모두 잊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해드리고 싶네요~

    제 여름 휴가는 엄마와 엔터식스 가든파이브점에서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제가 엄마에게 조금 더 떳떳해질 수 있는 막내딸이 될 수 있도록 좋은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엄마에게 한마디 드리고 싶어요~ :)
    아직 제 철없는 도전은 아직 멈추지 않았다는거 아시죠?^^ 항상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엄마!! 철없는 나때문에 고생시켜서 미안하고 감사해요~~~ ^^
    이제는 제가 엄마의 울타리가 되어 효도할게용 ^^

  6. 도깨비 2012.08.06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여름 가족과함께
    강원도에서 펜션잡아서 놀러갈까 생각중이에요
    평창 한우도 맛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베큐파티도 한번 거하게 열어보고 싶어지네요~
    이런 행복한 여름여행
    상상하니깐 저도 모르게 설레어지네요~
    빨리 여름 여행 갔으면 하네요~~^^

  7. 2012.08.06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이선명 2012.08.06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휴가는 아이들과 바닷가로 여행을 떠나려고 해요
    해수욕도 함께 하고 유적지도 돌아보고 교육적으로도 즐거운 휴가를 보내고 싶어요
    좋은 시간을 보내면 좋겠구요
    아이들과 함께 웃을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9. 정상원 2012.08.06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휴가에는 아내를 위해서 보내려고 합니다.
    좋은 곳에는 가지 못하겠지만 가까운 청평으로 가서 바베큐 파티도 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자 합니다
    언제나 곁에서 사랑해주는 아내..
    그녀에게 고맙다는 말 하고 싶습니다

  10. 2012.08.06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참외배꼽 2012.08.06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예정휴가기간: 8월 11일(토) ~ 13일(월)
    2.응모사연
    : 결혼 3주년이 지난 7월 11일 이었는데 운전일을 하는 제가 바빠서 그냥 지나쳤네요.
    격주 휴무고 공휴일도 번갈아 일을 나가서 대만에서 온 올해 40세의 집사람에게
    너무 미안했습니다. 3년전인 2009년 7월 11일에도 결혼식후 바로 신혼여행도 못가고
    한달후에 여름휴가겸 신혼여행을 제주도로 다녀온게 전부이거든요...
    여하튼 이번에는 제 나이 43세, 집사람 40세 우리 부부 모두 40을 넘겼네요.
    넉넉치 않지만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이번휴가는 태권도 사범이었던(현재6단)
    집사람의 한국 스승인 교수님의 고향이자 댁이 있는 울산으로 토요일 내려가서
    같이 식사하고 바닷가 관광을 한뒤 일요일 부산으로 이동하여 작은 호텔에서
    묵을 예정입니다. 물론 스테이크집 쿠폰을 샀지요. 호텔도 예약했구요. 물론
    부산대 앞 돼지국밥집도 꼭 들르고 자갈치 시장하고 해운대 백사장도 걸을려구요.
    지난달 산 작은 경차가 있어서 가능할거 같네요.. 너무 기대가 됩니다.
    여보 사랑해요... 늘 고맙고 미안해요!!!

  12. 이은영 2012.08.06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진짜 사실은 몇년째 바캉스를 못 가고 있어요..ㅜ.ㅜ
    집안 사정이 별로 안좋아서 아주 오래전에 딱 한번 가족들끼리 여행 한번 가보고 여지껏 한번도 못 갔답니다..
    그래서, 정말 소원이 저희 부모님 모시고 , 올해 서늘해 지기 전에 온천이라도 한번 다녀 오고 싶습니다..
    항상 불효자에요. ㅜ.ㅜ 얼른 돈벌어서 부모님 여행도 마음껏 보내드릴수 있길 소원합니다..

  13. 김은숙 2012.08.06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가는 고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참 많은 시간동안 가지를 못했습니다
    시골의 구수한 바람과 재밌는 경험들을 우리 아이들과 체험해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입니다.
    옥수수도 먹고 감자도 먹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 될꺼같아요

  14. 유페미아 2012.08.06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여행을 거의 가지 못하셨던 부모님을 모시고 제주도에 다녀오려고 해요.
    해외로 나가도 좋긴 하지만 우리나라의 제주도도 못지않게 좋은 관광지라고 생각해서요.
    좋은 시간이 되길 기대하고 있네요. ^^

  15. 이영한 2012.08.06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올해 바캉스를 치과에서 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미루고 미뤄뒀던 치아들이 상태가 최악으로 안좋아져서 급기야
    저번주에 응급실행을 .... 올해는 바캉스에 갈 돈 치과에 다 쏟아 부을듯 하네요.. ^^
    ㅎㅎ

  16. 김진하 2012.08.06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강자전거도로에서 시작하여 남한강자전거길과 북한강자전거길을 달려보는 자전거와 함께 하는 바캉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강변을 달리며 느끼는 상쾌한 강바람은 작열하는 뜨거운 태양조차도 시원하게 느껴지게 해줄 것 같습니다.

  17. 오한나 2012.08.07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스여행을해볼까해요 멀리는아니더라도 예쁜거리나 골목이있는곳이면잠깐내리구 가벼운은식도테이크아웃해서 항산한시간대에 나만의버스를 누려보는것도 괜춘할듯 에어컨도 있으니깐요 ㅋ 에어컨없는 1인자취직딩ㅠㅠ

  18. 2012.08.07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u1682 2012.08.07 0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여름은 바다가 좋아요. 산은 올라갈때 그늘이 있긴 하지만,땀이 나서 덥거든요.그래서 바다나, 계곡 등의 물가가 좋아요

    첫날-공항에서 서쪽으로-하귀 해안도로 드라이브-제주 돌마을 공원[제주 속에 제주.커플.연인.신혼부부 필수 코스]-저지오름[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길로 선정.산림욕]-신창리 해안도로[풍차]-차귀포구와 수월봉[차가 정상 까지 올라감]-송악산 전망대[걸어서 6분.전적지.대장금 촬영지]-용머리 해안-산방산 앞으로 경유-중문단지내[주상절리.중문해수욕장]-숙소

    둘째날-한라산[어리목이나 영실 코스.3-4시간 소요]-서귀포로-외돌괴-천지연 폭포.새연교-쇠소각-숙소

    셋째날-동쪽으로-섭지코지-일출봉-우도[반나절 소요]-만장굴-숙소

    출발 하는날-1100[도깨비]도로 경유- 제주시 한라 수목원-삼성혈-자연사 박물관-관덕정 목관아지-용연 구름다리-용두암-출발

  20. 2012.08.08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2012.08.13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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