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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5. 30. 09:52



 

헐리우드의 인기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톰 행크스가 주연해 잘 알려진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은 신출귀몰한 희대의 젊은 신용 사기범 ‘프랭크’와 이를 뒤쫓는 FBI요원 ‘칼 해너티’의 흥미진진한 추격전과 둘의 두뇌싸움으로 재미를 선사했던 이야기였죠? 2011년 브로드웨이에서는 이미 각색되어 토니어워즈(Tony Awards) 4개 부분에 노미네이트되고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성공적인 뮤지컬로도 거듭났죠. 그리고 바로 이 최신 브로드웨이 흥행 뮤지컬 <캐치미 이프 유 캔>이 세계 최초 라이선스를 받은 한국 무대가 6월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립니다!

매력적인 주인공 ‘프랭크’ 역을 열연할 주인공으로는 이지적인 분위기로 여심을 자극하는 배우 ‘엄기준’이 캐스팅 되었던건 다들 아시죠?. 또 슈퍼주니어의 ‘규현’, ‘박광현’, ‘김정훈’, 샤이니의 ‘Key'도 프랭크로 캐스팅 되어 한 순간도 놓을 수 없는 5인 5색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여기에 ‘프랭크’를 쫒는 인간적이고 집념에 찬 FBI요원 ‘칼 해너티’ 역에는 관중을 압도하는 매력 보이스 ‘김범래’와 변신이 두렵지 않는 뮤지컬계의 신사 ‘이건명’이 더블 캐스팅까지, ‘프랭크’와 ‘칼’의 쫓고 쫓기는 추격 속에 서로를 조금씩 이해해가는 두 인물의 우정이 주목되고 있지요.

캐스팅 못지않게 화려한 제작진도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화제의 뮤지컬로 부상시키는 이유입니다. 브로드웨이 작품의 바통을 이어받은 국내 최고의 크레이브 팀이 총 출동했는데요, 뮤지컬 ‘삼총사’와 ‘잭더리퍼’를 흥행작으로 이끌었던 (주)엠뮤지컬의 김선미 프로듀서를 필두도, 이성준 음악감독, 서병구 안무 감독이 다시 의기투합했고 그 밖에도 국내 유명 무대, 조명, 음향 디자이너들이 한 자리에 모여 브로드웨이를 넘어설 최고의 걸작을 선보이기 위해 열정을 불 태웠다고 합니다.

쟁쟁한 캐스팅과 제작진, 세계 최초 브로드웨이 라이선스 공연이라는 독보적인 의미를 지닌 <캐치 미 이프 유 캔>!
스크랩 &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시고 Good Bye공연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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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aiuns 2012.06.07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twitter.com/saiuns/status/210535112000024577
    http://me2day.net/saiuns/2012/06/07/pyl3o_d-51__w
    http://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277533402345788&id=100003873525377

    뮤지컬이라면 정말 중독이라고 할정도로 좋아하는 제 친구와 함께 꼭 가고 싶습니다.
    불과 얼마전에 열렸던 뮤지컬 어워즈도 다녀올정도로 광팬인 저와 제 친구는 특히나 많은 뮤지컬을 보았지만
    유독 캐치미이프유캔만 보지 못한 것이 너무나도 아쉬웠습니다. 다행히 엔터식스 매거진 블로그지기님이 좋은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이렇게 기분좋게 응모합니다!! 꼭 보러 가고 싶습니다!!

  3. 김미림 2012.06.07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facebook.com/flal82/posts/361859460546966
    https://twitter.com/flal82/status/209519002446340096
    http://yozm.daum.net/flal82/124888950
    http://me2day.net/flal82/2012/06/04/pyl5j1i-qpgl
    http://blog.naver.com/flal82/158894392
    http://cafe.naver.com/yeozawaevent/130191
    http://cafe.naver.com/consumercafe/677828
    http://cafe.naver.com/esyori/1115514
    http://cafe.naver.com/pggz/124816
    http://cafe.naver.com/cocodoc/125741
    http://cafe.naver.com/beautynuri1004/52976

    새언니와 함께 캐치미 이프 유캔 보러가고 싶어요
    새언니와는 나이차이가 8살가까이 차이가 나는데 제가 새언니보다 연상이에요^^;;
    저희 새언니 23살 아직은 어린나이인데 벌써 아이가 두명이나 되는 아줌마가 되어있고
    전 서른하나의 싱글이지만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새언니에게 제대로 새언니 대접을 못하고 있더라구요
    현재 오빠식구들과 함께 살고 있는데 나이많은 시누이가 새언니 시집살이 시키고 있어서 넘 미안하고
    두달전에 새언니가 조카를 낳았는데 산후우울증 때문에 많이 힘들어해요
    23살 어린 나이에 두명의 아이 출산과 함께 그나이에 할수 있는 친구들과의 자유스러운 만남도 잘하지 못하고 하고자 하는 공부도 쉽게 할수 없는 마음과 함께 아이들 키워야 한다는 생각이 겹쳐져서 많이 힘들어하고 있어요
    옆에서 오빠와 제가 도와준다고 하지만 새언니의 마음속까지 알수 없으니 가족들이 너무나 힘들고 지쳐보이고 웃는 날보다 힘없이 축쳐져있는 날과 싸우는 날이 더 많은거 같아요 ....제가 아직 엄마라는 입장이 되어보지 못해서 새언니에게 어떠한 말로 위로가 되지 못하지만 하루동안 집안살림과 아이들...그리고 오빠에게서 하루 맡기고 잠시나마 해방되는 느낌을 새언니에게 선물해주고 싶어요 뮤지컬"캐치 미 이프 유캔" 관람시간동안 새언니가 마음껏 웃는 모습과뮤지컬을 통해서 활력소를 찾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4. 2012.06.07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2.06.07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김혜령 2012.06.07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twitter.com/mukbob/status/210575705946329090
    http://yozm.daum.net/mukbob/125331552
    http://www.facebook.com/#!/hyeryungy/posts/422318671123562
    http://me2day.net/mukbob/2012/06/07/py4j0h_-4pz3
    http://blog.naver.com/mukbob/130139919708

    사용하고 있는 SNS 총출동해서 이벤트 홍보했습니다
    뮤지컬 캐치미이프유캔 흥미진진한 스토리 뮤지컬로
    어떻게 구현되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언니 시집가기전에는
    막상 그 소중함을 몰랐는데 결혼후 떨어져지내다 보니 언니랑
    같이 있던 시절이 간절해집니다 올만에 언니랑 뮤지컬 나들이 하고싶습니다 ~~

  7. 꼭 보고싶어요~~~ 2012.06.07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엔터식스 짱~~~

    http://fedemaiche.tistory.com/111
    http://blog.naver.com/fuddyduddy/20159489942
    http://blog.daum.net/historyfoundation/8899033

    http://cafe.daum.net/wintoeicwin/1Glw/507
    http://cafe.daum.net/HackersToeic/Ia3m/1426
    http://cafe.daum.net/WelcomeEnglish/NHaf/3961
    http://cafe.daum.net/bitcyber/ZuP/21504
    http://cafe.daum.net/italiano/80Qi/1274
    http://cafe.daum.net/speakingEng/CuYF/367
    http://cafe.daum.net/studiamoci/_know/4

    저는 올해 6월..
    결혼한지 3주년이 된답니다.
    아내에게 캐치되어 버린지...
    3년째 같이 살고 있죠~~~! ㅎㅎㅎ
    작년 결혼기념일은 해외출장중이어서 깜빡 잊어버리고 있었답니다.
    그래도 화내지 않고... 괜찮다며 다독이던 아내...
    이번 결혼기념일은 절대 그냥 넘어가는 일이 없어야죠...
    그러니 결혼기념일은 아니지만....
    멋지게 뮤지컬 한편 보여주고 싶어서요...
    물가상승률을 팍팍이해하게 만드는 분유값과 기저귀값..
    가난한 남편이라 서글프지만...
    이렇게라도 아내에게 좋은 선물이 되고 싶네요..
    3주년, 이번 뮤지컬 티켓 꼭 "캐치"하고 싶어요~
    제가 워낙 공연매니아 이기도 하고..
    이거 되면 아주 심히 생색낼 수 있도록~~~^*^
    기쁨을 나눠 주시기 바랍니다..

  8. lunarera 2012.06.07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
    http://twitter.com/lunarera/status/210614902224732160
    [미투데이]
    http://me2day.net/agnes0817/2012/06/07/pyl3a1d-64h3m

    꺄악!! 캐치미이프유캔 막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시다니^^ 엔터식스에 너무 감사드려요^^
    초연 막공이라 더욱 기대되는 캐치미이프유캔!!
    친구가 이건명님 팬이라 건명님 나오시는 막공~ 친구와 함께 보고 싶어요^^
    제가 좋아하는 넌센세이션의 최우리님도 나오시고^^
    영화도 굉장히 재미있게 봤는데 영화를 잊게 할 정도로 매력적이라니~
    프랭크 주니어와 해너티의 추격전! 뮤지컬에서는 어떻게 너무 기대됩니다^^
    다시 한번 좋은 초대 감사드려요^^

  9. 2012.06.07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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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2.06.07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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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2.06.07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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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2.06.07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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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2.06.07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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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2.06.07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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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2.06.08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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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2.06.08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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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2.06.08 0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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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한혜규 2012.06.08 0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자식들 위해서 고생하시는 아버지와 함께 환상적인 뮤지컬 캐치미이프유캔을 보고 싶어요.
    지난해 말에 퇴직을 하시고 나서, 요즘 부쩍 우울해 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신경 써드렸어야 했는데 무뚝뚝한 성격 탓에 챙겨드리지도 못했어요.
    요즘 아버지와 사이가 많이 서먹해 졌는데요.
    이번 기회에 즐거운 아버지와 단둘이 뮤지컬을 보면서 돈독하게 사이를 다져보고 싶어요.
    항상 우리 가족이 자신보다 먼저이신 아버지..
    어릴 적에는 그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철이 들어 갈수록.. 그리고 내 가족이 따로 생기고 나서부터..
    날이 가고 해가 갈수록.. 아버지라는 이름이 얼마나 위대하고 아름다운 이름인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어릴 적 읽었던 동화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서..
    나무가 소년에게 나뭇잎을.. 열매를.. 가지를.. 나무기둥을..
    모두 아낌없이 퍼주고도 행복한 나무로 소년만을 바라보았던 것 처럼..
    아버지도 저에게.. 모든 것을 늘 행복하게 희생하여 주시네요..
    하지만 저는 동화속의 소년처럼 늘 받기만 하고 아버지께 주는 것을 없는 것 같아요.
    아버지 그 동안 이런저런 핑계로 사랑한다고 말 한번 직접 말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더 늦기 전에 고백할래요.
    아낌없이 주는 그대 이름~ 아버지~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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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캐치미이프유캔의 다섯명의 각기 다른 색깔의 프랭크를 볼 수 있어서 기대가 되네요.
    외모만큼이나 멋진 연기의 박광현님! 카리스마 폭발 엄기준님!
    감성적인 연기의 김정훈님! 이 시대의 훈남 규현님!
    그리고 이름만큼이나 독특하고 색깔있는 연기를 보여주실 키!
    다섯 색깔의 프랭크를 열혈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각 배우들의 연기를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도 솔솔할 것 같아요~
    국내에 처음 공연되는 역사적인 순간에 꼭 관객이라는 이름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잊지못할 2012년 최고의 뮤지컬로 기억될 것 같아요~☆

  19. 2012.06.08 0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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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장은애 2012.06.08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생이 뮤지컬을 되게 보고싶어해요! 특히 엄기준씨 나오는 뮤지컬 보고싶어하는데 10일날은 엄기준씨가 아니지만 그래도 이번기회에 캐치미 이프 유캔 공연 꼭 보고싶네요^^

    http://me2day.net/ddonllll/2012/06/06/py4okcs-ylb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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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2.06.08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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