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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Enter6/En’s Diary

2012년, 엔실장의 새해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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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실장입니다. 여러분께 먼저 인사부터 드려야겠네요. 엔터식스 매거진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네? 아직 설날이 되려면 한참 남았는데, 무슨 벌써부터 새해 인사냐고요^^? 에이~ 그래도 2012년 새해를 맞이하며 여러분께 인사도 안 드리고 지나갈 순 없잖아요. ㅎ 엔실장은 2012년에도 쭈욱~ 여러분과 함께할 테니 여러분도 변함없는 사랑, 계속 보내주실 거죠^^?
저는 새해가 밝으면 꼭 한 해 동안 쓸 다이어리를 구매한답니다~ 물론 처음에는 예쁘게 꾸미고 그날그날의 일상을 적어두다가, 나중에는 그저 스케쥴러로 전락하곤 하지만^^;; 그래도 올해는 꼭 끝까지 예쁘게 써보려고요. 다이어리를 안 사면 한 해를 시작하는 느낌이 나질 않아서 꼭 사게 된답니다.
다들 한 해 계획은 세우셨어요? 목표라고 하면 뭔가 거창하고 부담이 되지만, 크지 않은 소소한 계획 정도는 세워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엔실장은 올해 여러분께 조금 더 많은 정보와 패션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트렌드에 더욱 민감할 수 있도록 공부도 계속 할 계획이고요. 아, 그리고 여행을 많이 다니고 싶어요^^! 좋은 여행지에서 아름다운 경치도 구경하고 새로운 경험도 하면서 느낀 것들을 여러분께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물론 가장 우선이 되는 계획은 엔터식스 매거진 블로그에 알찬 정보를 채울 수 있도록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겠지요^^? 패션 뉴스와 새로운 스타일, 핫이슈 등 따끈따끈한 소식으로 언제나 준비할 테니, 많이 많이 찾아주시는 것, 잊으시면 안돼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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