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Enter6/En’s Diary
2013. 10. 31. 11:07

 

 

2014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주목! 시험 당일 이것만은 꼭 챙기자!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 수험생들에게는 일반 시험과 비교도 안될 정도로 중요한 일생일대의 시험일텐데요. 이 중요한 시험에 작은 준비물 하나 놓쳐서 하루를 망치면 안되겠죠~? 그래서 엔실장이 준비했습니다. 깜박하기 쉽지만 빼놓으면 안되는 수능 고사장 준비물! 지금 바로 보시죠!

 

 

 

 

 

 

1. 시계

 

아날로그 시계보다는 디지털 시계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사장에 가지고 들어가도 되나 혼동되는 아이템이지만 시계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휴대가능물품으로 공식 지정했기 때문에 휴대해서 시험장에서 활용해도 된답니다.

 

 

 

 

 

 

 

2. 샤프심

 

수능 시험장에서는 컴퓨터용 사인펜과 샤프펜을 수험생들에게 일괄 지급하며 답안 수정용 수정테이프도 시험실별로 5개씩 갖춰놓고 있습니다. 때문에 굳이 필요 없는 것 같지만 가능하면 연필과 지우개, 수정테이프, 샤프심 등 4가지는 별도로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다. 실제 사용할 일이 없더라도 마음의 안정을 찾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에요.

 

 

 

 

 

 

또 수능 시험장에서 나눠주는 샤프펜에는 기본적으로 0.5 HB 샤프심이 들어있는데요, 평소 HB보다 부드럽고 진한 B 사프심을 사용했다면 느낌이 다를 수 있으니 쓰던 걸로 교환해서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3. 칫솔/치약

 

 

보통 간식으로 기분 전환과 두뇌 회전에 도움이 되는 초콜릿이나 에너지바를 주로 챙기죠. 이 때 텁텁한 뒷맛을 제거하기 위해 칫솔·치약을 함께 가져가 상쾌한 기분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닦는 시간이 아깝다면 가글액도 OK! 

 

 

 

 

 

 

 

4. 신분증, 수험표

 

 

이런저런 물건을 챙기다 제일 중요한 신분증과 수험표를 빠뜨리는 일도 종종 일어납니다. 이런 경우는 고사장 감독관들도 어쩌지 못하는 부분이니 수능 당일 집을 나서기 직전 수험생 본인이 직접 신분증과 수험표를 챙겼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참고로 중요한 시험일수록 평소 먹던 것 위주로 식사하고 새로운 음식이나 약품 등은 접하지 않는 게 좋구요전반적으로 식사량을 적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포만감을 느낄 정도로 먹으면 문제풀이에 집중할 수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녹차와 커피는 이뇨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둥굴레차나 보리차로 대체해서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은 수능, 수험생 여러분 끝까지 화이팅 하시고 좋은 결실 맺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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