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Fashion
2012.01.27 00:00
드레스코드에 맞는 의상을 고르거나, TPO에 맞게 스타일링에 신경을 쓰듯 그 나이대에만 적용되는 패션 스타일이 존재하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주변을 둘러보면 자신의 나이대에 맞지않는 노숙한 패션을 고집하거나, 반대로 연령에 맞지 않는 지나친 영~한 스타일로 보는 이들을 거북하게 하는 스타일이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살이라도 더 먹기 전에 20대만이 누릴 수 있는 패션 스타일에 과감하게 도전해 보시는 게 좋겠죠? 나중에는 입고 싶고 걸치고 싶어도 눈총이 따가워 시도조차 할 수 없을 테니까요~
여성스러움과 발랄함, 귀여움, 사랑스러움의 20대만의 매력을 발산하기에 적절한 겨울 아이템이 바로 케이프 코트, 망또 스타일입니다. 여기에 모자까지 달려있다면 동화 속 빨간모자처럼 귀여운 소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대개 케이프 코트에는 짧은 스커트나 숏 팬츠를 매치해 큐트함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는데요. 이런 케이프 스타일 코트야 말로 20대만이 영위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 아닐 까 합니다.
사실상 20대 중 후반만 되도 시도하기 힘든 오버올, 서스펜더 스타일은 청순함과 풋풋함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잇 아이템인데요. 일명 멜빵바지라고 하죠.^^ 귀여운 이미지를 완성하는 오버올은 사실 막일을 할 때 입는 아래위가 붙은 작업복을 의미하고 있죠.^^; 실제로 작업복으로도 많이 입고, 활동성이 좋아서 아이들의 아동복 스타일에도 많이 적용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20대 초반 여성의 발랄함과 활동성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소녀처럼 귀여운 인상을 각인시켜줄 수 있어요. 좀 더 섹시한 느낌을 원한다면 서스펜더 스타일 팬츠에 원오프숄더 티를 매치하면 색다르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핑크가 어울리는 나이는 따로 있지 않다?!가 많은 핑크 매니아들이 부르짖는 주장이지만, 핑크 아이템을 적절하게 소화해내기 위한 연령은 역시 20대라고 생각해요~ 보기만해도 눈이 부신 핫핑크는 20대만의 톡톡튀는 감성을 그대로 대변하는데요. 핑크컬러의 패션을 연출할 때에는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으로 핑크 컬러를 적절히 매치해주는 것이 관건이네요. 설마 전신 핑크를 고집하는 패션 테러리스트가 되고 싶지는 않으시겠죠~?^^
아찔하기까지 한 짧은 미니스커트는 역시 20대의 특권 같은 패션인데요. 특히나 나풀나풀한 플레어 미니스커트나 캉캉 스타일은 더욱 발랄함을 배가시키는 효과가 있어요. 20대라고 다 미니스커트를 입을 수 있는 건 아니라고요~? 포인트는 자신감에서 비롯되는데요. 다리가 짧아서 콤플렉스가 있는 분들은 오히려 미니스커트가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고, 하체가 통통해서 스커트 입기를 꺼리는 분들은 풍성한 A라인 스커트로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답니다.
로엠, Leshop매장은 엔터식스 왕십리점 지하1층에서 만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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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hye 2012.01.27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또 굳~ 자주 입어요 ㅋㅋ

  2. hayato 2012.01.27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핑크는 포인트로

  3. hayato 2012.01.27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핑크중에도 이쁜핑크랑 안이쁜핑크 있떤데..ㅋ

  4. bojun 2012.01.27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도 공개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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