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Fashion
2015. 7. 15. 14:21

 

바캉스 코디 제안, S/S 트렌드 패션 보헤미안룩을 주목하라!

(바캉스 패션, 바캉스룩, 휴가철 패션, 여름 휴가 패션, 리조트룩, 보헤미안 스타일, 프린지룩)

 

 

2015년에는 패션 전반에 걸쳐 복고가 하나의 트렌드로 떠올랐는데요. 특히 올 여름엔 70년대의 감성이 한껏 묻어나는 보헤미안룩의 인기가 무척 뜨겁습니다. 2015 S/S 트렌드로 손꼽히며 많은 패션 피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데요. 게다가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보헤미안룩의 인기는 더욱 더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유로운 감성과 이국적인 매력이 물씬 묻어 나는 보헤미안룩, 올 여름 바캉스룩으로 어떠신가요?

 

 

 

뜨거운 태양, 푸르른 바다, 그리고 보헤미안룩

 

 

 

 

여름엔 비교적 화려한 패턴의 옷을 많이 선호하게 되는데요. 화려한 패턴하면 보헤미안룩을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보헤미안룩은 빈티지하면서도 화려한 컬러와 이국적인 에스닉 패턴이 특징인데요. 패턴의 종류나 디자인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화려한 컬러와 패턴의 맥시드레스는 여름철 대표 바캉스룩이자 보헤미안룩을 연출하기에 아주 좋은 아이템인데요. 여기에 챙이 넓은 라피아햇과 볼드한 액세서리, 선글라스를 더해주면, 여신 느낌이 물씬 풍기는 바캉스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보헤미안룩의 대표 아이템으로 티어드 스커트도 있는데요. 티어드 스커트란 2단 이상의 층이 진 형태의 치마를 일컫습니다. 티어드 스커트에 루즈한 디자인의 반팔 티셔츠나 슬리브리스를 매치하면 Good~ 보헤미안 분위기를 조금 더 더하고 싶다면 티셔츠 위로 얇은 베스트를 입거나 또는 패턴 스카프를 목에 매 주세요~

 

 

 

여성스러운 매력이 물씬~ 묻어나는 보헤미안룩 스타일링

 

 

 

 

보헤미안룩이라고 하면 특유의 에스닉한 패턴을 많이 떠올리기 때문에, 보헤미안룩 코디를 다소 부담스러워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보헤미안룩 코디라고 해서 꼭 화려한 패턴과 컬러만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레이스, 펀칭, 자수 등 여성스러우면서도 소녀 감성이 충만한 디테일의 옷들로도 보헤미안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데요. 실제로 올해에는 보헤미안 감성에 여성스러운 디테일이이 더해진 보헤미안룩이 큰 호응을 얻고있답니다.

 

 

 

 

 

루즈한 스타일의 아일렛 블라우스에 숏팬츠 or 스커트를 매치하거나, 또는 화이트 컬러의 아일렛 원피스를 활용하면 여리여리한 느낌의 보헤미안룩을 연출할 수 있는데요. 조금 더 화려한 느낌을 더하고 싶다면 플라워프린트의 원피스나 점프수트도 Good! 여기에 테슬 이어링과 테슬 장식이 달린 샌들을 매치해 보세요~

 

 

 

프린지로 보헤미안 감성 UP!

 

 

 

 

테슬, 프린지 디테일도 주목해 볼만 한데요. 술 장식을 뜻하는 프린지는 보헤미안룩에 있어 떼려야 뗄 수 없을 정도로 보헤미안룩을 대표하는 스타일 중 하나랍니다. 프린지 디테일의 상의에 루즈한 핏의 보이프렌드진을 입으면 개성 있으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의 보헤미안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또는 셔츠나 티셔츠에 프린지 팬츠나 스커트를 매치해주면 되는데요. 여기에 플랫폼 샌들, 스터드 샌들, 스트랩 샌들 등을 더하면 바캉스룩은 물론 뮤직 페스티벌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프린지 디테일의 가방, 클러치 등으로 포인트를 줘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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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Collection/En’s Fashion
2013. 1. 7. 17:00

2013년 S/S 트렌드 1. 화이트

 

 

  

2013년 1월, 아직 추운 날씨지만 마음만은 벌써 봄을 향해 있진 않으신지요? 실제로 패션계에서는 몇 달 전부터 2013 S/S(봄/여름) 시즌을 준비해 이제 슬슬 대중들 앞에 봄 시즌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는 추세입니다. 매년 S/S(봄/여름) 시즌에는 화사한 컬러들이 F/W(가을/겨울) 시즌에는 어두운 컬러들이 강세를 보이는 일반적인 흐름은 2013년에도 변함이 없을 텐데요.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할 점은 작년까지 사랑 받았던 파스텔과 비비드 컬러는 2인자가 될 전망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2013년 S/S(봄/여름) 시즌에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을 컬러는? 바로 화이트 (white) 컬러 입니다. 

 

 

2013년 S/S 트렌드 2. 미니멀리즘

 

   

 

매년 S/S(봄/여름)시즌 컬러에 빠지지 않는 화이트는 지금까지 기본 중의 기본 컬러로 여겨지며 파스텔이나 비비드 컬러를 돋보이게 해주는 베이스 역할만을 주로 맡았었죠. 하지만 2013년 S/S시즌, 순백의 아름다움과 고결함이 더욱 강조된 '화이트'가 잇 컬러로 떠올랐습니다. 여기에 최소한의 디테일로 심플함이 멋스러운 '미니멀리즘'이 더해지면 올 시즌 트렌드 룩 완성. 불황의 여파에 올 시즌 패션계에서는 실용적이고 단정한 패션이 각광받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얼마 전까지 패션계를 주름 잡았던 화려한 룩은 지고 절제미와 검소함이 느껴지는 패션이 올 시즌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화이트 & 블랙


 

 

화이트와 더불어 이번 2013 S/S(봄/여름)시즌 트렌드에서 눈 여겨 보셔야할 컬러 중 하나는 바로 블랙! F/W(가을/겨울) 시즌에 차고 넘치는 사랑을 받는 블랙 컬러는 S/S(봄/여름)이 되면 밝은 컬러들에 묻혀 설 자리를 잃어 버리는 데요. 2013년 S/S(봄/여름) 시즌에는 반대로 파스텔과 비비드 컬러의 자리를 블랙과 화이트 컬러가 대신할 전망입니다. 위아래 사진을 보시면 상하의를 블랙&화이트로 물들인 클래식룩이 트렌드를 미리 읽을 수 있는 2013 S/S(봄/여름) 패션위크 스트릿패션을 장악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2013년에는 보다 시크하고 모던한  S/S(봄/여름)이 될 것 같네요.

 

 

 

 

 

 

* 화이트 & STH

 

 

 

화이트에 블랙이 아닌 다른 컬러 또는 프린트를 매치하실 때에는 미니멀리즘을 염두하여 스타일링 해주세요. 이번 2013년 S/S(봄/여름)시즌에는 미니멀리즘의 클래식 느낌에 S/S(봄/여름)의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요소가 더해진 룩이 사랑받겠습니다. 남성의 경우 클래식한 정장 상의에 캐주얼 반바지를 매치하거나 보다 화려한 컬러의 이너웨어를 매치해주는 것이 올 시즌 컬러와 패턴 스타일링의 관건이라고 할 수 있죠.

 

 


 

 

여성도 남성과 다르지 않습니다. 2013년 S/S(봄/여름)시즌은 미니멀리즘이 트렌드인 만큼 컬러와 패턴 등을 사용할 때에는 절제를 염두에 두셔야 하는데요. 다양한 컬러를 쓰기 보다는 통일감 있게 컬러를 매치하는 것이 좋고, 패턴 또한 여러 아이템 보다는 한 아이템에만 포인트를 두는 것이 좋답니다. 2013년 S/S(봄/여름)시즌, 화이트 컬러와 미니멀리즘으로 패셔니스타가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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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효숙 2013.01.07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트는 언제, 누가 입어도 깔끔하고 세련 된 컬러인거 같아요~ ㅎㅎ
    2013년 S/S 시즌에 저도 블랙 앤~ 화이트 제품 장만을 좀 해야겠네요.. ^^

  2. 블링 2013.01.23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랙 앤 화이트! 화이트 미니멀리즘!
    이번 봄에는 많은 스타일링들 참고하면서
    입어봐야겠네용.!
    스크랩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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