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Fashion
2019. 10. 11. 13:50

 

★AVENGERS STYLE

 

★JUNGLE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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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9. 10. 11. 10:39

 

1. 안양역점

 

2. 왕십리역점

 

3. 동탄점

 

4. 상봉점

 

5. 강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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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9. 7. 1. 17:31

비 오는 날, 놓칠 수 없는 나의 FASHION

 

 

 

안녕하세요, 엔실장입니다! 전국적으로 장마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여러분께 필요한 정보를 오늘도 가져왔습니다^^

창 밖에 내리는 비는 우리를 센치하게 하며 난데없이 감성에 젖게 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집' 안에서 안전하고 산뜻하게 창밖을 바라볼 때만의 이야기입니다. 출근길, 등하교길 등의 이유로 외출을 해야 하는 분들에겐 비 오는 날은 적지 않게 반갑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비를 최대한 맞지 않게 파라솔을 쓰고 다닐 순 없잖아요?^^;;

 

사진 : 추성훈 인스타그램

 

그래서 비 오는 날에도 편리함과 패션을 다 잡을 수 있는 아이템들을 소개하겠습니다 : )

 

 

비 오는 날 긴 바지나 긴 치마를 입으면 밑단이 축축하게 젖기 십상입니다. 적어도 롤업 팬츠를 입거나 쇼트 팬츠, 무릎 위로 오는 치마를 입는 것이 좋습니다. 비바람에 휘날려 우산의 보호를 자꾸 벗어나는 롱 스커트는 피하시는게 좋겠죠?

 

 

도시에 내리는 비가 마냥 깨끗하고 투명한 액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빗물에도 불순물이 포함되어 있거니와 도로에 고인 빗물 또한 깨끗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행여 운이 좋지 않아 빗물이나 구정물에 하의가 젖어버리더라도 바로 티가 나지 않는 어두운색의 옷을 코디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비가 오는 날은 평소보다 더 쌀쌀한 법이죠. 게다가 조금이라도 비를 맞으면 체온이 떨어지기가 일쑤. 하지만 실내에 들어가면 답답하고 더워지는 것이 바로 여름의 비입니다. 그러니 추울 때 입고, 더우면 바로 벗을 수 있는 가디건을 챙겨주세요!

 

 

 오는 날 이만큼 편한 아이템이 없습니다. 완벽한 방수로 발이 빗물에 축축하게 젖을 일 없게 만들어주는 레인부츠는 요새 색상이나 디자인이 다양하게 나와 패션 아이템으로도 많이 애용되고 있습니다. 그날의 전체적인 스타일링, 그리고 좋아하는 색상에 따라 에쁜 레인부츠를 골라 신어보세요.

 

 

빗물과 구정물 걱정에 하의는 어두운색으로 코디하더라도 상의만큼은 뽀송하고 화사한 느낌을 주는 색으로 스타일링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의를 밝은 색으로 코디하면 쌀쌀하고 어두운 날씨와 함께 우중충해진 기분을 조금은 가볍게 만들 수 있고, 어두운 날씨임에도 타인의 눈에 잘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안전에도 좋다. (위에도 빗물과 구정물이 튈 것 같으면 단호하게 포기!)

 

 

우비도 패션의 트렌드! 투명하고 얇은 소재의 레인코트부터 화사하고 두꺼워 튼튼한 아우터 같은 레인코트까지 취향이 까다로운 이들이더라도 원하는 레인코트를 하나 정도는 꼭 찾아낼 수 있을 정도로 레인코트의 장은 넓어졌습니다. 레인코트는 아무리 빗물을 맞아도 걱정이 없는 데다 그 속의 옷을 빗물로부터 보호해주기 때문에 그야말로 진정한 기능성 패션 아이템이라 할 수 있죠!

비 오는 날도 눈 오는 날 만큼 걸음에 주의해야 하는 날씨입니다. 특히 신발에 빗물을 잔뜩 묻힌 채 대리석 같은 매끈한 바닥이 깔린 실내에 들어가면 아차 하는 순간 미끄러 넘어지기 일쑤. 일반 신발들도 조심해야 하는데 킬힐은 오죽할까요.. 아무리 각선미를 살려주는 킬힐이지만 비오는 날 만큼은 킬힐을 포기하세요! (정 필요하시면 슈즈백에 쏙)

 

 

비 오는 날은 포기해야 할 패션 아이템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날은 우산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특별한 날이기도 합니다. 아직도 우산을 비를 막는 기능으로만 활용하는 이들이 많지만, 우산에도 스타일의 애정을 쏟기 시작하면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우산의 스펙트럼이 매우 높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평소 데일리 스타일과 피부 톤, 좋아하는 색상과 패턴을 잘 고려해 우산을 골라보세요. 우산 필 때 내 어깨도 펴지는 그 기적이..

 

 

비바람이 세차게 부는 날은 아무리 머리를 열심히 세팅해봤자 잘 예쁘게 되지도 않을뿐더러, 강한 바람에 금방 머리가 엉망이 되기 쉽죠. 그러니 비 오는 날은 머리를 푸르기보다는 묶는 방법으로 스타일링 해주세요. 단정하게 포니테일로 묶는 것부터 머리 땋기, 머리띠 활용까지, 비 오는 날 간편함과 스타일을 함께 잡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장마철이라고 모든 준비를 완벽히 했는데 가방을 신경 쓰지 않아 아끼는 가방도 젖어버리고, 가방 속 소지품도 젖어버려 내 마음까지 젖어버릴 수 있습니다. 한 손엔 우산, 한 손엔 휴대폰 or 지갑 or anytihng. 비 오는 날에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소지품이 젖는 것을 막아주는 방수 소재의 백팩을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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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9. 5. 21. 16:52

선미 일상 사복 패션_패완얼엔터식스 공식모델, 선미의 24시간 일상 패션 

 

 

 

 

안녕하세요! 엔실장입니다~~

엔터식스 공식모델은 누군지 다들 아시죠? : )

바로 여신 선미입니다! 

2번의 팬사인회로 선미 앓이에 빠진 엔실장.....

 

[분류 전체보기] - 엔터식스 공식모델 첫 팬사인회! (feat. 동탄점)

 

엔터식스 공식모델 첫 팬사인회! (feat. 동탄점)

안녕하세요 엔실장입니다! 엔터식스 가족 여러분들이라면 엔터식스 공식모델이 누군지 쉽게 아시겠죠? :) 바로 여신 강림 선미입니다!!^^ 첫 팬사인회 행사인만큼 정말 많은 분들이 와주셨는데요! 그 현장으로 들..

blog.enter6.co.kr

동탄에서 선미와의 첫 만남....

 

[분류 전체보기] - 엔터식스 공식모델 선미, 상봉점에서 팬들과 상봉하다.

 

엔터식스 공식모델 선미, 상봉점에서 팬들과 상봉하다.

안녕하세요! 엔실장입니다~~ 엔터식스 공식모델 선미의 첫 팬사인회였던 동탄점에 이어 이번에 소개할 곳은 바로 상봉점! 상봉상봉! 이곳에서 선미와 팬들과 행복한 상봉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불청객 : 바람)..

blog.enter6.co.kr

상봉에서 선미와의 두번째 상봉....

선미님은 잘 지내시나 인스타 눈팅을 하면서 이번 콘텐츠를 기획했습니다 : )

어떤 수식어가 붙어도 어색하지 않는 선미의 일상 패션 공개!

 

 

"다녀올게요, 세계 정복하러"

평소에 섹시하고 카리스마 있는 선미는 어디에?

청초하고 화사한 느낌의 선미!

봄과 잘어울리는 코디로 공항에 출연한 선미

화이트 컬러의 살랑살랑 플라워 패턴 원피스에 백과 슈즈는 동일하게 화이트로 매치하여

화사하고 여성스러운 느낌 100% 연출 완료.

 

 

"원터치 웨어링 슈트"

자줏빛 플로럴 점프 슈트에 선미 최애 백, *넬

붉은 슈트와 적절히 매치되는 화이트 워커부츠로 포인트 완성!

깊이 파인 넥라인은 선미의 섹시한 매력을 upupupupupUPUP~!

 

 

"주차장 여신"

크게 박힌 샤넬 셔츠와 트렌디한 쇼트한 마이와 함께 패피다운 코디.

위 아래 위위 아래 비슷한 색상의 베이지 색상 바지와 검정 벨트를 코디해 진정한 위 아래 패션 완성!

뾰족한 슬링백으로 시크함의 PEAK를 찍어버리기~

 

 

"2019 trend color, SUNMI"

2019년에도 여전히 트렌드한 레트로 칼라, 옐로우 비비드.

선미의 상큼한 옐로우 티셔츠와 하얀 피부는 일상 생활의 예쁨을 극대화!

자연스럽게 풀어해친 그녀의 힙한 분위기는 월클이야 월클.

 

 

나마스떼~ 와따시와 선미 데스!

선미 정도면 샤* 백 정도는 들어줘야지 :)

그리고 진하지 않은 기본 메이크업에 서클링으로 포인트!

화려한 무늬의 점프수트 의상을 찍고 거울을 입어버렸음... 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그녀의 능력은 어디까지?

 

(이미지 출처 : 선미 인스타그램 (@miya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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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9. 2. 21. 12:09

<왕이 된 남자> 배우의 일상 속 STYLE





지금까지 이런 왕이 된 남자는 없었다. 이것은 일상컷인가 광고컷인가.


1. 여진구

하선

이규



2019 SS 컬러리스트에서 트렌드로 떠오르는 옐로 계열의 망고 모히토.

망고 모히토 컬러는 황금빛이 섞인 노란색입니다.

조각같은 진구님의 얼굴에 화사한 망고 모히토 니트는 갑 오브 甲

니트 안에 흰 티셔츠를 덧입으면 실내에서도 포근한 스타이링을 연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가 입으면 목 늘어난 티, 진구님이 입으면 STYLE



창가에서 햇살 받는 올바른 자세. 자태. 내 심장 위태.

헤링본코트와 회색 니트로 아주 평범한 룩을 선보였지만

결론적으로 평범하지 않은 남친룩으로 변신. 

머리를 내려도 절대 내려가지 않은 그의 Aura



와인 브라운 계열의 정장, 마의, 셔츠로

한결같은 잘생김을 보여주는 진구님.

쌀 화환을 좋은 곳에 보내는 격식 있는 자리에서 한 껏 격식 부리신 진구님.

그의 유일한 흠은 가르마를 곱게 탄 앞머리 



흑백효과를 무색케하는 얼굴 광채효과.

목폴라를 힘껏 올리고 단정한 코트 하나 걸치면

남친짤이 되는건 시간 문제.

진구님 어깨 대략 두 뼘.



2. 이세영

소운



힙한 패션의 이세영 동네 마실룩

롱가디건에 펑퍼즘한 일자 바지에 요즘 트렌드한 굽 높은 운동화

평범한 거울샷이 이렇게 달라 보이는 이유는

세영님이기 때문.



이것은 설정샷인가 setting샷인가.

망고 모히토 색상의 목폴라 니트와 캐쥬얼한 청바지.

그리고 롱코트만 입으면 누구나 길~쭉해 보이지 말입니다 : )

캐주얼한 대학생룩으로 제격!

진구님과 커플 니트는 아니겠지..(feat. 비밀의 방)



고양이 인형 아닙니다. 숨 쉽니다.

유니크한 체크코트를 입고 예쁜 숨을 쉬고 있는 세영님

체크패턴의 팬츠로 탑 바텀을 조화롭게 스타일한 당신은

진정한 '왕이 된 남자의 여자'



세영님은 과자를 좋아하나 봅니다. 코트두요.

블랙롱코트와 캐주얼한 청바지. 아이보리 목폴라티로 포근한 데일리룩을 연출.

여친룩으로 손색 없는 이 STYLE, What about you?

I love you. 



한 번쯤은 롱패딩.

피부톤과 유사한 컬러의 패딩을 착용하여 스트릿의 집중샷을 받기 딱 좋은 스타일.

코토를 고집하던 그녀의 한 번의 일탈은 너무나도 귀엽습니다.



3. 서윤아

선화당



한복을 벗으니 가장 예쁜 배우 (엔실장's pick)

캐주얼한 룩으로 실내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 

와이드한 팔 소매를 흔들면 왕이 된 남자도 넘어올걸요?

웃으니깐 예쁘다:)



저랑 손병호 게임 할래요?,jpg

손병호 게임 하기엔 너무 따뜻한 것 같아요. 롱 코트털 소재와 블랙 칼라의 니트.

블랙 앤 화이트 패션의 정석을 보여주는데요.

웃을 때 제일 예쁜 사람 접어.



4. 오하늬

애영



#집앞카페

탁자에 턱을 괴고 글래머 볼륨감을 드러내는 화이트 폴라티와

소두만 잘어울린다는 CAP, 그리고 화이트

극 중에서도 소운(이세영)을 도와 천사같은 이미지로 나오는데

브라운관 밖에서도 그녀는..



연예인도 피할 수 없는 미세먼지.

미세먼지와 맞서 싸우듯 색감 있는 헤어밴드로 묶어주고 

KF100% 마스크로 미세먼지 100% 차단!

박시한 모자 달린 그레이 후드티와 아이보리 항공패딩으로 Swag charging! 



5. 정혜영

애영



발렌타인데이의 옳은 자세.

보타닉 넘치는 공간과 적당한 햇살로 백그라운드 준비 완료.

레이스 블라우스와 왕리본 매듭으로 

결혼 15년차의 여성미 Booom.



화이트 블라우스와 넥 부분에 악세서리로 한껏 미모에 텐션 올리신 혜영님

빨간 립스틱은 상의 매칭과 아주 적절하죠?^^

혜영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6. 신수연

달래



<지붕 뚫고 하이킥, 미스터 션샤인, 왕이 된 남자>

여성스러운 S헤어컬에 고혹적인 레드 칼라의 맨투맨.

한 듯 안한 듯한 메이크업에 시크함의 상징인 반무테 안경까지 소지한 그녀는

16살.



그녀는 16살.

왕이 된 남자 출연 배우 중에 파자마가 가장 잘어울리는 배우가 아닐까요?

엔실장도 어렸을 때 항상 문턱에 저러고 올라가서 내려오라는 말을 엄청 들었는데요

지붕 뚫고 하이킥, 미스터 션샤인, 왕이 된 남자 등 아역 전문 배우로써 거듭난 수연님!

엔실장도 항상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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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8. 12. 20. 12:13

크리스마스 선물 For 여자친구/ 남자친구/ 아가친구




안녕하세요 엔터식스 가족 여러분들!

일주일도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에 어떤 선물을 할지 고민되신다구요? ㅜㅜ

인터넷으로 선물 사려고 했는데 크리스마스 전 까지 못 받으실 것 같다구요?ㅠㅠ

그래서 엔실장이 준비했습니다!



사랑하는 여자친구, 사랑하고 싶은 여자인 친구

사랑하는 남자친구, 사랑하고 싶은 남자인 친구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리 가족


을 위한 선물 엔실장이 소개합니다 : )


출처 : 게티이미지


여자는 선물에 약합니다. 그리고 선물에 강합니다. 크리스마스는 분명 아기 예수님이 울음소리르르 터뜨리시면서 태어나신 날인데 왜 내가 속으로 울음이 터지는지.... 여자들의 선물을 고르는 것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정말 유심하게 관찰력있게 주의깊게 관심있게 지켜봐왔다면 그녀의 관심사나 취향을 조금이라도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엔터식스의 많은 브랜드에서 여자친구의 패션 취향을 볼 수 있을 터인데. 연말에 한 번 들려보지 않으시렵니까? 너는 내 취~향저격~♥


출처 : NAIN, SOUP, Roem, Kenneth lady


1. 라쿤 체크 다운 점퍼S : NAIN

- 왕십리역점, 동탄점, 천호역점, 강남점

2. 소프트 오버 무스탕 : SOUP

왕십리역점동탄점상봉점강변테크노마트

3. Bloom Padding : Roem

왕십리역점동탄점상봉점강변테크노마트

4. 사각퀼팅 덕다운 : Keneth lady

동탄점


* 제품 재고 유무는 지점 브랜드에 문의바랍니다.


출처 : 피그먼트, 잇미샤, THE IZZAT, 난닝구, JJ지코트


1. 베를린라운드니트 : 피그먼트

강남점

2. 체크머메이드 스커트 : 잇미샤

강변테크노마트

3. 쓰리톤 배색 니트 원피스 : THE IZZAT

왕십리역점상봉점강변테크노마트

4. 베이 폴라니트 소라 : 난닝구

천호역점강남점

5. 플리츠 배색 언발 스커트 : JJ지코트

왕십리역점동탄점강변테크노마트


* 제품 재고 유무는 지점 브랜드에 문의바랍니다.


출처 : 게티이미지


남자는 티 하나에 패딩만 입으면 되지. 언제적 패션 관념을 고집하는 분들은 이 글을 필히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아우터의 역할은 단연 따뜻함! 위의 사진을 보면 따뜻해보이긴 하지만 뭔가... 내 남친이 저기에 없길  바라는 마음은 저 뿐일까요...? 남자 선물은 여자보다 보다 쉽게 고를 수 있지만... 좀만 더 신경을 써주세요...^^ 내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패턴, 그리고 그 옷을 입고 어디에 출몰할 것이며, 그 옷으로 이 남자의 지위가 떨어지지는 않을까, 하는 한 번 더 생각해주는 자세. 엔터식스에서 고민없이 입어보고 움직여보고 느껴보세요! 그리고 엔실장이 소개하는게 전부가 아니라는걸~ 명심해주thㅔ요 :)


출처 : 더셔츠스튜디오, 로가디스, 지이크파렌하이트, GGIO2


1. 멀티칼라블럭 라운드니트 : 더셔츠스튜디오

왕십리역점

2. 애쉬 페이크 스웨이드 퀼팅 구스 다운 사파리 : 로가디스

동탄점

3. 라쿤퍼 구스다운 그레이 패딩 점퍼 : 지이크파렌하이트

왕십리역점동탄점상봉점강변테크노마트

4. 모던 솔리드 울코트 : GGIO2

왕십리역점상봉점


* 제품 재고 유무는 지점 브랜드에 문의바랍니다.


출처 : 게티이미지


270년 소아시아 지방 리키아의 파타라시에서 출생한 세인트(성) 니콜라스의 이름에서 유래된 '산타클로스'는 지금도 여럿 아이들의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사실. 굴뚝을 타고 내려와 선물을 주는 산타가 아닌, 지하철, 버스를 타고 힘든 직장 속에서 힘들게 번 생활비로 너희들의 선물을 사주는 거라는 사실. 이 사실을 빨리 깨닫기 바라는 부모의 마음. 한편으론 깨닫기 전까진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 올해 산타클로스라고 일컫는 모든 부모님들에게 이 선물들을 바칩니다. 이 글을 통해 산타의 동심이 파괴된 어린이가 있다면 글을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ㅠㅠ


출처 : 뉴발란스키즈, 코타키나, MLB키즈, 휠라키즈, 블랙야크키즈, 아디다스키즈


1. 덕 아노락 경량 점퍼 : 뉴발란스키즈

동탄점

2. 애쉬 페이크 스웨이드 퀼팅 구스 다운 사파리 : 코타키나    

동탄점, 한양대점

3. 뉴욕양키스 WANNA BE DUAL 프리미엄 다운(디터쳐블) : MLB키즈

동탄점

4. 매직 3IN1 디터쳐블 롱 다운자켓 : 휠라키즈

동탄점

5. BK루피다운자켓 : 블랙야크키즈

동탄점


* 제품 재고 유무는 지점 브랜드에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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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8. 11. 12. 18:23

[패션기획] 수능 끝나고 뭐 입고 놀지?




안녕하세요! 엔실장입니다. 

이번 주에는 12년간의 학습을 검증 받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는 주간입니다!

엔실장도 수능 보기 전엔 매우 떨려서 잠도 제대로 못자곤 했었는데요!

수능이 점점 다가올수록 공부에 대한 집중은 점점 안되는거 아시죠?^^

그래서 현재 수험생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실지 모르지만, 엔실장은 이런 생각이 제일 많았습니다. '수능 끝나고 뭐하고 놀지?' 그리고 막상 수능이 끝나고 놀려고 하니 이런생각이 들죠.


 '뭐 입고 놀지?' 


미리 준비하는 엔터식스 가족여러분들을 위해 엔실장이 추천하는 놀거리별 코디를 소개합니다 ❀´▽`❀ 캡쳐 준비!!



 1. 데이트룩 


"수능도 끝났겠다 사랑하는 사람과 매일 함께 보내고 싶어"

갸냘픈 목선을 드러낼 수 있는 브이넥 니트와 가벼워 보이지 않는 네이비 컬러.

하이웨이스트에 와이드하게 일자로 내려오는 핏으로 한 겨울 시즌엔 레깅스와 함께 매치하면 더 따뜻하게 착용 가능! 베이지색의 코트와 얇은 스웨이드 소재의 로퍼로 위 아래를 더욱 따뜻하게! 

가을 겨울에 딱 어울리는 크로스백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무엇을 넣어놓았을까요? 




 2. 놀이공원룩 


"야 평일엔 사람없어. 너때월드 가자"

은은한 워싱감과 내추럴한 밑단 커팅으로 소재감은 탄탄하지만 신축성이 좋은 데님, 기회비용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이곳 저곳을 마음 편히 뛰어다닐 수 있는 운동화. 심플한 로고 레터링의 맨투맨과 뚜거운 패딩으로 실내와 실외를 마음대로 넘나들 수 있는 합리적인 패션!

역시 놀이공원은 놀이기구 반/ 사람구경 반이지!




 3. 스트릿룩 


"○ 가는데 옷이 이게 뭐야.. 다른거 입어!"

볼드하고 매력적인 넥라인과 소매와 어깨가 따로 나뉘지 않아 슬림하게 핏을 낼 수 있는 니트.

대중화된 스키니 진을 벗어나 트렌디하고 빈티지한 롱 데님 팬츠로 위 아래 checking out.

흔하지 않은 큼직한 체크 패턴으로 박시한 품으로 어느 이너웨어도 커버 가능한 자켓.

발목을 살짝 걷어 예쁜 꽈배기 양말로 발목의 실루엣만 드러내고, 데일리룩의 끝판왕 컨버스 슈즈로 유행을 타지 않는 패션으로 거듭나버리기! 이 완벽한 패션에 9찌, 루2B똥, 프라多 등 명품 핸드백이 웬걸. 아크릴 소재의 슈링크 백으로 캐주얼한 패션 완성.

멋부리다 얼어죽는다는 부모님의 말씀을 새겨들어 내복 착용은 기호에 맞게 : )




 4. 겨울바다룩 


"기러기야 울지마라.. 나도 울고 싶다.."

푸른 바다를 연상케 하는 연청 데님과 네이비 레트로 맨투맨.

그리고 푸른 바다와 대조되는 빨간 하이 스니커즈로 발목 강조!

많이 담기진 않지만 적당히 담아서 스타일을 낼 수 있는 만인의 백, 에코백.

바닷바람도 들어올 수 없는 하얀 구름 패딩과 내 소중한 두상을 보호할 수 있는 버건디 비니.

겨울바다는 역시 수능 끝나고 와야 제 맛이지..




 5. 홈파티룩 


"추운데 어딜 나가~ / 너네 집도 나한텐 밖이야"

배색 브이넥 리본 니트로 홈 파티 분위기 up!

와이드한 코튼 팬츠로 집 안에서 편안하게 먹고 뒹굴 수 있는 패션으로 제격.

위 아래 세틀로 화이트한 패딩과 신은 듯 안신은 듯한 스니커즈로 마실 패션 완성!

"아맞다 집에서 할 보드게임 가져와"

"알았어 캐주어랗게 착용할 수 있는 코튼 백팩에 챙겨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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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8. 10. 29. 10:37

엔터식스 상봉점, ABC키즈마트 오픈!




안녕하세요, 미혼 엔실장 인사드립니다 : )

지난 금요일(26일), 저희 엔터식스 상봉점에 새로 입점한 패션 브랜드를 소개할까 합니다~~

바로 ABC KID'S MART입니다! 

지난 9일, 엔터식스 동탄메타폴리스점에 3번째로 오픈한 <ABC키즈마트>에 이어, 오늘 소개할 엔터식스 상봉점 <ABC키즈마트>는 전국에서 5번째로 오픈했습니다. 


<ABC키즈마트>는 키즈&맘(kids& Mom) 컨셉으로 아이와 엄마가 함께 신을 수 있는 커플 슈즈도 제안하고 있습니다. 매장 곳곳에 재미 요소를 추가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공간으로 꾸며진 점이 특징입니다. 0~10세까지의 연령층을 타깃으로 신발 및 가방, 양말, 액세서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엔터식스 상봉점<ABC키즈마트>에서 엄마와 아이와 좋은 상품, 좋은 추억을 남기고 가시기 바랍니다~~  ͡° ͜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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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8. 6. 18. 14:35

[월드컵 스페셜]스웨덴, 멕시코, 독일 브랜드 여름 아이템 추천




안녕하세요, 축구를 좋아하는 엔실장입니다 : )

2018 러시아 월드컵이 막이 올랐는데요!

대한민국은    독일       멕시코    스웨덴    과 함께 F조에 속해 있습니다.


그래서 엔실장이 준비한 '2018 러시아 월드컵 스페셜 에디션 콘텐츠'



[월드컵 스페셜]스웨덴, 멕시코, 독일 브랜드 여름 아이템 추천



여행이 시작되는 패션쇼핑몰 엔터식스가 소개하는

<월드컵 스페셜> 이번 여름 HOT 패션 아이템 추천!

소개합니다 ʕ•̀ω•́ʔ✧




 <스웨덴, 멕시코, 독일의 브랜드 여름 아이템 추천> 







 1. 스웨덴  / H&M


 슬리브리스 맥시 드레스 


<출처 ㅣ H&M 홈페이지>


좁게 재단된 상단 앞면에 트임이 있는 롱 원피스. 

짧고 가느다란 어깨 스트랩. 

도르스트링이 있는 신축성 허리 솔기 아래는 부드럽게 드레이핑되는 스트레이트 라인으로 마감됨.


 플레어 스커트 


<출처 ㅣ H&M 홈페이지>


패턴이 있는 부드러운 비스코스 소재의 서큘러 스타일 롱 플레어 스커트. 


 패턴 로브 가디건 


<출처 ㅣ H&M 홈페이지>


패턴이 있는 가벼운 시폰 소재의 니렝스 로브 가디건. 

어깨 라인이 낮게 처리된 드롭 숄더. 와이드한 7부 소매. 

끈 벨트로 앞면을 랩스타일로 연출하는 디자인.



 2. 멕시코  / Chubasco


 츄바스코 아즈텍 



<출처 ㅣ 츄바스코 공식 온라인스토어>


나일론 소재로 사용하여 편안함과 쾌적함을 선사하고 발모양에 맞게 몰드되는 러버쿠션으로 장시간 착용가능.

신축성이 뛰어나 산, 바다 어디에서나 착화 가능하며 발목을 안정감있게 잡아주는 풋밴드 사용.


 츄바스코 아보카도 프리덤 파우치 


<출처 ㅣ 츄바스코 공식 온라인스토어>


츄바스코 아보카도 아이콘과 위드(Weed) 아이콘이 합성된 츄바스코만의 아이콘은

자유와 열정을 지키는 연결고리 즉, 트리거 입니다. 


 츄바스코 오리지날 햇 


<출처 ㅣ 츄바스코 공식 온라인스토어>


천연소재로 더욱 더 견고하며 츄바스코만의 디테일로 한층 더 고급스럽게 제작됨.

2016년 리미티드 에디션 라인으로 멕시코의 감성을 재해석한 상품.



 3.   / adidas & PUMA


 아디다스 아딜렛 샌달 2.0 


<출처 ㅣ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스토어_japan>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신선하고흥미롭게 재해석한 샌달.

조절식 미드풋과 힐 스트랩의 스트래치 메쉬 안감이 쾌적한 통기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더함


 PUMA X SHANTELL MARTIN TEE 


<출처 ㅣ 푸마 공식 온라인스토어_japan>


샨테루 마틴의 그래픽을 올 오버 프린트로 디자인한 깨끗하고 독특한 외모.

반바지와 스커트 등과의 궁합 발군의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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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8. 3. 30. 19:00

[엔터식스 패션] 드라마 패션식스




엔터식스 가족님들, 안녕하세요! 엔실장입니다!


비록 저 멀~리 있는 건물이 뿌옇게 보이는 우울한 날씨여도

차가운 공기는 다 없어진 것 같아요!


날씨가 풀린 만큼 우리의 옷도 가벼워져야겠죠?

하지만 어떻게 입을 지 모르시는 분들, 이번 봄에는 특별히 코디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드라마 극 중에 셀럽들이 입는 패션 아이템을 가져와 봤어요 ʕ•̀ω•́ʔ



- 으라차차 와이키키

- 키스 먼저 할까요?

- 미워도 사랑해

- 추리의 여왕 시즌2

- 같이 살래요

- 데릴남편 오작두


엔터식스에서 드라마 패션 아이템 장만하기 준비되셨나요?ღღ

준비되셨으면 SCROLL~~~




1.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 고원희(강서진 役)

HUM오버핏 프린트맨투맨



(출처 :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방송 캡쳐 / 좌 : 고원희)


(출처 : HUM 태평 아울렛윈도)


H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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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BS '키스 먼저 할까요?'

 - 김선아(안순진 役) 

Reebok : 프렌치 테리 풀집 후디



(출처 : SBS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방송 캡쳐)


(출처 : Reebok 공식 온라인 스토어)


Reeb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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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KBS1 '미워도 사랑해'

 - 이성열(홍석표 役) 

ANDEW : (in) 기본 카라 런던스트라이프

              (out) 트윌스판 트러커



(출처 : KBS1 드라마 '미워도 사랑해' 방송 캡쳐)


(출처 : ANDEW 수원 AK플라자 아울렛윈도)


AND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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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KBS2 '추리의 여왕 시즌2'

 - 최강희(유설옥 役) 

타미힐피거 : 보트넥 스트라이프 스웨터



(출처 : KBS2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방송 캡쳐)


(출처 : H패션몰)


타미힐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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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KBS2 '같이 살래요'

 - 여회현(박재형 役) 

NII : 빅로고배색 라운드풀오버



(출처 : KBS2 드라마 '같이 살래요' 방송 캡쳐)


(출처 : NII 쇼핑몰)


N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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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BC '데릴남편 오작두'

 - 유이(한승주 役) 

코오롱 스포츠 : GORE-TEX 아웃도어 워킹화



(출처 : MBC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방송 캡쳐)


(출처 : 코오롱 스포츠)


코오롱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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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8. 3. 23. 14:41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들의 일상 속 패션



2018년 평창 동계 패럴림픽을 끝으로 평창에서의 축제들은 모두 끝났어요~ 비록 세계적인 축제는 끝났지만 영미와 영미 친구, 여려 선수들의 모습은 우리 곁에 남아있죠! 빙상 위의 재치 덩어리 곽윤기 선수부터 미소 천사 김아랑 선수, 카리스마 작렬 안경선배까지. 빙상 위가 아닌 땅 위에서의 선수들의 일상 속 패션을 파헤쳐봅시다! Go Go!




남친룩 교과서

익살스러운 표정과 행동, 연예인 못지 않은 비주얼을 가진 쇼트트랙 곽윤기 선수. 빙상 밖에서의 패션은 자주 즐겨하는 패션이 뭔지 알 수 있는데요. 스타일리쉬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패션 센스로 내 남자친구가 이런 패션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동적으로 가지게 하는데요~ 이번 기회로 키작은 남친이 대세로 바뀌었으면!!



여친룩 참고서

고글을 이에 물고 헬맷을 쓰는 한 그녀의 모습을 보고 엔실장은 그만...그만. 자연스럽게 항상 입꼬리가 올라가 있는 그녀는 쇼트트랙 김아랑 선수입니다! 그녀의 일상 패션은 캠퍼스 내에 적당한 시선 집중과 크고 큰 마음을 주게 만을 수 있는데요. 특히 스트라이프 셔츠와 후드집업 같은 클래식한 아이템을 소화해서 더욱 눈길을 끄는 것 같아요..! 그래도 뭐니뭐니 해도.. 패션의 완성은...ㅇㄱ..^^ 그나저나 너무 잘 웃으셔서... 치약광고 들어오겠어요..^^



패셔니스타 Women

집 앞도 그냥 의자에 걸쳐 있는 옷을 입고 나가지 않는 '패셔니스타'가 빙판 위에 있었으니, 스피드 스케이팅 이상화 선수! 우리 모두의 고민 있잖아요. 스케이트 선수들은 허벅지 때문에 어떤 옷을 입을까? (중계 보면서) 와.. 허벅지 근육 장난 아니네.. 이러셨던 분들은 주목!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컬러풀한 팬츠와 패턴 클러치. 그리고 자주 애용하는 아이템 롱코트와 머플러. 그리고 남자들의 시선을 한번에 끄는 블라우스+반다나 style. 그녀의 감각적인 빙판 질주처럼 패션에도 감각적인 패션 센스 돋보임!



패션마저 金메달

광고 중에 갑자기 어떤 남자 청년이 계산대에 시계를 대더니 나가는? 광고 보셨나요? 뭐지 했던 광고인데요. 거기에 나온 그 '어떤 남자 청년'이 임효준 선수래요! 임효준 선수는 시계는 아니어도 평소에 패션 item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소두의 상징, 비니와 똥그리 선글라스+왕스트라이프 7부 팬츠. 그리고 포마드 헤어스타일까지. 아이템 하나하나에 포인트를 준 모습이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더라구요. 정말 이번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 중 패션으로 메달을 주라하면 임효준 선수에게 금메달을 줘도 무방할 것 같네요 : )



영미!!

영미!! 이 단어에 뭥미 하는 사람은 최소 영유아기. 현재 세계선수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컬링 대표팀 선수들을 소개할까해요~ 삼성 라이온즈의 팬 영미선수 부터 안경을 벗고 동네 누나로 변신한 안경선배.  긴 컬 머리와 하얀 맨투맨 셔츠를 즐겨 입는 김초희 선수, 체크 있는 로브를 입은 김경미 선수, 파스텔컬러 블라우스와 굵은 웨이브의 김선영 선수까지. 컬링할 때의 카리스마는 어디 없고 여자여자한 모습들이 가득한걸 볼 수 있었습니다^ ^ 



Rising Stars

#스켈레톤아이언맨 #피켜아이돌 #소년김연아

이번 올림픽을 통해 안경선배, 영미외에 핫 이슈였던 세 사람을 정리해보니 위와 같은 키워드인 것 같아요! 

#윤성빈 #최다빈 #차준환 이 세사람은 올림픽 전에는 국민들 마음 속 구석에 있었다면, 현재는 마음 속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어요~ 특히 윤성빈은 25인치 허벅지에 잘 맞는 카키 팬츠와 다홍니트+다홍 코트로 맞춤을 했네요! 그리고 피겨 아이돌 최다빈 선수는 부츠컷 진과 롱코트를 잘 매치하였고 소년 김연아 차준환 선수는 슈퍼콤마비 아이템을 두르고 외출을 하곤 했네요~ 떠오르는 동계올림픽 선수인만큼 패션도 떠오르는 중!




벌써 다음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선수들도 있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선수들도 있지만, 중요한건 4년 뒤에는 또 새로운 종목에서 새로운 선수가 주목받는 것에는 분명한 사실일 것 같습니다^ ^ 어떤 종목에서 어떤 선수가 주목을 받을지 앞으로 남은 4년동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럼 엔실장은 이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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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8. 2. 23. 09:36

개강불패션(開講不敗tion)

 

- 개강 때, 남들에게 지지 않음 (명사)

 

 

 

 

연휴가 끝남과 동시에 곧 다가올 개강을 걱정하는 학생들 주목!

 

"종강이다" 라고 외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개강이다"


당신이 시간을 거스르는 자가 아니라면 현실에 빠르게 순응하고 준비하는게 현명한 선택!


그리고 쬐끔씩 풀리고 있는 날씨에 맞춰 겨울 옷은 과감히 드라이 맡기고 엔실장이 소개하는 옷을 주목해보자!

 



엔실장이 준비한 개강 때 남들에게 절대 지지 않는 패션!

#대학생 #ootd #개강패션 #절대지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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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AN

 

안녕하세용 18학번 새내긔입니당

 

 


 

고등학교를 졸업했다는 것은 지긋지긋한 ctrl+c , ctrl+v 패션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

대학교에 가면 모든 오빠 선배들이 나를 쳐다볼 것 같은 옷을 셀렉해서 개강 때 나를 드러내보자!

#교복패션 #이제안녕



1. 누구도 소화할 수 있는 무난한 룩

(이미지 출처 :  dixie sun news / hercampus)


누구나 소화할 수 있는 니트,셔츠에 뭐 하나 걸치기 패션. 패션은 거들 뿐 나는 나 자신으로 승부를 본다!


쌀쌀한 꽃샘 추위를 대비한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야상을 걸치는걸 추천!

날씨 따위 신경쓰지 않는다면 흰스(흰스타킹), 학교에서 얼어 죽고 싶지는 않다면 검스(검은스타킹) 추천!

맬방바지는 입고 싶은데 너무 튈 것 같아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이너웨어 색과 멜빵바지의 색을 통일해보자!

그리고 체크 셔츠는 실패하지 않는다! 하의가 어떻든 맨투맨 하나에 셔츠하나만 걸쳐주면 긔욤긔욤한 새내긔룩 완성!

#여자 #체크셔츠 #야상 #멜빵바지



2. 포근함의 상징 앙고라 니트 X 트위드 미니 스커트

(이미지 출처 :  blossom-boutique)


과하지는 않지만 자신만의 존재를 톡톡히 드러낼 수 있는 패션!

"야 털 날린다 가만히좀 있어"

앙고라 니트의 상징은 살짝만 건드려도 날리는 fur. 

그리고 앙고라니트를 강조시켜줄 수 있는 트위드 미니 스커트.

마지막으로 오빠 마음만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 크로스 미니백까지.


개강 때, 마음에 드는 오빠에게 내 마음을 표현하기 서투르다면, 살짝 다가가 나의 앙고라를 뿌려보자.

아참! 혹시 몰라서 하는 말인데요, 니트 안에 얇은 면티를 입어줘야 해요. 안그러면 피부와 성격이 까칠해질거에요.


#앙고라니트 #트위드미니스커트 #미니스커트 #패션 #크로스미니백



MAN

 

이번 학기는 기필코 A+와 CC

 

 

대학생활의 꿈과 로망, A+와  CC

엔실장은 자랑은 아니지만 두개 다 해봤는데요~

평소에 공부좀 하고, 평소에 좀 꾸미고 다니면 두개 다 할 수 있더라구요~?



A+ 받는 법은 세가지입니다.

1. 앞자리에 앉아서 교수님 아이컨텍하며 열심히 공부하기

2. 선배들에게 시험에 관해 물어보고 그 정보들을 토대로 열심히 공부하기

3. 시험기간 외에도 배운 것을 복습하며 열심히 공부하기


시간 투자에 비해 A+는 결과가 얼추 비례한다면, CC는 시간 투자에 결코 비례하지 않다는 것!

고로, CC는 시간 투자 외에 다른 것을 투자해야 한다!


지금 공개합니다.




1. 룩앳디스!남친룩!

(이미지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2018년 2월 21일 명지대학교 뮤지컬학과 졸업생 박보검

 

바쁜 연예계 생활 속에서도 성실히 학업을 마쳐 어제 자로 졸업을 하였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면 어떻게 연예인이 이렇게 대학생활을 충실히 해냈나 싶을 정도로...

중요한건 확실히 대한민국 남친 전문 배우 답게 옷도 과하지도 약하지도 않게 잘 입었네요

그래서 대한민국 남친룩의 표본 박보검의 스타일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 박보검 인스타 @bougommy)


박보검은 대학교에서도 그렇고 주로 셔츠나 티셔츠를 입고 아우터를 걸치는 패션을 보였는데요.

밝은 체크 패턴의 셔츠와 아우터로 청색 계열의 롱 점퍼.

흔히 일반인들은 체크셔츠, 청색 아우터를 따로 보기 때문에 자신에게 안맞을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아직 개강도 일주일 남았고, 환불도 7일 이내에는 가능하니. 한번 도전해보세요!^^


(이미지 출처 : 박보검 인스타 @bougommy)


슬랙스불패(不敗) : 슬랙스는 패하지 않는다


깔끔한 슬랙스 바지와 니트로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연출해야 합니다.

단, 어느 정도의 패턴과 무늬가 있는 니트로 셀렉해서 연출해보세요.


#남자 #데일리룩 #봄패션 #ootd #박보검 #대학생룩 #얼마전 #졸업식 #체크셔츠 #목폴라니트 #슬랙스


사실 남친룩이란게 엄청 특별하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누구나 다 소화할 수 있고, 즐겨입을 수 있는 패션이지요.

즉, 우리 모두가 다 남친이 될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하고요. 화이팅!


2. 나는 군필자다. 밀리터리 룩.

"오빠 복학했다"


하는 순간, 당신은 돌아왔어도 여후배들 멘탈은 돌아오게 할 수 없다는거.


복학생과 군필자를 위한 Fashion of fashion.


(이미지 출처 :  SFW)


절대, Never.

미필자는 밀리터리룩을 소화할 수 없습니다다. 뭐랄까.. 남자들만 느낄 수 있는 느낌적인 느낌.


단언컨대, 여자는 군필자를 선호합니다.

대학교 내에서 자신이 군필자라는 것은 여대생들에게 강하게 어필할 수 있는 무기 중 하나!

하지만, 온 몸에 밀리터리룩으로 도배하는 것은 그것 또한 당신의 몸은 학교에 있어도 멘탈은 군대로 보내버리는 대우를 받을 것. 어두운 계열의 옷과 가볍게 아우터로 당신의 패션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포인트!

 

캐모플라주 패턴이 부담스럽다면 카키색 항공점퍼로 간단히 스타일링 해도 될 것 같습니다^^


#밀리터리룩 #서울패션위크 #모델 #정혁 #로켓런치


 


WOMAN & MAN

 

삼학년 [사망년 : 死亡年]



자고로, 3학년이라면 집중해야 할 것은 딱 하나!

성적과 자기계발.


연애, 과행사, 대학생활은 잠시 내려놓자. 고로 앞서 설명해준 패션 말고 성적을 올리는 데에 최적화된 패션을 엔실장이 꼽아봤습니다. 


엔실장'S PICK



* 패션도 사망

(이미지 출처 :  Flickr)


어떻게든 사망년이어도 패션을 살려주고 싶었지만.. 경험상 옷에 신경쓸 때, 토익 단어 하나 더 외우는게 나을 것 같아요..^^ 

시험기간이 되면 파자마 패션이 자주 보이곤 하는데요. 우리 3학년들은 꽉 채워진 시간표에 자기계발도 하랴, 취업프로그램도 들으랴, 참 할게 많아요. 그래서 엔실장이 꼽은 3학년의 패션은 파자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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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실장이 준비한 개강 때 남들에게 절대 지지 않는 패션!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화이팅!



'엔터 6번'치고 글을 마칠게요~






(ㄲㅡ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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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7. 9. 4. 12:23

한 끗 차이로 예뻐보일 수 있는 스카프 스타일링!

 

- 엔실장이 추천하는 가을 코디 포인트템, 다양한 스카프 코디 활용법

 

 


살랑살랑 바람과 함께 다채로운 단풍이 만개하는 가을이 왔어요 :) 이 맘때 꼭 챙겨야 하는 패션 포인트템을 소개해드리려 해요. 바로 가을가을하게, 하늘하늘하게 한 끗 차이로 예뻐보일 수 있는 스카프!

스카프는 목을 따뜻하게 보호해줄 뿐만 아니라 밋밋한 패션에 쓱 둘러주는 것만으로도 스타일리시해지는 패션 포인트템 중에 하나에요.  

 

 


 


스카프(Scarf)는 목에 감거나 어깨에 걸치기도 하고 머리에 쓰는 등 장식과 실용을 겸한 목도리에요. 프랑스어 에스카르프(escarpe)에서 발전한 에샤르프(écharpe)로 북방민족이 방한용으로 사용하던 것이 시대와 더불의 의미와 범위가 차차 넓어졌어요. 


스카프는 이제 방한용이 아니라 영화 속 여주인공들이 자주 활용하는 패션 아이템이기도 하고, 모든 여성들이 개성을 드러내기 위해 사용하는 포인트템이기도 합니다. 


 


스타일링 1. 쁘띠 스카프가 대세! 






앙증맞으면서도 활용도 높은 쁘.띠.스.카.프!

긴 스카프를 도전하는게 어렵다면 작은 크기의 쁘띠 스카프부터 시작해보세요! :) 스카프를 돌돌 말아 매듭을 지어 묶어주면 되는데, 매듭을 앞으로 하거나 옆으로 하는 등의 방향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어요. 





영화 속 오드리햅번



클래식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오드리햅번이 하고 나온 쁘띠스카프가 참 앙증맞죠? 이럴 때는 정말 유행은 돌고 도는게 맞구나 한답니다 :) 무난한 단색의 옷에 색감있는 쁘띠 스카프 하나만 둘러주면, 바로 패셔니스타 예약이랍니다. 앙증맞으면서도 수줍은 소녀 느낌의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스타일링 2. 포인트 액세서리로 스타일링!


  






목에 두르는 스카프 스타일링이 시시하다면, 포인트 스타일링에 도전해보세요! 항상 가지고 다니는 핸드백 손잡이 부분에 무심하게 휙휙 둘러만 줘도 확실한 포인트템이 된답니다. 

스카프의 양끝을 잡고 새끼줄처럼 꼬아 가느다랗게 만든 후, 원하는 고리에 손쉽게 연출해보세요. 또는 고리 부분에 리본 모양으로 툭 묶어줘도 예쁘답니다. 때에 따라, 기분에 따라 적절하게 활용해보세요!







 



또는 허리에 벨트 대신 슬쩍 매어 리본으로 매듭지어 보세요! 밋밋한 하의를 화려하게 변신해 줄 꿀팁이 되지요.

단, 사진처럼 하의 색상은 단색, 스카프는 화려한 패턴으로 스타일링해야 고급스러우면서도 분위기 있는 포인트템이 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스카프스타일링은 목뿐만 아니라 머리, 가방, 팔목 등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만능 포인트 아이템이에요. 원피스, 청바지, 정장 등 어떤 스타일의 룩에도 잘 어울려 때에 따라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다가오죠. 2017년 가을, 당신을 조금 더 특별하게 보일 수 있게 하는 스카프 아이템으로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보세요!

 



엔실장은 다음에 더 좋은 스타일 콘텐츠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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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7. 6. 23. 11:18

나도 윰블리 언니처럼, 반다나로 여름나기!

 

- 엔실장이 추천하는 반다나 스타일링

 

 

 

tvN <윤식당>에서 윰블리 언니가 항상 착용했던 그 것, 바로 '반다나'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 모습에 올해 여름 반다나가 엄청 유행중이에요. 우리도 윰블리 언니처럼, 반다나로 여름 멋쟁이가 되어보는 건 어때요? 

 

 

 

 

 

 

반다나(Bandana)란, 원래 인도의 힌디어로 홀치키 염색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빨간색이나 감색 천에 흰색 등을 이용한 사라사 무늬의 커다란 목면 손수건을 말하는데요. 머리나 목에 두르는 민족상의 풍의 소품쯤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은 민족상을 드러내는 소품이라기 보다 하나의 잇 아이템으로 각자의 개성을 뽐내는데 많이 사용되는데요. 엔실장이 추천하는 반다나 스타일링 보시죠! 


 


스타일링 1. 포니테일 반다나 스타일링! 





윰블리 언니가 하고 나왔던 가장 기본적인 반다나 스타일링법이죠. 묶은 반다나 양 끝부분이 토끼가 귀를 쫑긋 세운 듯한 모습처럼 보여 바니 타입이라고도 불린답니다. 


하나로 묶은 포니테일 스타일에 반다나를 착용하면, 여성스러우면서도 귀여운 스타일링을 뽐낼 수 있어 여자분들이 특히나 선호한답니다. 모발을 잔뜩 정수리쪽 가까이 올려 묶은 뒤, 반다나의 매듭이 머리 위쪽(이마 위쪽)으로 올라오도록 묶으면 됩니다.






Dolce & Gabbana 2016 S/S 컬렉션



이탈리아 브랜드 돌체앤가바나 2016 s/s 컬렉션에도 스타일링되었던 반다나 스타일. 

오른쪽으로 흘려 매듭을 지어도 예쁘고, 목덜미 뒤쪽으로도 매듭을 지어도 예쁜 반다나 스타일, 어떠신가요? 



 

스타일링 2. 히피 타입의 반다나 스타일링!


  



 

Dolce & Gabbana 2016 S/S 컬렉션

 



윰블리 언니처럼 귀여운 얼굴이 아니라 바니 타입의 반다나 스타일링이 부담스러운 분들도 걱정 마세요 :)

기하학적 무늬가 있거나 화려한 색상의 반다나를 머리 전체가 뒤덮일만큼 슥슥 감으면, 보헤미안 무드의 자유로운 히피 타입의 스타일링이 완성됩니다. 


 

반다나 스타일링은 발랄해 보이면서도, 때론 여성스럽게 보이는 잇 아이템이에요. 원피스, 청바지 등 어떤 스타일의 룩에도 잘 어울려서 하나쯤 가지고 계시면, 포인트 아이템으로 쓰기 최고죠. 

더운 여름날 질끈 묶은 머리에 대충 묶은 듯한 반다나는 최고의 조합이니 꼭 기억해두셨다가 적극 활용하시길 바라요 :) 




엔실장은 다음에 더 좋은 스타일 콘텐츠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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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7. 3. 21. 10:22
힐에서 내려와! 어디든지 잘 어울리는 운동화 패션

 

- 엔실장이 추천하는 운동화 스타일링

 

 

 

신발장 한 켠을 차지하고 있는 운동화. 그동안 아슬아슬한 하이힐을 신고 힘겨운 워킹을 해야했던 패셔니스타들도 따뜻한 봄에는 높은 힐에서 내려와 운동화를 신어보세요! 본래는 운동 목적으로 만들어진 신발이지만, 최근에는 디자인과 색상이 다양해져 하나의 개성을 표현해주는 패션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으니까요. 이전에는 슈트, 원피스에 운동화 이상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던 사람이 대다수였다면, 이제는 트렌드의 최전선에 있는건 놀랍게도 스포티한 매력의 운동화랍니다.

 

 

 

 

 

 

 

그래서 엔실장이 준비했습니다. 편안한 캐쥬얼룩부터 차려입은 드레스룩까지 어디든지 잘 어울리는 운동화 패션 활용법 함께 알아봐요 :)

 

 

 

스타일링 1. 쿨한 매력의 청바지와 운동화로 데일리룩 즐기기! 

 

 

 

 

 

 

 

청바지는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만능 아이템이죠. 입을 옷이 없다면 자연스레 손이 가는 데일리 아이템인만큼 가벼운 런닝화가 잘 어울려요. 따뜻한 계절에 맞게 밝은 블루톤 청바지에 단색의 기본적인 정통 기능성 런닝화, 그리고 상의는 깔끔하게! 베이직한 운동화는 캐쥬얼하고 스포티한 데일리룩 코디와 환상궁합을 자랑한답니다.  

 

 

 

스타일링 2. 단정한 치마와도 잘 어울리는 운동화

 

 

 

 

평소에 스커트와 하이힐을 즐겨 신는 여성들도 올해는 스커트에 운동화를 매치해보세요!

단정한 스커트로 가장 널리 알려진 미디 스커트에는 꼭 하이힐을 신어야 여성스럽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컬러풀하거나 과감한 패턴의 운동화를 매치하면, 여성스러움은 살리면서도 쿨지수를 높일 수 있답니다. 미디스커트의 특성상 포멀하거나 드레시한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상의 역시 기본 스타일링으로 선택해야 오버스럽지 않아요. 대신 신발은 튀면 튈수록 미디스커트의 포멀한 매력과 대비되어 유니크한 매력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답니다.

 

 

 

 

 

 

 

스커트에 운동화를 매치하는 가장 만만한 패션은 걸리쉬 룩이에요. 귀여운 느낌의 기본 원피스에 비비드한 런닝화를 신어준다면, 귀엽고 발랄한 소녀가 될 수 있답니다. 비비드한 색감의 운동화를 선택했다면, 원피스, 머리 스타일, 화장법은 무조건 심플하게 스타일링해주세요. 사진 속 모델처럼 기본 블랙 운동화를 신고자 한다면, 레드 립으로 다른 한 곳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아요!

 

 

 

 

따뜻한 봄 기운이 몽글몽글 피어오르는 계절이에요. 힐에서 내려와 편안한 운동화 신고, 봄산책 어떠세요?

트렌디한 청바지에 운동화 혹은 여성스러운 스커트에 비비드한 런닝화의 멋진 조합을 꼭 기억해두었다가 적극 활용하시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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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7. 2. 8. 15:44

10년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을 입학식, 졸업식 패션!

 

- 엔실장이 추천하는 단정하면서도 유니크한 졸업식 스타일링

 

 

 

 

2월, 졸업 시즌이 다가왔어요. 입학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이라니, 시간이 참 빠름을 느끼게 되는 달이죠?

3월, 곧 입학 시즌이 다가오고 있고요 :) 입학식과 졸업식은 설레는 마음도 마음이지만, 어떤 옷을 입고 가야 하는지 고민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단정하면서도 뻔하지 않게 입고 싶기 때문이죠.

 

 

 

그래서 엔실장이 준비한, 10년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을 입학식, 졸업식 패션! ^^

 

 

 

 

스타일링 1.  블랙 미디스커트로 단정하게!

 

 

 

 

단정한 스커트로 가장 널리 알려진 블랙 미디 스커트.

입학식, 졸업식, 면접, 결혼식 등 블랙 미디 스커트 하나만 갖고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단정함을 뽐낼 수 있어서 만능템이라고도 불리는데요. 그래서 너도 나도 입기 때문에 조금은 뻔한 느낌을 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어딘가 포인트가 가미된 블랙 미디 스커트라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죠?

 

 

살짝 트임이 있어 걸을 때마다 살짝살짝 무릎이 보이는 트임 스커트, 금장 장식이 포인트가 되는 미디 스커트, 혹은 광택이 흐르는 소재의 미디 스커트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줘보세요! 뻔하지 않은 단정한 룩이 될거에요 :)

 

 

 

스타일링 2. 독특한 모양의 미디 스커트로 유니크하게! 

 

 

 

 

졸업식, 입학식 패션은 절대적으로 미디 스커트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야외에서 사진을 찍거나, 단상에 올라가 상을 받거나 짧은 미니 스커트는 활동성이 떨어질 수 있거든요. 더구나 졸업가운을 입게 되면 자칫 잘못 하의 실종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어른들이 보기에 단정치 못하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가장 대중성 있는 블랙 미디 스커트가 싫다면, 다른 색상의 다른 무늬가 들어간 미디 스커트를 입어보세요! 저는 골반에서 허벅지까지 몸매가 드러나는 H스커트 너풀너풀 되는 밑단 장식이 있는 물결 치마가 너무 예쁘고, 여성스럽더라고요. 졸업가운을 입게 되면, 밑단 장식이 독특한 스커트가 포인트가 되서 좋은 것 같아요.   

 

 

 

 

스타일링 3.  뻔한 스커트 말고 팬츠로 색다르게!

 

 

 

 

 

 

너도 나도 다 입는 스커트가 싫다면, 색다르게 팬츠는 어떠세요?

엔실장은 튀지 않는 무채색의 팬츠를 추천해드려요. 어떤 상의와 모두 다 어울리는 블랙 스키니 팬츠도 좋고, 발목이 드러나는 파스텔톤의 일자 정장 팬츠도 좋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와일드 팬츠도 멋스럽고요.

 

 

단 일자핏, 스키니핏이 아닌 와일드 팬츠를 고르신다면, 상의는 슬림하게 선택해주세요 :) 상, 하의 모두 와일드하게 입으면, 통통한 몸매로 비쳐질 수 있답니다.

 

 

팬츠는 스커트보다는 활동성이 뛰어나 야외에서 사진을 찍을 때, 연설을 듣느라 오랫동안 의자에 앉아 있을때 등 편한 장점이 있어요.

 

 

 

스타일링 4.  원피스로 심플하면서도 화려하게!

 

 

 

 

 

 

 

 

 

 

 

, 하의 무엇을 매치할 지 고민이 될 때는 원피스만큼 좋은 아이템이 없죠. 원피스를 선택하실 거라면, 블랙 혹은 화이트와 같은 무채색이 아닌 조금은 화려한 스타일의 원피스를 초이스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투피스는 상의가 심플하면 하의에 포인트를 주고, 하의가 심플하면 상의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데요. 원피스는 아래 위 붙어 있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자칫 잘못 입으면 심심해 보일 수가 있기 때문이죠. 졸업식, 입학식은 내가 주인공이잖아요? 그러니 그 날 만큼은 조금은 화려한 원피스를 입어보세요 :)

 

 

스팽글로 장식되어 블링블링한 느낌을 주는 원피스를 입는다면, 목걸이와 같은 액세서리는 자제해주세요! 너무 투머치한 인상을 줄 수 있어요. 블랙과 화이트가 교차된 줄무늬 원피스, 깨끗한 느낌의 셔츠에 따뜻해 보이는 니트/모직 형식의 조끼 원피스, 여성미를 뽐내는 코랄핑크 계열의 모직 원피스를 추천해드려요.

 

 

기억하실 점은 원피스에는 크고 무거워보이는 백보다는 한 손에 잡히는 클러치 혹은 체인으로 된 미니백이 더 여성스러워 보인다는 사실!

 

 

 

 

 

 

이상으로 엔실장의 졸업식, 입학식 패션 스타일링 제안, 어떠셨나요?

2017년에 졸업과 입학을 맞이하신 분들, 모두 다 축하드립니다.

 

 

 

졸업식, 입학식 누구나 다 입는 뻔한 옷 말고 나만의 스타일링으로 빛나는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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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6. 12. 22. 16:08

올 겨울 대세는 퍼! 퍼 아이템으로 월동준비 끝!


- 엔실장이 추천하는 퍼 포인트 스타일링


 


보고만 있어도 따뜻따뜻, 퍼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특히나 이번 겨울에는 퍼 아이템이 포인트템으로 변신해 핫하게 유행을 선도하고 있는데요. 예전에는 모피 코트와 같이 전체적으로 퍼가 있었다면, 이제 주머니, 소매, 밑단 등의 부분에만 퍼로 포인트를 준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어요.

 

올 겨울 대세는 퍼! 퍼 포인트 아이템으로 올 겨울 핫한 패피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엔실장이 공개합니다!

 

 

 

 

 스타일링 1. 아우터, 상의 퍼 포인트로 시선 모으기

 

 

 

 

 

아우터 소매와 밑단 윗 부분에 퍼가 있어 확실히 포인트가 되죠?

특히 소매에 있는 퍼는 따뜻해보여요! 진한 색상의 아우터에 머스터드 색상의 퍼가 달려 있어 더욱 발랄해보이고, 얼굴이 환해보이는 효과가 있답니다.

 

 

 

 

 

아우터에 줄무늬 형식으로 퍼가 달려 있는 스타일링이에요 :) 역시 소매에도 퍼가 달려 있는데요. 이 스타일링은 자칫하면 무거워보일 수 있으나, 이너웨어와 가방과 같은 소품의 색상을 최소화해 퍼가 돋보인답니다.

 

 

 

 

 

니트 상의에 달려 있는 퍼가 깜찍하죠? 아우터에 달려 있는 퍼보다는 조금 더 가벼운 느낌이 들어요.

 

 

 

역시 소매와 카라 부분에 달려 있는 포인트 퍼! 전체적으로 덮혀 있는 퍼보다는 따뜻하게 보이는 효과는 떨어지지만, 스타일링면에서는 포인트가 확실하다는 것^^

 

 

 

 

 스타일링 2. 소품에 달려있는 퍼로 돋보이기

 

 

 

 

 

 

퍼 목도리 하나쯤은 다 갖고 계시죠? 퍼 목도리도 색상에 따라서 혹은 크기나 털 모양에 따라서 스타일링이 천차만별인데요. 블랙색상으로 하나 갖고 있으면, 어떤 옷이든 잘 어울려 코디하기가 쉽죠^^

 

그리고 요즘 저는 퍼 가방이 참 예쁘더라고요. 특히 클러치가 퍼로 되어 있으면, 손으로 집으면서 따뜻하기도 하고 보기에도 따뜻해보이니 일석이조!

 

 

 

 

엔실장은 다음에 또 더 좋은 정보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이번 겨울은 퍼로 따뜻하게 보내기로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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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6. 10. 26. 15:13

패피들은 하나쯤 다 소장하고 있다는 그 부츠, '첼시 부츠'

 

 

안녕하세요. 엔실장이에요!

어제 계속해서 비가 내리더니 오늘 아침 출근길 날씨가 한껏 겨울에 다가선 듯한 느낌이에요.

벌써 가을이 가고 겨울이라니요! ㅠㅠ 가을을 다 즐기지도 못했는데 말이죠.

 

그래도 겨울하면, 부츠가 생각나는 계절 아니겠어요? 그 중에서도 패피들이 하나쯤은 다 소장하고 있다는 그 부츠, 바로 '첼시 부츠'를 소개해드리려 해요.

 

 

 

 

[이미지 출처: crockettandjones.com]

 

 

 

 

첼시부츠(Chelsea Boots)는 영국 빅토리아 시대때 착용하던 발목까지 오는 꼭 끼는 승마용 부츠로 19세기 런던 첼시 지구에서 크게 유행하면서부터 첼시부츠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굽이 보통 것보다 높은 편이며 옆 선에 신축성 있는 고무 소재를 붙여넣은 디자인이에요. 지난 몇 시즌동안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잇 아이템이죠 :)

 

 

 

 

  

 

  

 

 

 

 

 

블랙진, 원피스, 코트 등 어떤 옷이든 어떻게 코디를 해도 다 잘 어울려요. 베이직한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실용성면에서도 뛰어나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시즌마다 디자인은 조금씩 달라지고 있답니다. 지난 시즌에는 베이직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의 첼시 부츠가 인기였는데요. 이번 시즌에는 위트있는 디자인 혹은 색상에 변화를 주어 포인트가 있는 디자인의 첼시 부츠가 인기를 끌 전망이라고 해요!

 

 

세 가지 색상이 믹스되어 있는 밴드, 톰브라운 트리플 컬러 첼시 부츠

 

 

 

 

 

물결선으로 포인트를 준, 끌로에 Lauren 발목 부츠

 

 

 

 

 

 

오렌지 컬러의 플랫폼이 포인트인, 스텔라 매카트니 ODETTE 첼시부츠

 

 

  

  

 

 

 

스웨이드 소재로 따뜻해 보이는, 알도 첼시 부츠

 

 

 

 

 

옆 선의 밴드 색상과 디자인이 독특하거나 플랫폼 굽으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혹은 스웨이드 소재를 쓴 첼시부츠는 좀 더 따뜻해보이기도 해요. 하지만, 베이직한 첼시부츠에 비해 코디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선뜻 구매하기는 망설여진다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걱정은 NONONO~~!

 

 

 

 

 

 

 

 

 

알렉사청처럼 네이비 맨투맨에 베이직한 청바지와 코디한 스웨이드 첼시부츠! 옷을 캐쥬얼하고 베이직하게 코디해 첼시부츠의 포인트가 더욱 부각되어 예뻐보인답니다.

 

 

 

 

 

 

 

 

 

역시 블루와 퍼플의 중간인 듯한 색상의 스웨이드 첼시부츠! 역시 옷을 블랙 계열로 베이직하게 코디해 첼시부츠가 돋보입니다.

 

 

 

 

 

 

지난 시즌에 신던 블랙 첼시부츠가 있다면, 이번 겨울에는 조금 독특한 디자인의 첼시부츠 하나 구매하는 건 어떠세요? :-)

당신을 조금 더 멋스럽게 만들어줄거에요. 엔실장은 다음에 또 더 좋은 정보 들고 찾아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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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6. 9. 26. 16:42


가을 패션의 정석! 트렌치코트 스타일링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드디어 트렌치코트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 

여성이라면 누구나 하나 정도 가지고 있는 머스트해브 아이템! 



트렌치코트는 선선한 바람도 막아주지만, 슬쩍 걸치기만 해도 패셔니스타가 될 수 있는 베이직 아이템이에요. 엔실장이 어떻게 입어야 가을 패셔니스타가 될 수 있는지 트렌치코트에 대해 샅샅이 알려드릴께요! 

Right Now~~! 




[이미지출처- 구글]




트렌치코트는 영국 육군의 유니폼에서 유래되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2차 세계대전 당시 디자인은 더블단추에 손목 부위를 벨트로 조여줘 먼지나 이물질이 들어갈 수 없도록 해 실용성을 강조했었답니다. 장교들은 전쟁이 끝난 일상생활에서도 편하고 실용적인 트렌치코트를 포기할 수 없었어요. 이것이 점점 대중적으로 퍼져 나가게 되면서 오늘날의 트렌치코트룩이 생기게 된 것이랍니다.



전통적인 트렌치코트의 기장은 길 경우 발목의 바로 위까지, 짧을 경우 무릎 위까지 내려온다고 하는데요.

각 나라의 문화, 시간, 유행 등을 거치고 거쳐 현재는 아주 다양한 색상, 소재, 디자인의 트렌치코트가 생겨났죠!




[이미지출처- 구글]



베이지 색상에 더블단추가 촤르륵~ 기본 디자인에 가장 충실한 아이템입니다.

매년 유행에 따라 많은 디자인의 트렌치코트가 있다지만, 그래도 기본 디자인만큼은 꼭 하나 쟁여둬야죠! 

청바지, 슬렉스, 스커트 등 어떤 옷에도 베이직한 트렌치코트는 잘 어울리는 법이죠. 










[이미지출처- 구글]



매일 입는 베이지 색상이 지겹다면, 다양한 색상에 도전해보세요! 마음도 산뜻해질거에요.

그린, 카키, 그레이, 핑크 등 다양한 색상의 아우터를 입을 땐, 모노톤 이너웨어를 입는 것 잊지마세요. 그 날의 트렌치코트 색상이 더욱더 돋보일거에요.




[이미지출처- 구글]



단추 없이 촤르륵~ 감기는 소재의 트렌치코트. 조금 더 여리여리해보이게 만들어주는 마법의 아이템이라 통통한 여성분들이 입으시면 날씬해보이는 장점이 있어요. 

시크하게 청바지에 티셔츠 하나 입고, 트렌치코트 하나 걸쳐주면 꾸민듯 안꾸민듯 멋스러운 룩이 완성된답니다.


 





[이미지출처- 구글]



가죽 패치가 덧대어져 있거나, 세무 소재로 되어 있는 트렌치코트도 요즘 눈에 많이 띕니다. 봄보다는 가을 계절에 맞춰져 나온 트렌치코트로 따뜻하게 보인다는 장점이 있어요! 이런 소재의 트렌치코트를 입을 땐 이너웨어, 가방, 신발 모두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입어주세요. 








[이미지출처- 구글]



어떤 디자인, 어떤 색상, 어떤 소재를 입느냐에 따라 천차만별 달라지는 그 날의 분위기 :-)

짧은 청바지를 입어도, 블랙 스커트를 입어도, 앵글부츠를 신어도, 블랙로퍼를 신어도 그냥 다 잘 어울리지요. 


사실 어떤 트렌치코트를 사더라도, 트렌치코트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너무 예쁜 코디가 된답니다. 

우리 트렌치코트 걸치고, 가을 패셔니스타로 거듭나보아요!




(※본문에 사용된 모든 이미지는 구글’을 출처로 하고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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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6. 6. 24. 18:23

 

 

 

푹푹 찌는 날씨, 바캉스 시즌을 앞둔 지금!! 휴가계획 알차게 세우고 계신가요?
1년만에 돌아오는 여름 휴가인만큼 패션에도 신경이 쓰이는데요, 편하면서도 시원한 바캉스 스타일링을 소개해 드릴게요. :D

 

 

 

 

청순 매력 화이트룩!

 

 

 

 

 

깨끗하고 청아한 매력이 있는 올화이트룩!

때가 잘 타기도하고 부해보일 수 있지만 스타일리쉬 하면서 로맨틱해 보인답니다.

 

 

 

 

 

소재가 가벼운 쉬폰을 활용하면 슬림해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화이트 시스루는 관능적인 오묘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올화이트룩 코디의 장점은 키가 커보이는 특징이 있다는 것!

 

 

 

 

 

다른 어떤 화려한 컬러보다 훨씬 존재감 있고 시선을 끄는 매력이 있으니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주 새하얀 화이트가 부담된다면, 톤 다운된 아이보리, 베이지나 크림계열의 아이템을 같이 믹스하는 센스+_+

 

 

 

 

 

스페니쉬룩!

 

 

 

 


스페인의 무드가 느껴지는 스페니쉬룩!
집시풍의 화려한 스커트와 강렬한 붉은 색상들로 러플과 플라워패턴이 포인트랍니다.

해변에서 매력적인 분위기를 뽐낼 수 있겠죠?^^

 

 

 

 

 

맥시 드레스가 대세!

 

 

 

 

 

나풀나풀거리는 긴 치맛자락이 매력적인 맥시 드레스는 바캉스 패션의 진리가 아닐까 싶어요.

비치원피스로 제격인만큼 무난한 것보다는 화려한 패턴을 추천드립니다.

 

 

 

 

 

어떤 체형이든 커버가 되는게 장점인데다가 편안하고 우아하게, 때로는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쉬폰소재로 제작된 오프숄더 맥시 드레스는 여성스러움과 스타일리쉬한 매력이 UP !

 

 

 

 

다양한 이벤트가 넘쳐나는 엔터식스 바캉스 파티를 즐기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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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6. 5. 27. 15:31

 

 

[처피뱅 앞머리, choppy bang, 짧은 앞머리, 유행하는 앞머리]

 

 

 


요즘 레트로 무드의 패션이 유행하면서 복고풍이 돌고 있는데요, 특히 눈썹 위까지 짧게 올라간 앞머리 스타일인 처피뱅이 유행하고 있답니다.

 

 

 

처피뱅이란?

 

'고르지 못한' 이라는 뜻을 가진 처피(choppy)라는 이름에서 본따 앞머리를 불규칙적으로 잘라 쾌활하고 발랄한 느낌을 주는 헤어스타일 입니다.


 

 

 

 

 

레옹의 마틸다와 오드리 햅번 스타일이 대표적인 처피뱅 스타일이라 할수있죠!

발랄하니 어려보이고 귀엽지 않나요?^_^ 

 

 

 

 

 

처피뱅은 각지거나 광대가 부각되는 얼굴형 보다는 작고 동그란 얼굴형에 더 잘어울린답니다.

하지만 무심코 유행만 따라갔다가 큰일 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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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27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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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6. 4. 19. 15:33

 

2016 봄 패션 트렌드 알아보기!(봄 유행패션, 오프숄더, 오버 커프스)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 맞으며 알아보는 2016년 봄 패션 트렌드! 매년 옷을 사는데도 불구하고 작년에는 대체 뭘 입고 다녔나..하는 생각 들지 않으신가요?(^^;) 올 봄엔 어떤 패션이 유행하는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올 봄 패션 트렌드는 무엇인지 소개해 드릴게요!

 

 

아슬아슬한 오프숄더!

 

'어깨에서 떨어지다, 멀어지다'란 뜻으로 목에서 어깨까지 노출시키는 옷인 오프숄더! 쇄골과 어깨라인을 강조하여 여성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주는데요, 하의와 신발, 악세사리를 어떻게 코디하냐에 따라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어깨를 감싸는 부위에 프릴이나 주름 디테일로 사랑스러움을 강조하는 것도 좋은 방법! 과감하면서도 과감하지않은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청순한 매력까지 뽐낼 수 있답니다. :D

 

 

화이트 컬러의 오프숄더 블라우스와 데님 소재를 매치하면 캐쥬얼 하면서도 청순한 느낌을 줄 수 있어요~ 화이트+블루의 컬러는 여름에 시원하게 보이기도 하겠죠?^^

 

 

셔츠 뿐만 아니라 오프숄더의 매력은 원피스에서 까지 맛볼 수 있답니다. 오프숄더 원피스는 섹시하면서도 페미닌한 느낌을 더해주고, 꾸민 듯 안꾸민듯한 스타일링을 완성 할 수 있습니다. 목이 허전하다면 초커를 매치하는 센스!

 

 

 

유니크한 오버 커프스!

 

 

'커프스'란 셔츠의 소매 부분을 뜻하는데요, 소매의 폭이 넓은 셔츠를 '오버 커프스 셔츠' 또는 '와이드 커프스 셔츠'라고 부른답니다. 자칫 어벙해 보일 수 있지만 스타일리쉬한 매력을 뽐낼 수 있기도 한 오버 커프스를 소개해 드릴게요 :)

 

 

요즘 핫한 스트라이프 오버 커프스 셔츠는 세련된 느낌을 주는데요, 스키니진을 매치하면 캐쥬얼하고 슬랙스 와 함께 입으면 오피스룩으로 제격! 스틸레토 힐로 포인트를 더하면 세련미가 배가 되겠죠?^^

 

 

오버 커프스 셔츠에 니트나 맨투맨을 레이어링 하는 것도 또 하나의 센스가 돋보인답니다. 내츄럴하게 보이고 싶다면 소매를 걷어올려서 연출할 수 있어요. :D

 

 

 

 

 

트렌디한 봄옷을 사고 싶다면, 마블 페스티벌이 열리는 엔터식스로 쇼핑하러 가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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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6. 1. 13. 19:15

 

스타킹, 그것이 알고 싶다. 알면 도움되는 스타킹 구입 & 관리 TIP

(스타킹 데니아, 겨울 스타킹, 스타킹 세탁법 등)

 

 

날씨가 아무리 추워도 예쁜 치마는 포기할 수 없는 여성분들에게 스타킹은 그야말로 최고의 패션 아이템이나 다름없죠? 보온효과는 물론 각선미까지 살려주니 이보다 더 좋은 효자 아이템이 어디 있을까 싶은데요. 그렇다면 여기서 질문! 여러분들은 스타킹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30D? 80D? 데니아를 아시나요?

 

 

 

 

스타킹을 구입할 때 많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확인하는 것은 역시 컬러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런데 컬러말고도 또 확인해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데니아(denier)’입니다. 스타킹 구입 시 체크해야 할 중요한 항목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많은 분들이 데니아에 대해서 잘 모르고 계신데요. 스타킹 제품명이나 포장지를 보면 종종 30D, 80D 등의 표기가 쓰여 있는 것을 볼 수 있죠? 이것이 바로 데니아인데요. 데니아란 섬유의 굵기를 나타내는 단위로, 데니아 숫자가 높을수록 두꺼운 원사가 쓰였다는 뜻이랍니다.

 

 

 

 

 

데니아가 중요한 이유는 스타킹의 두께를 결정짓기 때문인데요. 데니아가 낮으면 실이 얇아 밀도가 높고 촉감이 부드러우나, 두께가 얇기 때문에 비침 정도가 크답니다. 보통 따뜻한 봄이나 초가을 날씨에는 20~30D정도가 적당하며, 날씨가 조금 더 쌀쌀해지면 50~80D로 두께를 조금 높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에는 100D 이상이 적합한데요. 물론 여기에 기모가 더해지면 보온성을 더 높일 수 있겠죠?

 

 

 

 

 

아울러 데니아가 높으면 그만큼 탄력성도 높아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스타킹 두께가 두꺼워 탄력이 있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으나, 데니아가 탄력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랍니다. 탄력이 높아 다리가 쫀쫀해 보이는 스타킹을 원한다면 데니아가 아닌 ‘mmHg’ 단위를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보통 ‘mmHg’는 압박스타킹에 많이 표기되어 있는데요. ‘mmHg’가 클수록 압박이 강해 다리가 얇아 보이는 효과가 있으나, 혈류를 방해하여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체형의 단점은 보완하고, 스타일은 살리고!

 

 

 

 

스타킹도 하나의 패션! 다양한 패턴 스타킹을 통해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거나, 또는 화려한 컬러의 스타킹으로 개성 있는 패션을 연출할 수 있는데요.

 

 

 

패턴 스타킹을 통해 체형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키가 작거나 다리가 굵은 분들이라면 세로로 스트라이프 된 스타킹을 추천해 드립니다. 시선을 위에서 아래로 이어져 보이게 해 체형의 단점을 조금이나마 보완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때 신발은 스타킹 컬러와 같은 색으로 신는 것이 중요해요! 그럼 시선이 발까지 길게 이어지겠죠? 다리가 굵은 분들에게도 세로 스트라이프는 유용한데요. , 스트라이프 간격이 넓거나 선이 굵으면 오히려 다리가 더 두꺼워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또한 컬러는 되도록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다리가 너무 말라서 고민이라면 도트, 플라워 등의 화려한 패턴이 있는 스타킹을 추천해 드리는데요. 패턴이 시선을 분산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O자형의 휜 다리가 고민인 분들이라면 세로 스트라이프는 금물! 일자로 떨어지는 라인이 휜 다리를 더 도드라져 보이게 만들기 때문인데요. 대신 사선 스트라이프를 통해 시선을 분산시켜주는 것이 좋아요~

 

 

 

스타킹의 수명을 늘려주는 스타킹 관리법

 

 

 

 

스타킹을 한 번만 신고 버리는 분들은 별로 없죠? 소모품이긴 하나 스타킹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더 오래 신을 수 있는데요. 일단 스타킹은 30도의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이용하여 약하게 주물러 손세탁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뜨거운 물은 스타킹 원단을 늘어지게 할 수 있으니 주의! 또한 스타킹은 이염의 우려가 있으므로 되도록 같은 컬러의 스타킹끼리 모아 단독 세탁해야 하며, 피부 각질이 스타킹에 남아 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뒤집어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스타킹을 헹굴 때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려 10분 정도 담가두면 냄새가 제거될 뿐만 아니라, 올 풀림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세탁 후에는 비틀어 짜지 말고 꾹꾹 눌러 물기를 뺀 뒤 건조대에서 말리면 끝! 세탁기를 이용하여 세탁할 수도 있으나 이 경우 섬유의 탄성에 영향을 미쳐 신축성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권장하지는 않는데요. 부득이하게 세탁기를 이용해야 한다면 세탁망에 넣어주세요.

 

 

 

 

 

 

 

스타킹을 보관할 때 묶어서 양말 등과 함께 보관하곤 하죠? 하지만 이는 잘못된 방법입니다. 스타킹을 묶어 보관할 경우 섬유가 늘어나기 때문인데요. 스타킹의 수명을 늘리고 싶다면 발 쪽부터 스타킹을 돌돌돌~ 말아 정리한 뒤 스타킹끼리만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스타킹을 착용하기 전 냉장고에 2시간 정도 놔두면 섬유조직이 쫀쫀해져 쉽게 올이 나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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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6. 1. 6. 15:08

 

2016 올해의 색은? 패션계를 강타할 2016 컬러 트렌드

(팬톤 올해의 색, 로즈쿼츠, 세레니티)

 

 

지난 2015년에는 마르살라컬러가 전 세계 패션 & 뷰티계를 휩쓸었는데요. 2016년 새해엔 어떤 컬러가 유행하게 될까요? 패션과 뷰티, 인테리어 등 다양한 업계에서 주목하는 올 해의 컬러 트렌드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팬톤이 발표한 2016년 트렌드 컬러는?

 

 

 

 

미국의 색채연구소 팬톤(Pantone)을 아시나요? 팬톤은 2000년부터 매년 새해를 앞두고 올해의 컬러를 선정하여 발표하는데요. 팬톤이 선정한 컬러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고 하니, 발표하기 무섭게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의 다양한 업계에서 해당 컬러를 입힌 제품을 앞다퉈 출시할 정도랍니다. , 팬톤이 매년 발표하는 컬러만 기억해둬도 그 해 트렌드 컬러를 미리 읽은 셈이나 다름 없는데요. 그렇다면 팬톤이 선정한 2016년 올해의 색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미지 출처 : 팬톤코리아 홈페이지)

 

 

바로 로즈쿼츠(Rose Quartz)와 세레니티(Serenity)입니다. 이름은 많이 낯설지만 색을 보면 단번에 이해가 되실 텐데요. 두 컬러 모두 명도가 높고 채도가 낮은 파스텔 계열의 컬러랍니다. 로즈쿼츠는 옅은 분홍색 계열의 컬러로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며, 세레니티는 옅은 하늘색 계열의 컬러로 시원하면서도 소프트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인데요. 팬톤은 이 두 컬러를 현대사회 속 갈등과 불안, 스트레스를 안고 사는 사람들에게 휴식과 안정감을 안겨주는 컬러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6년, 성별에 대한 색의 경계가 무너지다.

 

2016 올해의 대표 컬러로 선정된 로즈쿼츠와 세레니티! 그런데 사실 이는 매우 이례적인 결과로 팬톤이 매년 올해의 색을 발표한 이래 두 가지 컬러가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두 컬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혹시 눈치채셨나요?

 

 

 

 

핑크는 여자, 블루는 남자! 컬러에 대한 이런 성의 구분은 누가 나눠놓은 것일까요? 시작이 언제부터였든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구분을 오랜 시간 너무나도 당연하게 받아들였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사람들의 인식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성 평등, 성 다양성 등의 사회변화와 함께 성을 구별하는 사회적 고정관념이 무너지기 시작한 것이죠~

 

 

 

 

 

팬톤이 로즈쿼츠와 세레니티 두 컬러를 올 해의 색으로 함께 선정한 이유는 이러한 사회적 변화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부드럽고 조화롭게 잘 어울리는 로즈쿼츠와 세레니티를 통해 고정관념처럼 자리하던 남성과 여성의 색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것! ‘핑크는 남자답지 못해!’라고 생각했던 과거가 지나고, ‘남자라면 역시 핑크지!’라고 생각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올 겨울, 파스텔 컬러로 밝고 산뜻하게~

 

 

 

 

파스텔 계열의 컬러라고 하면 대게 봄에만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올 해 파스텔 계열의 두 가지 컬러가 트렌드로 떠오른 만큼, 올 겨울에도 파스텔 컬러로 스타일을 UP시켜보는 건 어떠신가요?

 

 

 

 

 

무채색의 칙칙한 아우터 대신 파스텔 컬러의 밝은 아우터를 선택해 보세요. 파스텔 특유의 낮은 채도가 포근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불어 넣어 준답니다. 게다가 스타일에 포인트도 줄 수 있죠! , 아우터가 밝은 만큼 외투 속은 무채색으로 안정감 있게 코디해 주는 것이 좋아요~

 

 

 

 

 

밝은 아우터가 부담스럽다면 상의나 하의에 파스텔 컬러를 적용시켜도 괜찮은데요. 특히 파스텔 컬러의 니트는 보다 포근한 느낌을 준답니다. 또는 파스텔 컬러의 가방, 목도리, 장갑 등으로 무채색 코디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OK! 올 겨울 보기만 해도 따뜻하고 기분 좋은 파스텔 핑크, 블루 컬러에 푹~ 빠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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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5. 12. 28. 19:00

 

겨울은 패딩 전성시대! 패딩 아우터 쇼핑 TIP

(패딩 고르는 법, 겨울 패딩 코디, 패딩 세탁법)

 

 

패딩, 그것이 알고 싶다! 패딩 의류를 고를 때 알고 있으면 도움되는 쇼핑 TIP에서부터 패딩 스타일링, 패딩 세탁법까지! 지금부터 알려 드릴게요!

 

 

STEP1. 패딩 고르기

 

 

 

 

겉감과 안감 사이에 충전재를 넣은 패딩점퍼는 탁월한 보온성을 바탕으로, 비교적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매년 큰 사랑을 받는데요. 그런데 패딩이라고 해서 따뜻함의 정도도 다 같은 것은 아닙니다. 충전재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느냐에 따라 보온성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데요. 패딩에 사용되는 충전재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거위와 오리의 솜털입니다. 거위의 솜털이 사용된 것을 구스다운(Goose down)’ 오리의 솜털이 사용된 것을 덕다운(Duck down)’이라고 하는데요. 참고로 구스다운이 덕다운보다 더 높은 보온력을 자랑한답니다. 물론 그만큼 가격대도 높은 편이죠~

 

 

 

 

 

충전재의 원산지가 다운재킷을 고르는 데 있어 주요 체크포인트가 되기도 하는데요. 추운 지역일수록 다운이 발달되어 더 좋은 품질로 분류되기 때문입니다. 대게 헝가리, 시베리아, 폴란드 등을 산지로 한 다운을 많이 선호한다고 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충전재의 종류가 보온성을 모두 결정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으니 바로 솜털의 함유량인데요. 이는 솜털이 내부에 두꺼운 공기층을 형성하여 온기를 오래도록 보존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랍니다. 즉 다운재킷의 핵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다만 솜털은 쉽게 뭉치는 성질이 있어 형태를 잡아주기 위해 깃털을 혼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므로 다운재킷을 고를 때에는 솜털과 깃털의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를 반드시 체크해봐야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솜털:깃털 비율은 8:2, 또는 9:1이니 구입 시 참고 하세요!

 

 

 

STEP2. 패딩 아우터 스타일링

 

 

 

 

올 겨울은 코트가 유행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급격히 날이 추워지면 자연스레 패딩 아우터를 찾게 되는데요. 패딩 아우터는 한번 구입하면 오래 입기 때문에 되도록 크게 유행을 타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 좋아요~ 컬러는 본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 참고로 엔실장은 블랙, 네이비, 챠콜 등 무난하게 두루두루 입기 좋은 어두운 계열의 컬러를 추천합니다. 또한 코디는 편안함을 중점으로 심플하게 매치하는 것을 추천하는데요. 올 겨울에도 역시 놈코어룩이 큰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톤다운 컬러 & 심플한 디자인의 니트 또는 기모 맨투맨에 팬츠를 함께 매치한 후 패딩 재킷 또는 베스트를 걸쳐주면 평범하지만 스타일리시한 겨울 놈코어룩을 연출할 수 있죠~

 

 

 

 

 

겨울철엔 옷을 두툼하게 입기 때문에 아우터 역시 되도록 넉넉한 핏으로 고르는 것이 좋은데요. 하지만 패딩의 경우 소재 자체가 두툼하기 때문에 자칫 둔해 보이거나 덩치가 커 보이는 문제가 생기곤 하죠? 이 때문에 패딩 아우터 자체를 꺼리는 여성분들도 많은데요. 스트링이나 벨트 등을 통해 허리선을 잡아주는 디자인의 아우터를 선택하면 조금이나마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페미닌한 스타일이기 때문에 스커트나 팬츠에 두루두루 잘 어울리며 오피스룩 아우터로도 제격인데요. 여기에 하이힐이나 요즘 유행하는 앵클부츠를 더해주면 세련된 커리어우먼룩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겨울철 아우터는 대게 허벅지까지 덮는 긴 기장이 인기가 많은데요. 하지만 평소 작은 키가 고민이라면 굳이 긴 기장을 고집하기보다 허리선까지 오는 디자인을 추천 드려요. 이때 아우터 컬러는 되도록 밝은 것이 더 좋은데요. 시선을 위로 유도하여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주기 때문이랍니다. 때마침 복고 트렌드의 영향으로 항공점퍼 스타일의 숏패딩 아우터가 인기가 많은데요. 여기에 니트&데님팬츠를 매치하여 복고 트렌드에 응답해보는 건 어떨까요?

 

 

 

STEP3. 패딩 관리하기

 

 

비싼 패딩 아우터,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패딩 관리법 중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드라이클리닝!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할 의류의 경우 대게 드라이클리닝을 맡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다운 소재의 패딩의 경우 드라이클리닝은 오히려 옷의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드라이클리닝에 사용되는 솔벤트라는 성분 때문인데요. 거위털이나 오리털에는 수분의 침투를 막고 탄력을 유지시켜주는 천연 기름 성분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문제는 솔벤트 성분이 깃털 속 천연 기름들을 분해하여 탄력과 보온성을 저하시킨다는 사실! 이에 전문가들은 다운 소재의 패딩의 경우 손세탁을 더 추천하고 있는데요. 30도 내외의 미온수에 중성세제를 넣고 주무르듯이 가볍게 손세탁하면 OK! 물론 다운 소재가 아니더라도 옷 속에 부착되어 있는 케어라벨 확인 후 세탁! 잊지 마세요!

 

 

 

 

 

세탁 후에는 충전재가 아래로 쳐지지 않도록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옷을 펴서 뉘어 말려줍니다. 그리고 옷이 말랐다면 손으로 점퍼를 두드려 뭉친 충전재를 고루 펴주세요~ 이 과정을 거치면 패딩의 볼륨감이 되살아나 새것 같은 보온성을 느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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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5. 11. 24. 17:41

 

올 겨울 부츠로 멋내기, 체형별 부츠 선택법

(겨울 부츠 고르는 법, 겨울 부츠 추천, 겨울 부츠 트렌드)

 

 

한껏 추워진 날씨에 거리는 이미 겨울 풍경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툼해진 옷 아래로 하나 둘 겨울 신발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겨울 신발이라고 하면 부츠를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죠? 찬 바람이 불면 자연스레 찾게 되는 F/W 대표 패션 아이템 부츠! 올 겨울엔 어떤 부츠를 신을 예정인가요?

 

 

 

올 겨울엔 짧은 부츠가 뜬다?

 

 

 

 

부츠라고 하면 대게 길이가 무릎까지 오는 롱부츠를 가장 많이 떠올리곤 하는데요. 롱부츠는 길이가 긴 만큼 보온성이 높아 매년 겨울마다 사랑 받는 아이템입니다. 하지만 올 시즌엔 숏부츠가 롱부츠의 인기를 위협할 것으로 보이고 있는데요. 그 중 앵클부츠의 인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이는 날씨와도 무관하지 않은데요. 겨울에 접어들며 기온이 낮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올 겨울은 평년 대비 포근할 것이라고 하죠? 실제로 최근까지 꽤 춥지 않은 날들이 계속되다 보니, 따뜻하긴 하지만 신고 벗기가 불편한 롱부츠를 굳이 고집할 필요가 없어졌는데요. 대신 신고 벗기가 편한 앵클부츠나 첼시부츠와 같은 숏부츠가 인기 아이템으로 떠올랐습니다. 롱부츠에 비해 가격대가 저렴하고 또한 치마나 바지에 두루두루 잘 어울린다는 점도 강점으로 작용했죠!

 

 

 

단점 커버! 체형에 따른 부츠 추천

 

하지만 아무리 예쁘고 인기 있는 부츠라고 할지라도 내게 어울리지 않는다면 무용지물! 부츠를 고를 때에는 내 체형에 어울리는 부츠인지를 따져보는 것도 매우 중요한데요. 

 

 

 

 

먼저 종아리가 굵은 경우라면 아무리 트렌드라 할 지라도 종아리가 훤히 부각되는 미들부츠나 숏부츠는 비추! 대신 굵은 종아리를 가려 줄 롱부츠를 추천해 드립니다. , 다리가 꽉 끼는 타이트한 스타일이나 화려한 장식이 더해진 스타일은 금물! 길게 쭉 뻗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초이스하세요. 이때 부츠 옆면에 세로로 절개선이 있거나 지퍼가 달려있다면 더 좋은데요. 다리를 보다 길고 날씬해 보이게 해 준답니다. 부츠를 고를 때 컬러도 중요한데요. 밝은 컬러는 확장되어 보이게 만들기 때문에, 되도록 블랙과 같은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다리가 너무 얇아서 고민이라면 당연히 위와 반대 스타일의 부츠를 선택해야겠죠? 퍼나 패딩으로 된 부츠를 선택하여 다리에 볼륨감을 주거나, 또는 버클이나 프린지 등과 같은 장식이 더해진 부츠를 선택하세요. 컬러는 당연히 밝은 컬러로!

 

 

 

 

 

키가 작거나 다리가 짧은 편이라면 부츠를 선택할 때에 고민이 많아지기 마련인데요. 롱부츠의 경우 보이는 다리의 비중이 그만큼 짧아지기 때문에 그다지 추천해 드리지 않습니다. 미들부츠와 같이 어중간한 길이의 부츠도 단점을 커버해주기엔 역부족인데요. 그렇다면 답은 하나! 바로 숏부츠! 올 겨울 트렌드로 떠오른 앵클부츠를 주목해 보세요.

 

 

 

 

 

발목이 살짝 드러나는 앵클부츠는 시선을 아래까지 가게 만들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는데요. 이때 하의 또는 스타킹 컬러를 신발과 맞추는 것이 포인트! 여기에 굽이 높거나 신발 안에 속굽이 있다면 금상첨화겠죠? 또한 하의 역시 스커트나 숏팬츠 등으로 짧게 입는 것이 짧은 다리를 커버하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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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Fashion
2015. 11. 10. 10:03

 

겨울 코트 뭐 입지? 올 겨울 롱코트가 대세!

(겨울 코트 코디, 오버사이즈 코트, 롱코트 코디, F/W 패션 트렌드)

 

 

겨울 아우터의 양대산맥이라고 하면 역시 코트와 패딩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 중 오늘 다뤄 볼 패션 아이템은 바로 코트입니다. F/W 시즌을 화려하게 빛내 줄 겨울 코트의 매력 속으로!

 

 

 

크게, 길게! 오버핏 코트가 뜬다.

 

 

 

 

겨울 코트를 하나 장만할 예정이라면, 올 겨울엔 오버핏 코트 어떠신가요? F/W 시즌엔 오버사이즈가 트렌드인데요. 이에 맞춰 겨울 코트 역시 오버사이즈 & 롱코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오버핏의 롱코트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안겨 주는데요. 보통 무릎 아래 정도의 길이를 많이 선호하나, 조금 더 시크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발목 위까지 오는 기장도 OK! , 키가 작은 편이라면 너무 긴 기장의 코트는 피하는 것이 좋겠죠?

 

 

 

올 겨울 롱코트 스타일링

 

 

 

 

코트를 구입할 때 가장 무난하게 고르기 좋은 컬러는 역시 블랙, 네이비, 그레이입니다. 이는 어떤 컬러의 옷과도 두루두루 잘 어울리기 때문인데요. 또 하나 주목할 컬러가 있으니 카멜! F/W 트렌드 컬러이기도 한 카멜은 클래식한 이미지와 함께,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인데요. 블랙만큼이나 활용도가 높아 인기가 많답니다.

 

 

 

 

 

기본 컬러의 코트를 이미 갖고 있다면 굳이 베이직한 컬러를 또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파스텔 계열의 컬러를 추천해 드리는데요. 파스텔 컬러의 옷은 봄에만 어울린다는 편견을 버리세요! 파스텔 컬러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의외로 겨울과 잘 어울린답니다.

 

 

 

 

 

2015 F/W 대세 패턴인 체크도 눈 여겨 볼만 한데요. 체크 패턴의 코트는 코트 자체만으로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이너는 모노톤으로 심플하게 스타일링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트 컬러가 밝을 때 역시 이너는 어둡거나 무난하게! 반대로 코트가 어둡다면 상의나 하의 또는 가방이나 모자 등을 통해 포인트를 주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터틀넥 스웨터는 롱코트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데요. 여기에 두툼한 슬랙스나 와이드팬츠를 매치하면 시크한 매력의 겨울 놈코어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캐주얼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청바지나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해도 좋겠죠? 신발은 슬립온이나 스니커즈로 심플하게~

 

 

 

 

 

오버핏 코트의 경우 핏이 넉넉하기 때문에 이너를 두껍게 입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것이 특징인데요. 하지만 이너를 과하게 껴 입을 경우 덩치가 커 보이는 것은 물론 둔해보이는 인상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롱코트는 스타일리시한 시크함이 생명^^!

 

 

 

 

 

어깨에 툭~ 걸치기만 해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롱코트! 올 겨울엔 시크한 매력의 오버핏 롱코트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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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앨리쓰 2015.11.23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가 검색도중 들렀는데 쓰신 글들과 사진들이 너무 성의있고 도움이 많이 되어 댓글 답니다. 특히 사진 조합이 기레기 글 같지 않고;;ㅋㅋ 좋네요. 자주 들를게요

Collection/En’s Fashion
2015. 9. 16. 18:30

 

일교차 주의! 가을의 찬 바람을 막아 줄 스타일 UP 가을 아우터

(가을 패션, 가을 카디건, 가을 트렌치코트, 블루종 항공점퍼)

 

 

요즘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꽤 많이 쌀쌀하죠? 아직 반팔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눈에 띄긴 하지만, 그래도 가을의 찬 바람을 얇은 여름옷만으로 버텨내기엔 역부족인 날씨가 되었는데요. 이럴 땐 필요한 건 뭐? 바로 아우터! 지금부터 따뜻함과 패션스타일을 동시에 UP시켜 줄 가을 아우터를 만나보겠습니다.

 

 

 

가볍게 걸치기 좋은 카디건

 

 

 

 

큰 일교차 때문에 아우터가 필수가 되어버린 요즘! 하지만 비교적 따뜻한 낮에는 아우터가 덥고 무겁게 느껴질 때가 많은 것도 사실인데요. 이럴 때 가볍게 걸치기 좋은 옷은 역시 카디건이 아닐까 싶어요. 반팔을 입어도 카디건 하나만 걸쳐주면 체온 유지에 상당한 도움이 되는데요. 게다가 다른 아우터에 비해 비교적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들고 다니는 데에 있어서도 부담이 적죠.

 

 

 

 

1) 후아유 베이직 V넥 롱가디건 / 왕십리역점, 동탄메타폴리스점, 강변테크노마트점

2) 크리스 크리스티 멜란슬럽 V넥 가디건니트 / 왕십리역점, 동탄메타폴리스점, 강변테크노마트점

3) 지오다노 노버튼 후드 가디건 / 왕십리역점, 동탄메타폴리스점, 강변테크노마트점, 상봉점

 

 

카디건은 체형이나 취향에 따라 길이, 두께 등을 자유롭게 고르면 되는데요. 참고로 올 시즌엔 오버사이즈가 큰 인기를 끌고 때문에, 대세를 따르고 싶다면 넉넉한 루즈핏의 카디건을 초이스 해 보세요! F/W 시즌엔 두툼한 롱 카디건도 인기가 좋은데요. 롱 카디건은 시크하면서도 페미닌한 분위기를 자아내 준답니다.

 

 

 

가을 아우터의 대명사, 트렌치코트

 

 

 

 

가을 아우터하면 트렌치코트를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는데요.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오랜 세월 사랑 받고 있는 가을 잇템이기도 하죠? 트렌치코트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스타일의 이너와 두루두루 잘 어울린다는 점인데요. 맨투맨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입고 트렌치코트를 걸치면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을, 블라우스 & 스커트와 같은 오피스룩 조합에 걸치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도시 여성 스타일을 연출해 준답니다.

 

 

 

 

1)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레이니어 트렌치코트 / 강변테크노마트점

2) 잇미샤 체크배색 클래식 트렌치코트 / 강변테크노마트점, 상봉점

3) 카이아크만 코튼 매쥬얼 롱 트렌치 / 왕십리역점, 강변테크노마트점, 상봉점

 

 

트렌치코트는 베이지, 블랙, 카키 등의 기본 컬러만으로도 개성 있는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데요. 모노톤의 캐주얼 상·하의와 함께 매치하면 트렌디한 놈코어룩 완성! 조금 더 톡톡 튀는 스타일을 원한다면 밝은 컬러와 개성 있는 디자인의 상·하의 또는 아이템을 매치하여 포인트를 주세요~ 여성분들 사이에서 케이프 디자인의 트렌치코트도 매우 인기가 좋은데요. 여성스러우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동시에 안겨준답니다. 트렌치코트 역시 오버핏이 유행이에요. , 키가 작은 분들이라면 롱 트렌치코트에 눈물 짓기 보다, 무릎 위 기장 또는 엉덩이를 덮는 정도의 트렌치코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겠죠?

 

 

 

블루종으로 트렌디한 가을 스트리트 패션 완성하기

 

 

 

 

올 가을엔 블루종(항공점퍼)도 주목해 볼만 한데요. 블루종이란 허리 부분을 볼록하게 한 점퍼형상의를 말합니다. 작년에 이어 올 해에도 큰 인기를 끌고 있어, 거리를 지나다 보면 블루종을 입은 사람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는데요. 게다가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수 아이유가 선보인 마틸다 패션의 인기에 힘입어 블루종에 대한 관심 역시 더욱 뜨거워졌죠!

 

 

 

 

1) 지오다노 나일론 블루종 / 왕십리역점, 동탄메타폴리스점, 강변테크노마트점, 상봉점

2) 게스진 롱기장 항공점퍼 / 왕십리역점, 강변테크노마트점, 상봉점

 

 

블루종은 착용감이 편할 뿐만 아니라 코디도 까다롭지 않기 때문에 남녀 모두에게 사랑 받는 아우터인데요. 심플한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후 블루종만 걸쳐줘도 트렌디한 스트리트 패션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컬러는 블랙 또는 카키가 가장 무난하면서도 코디하기 쉽죠. 커플이라면 블루종을 활용한 커플룩을 추천해 드리는데요. 커플룩으로 입을 시 컬러를 통일하는 것보다 다르게 매치하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남자친구가 블랙이라면, 여자친구는 카키를 선택하는 것이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