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Clinic
2019. 6. 5. 17:45

안녕하세요! 엔실장입니다. 

벌써 2019년의 절반이 지나가고, 6월이 왔습니다!

봄이 언제 있었냐는듯 더워지는 요즘....

 

날이 더워지면서 점심먹고 2~3시만 되면 노곤노곤해지는 요즘.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저만 그런가요)

이럴 때 '정신 차리자' 하면서 먹게 되는게 있죠.

바로 커피입니다!

직장인에게, 또는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 커피는 각성해주는 음료이기도 하면서 여유를 주는 음료이기도 하죠. 하지만 커피 안에 있는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부작용이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1일 1커피가 일상인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하지만 마실 때마다 걱정되는 것이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카.페.인

카페인에는 각성 효과가 있어서 졸음을 쫓기도 하지만 위산 분비를 촉진하여 허기 지게 하고, 이뇨 작용, 심장박동 증가, 불면증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래서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일일 카페인 섭취량을 성인 400mg 이하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원두커피 기준 3~4잔 이내)

 

아메리카노(좌) / 에스프레소(우)
카페라떼(좌) / 카푸치노(중)/ 카라멜 마끼아또(우)

여러분이 즐겨 마시는 커피가 여기 다 있으시죠~? 엔실장도 하루에 한 잔 씩은 꼭 먹는 커피인데요.

엔실장은 카라멜 마끼아또가 가장 적다고 생각했는데, 이유는 카페인 양보다 우유와 달달한 시럽이 더 많을 것 같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살은 엄청 찌겠죠ㅠㅠ)

그렇다면 우리가 먹는 다양한 커피 중에서 카페인 함유량이 가장 적은 커피는 무엇일까요?

바로 에스프레소입니다.

 

색도 가장 짙고 맛도 제일 쓰기 때문에 카페인 함유량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고압력으로 내려서 카페인이 가작 적다고 해요.

1잔(30ml)기준 카페인 75mg

 

카페인은 원두의 종류와 로스팅 방식, 원두가루의 크기, 추출 시간에 따라 양이 달라집니다. 

여기서 상식! 원두가루가 고온의 물에 오래 닿을수록 카페인 용출량도 증가한다고 해요. 그래서 쓰디 쓴 에스프레소와 물을 희석한 아메리카노가 에스프레소보다 카페인 함유량이 높은 것 같습니다.

그럼 카페인 함유량이 가장 높은 커피는 어떤 커피일까요?

 바로 뜨거운 물로 천천히 내리는 핸드드립 커피 입니다.

1잔(150ml)기준 카페인 100~120mg

원두의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어서 진정한 커피족에게 인기인 커피죠. 하지만 가장 함유량이 많다는 사실!

그렇다면 우리가 즐겨 마시는 커피의 카페인 함유량은 어느 정도 일까요?

아메리카노 124.99mg / 카페라떼 111.55mg

믹스커피 47.51mg /카라멜 마끼아또 118.42mg / 카푸치노 137.30mg

 

커피는 우리에게 필요한 음료이긴 하지만 무엇이든 과하면 좋지 않다는거 아시죠?

적당한 커피 섭취로 건강챙기며 2019년 6월도 힘차게 보내보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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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Clinic
2019. 1. 7. 19:05

2019 단백질 깡패 (feat. 일곱가지 채소)




안녕하세요! 엔실장입니다.

2019년의 해가 뜬지 7일이 지났네요~ 늦었지만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새해 초에는 대부분 특정한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하죠.

그래서 오늘 엔실장이 준비했습니다! 새해 처음에 가장 많이 하시는 다짐이 다이어트, 건강관리가 아닐가 싶어요! 다이어트에 좋은 단백질! 

다이어트가 아니더라도 우리 몸에 단백질이 부족하다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1. 근육 감소

단백질은 근육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단백질이 근육 성장 및 회복 , 근 손실 방지를 위해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량이 감소하게 됩니다.

근육이 줄면 신체에 균형 장애가 발생할 위험이 늘어나고 낙상 사고가 일어날 확률이 높아집니다.


2. 탈모 유발 

케라틴은 머리카락 , 손톱 , 피부의 표면을 덮는 세포층을 구성하는 기본 단백질입니다. 

따라서 단백질이 부족하면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심각할 경우에는 탈모가 생길 수 있습니다.

3.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단백질이 부족하면 몸 속에 축적된 지방이 단백질로 전환됩니다.

이 때 지방이 혈관을 통해 이동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합니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뇌졸중 , 심근경색과 같은 심혈관 질환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이렇게 내 몸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

단백질하면 가장 떠오르는 것이 혹시 고기인가요?

오늘! 고기보다 더 많은 단백질 양이 있는 채소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름하여, 

2019 단백질 깡패 (feat. 7가지 채소)


다들 캡쳐하실 준비 되셨나요 ? :)

2019년 단백질 채소 먹고 건강합시다~~~!



비트는 보통 뿌리를 많이 먹지만 영양소가 더 많이 든 부분은 뿌리가 아니라 잎입이다.

비트 뿌리에 든 단백질이 1.4g 인 반면에 잎에 든 단백질은 2.2g 인 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비트 잎에는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빈혈 개선에 좋습니다.



슈퍼푸드로 알려진 케일은 단백질 외에도 많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아 항암 채소로 불리기도 합니다.

베타카로틴은 우리 몸에 해로운 활성 산소를 억제해 항암 작용을 하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시금치는 단백질과 비타민 A , 엽산이 풍부한 채소입니다.

비타민 A 는 눈 건강에 좋은 성분이기 때문에 시력을 회복하고 각종 안구 질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엽산은 임산부에게 가장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임신 중이라면 시금치를 많이 섭취하는것이 좋습니다.



파슬리는 단백질과 비타민 B1 , 비타민B2 가 풍부다.

비타민 B1 은 피부의 재생을 촉진하고 회복을 돕습니다.

비타민 B2 는 시력 감퇴를 예방하고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체내의 에너지 생성을 활발하게 만드는 역활을 합니다.



물냉이 , 서양 미나리 등으로 불리는 크레송은 단백질과 칼슘 , 비타민 E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크레송은 뼈와 치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근육과 신경의 기능을 조절합니다.

비타민E 가 풍부해 세포의 노화를 막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브로콜리는 단백질과 비타민 K , 마그네슘이 풍부한 채소입니다.

비타민 K는 혈액을 응고시키고 위출혈을 막아주는 작용을 합니다.

마그네슘은 포도당 대사를 도와 혈당 상승을 방지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합니다.



단백질과 식이 섬유소가 풍부한 완두콩은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 변비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개다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동맥경화증을 방지하는 도움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신경 전달 물질인 콜린과 트립토판이 풍바해 우울증과 기억력 개선에 좋습니다.














내용 출처 - 헬스앤라이프 에디더 강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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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Clinic
2018. 10. 25. 12:10

[En's CLINIC] 환절기 건강관리법 : 낮과 밤 기온차 큰 가을 대비!



안녕하세요 엔실장입니다 : )

미세먼지를 동반한 황사가 다녀오고 아침과 밤 기온이 쌀쌀한 요즘.

감기에 걸리기 딱 좋은 날씨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ㅠㅠ

그래서 우리 엔터식스 가족님들에게 환절기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대비책을 몇가지 가져와봤는데요 : ) 엔터식스와 함께 건강한 가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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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Clinic
2018. 7. 27. 18:42

여름철 특급 보양식 수박(Watermelon)




엔터식스 가족님들 안녕하세요.


여러분, 잠은 잘 주무시고 계시나요?


엔실장처럼 폭염으로 잠 설치는 엔터식스 가족님들도 꽤 많으실텐데요!


이럴땐 여름철 보양식으로 힘을 든든히 채워줘야겠죠?


오늘 엔실장이 소개하는 여름철 보양식은 바로.....



수박입니다.


여름철 대표 과일로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과일이기도 하죠!

(씨는 싫어하는 분 들이 있을지 몰라도...^^)


여름이 되면 누가 언제 어디서 준비했는지는 모르지만

여러분 앞에 항상 수박이 준비되어 있으시죠~~?













여러분 ! 여름의 절반, 잘 버티셨어요! 나머지 여름은 소개해드린 수박으로 건강하게 나시길 바라겠습니다!


수박아,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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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Clinic
2018. 3. 13. 16:43

미세먼지 타파 Food & Music

- 미세먼지에 좋은 음食 & 음樂






최악의  '미세먼지'.....

남녀노소 할 거 없이 미세먼지에 노출되어 생활하셔야 하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시죠..

정부에선 2022년까지 국내 전체 미세먼지 배출량에서 30%를 감축하기 위해 7조 2000억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는데..

당장 오늘내일 출퇴근 하시는 분들, 등하교하는 학생들, 밖에서 뛰어놀아야 하는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뿐입니다ㅠㅠ


그래서 엔실장이 제안하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가 아닌


피할 수 없으면 싸워라!

내 기관지 속으로 들어가려는 미세먼지 적폐들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우리의 FOOD! 그리고 음식에 맞는 음악 선곡 DJ En!





1. 고등어


chub mackerel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생선 중에서는 고등어가 기관지 건강에 좋은 식품에 속한다고 하네요. 고등어를 비롯한 등푸른생선에 풍부한 오베가-3는 만성 폐쇄성 폐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오메가-3는 몸에 흡수되면 아니코사노이드로 바뀌는데, 만성 염증을 줄여주는 작용을 해 각종 오염 물질로 찌든 폐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해요!

고등어 가시를 발라먹으며 미세먼지도 발라버려~


cf. 미세먼지 있는 날은 이 사람 말 잘 듣고 이 음식만 잘 먹으면 된다!


"날씨가 이런데 또 어딜 나가니/ 나갈 거면 마스크 껴라, 마스크는 안방 위에서 두 번째 서랍에 있다/ 오늘 저녁은 생선이다"


산울림 - 어머니와 고등어(1985)

Rock






2. 녹차


green tea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녹차는 지금까지 알려진 모든 식품 가운데 가장 강력하게 폐암 등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식품이라고 하네요. 2003년 Journal of Nutrition은 133명의 흡연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임상연구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하루 4컵씩 4개월 녹차를 마신 그룹에선 물만 마신 그룹보다 소변에서 유해산소를 공격으로 DNA가 망가질 때 나오는 8-OHdG라는 물질이 3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기침 예방, 호흡기 순환기 활성화, 호흡기 건조 예방, 심지어 체내 중금속 배출 효과까지! 


"녹차야~ 미세먼지 어디에 있니~?"


녹차 - 잠(Good Night, 2012)

Rap-Hip Hop / Underground Hip-hop






3. 브로콜리



 2014년 호주 멜버른대 연구진은 매일 1~2컵의 삶은 브로콜리를 먹은 결과 천식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브로콜리에 다량 함유된 L-sulforaphan 성분이 기관지 점막 세포에서 염증을 억제하고 유해산소의 작용을 차단하는 유전자의 발현을 증가시킨다는 연구를 내놓았습니다. 천식엔 기관지 점막 세포의 염증이 중요한 기전으로 관여해서 브로콜리 섭취가 간접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연구였습니다. 

 면역력 강화에 좋고 비타민이 풍부해서 신체 밸런스를 유지해주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배변 활동까지 도와 몸속의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브로콜리!


"고등어, 녹차는 그렇다 치고..브로콜리 너마저.. 미세먼지에 좋다니.. 곧 봄이 오면 보자"


브로콜리너마저 - 봄이오면(2012)

Rock / Modern Rock, Indie






4. 물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호흡기 내과 심윤수 교수님은 "수분 섭취가 부족하면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져 스모그나 황사의 미세먼지에 포함된 중금속 등이 더 쉽게 체내에 침투한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몸 안에 들어온 중금속이 희석될뿐 아니라 일부는 소변, 땀 등과 함께 체외로 배출된다"라고 말하며 수분 섭취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많이 먹어서 해가 될 게 없는 음식 중 베~~스트 물!

"저..저기요.. 마음에 들어서 그러는데.."


한대수 - 물 좀 주소(1977)

Folk / Folk Rock






5. 선인장



 Food는 아니지만, 미세먼지에 좋다 하여 가져와 봤습니다! (사실 이번에 소개할 노래가 엔실장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에요~)

'먹는 건 내가 알아서 먹는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이 선인장에 주목^ ^ 

 선인장은 다량의 수분을 갖고 있는데요. 낮에는 수분 손실을 줄여주고, 밤에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고 해요. 선인장을 침실에 놓아두면 공기 정화는 물론 산소를 계속 보충시켜 주어 깊은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2.5um 미만의 미세먼지라도 잎 표면에 닿으면, 선인장에서 발생하는 음이온에 의해 제거된다고 하네요! 

"미세먼지 타파 프로젝트!"


에피톤프로젝트 - 선인장(Vocal 심규선, 2010)

Ballad




#BONUS TRACK (포맨 - Baby baby)


미세먼지 많은 날에는 건강한 음식, 건강한 음악들로 하루를 보내보세요~~

우리는 건강한 엔터식스 가족이니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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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Clinic
2017. 2. 2. 16:01

부츠 속 발을 구해줘! 예쁜 발 유지하는 생활습관!

 

 

 

 

 

 

 

추운 겨울이 되면 긴 부츠 속에서 꼼짝 못하고 있는 발!

여름 내내 컬러풀한 패디큐어로 발을 한껏 드러내는 한여름보다 겨울에 부츠 깊숙한 곳에서 오랫동안 꽁꽁 숨어있는 발에 더욱더 신경써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긴 부츠 속은 통풍이 제대로 되지 않아 각종 세균번식이 쉽고, 추위에 오래 노출되면 뒷꿈치와 피부 표면이 거칠거칠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꽉 막힌 부츠 속에서 하루종일 고생하고 있는 발에게 휴식을 주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엔실장이 알려주는 예쁜 발 유지하는 생활습관!

 

 

 

1. 발가락 사이사이 닦기

 

발가락 사이사이에 땀이 차면 세균이 마구마구 번식하기 시작한답니다. 이것이 바로 발냄새의 근원. 깨끗한 발을 위해 발가락 사이사이까지 씻고, 수건으로 꼼꼼히 닦아 주세요!

 

 

 

 

 

2. 구두와 운동화 번갈아 신기

 

힐을 신으면 보기엔 예쁘지만, 발 건강엔 빨간불! 발바닥 피부를 두껍게 만들어 굳은살이 베기는 것은 물론 각질이 심하게 생기거든요. 오늘 구두를 신고 외출했다면, 다음 날엔 꼭 편한 운동화를 신으세요!

 

 

 

 

3. 3박자 보행 습관 들이기

 

걸을 때 발뒷꿈치 → 발바닥 → 발끝으로 거든 3박자 보행 습관을 들일 것! 이렇게 하면 발에 실리는 체중이 골고루 분산돼 발의 피로도를 줄여주고, 특정 부위에 굳은살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루종일 딱딱한 부츠 속에 갇혀 고생하는 두 발, 오늘만큼은 얼굴에 투자하는 시간을 발에게 양보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조금 더 예쁘고 건강한 발을 위해, 평소에 손쉽게 관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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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0. 11. 10:47

염색 매니아라면 주목! 가을겨울철 푸석한 머릿결 관리하기









검은 머리는 왠지 모르게 세련된 느낌이 없어 엔실장은 밝은 헤어 컬러를 수 몇년 간 지속하고 있답니다.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어렵다는 그 염색의 늪에 아주 제대로 빠져버린 것이죠 ㅠㅠ 

삐질삐질 검은 머리가 자랄 때마다 많게는 1달에 한 번씩 적게는 2달에 한 번씩 '뿌염'을 하느라 

지갑은 텅텅, 머릿결은 해그리드........................................................주륵주륵



나이가 들면서 탱탱한 피부 유지하려고 좋은 화장품은 죄다 써보는데, 머릿결에는 왜 그리 무관심했을까 갑자기 생각이 들었답니다. 잦은 염색과 드라이기, 고데기로 지칠 데로 지쳐버린 내 머릿결... 어떻게 되살릴까요? 





자신의 두피, 모발 상태 체크해보세요!




√ 두피에 트러블이 생긴다


√ 두피가 따갑거나 가렵다. 


√ 정전기가 심하고, 한 눈에 보기에도 모발이 거칠고 지저분해 보인다.


√ 머리카락이 심하게 빠진다.


√ 머리카락이 얇고 힘이 없다.


√ 헤어 전용 로션 및 에센스를 발라도 모발이 부드러워지지 않는다.




이 중에 2-3개만 해당되도 바로 모발 관리를 시작해야 합니다. Right Now~~~! 





풍성한 머리카락을 위해서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두피 트러블은 원활하지 못한 혈액순환이 제일 큰 이유라고 해요. 두피가 건강하려면, 목덜미와 승모근에서 이어지는 어깨 전체 근육을 풀어주어야 한답니다. 그리고 눈 사이 미간과 광대 위쪽, 눈 아래를 시간이 날 때마다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주세요! 혈액의 흐름이 순조로우면 모발뿐만 아니라 몸의 피로도도 확연히 낮아짐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어요.







머리를 감을 때는, 머리카락을 깨끗하게 한다기 보다는 정수리를 중심으로 두피를 꾹꾹 눌러 주세요. 물론 두피를 손톱으로 긁어서는 안됩니다. 손톱으로 긁어내는 느낌이 아니라 손 끝으로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야 두피를 건강하게 씻어낼 수 있어요! 머리만 정성스럽게 감아도 헤어살롱보다 효과적이라는 사실, 잊지마세요!



뿐만 아니라 너무 뜨거운 물은 피지선을 자극하고, 염색머리의 경우 모발에 입힌 인공 색소가 빠르게 빠져나가는 것을 도와 모발이 더욱 밝아진다고 해요. 찬물은 노폐물이 잘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고요. 적당히 미지근한 물로 감는 것도 잊지 마세요! 








잦은 염색이나 펌, 실 생활에서 사용하는 고데기, 드라이기 등의 열로 인해 큐티클이 많이 벗겨진 모발은 최대한 마찰에 의한 손상을 줄이는 것이 좋아요. 샴푸 후에 모발이 젖어 있을 때는 머리카락을 수건으로 감싸 빨래 짜듯이 돌돌돌 말아주세요. 수건과의 마찰을 줄이면서 모발의 물기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건조 시에는 두피, 모발, 모발 끝 순서대로 말려야 해요. 찬 바람으로 두피를 바싹 말리고 모발은 자연 건조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가을, 겨울철이 되면 안 그래도 푸석한 머릿결이 더 거칠어지고 해리포터 해그리드마냥 붕 뜨죠 ㅠㅠ 

엔실장도 오늘부터 머릿결에 세심한 관리와 주의를 기울이려고 합니다. 해그리드 안녕하려고요~~ 안녕~~

우리 엔터식스 가족님들도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위해 관리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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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Clinic
2015. 4. 16. 17:41

 

미녀 엔닥터가 알려주는 민감성 피부 관리법, 민감성 여드름 피부 특징 및 민감성 여드름을 악화시키는 생활습관

 

 

안녕하세요. 엔터식스 스타일매거진의 엔닥터, 명동 CU클린업피부과 김지영 원장입니다. 오늘은 민감성 피부를 가진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평소 민감성 여드름 피부로 고민이 많았다면 지금부터 알려드리는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민감성 여드름 피부의 특징은?

 

 

 

 

사람의 피부는 대게 건성, 지성, 복합성, 민감성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즉 사람마다 다른 성질의 피부를 가지고 있는 셈인데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홈케어 방법이나 화장품의 선택, 치료의 결정 등을 인터넷 또는 지인들의 정보에 기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정보들이 확실한 근거를 바탕으로 하고 있지 않을 때가 많다는 점인데요. 그러다 보니 특히 민감성 여드름 피부 환자들의 경우 수년에 걸쳐 피부가 지속적으로 악화되어, 피부도 환자 본인도 많이 지쳐버린 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바우만 박사는 지성과 건성’, ‘민감성과 저항성’, ‘색소침착 유무’, ‘탱탱함과 주름 4가지 대분류를 기초로 하여, 사람의 피부 유형을 총 16가지로 세분화하였습니다. 그 중 민감성 여드름 피부는 OSPT 유형에 속하는데요. OSPT 피부의 주된 특징은 색소침착, 피지형성, 민감성 등의 현상들이 동시에 발생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런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경우들을 많이들 경험하곤 합니다. 먼저 여드름이나 자극, 외상 부위에 색소침착이 빈번하게 발생되며, 자신의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색소침착을 가리기 위해 사용하는 메이크업 제품들이 본인의 피부에 과하게 번들거리며, 다양한 피부관리 제품들을 사용하고 난 직후 알레르기, 홍반, 열감, 발진 등의 다양한 피부 자극 증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민감성 피부는 왜 대부분 여드름 피부로도 발전되는 것일까요? 그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민감성 피부의 특징에 대해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민감성이라는 것은 피부 보호막이 약하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여드름을 유발시키거나 악화 시키는 물질이 외부에서 들어와도 이에 대한 자체 방어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데요. 또는 여드름 자체가 피부 보호막을 약화시키는 원인이 되어 이것이 피부를 더욱 민감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즉 민감성 피부와 여드름이라는 두 가지 요소가 서로에게 원인과 결과가 된다는 것.

 

 

 

 

민감성 여드름 피부를 더욱 더 악화시키는 잘못된 생활습관

 

 

 

 

다음으로는 민감성 여드름 피부 관리법과 관련하여 민감성 여드름 환자들의 잘못된 생활습관들에 대해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각질제거! 여드름이 많이 발생하게 되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각질부터 제거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이는 피부의 1차 방어막을 제거하여 피부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는 잘못된 케어 방법입니다. 여드름을 짜는 행위도 마찬가지인데요. 또한 피부가 민감할 경우 필링이나 MTS 등과 같이 피부를 자극시키는 시술 역시 되도록 피해야 합니다.

 

 

 

 

 

민감성 여드름의 실제 배후는 각질이 아닌 염증입니다. OSPT 피부의 경우 염증으로 인해 발진이 생기고 이것이 색소침착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계속해서 반복되는데요. 피부 염증은 진피층에서부터 혈관을 확장시키고 콜라겐 변형을 일으켜, 피부 탄력이 저하되는 이차적인 문제까지 발생시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염증을 유발시키거나 악화시키는 행동을 되도록 피해야 하는데요.

 

 

 

 

 

염증을 유발 또는 악화시키는 주된 원인(생활습관)으로는 햇빛 노출, 더운 날씨, 왁싱, 사우나, 박피, 맵고 뜨거운 음식 등이 있으며, 얼굴에 증기를 쬔 후 차가운 수건을 올려 피부에 급격한 온도변화를 유발하는 것 역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피부 염증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평소 항산화 식품 섭취나 항산화 치료를 통한 관리가 필요한데요. 이는 활성산소와 항산화 시스템의 불균형이 피부 염증을 유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김지영 원장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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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Clinic
2015. 3. 6. 15:14

 

[엔닥터의 피부 정보] 얼굴이 칙칙? 칙칙한 피부톤, 그 원인은 무엇일까?

 

 

안녕하세요. 엔터식스 스타일매거진에서 엔닥터로 활동하고 있는 명동 CU클린업피부과 김지영 원장입니다. 피부의 변화 중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있다면 바로 피부의 색이 아닐까 싶습니다. 왠지 모르게 요즘 들어 피부가 칙칙해 보이곤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럴 땐 하루만 푹 자도 피부가 다시 맑아지던 때도 있었는데요. 그런데 피부가 칙칙해 보이는 원인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칙칙함, 잡티만이 문제는 아니다.

 

 

 

 

피부가 칙칙해 보인다며 병원을 방문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보면, 대부분 잡티 없이 맑고 깨끗한 피부를 밝은 피부라고 생각하고 계십니다. ‘밝은피부 = 하얀피부 = 잡티 하나 없는 피부 = 미백 = Whitening’이라는 공식에 세뇌되어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 피부에서 검정색과 갈색이 사라지면 피부가 환해지고 밝아질 것이다라고 많이들 기대하고 계신데요. 과연 그럴까요?

 

 

 

 

 

여기 밝고 균일한 피부톤을 가진 여성이 있습니다. 만약 이 여자에게 잡티나 기미가 있다면 두 번째 얼굴처럼 보일 것입니다. 잡티가 추가됨에 따라 피부가 조금 지저분해 보이죠? 그렇다면 세 번째 얼굴을 주목해 보세요. 잡티 하나 없는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두 번째 얼굴보다 훨씬 칙칙해 보입니다. 왜 그럴까요?

 

 

 

피부가 붉으면 얼굴이 칙칙해 보인다.

 

 

 

 

문제의 정답을 눈치채셨나요? 바로 붉음입니다. 피부색에 대해 이야기 할 때 많은 사람들이 멜라닌(검정/갈색)’을 말합니다. 하지만 멜라닌만이 피부색을 결정짓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세부 요소들도 있지만 피부색은 대게 멜라닌과 헤모글로빈의 합으로 결정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부색에 대해 접근할 때 멜라닌이라는 한 가지 관점만으로 접근해서는 안됩니다. 이때 ? 나는 피부가 붉지 않은데요?’라고 말씀하는 분들도 분명 계실 겁니다. 하지만 피부가 예민하거나, 피부염 또는 여드름 등 염증을 동반한 피부이거나 노화된 피부라면 피부 붉음 현상을 동반할 가능성이 무척 높습니다.

 

 

 

 

 

다른 사례를 그렇다 쳐도 노화된 피부와 피부 붉음 현상 사이에 도대체 무슨 관련이 있는 것일지 궁금하실 텐데요. 우리의 피부는 나이가 들수록 자연스럽게 피부 진피와 혈관벽을 구조적으로 지탱하고 있는 탄력섬유와 콜라겐Ⅳ가 분해됩니다. 이런 상태를 두고 피부과 전문의들은 진피 환경이 좋지 않다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될 경우 피부 탄력 저하와 함께 혈관 확장이 일어나 이차적으로 미세염증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이는 곧 기미와 같은 색소침착을 더 악화시키게 되죠. 진피의 환경이 피부색(검정/붉은색)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 입니다.

 

 

 

칙칙한 피부, 해결방법은 없을까?

 

 

 

 

피부톤이 칙칙해지는 이유는 무척 복합적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해결방법 역시 매우 다양하고 또 개별적입니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해결 가능한 방법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 먼저 바르는 약을 통해 멜라닌을 억제하고 염증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는 먹는 약을 통해 혈관을 안정화 시킬 수 있죠. 또한 레이저 치료로 과도한 멜라닌과 혈관을 제거하면서 진피층을 단단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의 습관도 중요한데요. 평소 보습이나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하며, 염증을 유발하는 인스턴트 음식이나 혈관확장을 유발하는 카페인 or 알코올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김지영 원장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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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Clinic
2015. 2. 17. 11:25

 

습관처럼 마시는 커피, 피부엔 어떤 영향을 끼칠까?

(미녀닥터 김지영 원장이 말하는 피부를 위한 뷰티 습관)

 

 

 

안녕하세요. 엔실장입니다. 오늘은 ‘En’s Clinic’에 엔닥터를 대신하여 엔실장이 인사를 드리게 되었는데요. 실은 며칠 전 새롭게 단장한 겟잇뷰티 2015’엔터식스 스타일매거진의 엔닥터이자 명동 CU클린업피부과의 김지영 원장이 출연했습니다. 김지영 원장은 겟잇뷰티 2015’에서 피부를 위해 주의해야 할 생활습관에 대해, 의학적인 설명을 곁들여 시청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해 주었는데요. 미녀닥터 김지영 원장이 말하는 피부를 위해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오늘도 습관처럼 커피를 마시고 있나요?

 

 

 

 

여러분 커피 좋아하시나요? ‘대한민국은 커피 공화국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커피 소비량은 그야말로 어마어마한데요. 하루 한잔은 기본, 또는 그 이상으로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도 무척 많습니다. 그런데 매일 습관처럼 마시는 커피가 피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커피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

 

 

 

 

커피를 마시는 것은 피부에 긍정적인 영향과 부정적인 영향을 함께 줍니다. 먼저 커피가 피부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설명해 드릴 텐데요. 폴리페놀이라는 성분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 폴리페놀은 우리 몸에 있는 유해산소를 해가 없는 물질로 바꿔주는 일종의 항산화물질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피부노화를 방지하고 피부암을 예방해 주는 등 피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답니다. 그리고 커피에는 이 폴리페놀이 많이 들어 있죠~ , 커피를 마시면 피부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

 

 

 

 

 

하지만 역시 문제는 카페인입니다. 커피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카페인은 사실 피부 온도를 높이는 주범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영향은 피부에 곧 안 좋은 결과를 미치게 되는데요. 커피를 계속해서 많이 마시게 될 경우 피부 장벽이 점점 허물어지기 시작하면서, 민감성 피부, 홍조 피부, 트러블 피부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하루 한잔은 피부에 괜찮을까?

 

 

 

 

하루 한잔의 커피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이러한 사실이 조금 걱정스럽게 느껴지실 텐데요. 커피 한잔에 들어 있는 카페인 함량은 100~200mg 정도로, 다행히도 피부에 크게 해가 되는 양은 아닙니다. 뿐만 아니라 커피 속 카페인이 피부 탈수를 유발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지도 않는데요.

 

 

 

 

 

다만 커피를 즐겨 섭취하는 사람들이 통계적인 특징이 있다면 수분 섭취가 적다는 것! 순수한 물 대신 커피를 마시기 때문인데요. 커피 한잔을 마셨다면 2배 가량의 수분 섭취가 필요하며, 이렇게 할 경우 커피로 인한 탈수증상을 중화시킬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커피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엔닥터 김지영 원장의 설명을 들어 보았습니다. 매일 습관처럼 즐겨 마시던 커피가 피부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놀라운데요. 평소 커피를 많이 드시는 분들이라면 앞으로 커피 섭취량을 조금씩 줄여 보는 건 어떤가요?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 말이죠!

 

 

 

 

 

(겟잇뷰티 2015(2월 4일 방송), 엔닥터 김지영 원장 영상 보기)

 

 

 

 

 

(▲이미지를 누르면 김지영 원장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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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Clinic
2015. 2. 5. 19:02

 

겨울철 건조한 피부를 위한 올바른 피부보습법, 과보습을 주의하라!

 

 

안녕하세요. 엔터식스 스타일매거진 블로그 엔닥터, 명동클린업피부과 김지영 원장입니다. 건조한 겨울철이라 그런지 요즘 몇 시간이 지나도 강한 보습력을 유지시켜주는 크림들이 유행하고 있죠? 하지만 이러한 고보습이 정말로 피부에 많은 도움이 될까요? 적절한 보습은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것이 지나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는데요. 지금부터 건조한 피부에 도움이 되는 올바른 피부보습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보습이 지나치면 과보습이 된다.

 

 

 

 

보통 보습제에는 약 80% 정도의 수분과 함께 여러 다른 성분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 대부분에 보습성분이 첨가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에는 자외선 차단제, 비비크림, 파운데이션 등도 포함됩니다. 즉 우리는 기초화장에서부터 메이크업까지 여러 단계에 걸쳐 보습성분을 계속 바르고 있는 셈인데요. 이렇게 될 경우 과보습 상태가 되어 버릴 수 있습니다.

 

 

 

 

 

위의 자료는 민감한 여성의 피부에 자극을 일으키는 요소에 따른 코스메틱 제품들을 순위별로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보시다시피 토너, 스크럽제, 메이크업, 향수 등의 제품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향수에 이어 보습제가 25.5%라는 높은 퍼센트로 랭크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헤어스프레이와 샴푸보다도 높은데요. 이것은 곧 보습제가 피부의 자극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결과이기도 합니다.

 

 

 

보습제를 바른 직후 피부가 따갑다면

 

 

 

 

실제로 많은 분들이 화장품을 바르고 난 뒤 따갑거나 또는 피부가 화끈거리는 작열감을 심하게 느끼곤 합니다. 만약 현재 그런 증상을 느끼고 있다면 화장품을 바르기 전에 피부를 30분간 충분히 건조시킨 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피부에 물기가 남아 있을 경우 보습제가 피부를 자극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피부 보습 상식과는 정반대의 방법인데요. 이 방법을 통해 민감도가 조금씩 감소되는 것이 느껴지면, 피부 건조 시간을 일주일에 5분씩 줄여나가도록 합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클렌징 후 바로 보습제를 사용하여도 민감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세안 후 수건 사용은?

 

 

 

 

요즘 건조함을 막기 위해 세안 후 수건을 사용하지 않고 그냥 말리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런 방법이 피부 보습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습니다. 이렇게 할 경우 피부 수화가 1.5시간 이상 지속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이 점은 장점이면서 단점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피부보습을 오래 유지하다 보면 피부가 일시적으로 약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목욕 후 피부가 물러지는 현상처럼 말이죠.

 

 

세안 후 수건을 사용할 때에는 되도록 두드리거나 지그시 눌러서 말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만약 얼굴이 많이 건조하다면 시원한 공기에 그냥 말리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요. 요즘 같은 추운 날씨엔 조금 무리겠죠? 참고로 피부에 가장 좋지 않은 방법은 수건으로 피부를 훑듯이 말리는 것이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보습제 얼마나 발라야 할까?

 

 

 

 

자외선 차단제는 여러 번 덧발라야만 그 효과가 오래 지속된다는 사실. 많이 알고 계시죠? 이는 보습제도 다르지 않습니다. 어떤 보습제든 바르고 난 뒤 8시간이 지나면 처음 바른 용량의 50%가 제거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습제는 아침, 저녁으로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가 많이 건조한 편이라면 아침, 저녁, 자기 전 이렇게 세 번 발라줍니다. 페이스 오일이나 오일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크림은 피부 장벽을 손상시켜 역으로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보습과 오일성분이 적절히 섞인 보습제를 하루 2회 이상 발라 피부 보습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 이미지를 누르면 김지영 원장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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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Clinic
2015. 1. 27. 18:57

 

겨울철 반신욕, 현명하게 하기! (반신욕 효과, 시간, 반신욕 하는법)

 

 

 

안녕하세요. 명동클린업피부과 김지영 원장입니다. 추운 영하의 온도가 계속되고 신체 활동이 줄어들면서 집에서 반신욕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오늘은 피부를 위해 현명하고 건강하게 반신욕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반신욕의 장점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1) 보온효과 : 피부 모세혈관 확장과 혈류증가로 미세순환 개선이 일어납니다.

2) 보습효과 : 피부각질층의 수화효과가 있습니다.

3) 칼로리 증가에 따른 비만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4) 스트레스 해소효과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반신욕을 얼마나 하나요? 사실 반신욕 시간에 대한 획일적인 기준이 존재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온도와 피부의 반응은 사람마다 그 역치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보다는 이마에 땀이 살짝 배일 정도가 가장 좋습니다. 맥박수로 체크해본다면 분당 120회를 넘지 않도록 합니다.

 

 

반신욕 시 땀이 나면서 증발 된 피부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땀이 너무 많이 나는 경우 피부와 몸의 탈수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200-400ml정도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반신욕을 하고 있을 때보다 반신욕 후에 발한이 증가되므로 반신욕이 끝난 후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거 어릴 때 엄마와 대중목욕탕에 가면 우유 한 팩을 사주곤 하셨는데, 그런 점을 상기하면 반신욕 후 수분보충 양을 기억하기 쉬우실 겁니다.

 

 

 

 

또한 반신욕을 할 때 얼굴에 마스크팩을 붙이는 분들이 많은데 피부의 온도를 낮추는 목적으로 잠깐 사용하는 것은 좋으나, 10분 이상 사용할 경우 오히려 발한한 땀이 재흡수되어 자극피부염이나 모낭염을 일으킬 수 있으니 유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신욕을 할 때 여러 입욕제를 사용하고 계시죠? 입욕제가 없다면 가지고 있는 멀티오일이나 바디오일을 넣어 반신욕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천연 재료나 음식 재료 등으로 반신욕을 반복하는 경우에는 자극성,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이나 여드름성 발진 등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와인이나 청주와 같은 술은 술의 도수에 따라 10-16% 정도의 알코올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에탄올 성분은 기화성이 강하여 피부에 시원한 느낌을 주는 수렴효과나 유연효과가 뛰어나지만, 이 때 수분을 증발시키기 때문에 건조한 피부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즉 도수가 높은 술을 이런 세정에 사용하게 되면 건조감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술을 마셨을 때 두드러기와 같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분들 역시, 피부 접촉 시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피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반신욕 후 차가운 물로 샤워를 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습관이 결코 피부 탄력에 도움이 되거나 모공을 축소시키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급격한 온도변화로 피부장벽을 악화시키고 홍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반신욕 후에는 바로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신욕 직후 피부를 수건으로 쓱쓱 비벼서 말리기 보다는, 톡톡 두드려 말린 후 물기가 사라지기 전에 바로 보습제를 도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보습제는 바른 후 약 8시간이 지나면 처음 도포한 용량의 50%이상이 제거되기 때문에, 한번 바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반복해서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아침, 저녁으로 두 번 바르는 것이 좋으며, 매우 건조한 경우에는 아침, 저녁, 자기 전으로 총 3번 바르도록 합니다. 또 보습제를 바를 때 쉽게 간과하는 것이 용량입니다. 하루에 2, 전신을 바르게 위해서는 약 30g 전후의 보습제가 필요한데, 이는 일반적으로 바르는 보습제의 용량보다 많은 용량이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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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성관 2015.05.13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72살임니다 7개월전부티 냉온 샤워을 했는대냉온은 냉1분 온1분으로냉으노시작 냉으로 끝내면 총7곱분을하니다 거런대 지난 설날부터 우측세번째손가락에핼액순한이 안이대고 색갈이 뽀약해지던군요 병원에가니깐 핼액순한잘안댄다하시면서 냉수마찰은 하지말라고 하던군요 거래서 반신욕으로 갈려함니다 상세한답을기다리겠읍니다

Collection/En’s Clinic
2014. 11. 26. 16:23

 

환절기 /겨울 피부경고 '안면홍조증' 자연치유 십계명 

  

 

안녕하세요. 명동클린업피부과 김지영 원장 입니다. 안면 홍조는 여러 가지 악화요인으로 인해 혈관이 쉽게 확장되어 얼굴이 붉게 변하는 것을 말합니다. 모든 사람이 얼굴이 붉어질 수 있으나 안면 홍조증이 있는 경우 쉽게 붉어지고 다른 사람보다 더 오래 지속됩니다. 안면 홍조는 시간이 흐를수록 점차 심해지는 경향을 보이게 되므로 초기부터 꾸준히 치료를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보통 안면 홍조가 있는 경우 온도의 차이나 감정의 변화 등으로 쉽게 빨개지며, 추운 겨울이 되면 증상이 더 심해져 큰 고민거리가 됩니다. 자율신경에 의한 기전으로 발생하는 경우 땀샘도 같이 활성화 되어 발한을 동반하여 이를 ‘wet flush’ 라고 하며, 혈관활성 물질에 의한 경우를 ‘dry flush’로 분류하기도 하는데요.

 

 

안면 홍조가 심할 경우 본인에게 상당한 스트레스로 작용하여 자신감을 잃게 되고 생활에 상당한 지장을 주게 되므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얼굴의 홍조는 하나의 원인이 아니라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합니다. 따라서 홍조를 효과적으로 진단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홍조를 가진 환자들의 임상적 특징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안면 홍조의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본인의 노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안면홍조증 십계명>

 

1) 과도한 일광 노출을 피한다.

2) 사우나나 급격한 온도 변화가 있을 만한 상황은 피한다.

3) 술, 담배,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 치즈 및 초콜릿, 자극적이거나 뜨거운 음식 등은 가급적 삼간다.

4) 얼굴에 바를 때 자극이 있는 것들은 바르지 않는다.

5) 화장품을 쓰는데 있어 특히 스킨, 토너 등은 가급적 알코올 성분이 적게 함유된 제품을 사용한다.

  

  

6) 따갑거나 피부에 자극을 주는 화장품을 쓰지 않는다.

7) 피부 외용제를 함부로 도포하는 것을 주의한다,.

8)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 A와 B를 모두 차단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자주 도포한다.

9) 규칙적인 생활과 함께 스트레스를 피한다.

10) 쾌적한 환경에서 적당한 운동을 한다.

  

 

병원에서는 안면홍조를 레이저를 이용하여 치료를 하는데 치료 기간이나 효과는 개인차가 있으며 모세혈관확장증이 주(主)인 경우에는 1-2회 치료만으로도 치료 효과가 만족스럽지만 혈관확장증이 적고 홍조가 주인 경우에는 3-5회 정도 반복치료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안면 홍조의 치료에 있는 완치라는 표현은 안 맞습니다. 치료 후 호전되어 붉어 보이는 것이 좋아지더라도 여러 가지 악화요인이 반복적으로 작용하게 되면 다시 다른 혈관이 늘어나게 되어 붉어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치료와 더불어 앞서 말씀드린 적절한 생활습관을 유지하셔야 지속적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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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Clinic
2014. 9. 17. 14:21

 

피부흉터에 관한 오해와 진실 "상처는 건조한 것이 좋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명동클린업피부과 김지영 원장님께 피부흉터에 관한 오해와 진실을 들어보도록해요. 상처와 관련된 여러가지 이야기들, 과연 다 믿는 것이 좋을까요? 자, 지금 바로 보시죠!  

 

안녕하세요, 명동클린업피부과 김지영 원장입니다. 잡티하나 없는 얼굴처럼 , 매끄러운 바디를 선호하는 요즘 몸의 흉터 때문에 남몰래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술 후 생기는 흉터, 화상 후 흉터, 가벼운 찰과상, 피부열상에 이르기 까지 우리는 매일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에도 우리는 이 상처와 흉터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다양한 피부흉터에 대한 선입견을 피부과학을 통해 풀어보도록 해요.

 

 

1. 상처가 생기면 건조(Dry) 한 것이 좋다. (오해)

 

상처부위를 공기에 노출시켜 건조하게 하여 생긴 딱지는 오히려 상처의 회복을 더디게 합니다. 건조시키기보다 밀폐하여 촉촉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상처재생을 촉진하기 때문에 상처가 나면, 바로 필름형 드레싱 제제로 밀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비슷한 이유로 화상 후 물집이 생기는 경우(표재성 2도화상) 이 물집을 제거하지 말고 그대로 놔두는 것이 좋은데, 물집도 스스로 보호막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피부과에서도 점을 빼는 레이저를 하고 나서 흉터 방지를 위해 일주일 정도 인조피부를 붙여 밀폐요법을 하고 있습니다.

 

   

2. 흉터치료는 상처가 충분히 아물기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다. (오해)

 

과거에는 수술자국이나 넘어져서 생기는 흉터인 경우 일단 기다려 보자라고 하였다면 지금은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훨씬 미용적으로 자연스러운 결과로 나타납니다. 예를 들면 요즘에는 수술 후 봉합사를 제거하자마자 바로 레이저로 조기 치료하는 방법으로 흉터없는 피부를 만들 수 있습니다.

 

 

3. 나이가 들수록 피부가 재생이 떨어진다 (진실)

 

나이가 들수록 표피세포의 분열속도와 재생속도가 떨어집니다. 또한 태아나 어린아이에 풍부한 진피 내 히알루론산이 나이다 들수록 줄어드는 것도 피부재생능력을 떨어트리는 이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반드시 보습에 신경을 써야 하며, 흡연이 이러한 현상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금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4. 내 상처도 켈로이드로 변할 수 있다.(진실)

 

켈로이드는 상처 후 피부가 치유되면서 이전과 같은 상태로 회복되지 않고 상처의 범위보다 넓게 그리고 비정상적으로 튀어나오는 질환을 말합니다. 켈로이드 체질인 경우 피부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는 것이 좋으며 치료 시나 수술 또는 레이저 치료를 받을 때 반드시 담당 의사 선생님께 말씀드려야 합니다.

 

 

상처자국이 아직 흉터가 되지 않을 때를 신선한 상처 ‘Fresh scar' 라고 표현하는데 이병변이 켈로이드로 변할지 일반 흉터가 될지는 단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켈로이드나 비후성반흔(튀어나온 흉터)가 체질적으로 생기는 사람뿐만 아니라 움직임이 많은 사람 (무용, 요가, 헬스트레이너 등의 직업, 엄마, 어린아이 등), 상처부위에 항상 긴장 (tesion) 이 높은 부위 (관절부분) 는 흉터가 튀어나올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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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Clinic
2014. 8. 21. 16:22

 

  여름휴가 후 생긴 색소침착의 치료의 원칙 - 파운데이션보다 BB크림!? 

 

 

안녕하세요, 명동 클린업 피부과 김지영 원장 입니다. 여름철 자외선 A 와 B 가 멜라닌세포를 자극하여 색소침착이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매우 중요한 점은 모든 피부 속 염증반응과 피부에 대한 자극이 멜라닌 형성에 또다른 요소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특히 여름휴가와 같은 일상생활에서 벗어난 피부자극 후에 발생한 색소침착의 치료 및 관리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바로 피부를 진정해주고 보습 (calming and moisturizing) 해주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여름휴가 직후에는 피부가 진정될 때까지 주름제거나 미백용 레티놀이나​ AHA 등의 제품의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휴가 후 발생하는 색소침착의 가장 대표적인 기미는 진피의 혈관확장과 진피의 변성이 관찰되는데, 진피의 이상으로 인해 과색소형성을 유발하는 인자가 생산되는 점이 한번 생긴 기미의 치료가 어려운 이유입니다. 기미는 최소한 2개월 이상 경과해야 치료반응이 나타나며 6개월 이상의 치료기간이 필요합니다. 즉, 빠른 치료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이미 기미가 광범위하게 발생했다면 단순한 관리나 화장품만으로는 해결하기가 힘듭니다. 

 

 

이런 이유로 신속하게 먹는약, 바르는약, 레이저 등의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도포제는 2~4%하이드로퀴논(hydroquinone) 크림을 사용하게 됩니다. 또한, 하이드로퀴논 크림과 0.025% 트레티노인(tretinoin)을 같이 사용하면 효과가 촉진됩니다. 드시는 약으로는 트라넥삼산(Tranexamic acid)의 효능이 보고되어 있습니다.

 

 

여름 후 발생하는 기미는 단순한 색소침착이 아닌, 진피의 변성이 동반된 피부병증이기 때문에 전문가에 에게 신중하게 치료를 받아야 오히려 피부가 악화되는 부작용의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잡티를 가리기 위해 전체적으로 화장을 짙게 하는 것 보다 스틱형의 컨실러를 이용하여 부분적으로 잡티를 가리는 것이 좋고 파운데이션을 도포하고 3-5 분 후에 투명한 파우더를 바르는 것좋습니다.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최소한의 메이크업단계가 좋기 때문에 예를들면, 프라이머+ 메이크업 베이스+자외선 차단 등의 기능이 동시에 가능한 Multifunction cosmetic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자외선으로 민감해진 피부에는 BB크림은 비교적 파운데이션에 비해 전성분이 적기 때문에 유용합니다. 

 

 

 

여름철에 다른 계절에 비해 빙수나 과일 등, 음식을 통해 당분을 과다섭취하게 되는데 항당화 식습관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글리케이션(glycation) 이라고 불리는 당화현상 후 발생하는 최종당화산물이 피부 속 콜라겐과 탄력섬유를 먼저 공격해서 탄력이 떨어지고 자외선에 취약한 피부를 만들게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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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Clinic
2014. 7. 30. 15:30

 

휴가지에서 조심해야 하는 피부의 변화

 

 

안녕하세요 여러분 엔실장입니다. 다들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저는 7월 중순즈음, 조금 이른 휴가를 다녀왔는데요. 일주일이라는 시간동안 대만과 강원도 두 곳을 다녀왔더니 팔, 다리가 좀 많~이 탔답니다. 얼굴은 화장을 하면서 선크림을 바른 덕분인지 그다지 많이 타지 않았는데 팔, 다리가 까매졌어요. 그리고 대만 모기에 그렇게 많이 물려왔는데요. 대만 모기는 한번 물리면 엄청 크게 부풀어 오르는데 모기약도 따로 챙겨 간게 없어서 고생했답니다.

 

 

휴가지에서 이런 경험들, 여러분도 종종 겪으시죠?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피부의 변화들 특히, 휴가지에서 조심해야 하는 피부의 변화에 대해 명동클린업피부과 김지영 원장님이 말씀해주신다고 해요. 과연 어떤 것들을 주의해야하는지 지금 바로 함께 보시죠!

 

 

 

1) 일광피부염

 

태양의 계절 여름, 자외선은 생명의 근원이기도 하지만 피부에는 두 얼굴을 가진 그리 반갑지 않은 불청객입니다. 여름철에는 햇볕을 많이 받는 얼굴이나 상지에 잘 발생되며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키는 일광피부염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자외선 A나 자외선 B에 의해 알러지가 일어나는 현상인데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얼굴이 살짝 달아오르는 정도의 증상을 보여 열을 식혀주면 금세 호전이 됩니다. 겨울 내내 약해져 있던 피부에 갑자기 강한 햇볕이 자극이 되어 갑자기 햇빛에 노출된 부위인 목, 가슴, 팔에 가려움증을 동반하면서 두드러기처럼 올라오거나 오톨도톨한 발진이 생기거나 심하면 물집이 잡힐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예방법으로 햇빛이 강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외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 화장품, 일광차단제, 약물, 특정식물 등과 접촉한 후 햇빛에 노출된 경우에만 나타나기도 해 이런 경우에는 자외선 차단뿐만 아니라 원인물질을 찾아내어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 일광화상

 

바캉스 후유증으로 심한 물집이 잡히고 피부의 각질이 벗겨질 뿐만 아니라 몸살처럼 춥고 떨리는 전신증상까지 동반되는 일광화상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설마 나는 괜찮겠지 하는 마음으로 한두시간 자외선 차단에 소홀한 남성이나 아이들에게 더 많이 발생하게됩니다.

 

 

일광화상이 생겼을 때는 무리하게 물집을 따거나 각질을 벗겨내지 말고 냉찜질을 하여 일단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과 수분섭취에 신경을 쓰고 염증이 생겼을 때는 바로 피부과 전문의를 찾도록 한다. 또한 지나친 일광노출은 피부를 건조하게 하여 주름을 생기게 하고 피부노화를 촉진시키므로 요즈음 유행하는 과다한 실내 인공선탠은 피부보호 측면에서도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을 유념해야겠습니다.

 

 

 

3) 벌레에 물렸을 때

 

모기는 여성호르몬, 습기, 산소, 땀에 포함된 락틴산을 좋아하므로 같이 생활해도 유난히 잘 물려서 고생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주 목욕을 하여 습기와 땀을 없애주면 물릴 확률이 줄어들게됩니다. 일단 물렸을 때는 환부를 잘 씻은 다음 진정효과가 있는 연고를 도포한 후 좋아지지 않고 심해지면 피부과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합니다.

 

 

 

4) 땀띠


땀이 표피로 분비되는 도중 땀관이나 땀관구멍의 일부가 폐쇄되어 땀이 배출되지 못하고 축적되어 발생하는 피부질환으로 폐쇄된 땀관의 위치에 따라 수정땀띠, 적색땀띠 및 깊은땀띠로 구별하게됩니다. 땀띠 치료의 기본은 환자를 시원한 환경에 있도록 하는입니다.

 

 

일단 발생하면 에어컨을 사용하여 땀이 더 이상 나지 않게 하거나 선풍기로 땀을 증발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대량의 비타민C 복용도 도움이 되고 심한 가려움증이 있을 때에는 항히스타민제나 심한 경우 항생제까지 투약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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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Clinic
2014. 7. 16. 07:00

 

 

노출의 계절! 두꺼운 종아리의 알이 신경 쓰인다면? 종아리 알, 고민 해결!

 

  

 

하이힐을 맘껏 신고 싶지만 힐만 신으면 확연히 드러나는 종아리알 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닌 경우가 있습니다. 종아리알을 제거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해도 점점 근육이 불어나는 느낌을 떨쳐버리기 어렵고, 결국에 이 점이 콤플렉스로 자리한 분이라면 한번쯤은 종아리보톡스에 대해 들어보셨을 겁니다. 종아리에 보톡스를 맞아 간편하게 알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는 소식은 반갑지만 그만큼 안전성에 대한 의심이 앞서기도 합니다. 종아리보톡스 정말 맞아도 안전한 건가요? 영구적 종아리 수술을 통해 종아리 알을 제거할 수는 없는 것인가요?

 

 

  

 

종아리보톡스 시술 안전한 이유 
 


보톡스라 불리며 미용적으로 많이 활용되는 보툴리눔 톡신은 오랫동안 턱 근육 축소나 피부 표정 주름 교정으로 확인되었듯이 인체 조직에 미치는 영향(효과)이 한시적이고, 일정 기간 후 주사한 부위의 근육이나 피부 조직이 거의 원래 상태로 돌아가게(회복)됩니다. 효과가 한시적이라는 점은 효과 유지를 위해서는 반복적으로 시술해야 한다는 단점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효과의 유효 기간이 있다는 점(temporary effectiveness)과 주사 부위 조직의 가역성(reversability)이 있다는 점, 파괴 또는 변형되는 조직이 없다는 점이 수술과는 달리 보툴리눔 톡신이 반복적인 주사에도 비교적 안전한 이유입니다.

  

 

 

  

영구적으로 종아리의 알을 제거할 수 있는 수술법 

 

1. 신경 차단술 : 내측 혹은 외측 장딴지 근육으로 가는 신경을 수술적으로 차단하여 장딴지 근육의 퇴축을 유도하여 종아리 근육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무릎 뒤쪽의 슬와(오금)에 2.5~3cm 정도 절개가 필요합니다. 수술 후 보상작용으로 ‘가자미 근육(soleus muscle)’이 다소 두꺼워지거나, 한동안은 많이 걸으면 다리가 붓는 현상, 발 뒤꿈치 감각 저하 등의 합병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장딴지 근육 축소술 : 직접 장딴지 근육의 일부를 제거하여 근육의 두께를 줄여서 종아리 알통을 줄여주는 수술입니다. 역시 무릎 뒤쪽 슬와 절개가 필요하고 혈종, 비대칭이나 울퉁불퉁함 등의 합병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부기와 멍 등으로 회복 기간도 충분히 필요한 수술입니다.

  

3. 고주파를 이용한 신경 차단술 또는 근육 축소술 : 신경차단술 또는 장딴지 근육의 축소를 고주파 기기를 이용해서 하는 것입니다. 긴 절개가 필요없다는 장점이 있지만 어느 정도 재발이 있고, 정확한 시술이 이루어져야 충분한 효과를 보게 됩니다.

  

 

  

영구적인 종아리 근육 퇴축 수술 시 고려해야 할 점 

 

장딴지 근육의 직접적인 축소 수술이나 신경 차단술 등은 종아리 근육과 신경 해부학에 익숙한 수술자의 정확한 수술과 함께 수술 후 관리도 매우 중요합니다. 성형외과 영역에서는 흔치 않게 비교적 파괴적인 수술이면서, 걷거나 운동 기능에 매우 중요한 다리의 근육과 신경이 조작되기 때문에 함부로 수술한다면 기능적으로 심각한 장애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각 수술의 한계와 가능한 부작용을 충분히 상담하고 종아리 수술에 숙련된 성형외과전문의에게 수술받는 것이 좋습니다.

  

  


‘종아리 알’, ‘종아리 알통', ‘장딴지 알(통)’ 등 여러가지로 표현들 하시는 ‘종아리 근육 비대증’ 교정을 두꺼운 종아리 전체를 원하는 만큼 가늘게 만들어줄 수 있다는 환상을 가지고 수술 받아서는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종아리 수술은 다리를 가늘게 해 주는 수술이라기 보다는 종아리의 굴곡을 좀 더 매끄럽게 다듬어 주는 수술이 맞습니다. 또 전체 종아리의 굵기는 종아리 근육들 뿐 아니라 피하 지방량도 어느 정도로 관여하기 때문에 필요한 경우 종아리 근육 퇴축술과 함께 종아리 지방흡입술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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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Clinic
2014. 7. 10. 14:08

 

다크서클의 증상별 원인 및 치료방법, 생활 습관

 

 

 

안녕하세요. 명동클린업피부과 김지영 원장 입니다. 월드컵의 열기와 초여름 더위와 함께 긴긴밤 잠못이루고 다음날 턱선까지 내려온 다크서클로 한층 더 피곤해 보인다고 내원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오늘은 다크서클의 증상병 원인 및 치료방법,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볼께요.

 

 

 

 

다크 서클의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경우에 따라 한 가지 원인이 아닌 여러 가지의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나타나게 됩니다.

 

 

다크 서클의 대표적인 원인

 

1) 눈 밑의 색소 침착 (브라운, 갈색 색소침착)

2) 눈 밑의 푸른 정맥/자색 혈관(블루 vs. 퍼플)

3) 눈 밑 지방의 문제 등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등이 있는 경우 눈 주위를 자꾸 비비기 때문에 염증 후 과색소 침착으로 다크 서클이 생길 수 있고 또 이미 있던 다크 서클도 악화될 수 있으므로 기저 질환을 함께 치료하는 것이 치료의 효과를 배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눈 밑의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한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혈색소가 피부로 침착되어 더욱 진한 다크 서클이 됩니다. 예를 들면 수면 시간이 늦어지거나 잠이 많이 부족할 경우 또는 눈을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에도 눈 밑의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바이탈이온트, 이온토소닉이라는 기기를 이용하여 미백 물질을 침투시키는 미백치료를 받는 것이 좋으며 경우에 따라 레이저 토닝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보조적으로 미백크림이나 미백화장품을 바를 수도 있습니다. 또한 UVA를 차단하는 자외선 차단제를 3-4시간 간격으로 꾸준히 바르는 것도 중요합니다.

 

 

 

 

혈관이 원인인 경우에는 혈관의 색에 따라 다른 파장의 혈관레이저를 사용하여 치료를 합니다. 레이저 시술 횟수는 혈관의 종류, 사용되는 레이저의 종류, 레이저에 대한 치료 반응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3-4주 간격으로 5-6회 정도 시술을 받으시면 됩니다.

 

 

 

 

눈 밑 지방 문제와 연관되어 생기는 다크 서클에는 크게 두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첫째, 눈 밑 전체적으로 지방이 적어서 눈 밑이 꺼져 보이는(sunken eye) 경우입니다. 이 경우 해결책은 필러, 스컬트라, 그리고 자가지방이식술입니다.

 

 

 

 

스컬트라는 필러와 유사한 물질이지만 엄밀히 말하면 필러가 아니며 주입 후 주위 조직이 반응하여 콜라겐 생성이 자극됨으로써 효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주입된 물질은 가수분해 과정을 통해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어 호흡기관을 통해 완전히 배설되는데 주입 후 1개월 정도면 절반이 사라지며 수개월 후면 완전히 사라집니다. 2회 시술을 받은 뒤부터 뚜렷한 효과가 나타나는데 3-4주 간격으로 3회 이상 시술을 받으시면 2년 이상 지속되는 효과를 보입니다.

 

 

 

 

스컬트라의 경우 지방이식술은 번거로워서 부담이 되고 필러보다는 지속 기간이 긴 시술법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가장 적합한 시술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가지방이식술은 자신의 복부나 대퇴부 등지에서 지방을 뽑아 원심 분리한 뒤 눈 밑에 이식해 주는 것입니다. 지방의 생착이 잘 안 될 경우 예상외로 빨리 꺼지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반영구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둘째, 돌출된 눈 밑 지방 바로 아래 부분의 지방이 적어서(tear trough) 눈 밑에 골진 부위가 생기고 그로 인해 피부가 그늘져 보이는 경우입니다. 지방의 돌출 정도가 심할 때는 결막 부위를 절개한 뒤 눈 밑 지방을 고르게 펴주는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가정에서 다크 서클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

 

첫째, 눈 주위를 가볍게 지압해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줍니다.

둘째, 스팀타월과 냉찜질을 반복하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줍니다.

셋째, 녹차를 마신 후 미지근한 티백을 눈 밑에 올려놓아 수분을 공급하여 줍니다.

넷째, 충분한 수면을 통해 피로를 풀어 주고 자극적인 음식이나 술, 담배, 커피를 자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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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Clinic
2014. 7. 8. 16:58

 

안경을 자주쓰면 눈과 눈 사이가 멀어질까요?    

 

안경 성형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요즘 세대들이 안경발이라는 말과 비슷한 의미로 쓰는 단어 인데요, 이런말이 있을 정도로 안경은 이제 기능뿐아니라 패션 아이템으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날의 패션에 따라 그리고 유행에 따라 눈이 나쁘지 않은 분들도 안경을 착용하곤하죠. 여름철 선글라스도 이와 마찬가지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기능외에 패션 아이템으로 많이들 활용하죠, 이렇게 안경과 선글라스를 자주 쓰면 자칫 콧대, 눈사이 등 얼굴에 변형이 오진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시더라구요, 이와 관련하여 타미 성형외과 성형외과 전문의 윤희근 원장님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겠습니다. 지금 바로 보시죠!

 

  

안녕하세요 타미성형외과 성형외과전문의 윤희근 원장입니다. 

 

어릴적부터 시력이 나빠 안경을 쓰기 시작한 아이들이 자라면서 부모님께 흔히 듣게 되는 말 중 안경 때문에 얼굴 형태나 눈매 변형, 혹은 눈사이 거리가 멀어졌다는 것이 있습니다. 자연스레 자녀는 잘은 몰라도 어릴 적에는 그렇지 않았던 것 같았는데 자랄수록 눈과 눈 사이가 멀어지게 되고 눈이 작아보이는 것이 안경 착용과 관련이 있는 것 같아 고민을 하게 되는 경우를 볼 수 있죠. 그렇다면 과연 안경 착용은 눈 사이 간격이나 눈의 크기와 관련이 있을까요? 

 

  

성형외과전문의가 본 안경착용과 눈사이 간격의 관계

 

얼굴 골격의 성장은 사춘기(이차 성징)가 시작하면서 중단되기 시작합니다. 어릴 때와 성인이 된 얼굴은 눈 사이 거리 뿐 아니라 여러 면에서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안경이 눈 사이 거리에 영향을 미친다는 말은 의학적으로 근거가 희박한 이야기입니다. 의학적인 지식은 관련 학과의 배움을 통해 얻게 되는 것인것 만큼 해당 지식이 없는 경우 그에 대한 판단이 흐리게 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단지, 얼굴 형태가 어릴 적에 비해 달라진 것에 대한 원인을 시력이 좋았더라면 착용하고 있지 않을 안경에서 그 책임을 묻게 되는 심리적 작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시금 정리하여 말씀드리자면, 흔히 어릴적부터 안경을 쓰게 될 경우 눈이 작아진다는 말은 성형외과학적으로 알려진 근거가 없는 내용입니다. 근시의 교정 렌즈는 오목 렌즈이기 때문에 근시 교정 안경를 사용하면 교정 도수와 렌즈-안구 사이 거리에 비례하여 눈이 작아져 보이게 됩니다. 그런 의미라면 안경을 쓰면 눈이작아져 보인다가 더 적합한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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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27. 16:54

 

보습관리, 여름휴가전후로 알아야하는 7가지 피부건강상식

 

 

충분한 수면과 수분공급은 필수!

 

수영장이나 바다에 가실 계획이 있으시다구요? 이글거리는 태양의 열기와 강한 자외선, 바닷물속의 짭짤한 소금기나 수영장 물의 소독제, 모래 사장의 숱한 이물질 등은 우리 피부의 기름기와 수분기를 모두 짜내어 마치 절이고 불에 구워지다 만 오이 처럼 만들 수 있답니다.

 

 

특히 강한 자외선은 많은 땀 배출을 유발하여 몸의 수분을 감소시켜 피부도 급속히 건조하게 만듭니다. 따라서 주말에 야외 나들이를 가실 경우 2-3일 전부터 충분한 수면과 수분 공급으로 피부를 촉촉히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질제거팩 보다는 수분 크림이나 수분팩을 통하여 각질을 진정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보습관리는 기본!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기 전에 전신에 충분히 보습제를 바르는 것은 건강한 피부를 위한 기본적이고 중요한 습관입니다. 나들이 수 일전부터 얼굴 뿐 아니라 햇볕에 많이 노출되는 팔이나 다리 부분도 샤워 후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도록 합니다. 건조하고 각질이 들뜬 팔다리는 자외선 노출 시 얼룩덜룩하게 그을려 수개월 동안 보기 불편할 수 있으니까요.

 

 

 

자외선 차단제는 잊지 않으셨죠?

 

나들이 준비는 전날 일찌감치 해놓으시고 나들이 가는 아침에는 30분 간격으로 두 번 이상 보습제를 덧발라 충분히 흡수시킨 후 외출 20-30분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시면 자외선차단제가 고르게 더 잘 발라질 뿐 아니라 낮시간에도 좀 더 촉촉한 피부상태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잡티나 기미 때문에 그을리는 것이 싫다면 예쁘게 색조화장을 하시기 보다는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한 양으로 2-3시간마다 덧바르도록 권합니다. 그럼에도 자외선 강한 날, 자외선 차단기능이 있는 BB크림 만으로 쌩얼을 과시하고 싶다면 문 앞에서 강력히 외출을 막고 싶네요.

 

 

 

가벼운 바람에 서서히 땀을 말려주세요!

 

땀이 많은 분들은 땀을 적절히 닦아내거나 흡수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거친 올의 마른 손수건이나 티슈보다는 시원한 물에 적셔서 꽉 짠 부드러운 거즈 손수건으로 살짝 눌러준 후 부채바람 정도의 가벼운 바람에 서서히 말려주시면 피부에 자극 없이 땀을 더 잘 흡수하고 땀구멍을 열어주어 땀띠를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과도한 세안과 샤워는 주의해 주세요!

 

야외에 나갈 경우 자외선 차단제를 좀더 많이 자주 발라주시는 것이 좋다는 것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외출 후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씻어주는 것 또한 건강을 위해서는 필수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과도한 세안이나 샤워를 하게 되고 이는 자외선과 더불어 더욱 피부를 건조하고 손상시키게 만드는 원인이된답니다.

 

 

 

물놀이 후에는 수분제품으로 가벼운 마사지를

 

물놀이 후 건조하고 푸석한 피부에 각질을 제거하겠다고 여러가지시도를 하신다면 자칫 일어나는 불씨에 기름을 붇는 치명적인 행동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외출 전 냉장고에 미리 진정 스킨이나 알로에 제품, 수분 크림 등을 보관해두었다가 귀가 후 사용하시는 정도는 피부미인의 기본기라 할 수 있지요?

 

 

수분제품을 바를 때 과도한 마찰은 피하고 충분한 양을 한번에 바르기보다 한 겹 한 겹 흡수시키듯이 덧바르며 가볍게 마사지를 해주면 피부의 회복이 더욱 빠를 것입니다. 강한 자외선, 지나친 건조함은 또한 여드름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피지 트러블이 올라올 때 손으로 짜 상처를 내고 바닷물에 들어갈 경우 염증이 더 악화될 수 있으므로 트러블 조절기능이 있는 기능성 제품을 가지고 가서 가볍게 소독해주고 수분크림을 자주 발라주는 정도로 아쉬움을 달래는 것이 좋습니다.

 

 

나들이 전/후 피부과 치료를 받으신다면..

 

나들이 전 피부과에서 2-4주정도 바이탈 이온트나 이온자임 같은 미백 재생 케어로 자외선에 대한 방어력을 조금이라도 높인 후 외출을 하는 것도 피부 손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럼에도 눈에 보이지 않은 자외선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회복시키려면 물놀이 후 가능한 7일 이내 즉, 자외선 손상을 초기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에 의한 피부 자극이나 색소 침착은 한 두 달은 서서히 더 진행되었다가 사라지는데 6개월 정도 걸립니다. 이 시기는 피부가 민감하므로 피부 타입에 따라 진정 재생기능이 있는 메디컬 스킨케어를 피부과 전문의와 상의하여 받도록 합니다. 특히 기미나 잡티성 피부는 뒤늦게 악화되는 색소 침착으로 달콤했던 물놀이의 기억이 원망스럽지 않으려면 강한 자외선 노출 후 1-2개월은 적극적으로 케어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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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Clinic
2014. 6. 17. 17:17

 

 

아름다운 얼굴라인 만들어주는 헤어라인 교정

 

 

아무리 얼굴선이 예쁘더라도 헤어라인이 부족하게 되면 전체적인 얼굴라인 또한 아름다움에 빛을 발하지 못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얼굴라인을 완성시키는 예쁜 헤어라인이란 무엇이며 예쁜 얼굴선을 만드는 중요 요소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분당 털드림모발이식 피부과전문의 류효섭 원장님께 들어보아요.

 

 

 

 

 

예쁜 얼굴선을 만드는 중요 요소들

 

안녕하세요 분당 털드림모발이식 피부과전문의 류효섭 원장입니다. 이상적은 얼굴형은 눈, , 입과 얼굴의 전체적인 형태가 균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턱에서 코끝, 코끝에서 미간, 미간에서 헤어라인의 중앙점이 삼등분을 이루는 것이 이상적인 형태라고 하며 헤어라인은 각지거나 M자형으로 파진 형태보다는 전체적으로 계란형의 얼굴을 이룰 수 있도록 약간 타원형의 곡선을 선호하게 됩니다.

 

 

 

 

  

 

얼굴라인이 예뻐도 헤어라인이 예뻐야 전체적 라인이 산다

 

헤어라인이 M자로 파인 경우는 남성적이거나 강한 이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갸름한 턱선이나 얼굴형을 가지신 분이 헤어라인만 각진 경우엔 이마가 넓어 보일 수 있는데요. 필요한 경우, 헤어라인 교정과 함께 이마나 얼굴의 필러시술로 볼륨감을 주면서 사각턱 보톡스등의 시술을 더하여 전체적인 얼굴 형태의 교정이 가능합니다.

  

 

 

 

 

 

자연스럽고 예쁜 여성헤어라인 모발이식은 수술의의 노하우가 중요

 

헤어라인 교정은 모발이식의 한 분야이고 일반적인 모발이식의 과정과 동일하게 후두부의 모발을 채취하여 헤어라인부위로 옮겨 심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2000~3000모 정도의 모발을 이식하게 되며 이식된 모발은 한달내에 대부분 일시적으로 탈락되었다가 3~4개월 이후 다시 자라나게 되어 일년정도 지나면 좋은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시술 비용은 일반적으로 필요한  이식 모발수에 따라서 달라지며 교정해야 하는 이마의 면적이 커질수록 필요한 모발 수가 많아질 수 있습니다.

 

 

 

 

 

 

여성의 헤어라인 교정의 경우는 탈모가 진행되지 않아 밀도가 높은 헤어라인의 앞부위를 교정하는 시술이므로 상대적으로 더 고밀도를 구현해야 하지만 너무 모발 밀도를 높여서 시술하면 부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기에 모발의 굵기와 모낭단위당 자라나는 모발수에 따른 이식부위의 차이를 두어야만 합니다. 두피의 특성이나 이식 방법의 특성상 1~2mm 정도의 모발사이 간격이 있기 마련이므로 현재의 헤어라인 보다 1cm 이상을 내려서 완전히 새로운 라인을 만들면 부자연스러워 보이기 쉽습니다. 특히 가르마가 생성되는 부위는 아무리 밀도를 높이더라도 두피가 비춰 보이는 포인트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무작정 과도하게 헤어라인을 내리다보면 계란형의 얼굴형이 아니라 역삼각형의 얼굴형으로 변할 수도 있으므로 광대의 크기나 사각턱의 유무등의 얼굴의 전체 형태를 고려하여 이식부위를 디자인하여야 자연스럽고 예쁜 결과를 만들 수 있어 시술 경헝과 노하우가 풍부한 병원 선택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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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Clinic
2014. 6. 10. 17:36

 

미니 지방 흡입, 비키니 몸매 살려주는 미니지방흡입 3가지 Q&A

 

 

여름철이 되어 빠른 몸매 개선을 위해 지방흡입을 생각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몸에 붙는 옷이나 비키니를 입었을 때 울퉁불퉁 드러나는 군살 고민. 전체적이 아닌 군살을 빠르게 제거하고 싶은 분들이 여름철 미니지방흡입에 대해 궁금해하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미니지방흡입, 여름에 해도 불편하지 않을까요? 타미성형외과 성형외과전문의 윤희근 원장님과 이야기해보아요^^

 

 

 

 

여름철 수술이 꺼려지는 이유는 주로 상처 부위 관리의 어려움 때문입니다. 미니지방흡입술은 3-6mm정도의 ‘피부 구멍(port)’을 몇 개 내고 그 부위에서 모든 수술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상처 관리의 어려움이나 염증에 대해 크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상처는 수술 후 3-5일 후에는 거의 아물어 그 이상의 특별한 상처 관리가 필요하지 않게 됩니다.

 

 

 

 

미니지방흡입을 하면 체중감량에 도움이 될까요?

 

체중의 감소는 지방 제거에 어느 정도 비례하지만 제거된 지방의 볼륨에 비하면 감량된 체중이 꼭 정비례하지는 않습니다. 지방 흡입 수술은 체중이나 몸무게를 줄인다는 개념 보다는 바디라인을 교정한다는 의미가 더 큽니다. 수술 부위가 작고 국한된 곳일수록 수술 시간과 회복 시간이 짧아지고 미니지방흡입술의 목적에 알맞습니다.

 

 

 

 

물론 몸 전체에서 한 번의 수술로 대량의 피하지방을 한꺼번에 제거할 수도 있지만 전신마취와 함께 상대적으로 긴 회복 기간이 필요합니다. 이 때는 부위에 따라 일정 기간 간격으로 미니지방흡입 수술을 단계적 지방흡입수술로 몇 차례에 나누어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피부탄력이 떨어진 부위에 미니지방흡입술을 받아도 될까요?

 

개인적으로, 특정 부위의 볼륨 감소로 할 수 있는 체형 교정에는 아직까지 지방흡입술 이상으로 좋은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피부가 심하게 늘어져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피부 탄력이 떨어져 있는 부위 역시 체형교정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미니지방흡입시 수술 후 피부 처짐이 더 심해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만약 피부 탄력이 원래부터 심하게 떨어져 있던 부위는 경우에 따라 처진 피부의 절제를 디자인하여 지방흡입과 함께 피부 제거를 같이 하기도 합니다. 이때 교정의 결과는 매우 뛰어나지만 흉터를 길게 남겨야 한다는 단점은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요요현상과 관계없는 미니지방흡입

 

지방제거수술에 요요현상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외과적으로 제거된 지방 세포는 다시 재생되지 않기 때문인데요, 수술 후 전체적으로 살이 찐다면 수술 후에도 남아 있는 지방 세포의 부피가 늘면서 볼륨이 전반적으로 고르게 조금씩 회복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수술 전 모습처럼 그 부위만 울퉁불퉁 튀어올라온다든지 하는 형태는 다시 나타나지 않습니다.

 

 

 

 

 

미니 지방 흡입이라는 것도 있었군요! 위험한줄로만 알았던 지방 흡입!! 빠지지 않는 군살로 고민하셨던 분들 미니 지방 흡입 한 번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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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Clinic
2014. 6. 5. 11:15


 

피부과전문의가 말하는 4가지 피부 타입별 클렌징 방법

 

 

안녕하세요. 점차 다가오는 여름철의 멋대로 인 기온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곳은 몸의 가장 바깥에서 외부 변화를 직접 접하는 피부입니다. 바람에 건조해지고 자외선에 자극을 직접적으로 받는 피부는 외출 후 꼼꼼한 클렌징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기 같이 뽀얗고 투명한 피부를 갖고 싶다면 클렌징에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내 피부에는 어떤 클렌징이 적합할까요?

 

 

 

초여름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한 이유

 

체온이 올라가면서 피지와 땀이 늘어나는 초여름에는 화장품이나 먼지 등이 땀과 피지와 뒤엉켜서 피부에 오래 남아 있게 됩니다. 결국, 이것은 모공을 막아 피지나 노폐물 배출을 저하 시켜 여드름 트러블을 일으키게 됩니다. 또한 모공이나 피부 표면에 나와있는 피지나 노폐물 등은 세균의 증식을 돕게 되어 피부에 염증을 유발하고, 공기와의 접촉에 의해 산화 현상을 거칩니다. 더하여, 세균에 의해 부패 된 피지나 노폐물은 활성 산소를 많이 발생하여 피부에 면역 염증을 일으켜 피부를 민감하게 하고 피부의 장벽을 손상 시키며 면역을 떨어뜨리는 것과 함께 그 재생 또한 느리게 합니다.  

 

 

 

 

내 피부 타입에 맞는 클렌징 찾는 법

 

“누가 해서 좋다더라” 는 클렌징 방법보다 중요한 기준은 클렌징 후 내 피부가 느끼는 편안함입니다. 일단 외출 후 집에 돌아오자마자 1차 클렌징 제품으로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닦아내고 피부에 자극이 없는 폼세안제로 이중세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수분제품정도의 화장을 하는 경우라면 굳이 이중 세안을 하실 필요가 없고 가벼운 폼세안정도면 충분합니다. 세안 후 따뜻한 스팀 타올을 얼굴에 10초 정도 덮어두었다 닦아내면 피부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노폐물이 잘 빠져나가고 한결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들 수 있습니다. 클렌징도 중요하지만 쉬는 날에는 피부를 충분히 쉬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휴일에는 가능한 수분크림정도 까지만 바르고 클렌저의 사용도 줄이고 물세안을 하거나 벼운 폼세안정도로 피부를 진정시켜주기를 더욱 권합니다.

 

 

 

 

4가지 피부 타입별 클렌징 법 

 

1. 지성피부

 

유분이 많고, 피지와 노폐물이 모공을 막아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지성 피부는 오일 프리 워터 타입 클렌저로 가볍게 1차 클렌징을 해 준 뒤에 클렌징 폼으로 2차 세안을 해 줍니다. 또 클렌징 오일도 딥클렌징 하기에 좋지만 너무 자주 사용하면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으니 역시 클렌징 폼이나 젤로 2차 세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안 할 때에는 미온수로 헹궈내고, 기분 좋은 정도의 차가운 물로 마무리하면 모공 축소에 좋습니다.

 

 

 

 

2. 건성피부

 

유/수분이 전체적으로 부족해 쉽게 푸석푸석해지고 당기기 쉬운 건성 피부는 수분감 있고 자극이 없는 순한 로션 타입의 클렌저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좋다. 색조 메이크업이 진할 때에는 립앤아이 전용 리무버를 사용하여 포인트 메이크업을 부분적으로 지워낸 뒤에 샤베트 같은 밤 타입의 클렌저를 사용하여 미온수 세안으로 마무리해줍니다. 각질 제거는 가능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고, 따뜻한 스팀 타월로 마사지한 뒤 촉촉한 수분 크림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피부에 자극 없이 각질을 완화 시켜줍니다. 부득, 콧등의 피지가 많은 부위는 알갱이가 있는 스크럽 제품보다는 부드러운 젤 타입의 필링 제품을 권합니다.

 

 

 

 

3. 중성피부

 

어떤 타입의 클렌저를 사용하든 두루두루 잘 맞는 중성피부는 가벼운 메이크업 시 클렌징 워터나 젤 타입의 클렌저로 지워내고, 진한 메이크업을 했을 시에는 클렌징 크림으로 1차 클렌징을 한 후 거품이 풍성한 클렌징 폼을 사용하여 2차 세안을 합니다.각질 제거는 1주에 한 번 정도가 좋고, 과도한 스크럽 제품은 피하도록 합니다.

 

 

 

 

4. 복합성피부

 

건조함과 과도한 유분을 둘 다 가지고 있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복합성 피부는,이마, 코, 인중 등 번들거림이 있는 T존 부위를 딥클렌징 오일로 꼼꼼히 딥클렌징해주고, 건조함이 느껴지는 볼은 부드러운 클렌징 폼 또는 젤 타입의 클렌저로 세안합니다. 각질 제거는 T존 위주로 주 1~2회 하는 것이 좋고 볼 부분에 스크럽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피합니다. 아침 세안으로는 지성과 복합성 모두 T존에만 소량의 클렌징 폼을 사용해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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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Clinic
2014. 5. 27. 15:17

 

여름철성형, 여름에 성형후 물놀이 언제쯤 할 수 있을까?

 

 

여름에 성형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더운 여드름에 성형을 하면 성형부위가 덧나거나 관리가 어렵다는 이유일텐데요. 정말 그럴까요? 타미성형외과 성형외과전문의 윤희근 원장님과 이야기해보아요!

 

 

 

여름에 성형하면 안된다?

 

여름에 수술하면 흔히들 염증이 날 확률이 높다는 말이 있지만 의학적으로는 근거가 없는 사실입니다. 물론 여름에는 땀이 많이 나고 개인 위생이 겨울보다는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은 수술 상처 관리에 다소 불리한 점이지만 수술 후 감염과 직접 관련지을 수는 없습니다.

 

 

  

 

생각해보면 ‘수술한 후에 기름진 고기를 많이 먹으면 염증이 잘난다’ 등 우리나라에는 예전부터 알려진, 그럴듯한 것 같지만 근거는 미미한 민간 의학상식들이 참 많습니다. 성형외과 수련을 받을 때를 돌이켜보면 미신과 민간요법들이 가장 흔했던 것이 ‘여름수술 염증설’과 함께 화상(burn injury) 환자들의 ‘화상 치료법’이었습니다. 주로 화상을 입은 손자들에세게 할머니들이 직접 응급으로 ‘처방'해 주시는 것들이 대부분인데, ‘찐감자 으깨서 바르기’ 부터 ‘된장’, 심지어 ‘치약’까지 각종 <상처 치료제>들이 총출동하던 분야였습니다.

 

 

 

 

아직 의학적인 근거가 없다고 해서 반드시 잘못된 것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칠 수도 있는 상황에 있어서 불명확한 의학상식은 해로울 수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 여름에 성형후 주의해해할 4가지 >

 

1. 주변 온도를 서늘하게 유지하고 수술 부위를 제외한 부분과, 특히 손은 깨끗하게 유지할수록 좋습니다.

2. 여름이라고 해서 특히 주의할 것이라기보다는 기본적으로 수술 부위는 자주 만져서는 안됩니다.

3. 수술 부위의 냉, 온찜질을 제외하고는 심한 온도 변화에 너무 자주 노출되지 않도록 합니다

4. 운동 등 격한 신체 활동은 수술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수술 후 당분간은 삼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여름에 성형후 물놀이, 언제쯤 할 수 있을까

 

실밥을 제거한 후부터 세안이나 샤워는 바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밥제거 후 1주간은 물이 닿은 후에 수술상처 부분을 잘 말려주고, 찜질방이나 수영장 등 습한 상황에 오래 노출되는 것은 최소한 2주 정도는 지나서 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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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Clinic
2014. 5. 12. 14:11

 

노출의 계절을 대비하는 방법! 제모, 색소 침착의 모든 것

 

 

5월이지만 초여름 날씨로 이른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미 거리에는 반팔, 반바지 등 가벼운 차림을 하고 산책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길어지는 여름을 대비하게 된 만큼, 다양한 여름 대비 용품을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미 노출 패션을 개시하기 시작한 여성들은 특히 세심하게 신경써야할 곳이 한 두 군데가 아니죠. 그 중에서도 겨드랑이, 다리 등 노출 부위에 자라난 털들!! 이제 제모 없는 노출은 상상 할 수 없을 만큼 기본 에티켓이 되어버렸는데요. 관련하여 클린업 피부과 명동점 김지영 원장님께서 정확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신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겨드랑이 등 색소침착 부위 해결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 주신다고 해요, 노출의 계절을 대비하는 방법, 제모, 색소침착의 모든 것! 지금 바로 함께 보시죠!^^

 

 

1. 레이저 제모하기

 

레이저를 이용한 영구제모는 모발의 검은 색을 나타내는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는 파장의 레이저를 조사하여 정상 피부의 손상 없이 모낭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며 영구적인 제모의 효과가 일어납니다. 물론 ‘한 번’의 시술만으로 숱이 줄고, 가늘어지는 효과는 기대할 수 있지만 반영구적인 제모 효과를 얻기는 어렵기 때문에, 약 4-8주 간격으로 4-5회 정도의 반복적인 치료 받게 됩니다.

 

 

레이저치료의 효과는 개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좀 더 많은 치료를 요하기도 합니다. 겨드랑이 뿐만 아니라 다른 부위의 제모의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털의 굵기에 따라 레이저의 종류를 달리하여 치료해야 합니다. 특히 피부색이 검은 사람들은 레이저의 안정성이 특히 중요합니다.

 

 

레이저 제모는 시술 시 느끼는 동통이 적으며 제모 후 일상생활에 별다른 불편은 없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바와는 달리 제모로 인한 부작용은 특별히 없으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술 전 주의하실 점은 시술 받을 부위의 털을 뽑거나 왁싱하여서는 안 되며 해당 부위를 검게 태우는 것은 삼가고 자외선차단제를 이용하여 햇볕으로부터 보호하여야 합니다. 시술 후에 별다른 주의사항은 없으나 다만 시술 후 과도하게 자외선을 쪼이는 일이 있으면 일시적인 색소침착의 가능성이 높으니 자외선 A와 B를 모두 차단할 수 있는 자외선차단제를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거의 발생하지 않지만 간혹, 레이저 치료 후에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으로는 Folliculitis(모낭염) Pigmentary change(색소침착) Blister(물집) Crust(딱지)입니다. 치료 후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면 즉시 치료받은 병원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2. 셀프 제모하기

 

셀프 기기사용 시에는 빛에 의한 색소 침착을 유의해야 하며, 왁싱을 할 때는 자극에 의한 자극성 접촉피부염, 모낭염을 유의해야 합니다. 시술전, 후 주의사항은 레이저 시술과 동일합니다. 셀프제모 후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약을 먹고 복용하셔야 합니다.

 

 

3. 겨드랑이의 색소침착

 

겨드랑이에 색소침착이 오는 경우는 생리적(정상범위 내) 인 이유, 지속적인 자극(면도, 털을 뽑는 행위)이나 피부염과 같은 염증 질환 후에 색소침착이 발생하는 경우, 흑색 극세포증과 같은 질환에 의한 경우 등이 있습니다.

 

 

흑색 극세포증은 비만, 악성종양, 약물 등에 의해 유발되는 경우가 있고 뚜렷한 원인 없이도 특발성으로 발생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피부가 두꺼워져 마치 벨벳처럼 변하는 질환으로 주로 피부가 접히는 부위(겨드랑이, 사타구니, 목) 에 잘 생깁니다. 원인이 있는 경우 그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치료에 기본이며 만약 지속될 경우 피부과 전문의의 지도 아래 꾸준한 치료가 요구되는 질환입니다.

 

 

예를 들어 비만이 원인인 경우에는 체중 감소를 통해 피부 병변이 소실될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겨드랑이 색소침착의 경우 원인 교정과 더불어 미백치료를 통하여 호전될 수 있습니다.

 

 

미백치료는 바이탈이온트, 이온토소닉같은 기기를 이용하여 피부의 미백을 촉진시키는 물질이나 약품을 투입하는 치료로 꾸준히 치료 받으신다면 좋은 효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2-3개월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며 상태에 따라 주 1-2회 정도 반복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한편, 보다 빠른 효과를 원하는 경우에는 레이저 토닝을 같이 할 수도 있으며 대개 1-2주 간격으로 시행합니다. 그러나 정확한 피부 상태를 알기 위해서는 피부과 전문의의 세심한 진찰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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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En’s Clinic
2014. 4. 29. 18:01

 

연휴 성형, 이번 연휴 최대 6일! 연휴를 이용해 가볍게 예뻐질 수 있는 성형은?

 

 

안녕하세요 타미성형외과 성형외과전문의 윤희근 원장입니다. 다가오는 연휴동안 수술 받고 예뻐질 수 있는 성형이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문의 주시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이번 연휴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부터 시작해 3, 4, 5, 6일 부처님 오신날까지 4일에서 길게는 6일 정도까지 쉴수 있는데요, 최대 6일이나 되는 이번 연휴기간 동안 받을 수 있는 수술과, 회복기간 또는 수술법이 간단한 성형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황금 연휴 후 티나지 않는 간단한 성형수술

 

4~6일이면 생각하기에 따라 짧다면 짧을 수도 있고 길다면 길 수도 있는 기간인데요. 이런 기간에 회복 기간까지 포함해서 할 수 있는 성형 시술로는 회복 시간이 거의 없거나 하루 이틀 정도 단기간 내에 이루어지는 필러나, 보톡스 즉, 보툴리눔 톡신 등의 ‘쁘띠 성형'을 빼놓을 수가 없겠습니다. 시술 시간이 5~10분 가량으로 짧은 보툴리눔 톡신은 시술 시간 이외에 별다른 회복 기간이 필요없는 대표적인 시술입니다. 필러는 부위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지만 시술 시간은 대략 10~30분 정도에 수술 후 약간의 부기와 홍조 등은 2~3일 정도 지속됩니다.

 

 

그 외에 레이저나 최근 많이 하는 ‘녹는 실(PDO thread)을 이용한 리프트’ 등도 연휴 기간에 회복까지 거의 마무리할 수 있는 시술에 속한다고 하겠습니다.

 

 

얼굴 부위별로 성형 후 부기가 빠지는 시간이 다르다

 

얼굴 부위는 약간의 멍이나 평소와 조금만 다른 부기에도 민감한 곳입니다. 남들이 볼 때도 가장 먼저, 가장 많이 보는 부위이고, 스스로도 아침 저녁으로 수시로 살피고 거울을 들여다 보는 곳이 얼굴말고 또 있을까요?

 

 

얼굴 부위별로 볼 때 눈꺼풀은 빨리 붓고 서서히 빠지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눈꺼풀은 미세한 부기에도 쌍꺼풀 라인이 덜 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어서 환자분들이 민감하게 인지하는 부위이고 눈깜박임 등 의외로 움직임이 많은 부위라는 점도 미세한 부기가 좀 장기간 지속되는데 영향을 줍니다. 높이는 수술이 대부분인 동양인의 코성형은 부기가 조금 남아 있어도 그리 불편하지 않고 오히려 조금 부어있을 때가 더 높아보이고 좋다는 분도 간혹 계십니다. 하지만 큰 코를 줄인 경우라면 같은 부기라도 더디 빠진다고 느끼게 됩니다.

 

 

볼과 이마 등의 지방 이식수술은 대표적으로 부기가 많은 수술인데, 오히려 약간 부은 수술 후 모습을 오히려 더 좋아하는 수술로는 바로 지방이식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절개 부위가 없으니 상처가 회복되는 기간도 거의 필요하지 않아서 멍만 없어지면 특별한 부기 관리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수술의 부기는 일정해도 환자분들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부기는 얼굴 부위마다 다르고 환자 개인마다 또 다릅니다. 또한, 부기는 너무 심하면 수술의 부작용으로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어느 정도는 우리 몸의 면역 반응이자 상처 치유 과정의 중요한 일부이므로 너무 억지로 부기를 억제하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습니다.

 

 

연휴기간 동안 성형수술 받은 후 유의사항

 

보툴리눔 톡신은 주름 교정의 경우 3~5일 이후부터 효과가 나타납니다. 턱, 종아리 등 근육 볼륨을 줄이는 목적으로 사용되었을 경우에는 1~2달에 걸쳐 서서히 감소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러는 시술 시간이 짧고 부기도 2~3일이면 어느 정도 빠지지만 드물게 염증이나 피부 괴사의 합병증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시술 후 1~2주 정도는 잘 관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성형 수술의 경우 실밥 제거 등 직접적인 치료 기간이 끝났다고 하더라도 정기적인 경과 확인을 통해 미세한 부기의 빠짐이나 모양이 자리 잡는 과정, 상처의 안정화 과정을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빈도상으로 드물기는 해도 만약에 수술 부위 감염이 생긴다면 치료 경과에 매우 중요한 것이 조기 치료입니다. 특히 감염은 환자분들이 초기에 감지하기가 쉽지 않은데, 역시 정기적인 경과 진료가 필요한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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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Collection/En’s Clinic
2014. 4. 22. 15:35

 

각질제거, 거칠거칠한 각질! 관리를 위한 질문 4가지      

 

  

봄, 바람, 환절기 하면 생각나는 단어, 바로 '각질'이죠. 저도 요즘 피부가 건조해지고 각질이 유독 일어나는 것 같아 속상해하고 있던 찰나인데요, 오늘은 피부 전문 엔닥터 벧엘 피부과 원장님과 함께 봄철 각질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각질관리법'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해요! 

 

  

내 피부는 정말 각질이 많은 걸까?

 

일상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많은 피부 관련 정보를 접하다보면 각질이 피부에 안 좋은 것처럼 생각되게 하는 글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보통 각질이 뜨고 피부가 답답한 느낌이 있다면 과도한 각질 때문이라고 유도해서 정기적으로 각질을 제거하도록 권장하는 경우도 있구요.

  

  

그러나, 건강한 피부의 각질은 보통 28일 주기로 재생과 탈피를  반복하며 일정두께를 유지합니다. 따라서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는 인위적으로 각질제거를 해줄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내 피부에는 각질이 많아 보일까요? 그것은 정말 제거해야 할 각질일까요?

  

 

각질이 많아 보이는 경우

 

각질이 일어나서 많아 보이는 경우는 첫째 신체 흐름의 변화로 각질의 자연 탈피가 느려진 경우, 외부에서 자극이 많을 때 피부가 보호기능으로 과한 각질을 만들어 내는 경우, 보습이 부족하여 각질세포가 들떠서 보이는 경우, 넷째 화장품의 잔여물 등이 각질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중 첫 번째의 경우처럼 질환적 상태가 아니라면 가볍게 각질제거  해주시는 것만으로도 피부의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나머지 세 경우에는 각질제거를 할 경우 오히려 피부를 더욱 건조하고 민감하게 하거나 습진성 피부 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요. 때문에 우선 각질이 많아 보이게 하는 선 이유를 찾아서 해결해주어야 합니다.

 

   

각질 상태 파악을 위한 4가지 질문

 

질문 1. 화장품 궁합이 안 맞아 피부와 겉 도는게 아닐까? 여러 단계의 화장 시 제품의 흡수가 충분히 일어나지 않거나 제품이 건조 피부에서 겉 도는 경우 각질이 많아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자외선 차단제, 메이크업 베이스, 비비크림 등의 잔여물은 각질과 혼동되거나 피부를 건조하게 하여 각질이 많아 보이게 합니다.

  

  

질문 2. 미백 또는 안티에이징 제품이 피부에 자극을 주는 것은 아닐까? 산도가 높은 비타민 C 제품이나 레티놀과 같은 성분들은 피부를 자극하여 일시적으로 각질이 생긴것 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피부가 적응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반복, 자극이 될 경우 피부가 만성 습진 상태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질문 3. 보습이 부족해서 각질이 일어나지 않을까? 충분한 수면과 수분공급, 보습제를 통하여 피부를 3일 정도 쉬게한 후 각질상태를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질문 4. 피부에 질환이 생긴 것은 아닐까? 화장품, 건조한 환경, 지나친 세안 등의 자극으로 피부가 불긋하거나 가렵거나 얼룩덜룩한 각질이 보인다면 외부자극에 의한 습진성 피부염의 초기 단계일 수 있습니다. 물세안과 단순한 수분제품, 보습팩으로 피부를 쉬게해준 후 각질을 살펴보기 바랍니다.

  

 

각질제거 얼마나 자주 해도 되나?

 

각질을 제거하는 적절 주기의 합당한 의학적인 기준은 없습니다. 일반적인 생리주기는 28-30일임을 감안하여 1회 정도가 가장 안전한 시도라고 봅니다. 개인에 따라 피부가 느끼는 편안함을 기준으로 간격을 조절합니다. 피부의 두께, 지성도, 각질의 정체 정도에 따라 주 1회도 적정한 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피부가 계절, 나이에 따라 계속 변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각질관리방법을 간단히 요약하면 

 

1) 각질과 동반하여 피부가려움, 따가움, 붉은기가 있다면 의사와 상담하여 진료를 봅니다

 

2) 적당한 세안 또는 물세안 후 충분한 수면, 보습을 3일 이상 취합니다.

 

3) 위의 순서를 실행했음에도 불구하고  

피부가 두껍고 답답하여 기름지다 느껴지면서 각질이 뜬다면 각질제거를 시도해봅니다.

 

4) 물리적으로 밀어내는 각질제거 보다는 화학적 성질을 이용한 크림타입의 각질제거제를 사용합니다.

 

5) 각질을 제거한 후에는 산도가 높은 비타민 화장품이나 레티놀 사용을 자제하고 보습제를 충분히 자주 발라줍니다 

 

 

 

  

피부의 모든 구조물은 하나도 버릴 것이 없습니다. 각질을 떼어버려야 할 것으로 생각하는 순간 끊임없는 각질과의 전쟁이 시작됩니다. 각질은 피부가 우리에게 피부에 대해 이야기하는 화법의 하나입니다. 피부의 소리를 먼저들어주세요. 그리고 읽어주세요. 그 속에서 건강한 각질 관리의 답이 나옵니다.